| 초반부 갑자기 공포만화 되는거 뭔가요 ㄷㄷ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가 가끔씩 교차되면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맨 처음 봤을 때는 이해가 좀 안 되었어요 뒤죽박죽하기도 하고... 다시 읽어보면 아 이게 그 얘기구나 하면서 좀더 쉽게 읽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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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님 월영(개정판) 3 리뷰입니다 보혜는 어머니를 통해 인형을 조정해 사람을 죽일 수 있단 걸 듣게 됩니다 그 인형에는 독이 발라져있는데 어머니의 말을 믿지 않았던 보혜는 인형을 만져 죽고 말아요 미와부인은 그로인해 격분한 왕에게 왕후의 자격을 박탈당하고 궁에서 내쫒깁니다 그 이후 왕후로 해주를 들였고 그녀는 송여와 송화를 낳았어요 미와부인은 복수를 결심해 송화의 생명으로 보혜를 살릴 주술을 쓴거였죠 작가님 전작들을 좋아해서 이번책을 구매했던건데 너무 잘 한 선택인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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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개정판) 3권 _ 이현숙 리뷰입니다. 이현숙 작가님의 작품들을 좋아해서 종이책 단행본으로 구하고 싶었지만 여의치않아 이북으로 구매하기 시작하였네요. 오래된 작품이지만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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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 3권에서는 이제 대충 윤곽이 드러납니다. 2권까지 인물 나열만 있고 그 연결고리가 없이 진행되어 다소 산만하고 이해가 안되었는데 다행히 이번 권에서 대부분 풀어줍니다. 사실 2권에서 조금씩 풀었더라면 도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송화와 미와 부인의 관계와 보령 보혜의 관걔가 드러났으니 이제 월영과의 관계 및 소화와의 관걔 또 베아트리체의 정체정도만 풀리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