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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날이 하도 덥고 잠 들기도 어려워 평소보다 책을 많이 읽었고 그 중 스릴러, 미스터리는 현재 제 최고의 편애 장르가 되었는데요. 다른 분들이 재미있게 읽었다거나 책 소개에 있는 목차나 기타 글들을 읽어보고 고른 책들을 우선으로 읽었더니 대다수 저도 만족하며 보았고 시간도 빨리 잘 가더라구요. 전건우 작가의 작품 또한 추천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 보니 이쪽은 장르가 한국형 호러더라구요. 호러쪽은 영화도 책도 별로 본 적이 없어서 망설이다가 읽었는데 대낮에 블라인드 다 걷어올리고 놀이터에 꼬맹이들 노는 소리 들릴 때 읽으니 읽을만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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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끝을접다 광고 보고 샀습니다 얘들 홍보 진짜 잘 하는 것 같아요 사람을 낚아요...약간 야시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근데 한국적이기도 하고 그렇네요 간단하게 보기 좋습니다 가격도 나쁘지 않고요. 책도 약간 팬시점에서 볼 수 있는 것 같은 표지라서 보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뭔가 굿즈 사는 느낌 비슷한? 이야기들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일단 그렇다는 느낌이니까 사실거면 꼭 앞부분 읽어보시고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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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되고 이제 진짜 찜통이 되어가고 있어서 그런지 이런 이야기가 땡기더라구요. 막 엄청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네 정도는 아니지만 충분히 읽으면서 으스스한데 정도의 생각은 들게 하는 책이라 재밌게 잘 봤습니다. 막 분량이 길지도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아 더 좋았던거 같아요. 잘 봤습니다~ |
| [대여] 밤의 이야기꾼들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무더운 날씨 탓인지 오싹한 공포소설이 땡기는 여름날입니다. 장편소설이지만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단편소설을 선호하는 저에게도 재미있게 읽힌 책입니다. 좋은 기회에 저렴하게 대여해서 읽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 밤의 이야기꾼들은 2008년 단편 선잠으로 데뷔한 전건우 작가가 2014년 발표한 공포 미스테리 장르의 장편 소설이다. 장편 소설인 만큼 분량이 꽤 된다. 종이책 특유의 책 넘기는 맛을 느낄 수 없지만 종이책 대비 저렴한 가격과 좋은 휴대성으로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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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초반부터 흥미진진해서 집중해서 보게 되는 그런게 있어요 그들의 공포가 저 한테까지 느껴져서 아침에했다가 저녁까지 본거 안비밀이에요 정말 집중해서 한번에 봤어요 근데 소재가 소재이다 보니 재탕은 무서워서 안할거 같아요 한번 본 걸러로 만족하려고요 |
| 독서의 계절에, 제목과 어울리는 밤에, 오랜만에 책을 펼쳐봅니다 ㅎㅎ 스토리를 전혀 보지 않고 구매해보았는데 스릴러였군요~ 무서운걸 잘 보지 못하지만 선선해지기 시작하는 날씨와 어울리는 어딘지 서늘하면서도 마냥 그렇지만은 않은 이야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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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작가님의 밤의 이야기꾼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이벤트를 통해 읽게되었습니다 저렴하게 읽었는데 좀 오싹한 내용들이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제목처럼 밤에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잠안올때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 |
| 어렸을 때 이 책을 읽은 적이 있다. 눈을 가리고 웃고 있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 제목의 '이야기' 부분에 눈이 갔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빌려 본 기억이 있다. 딱 밤에 읽었었다. 어둑한 밤에 어린 나이에 이야기를 읽고 있자니 소름이 돋았던 것 같다. 심장이 쿵쿵 거리는 게 느껴질 정도였는데 멈출 수 없이 빠져들어 하루에 다 읽었던 것 같다. |
| 네오픽션 출판사에서 출간한 전건우 작가님이 쓰신 밤의 이야기 꾼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나 제목이 흥미로워서 구매하여 읽게 된 작품인데요. 스토리 자체가 몰입하기 좋아서 집중해서 읽었던 기억이 나는 작품입니다. 재밌어서 추천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