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2%
  • 리뷰 총점8 22%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피케티의 자본론
"피케티의 자본론" 내용보기
8개월전 참고목록 제외하고 700페이지의 책을 과감히 집었지만, 도표와 수식이 난무한 설명서에 읽다가 덮었다가 다시 펴기를 거듭한 결과 오늘에야 나머지를 다 읽었다. 세계적 석학으로 추앙받는 토마 피케티..이 독서평을 쓰기 위해 표지 안쪽에 씌여진 저자 소개부분을 읽었는데 헐 71년생이네 249페이지짜리 경제서적을 오늘 단숨에 읽어버릴 정도의 글과는 다르긴 해도 이 책이 도
"피케티의 자본론" 내용보기

8개월전 참고목록 제외하고 700페이지의 책을 과감히 집었지만, 도표와 수식이 난무한 설명서에 읽다가 덮었다가 다시 펴기를 거듭한 결과
오늘에야 나머지를 다 읽었다. 세계적 석학으로 추앙받는 토마 피케티..이 독서평을 쓰기 위해 표지 안쪽에 씌여진 저자 소개부분을 읽었는데 헐 71년생이네
249페이지짜리 경제서적을 오늘 단숨에 읽어버릴 정도의 글과는 다르긴 해도 이 책이 도대체 누구를 독자로 생각하고 쓴 건지 의문이 들어
8개뤌전에 읽었던 책의 서문 수십페이지를 읽고 다시 결론을 읽었어도 내용 파악이 어렵다.
그가 말하고자하는 바는 대충 이해는 되지만 그걸 설명할 수 있냐고 묻는다면 유구무언. 강의료를 주겠다고 하면 그 액수에 따라 재차 읽어볼 수는 있겠지만 인터넷에 널린 독서평을 대신하라고 말하고 싶다^^
마르크스 자본론 원전을 읽진 않았어도 자본론을 뛰어넘는다는 일부의 평가에 뭐라 할 순 없으나, 원래 원전은 전문가들만이 읽을 뿐이라 그 영역에 도전하고 싶지는 않다^^

j******6 2021.04.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최고의 책
"최고의 책" 내용보기
21세기 자본.  엄청나게 두꺼운 책.  읽어야할 내용이 많은 책이다.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보려고 했다가 너무 많은 사람이 빌려봐서, 책 상태가 엉망이 되어서,  어쩔 수 없이 구입해서 봤는데... 책 값이 아깝지 않을 책이었다.  경제에 대해서, 자본에 대해서, 사회 문제, 양극화 문제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  너무 두꺼워서, 모든 내용을 다 정독
"최고의 책" 내용보기

21세기 자본. 

엄청나게 두꺼운 책. 

읽어야할 내용이 많은 책이다.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보려고 했다가 너무 많은 사람이 빌려봐서, 책 상태가 엉망이 되어서, 

어쩔 수 없이 구입해서 봤는데...

책 값이 아깝지 않을 책이었다. 

경제에 대해서, 자본에 대해서, 사회 문제, 양극화 문제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 

너무 두꺼워서, 모든 내용을 다 정독하기는 어려웠지만, 대체적으로 근로소득 못지않게, 자본소득이 불러오는 사회 불평등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었다. 

u****1 2021.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예스리커버] 21세기 자본
"[예스리커버] 21세기 자본" 내용보기
이 유명한 책을 리커버 표지도 마음에 들어 샀는데.... 언제 다 읽을지 모르겠다.   본문 중 -  부의 분배는 오늘날 가장 널리 논의되고 또한 가장 많은 논란을 일으키는 문제 중 하나다. 이 책에서 내가 단순히 자본이라고 부르는 비인적자본은 개인 혹은 개인들로 이루어진 집단이 소유하고, 시장에서 영구적으로 양도와 거래가 가능한 모든 형태의 부를 포함한다. 현실에서 자본은
"[예스리커버] 21세기 자본" 내용보기

이 유명한 책을 리커버 표지도 마음에 들어 샀는데....

언제 다 읽을지 모르겠다.

 

본문 중 - 

부의 분배는 오늘날 가장 널리 논의되고 또한 가장 많은 논란을 일으키는 문제 중 하나다. 이 책에서 내가 단순히 자본이라고 부르는 비인적자본은 개인 혹은 개인들로 이루어진 집단이 소유하고, 시장에서 영구적으로 양도와 거래가 가능한 모든 형태의 부를 포함한다. 현실에서 자본은 개인들이 소유하거나 정부 및 정부 기관들이 소유할 공공자본 수 있다. 개인이 소유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사이의 경계는 시간이 흐르면서 전세계적으로 상당한 변화를 겪었다. 그 극단적인 사례가 노예제도다. 대기, 바다, 산, 역사적 유물, 지시과 관련된 재산도 마찬가지다. 

자본은 불변의 개념이 아니며, 각 사회의 발전 단계와 지배적인 사회관계를 반영한다.

19세기 말 즈음의 미국에서의 불평등한 재정적 구조, 헨리 제임스가 1881년에 발표하고 윌리엄 와일러가 상속녀(1949)로 화려하게 영화화한 소설 워싱턴 스퀘어는 지참금의 액수를 둘러싼 오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러나 계산은 냉정한 것이므로 실수를 하지 않는 게 최선이다. 

 

흥미롭게도 19세기의 소설가들은 단순히 자신의 소득과 부의 계층을 정확하게 묘사흐는 데만 만족하지는 않았다. 

w********r 2021.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 21세기 자본
"[도서] 21세기 자본" 내용보기
한창 경제서적을 찾아읽던 때에 구입했던 책하지만 이 정도 두께의 책에는 손이 잘 가질 않는다.벼르고 벼르다 이제서야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모든 인간이 동일 조건에서 태어나 자라더라도업을 수행하고 이익을 창출하는 것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그에 따른 보수 또한 마땅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러나 태생부터 가진 자본은 불평등하다. 또 그로인한 불로소득은
"[도서] 21세기 자본" 내용보기

한창 경제서적을 찾아읽던 때에 구입했던 책

하지만 이 정도 두께의 책에는 손이 잘 가질 않는다.

벼르고 벼르다 이제서야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모든 인간이 동일 조건에서 태어나 자라더라도

업을 수행하고 이익을 창출하는 것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에 따른 보수 또한 마땅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태생부터 가진 자본은 불평등하다. 또 그로인한 불로소득은 더욱 더 불평등하다.

이를 간단히 말하면 '수저'이다.


수저 차이로 인해 느끼는 격차는 없어져야 한다.

b*********y 2018.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21세기 자본
"21세기 자본" 내용보기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저자의 책을 몇 년이 지난 후에 읽어보았습니다. 자본주의는 궁극적으로 완벽한 체제가 아니기에 여러 수정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을 여러 근거를 통해서 밝히고 있으며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21세기 자본" 내용보기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저자의 책을 몇 년이 지난 후에 읽어보았습니다. 자본주의는 궁극적으로 완벽한 체제가 아니기에 여러 수정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을 여러 근거를 통해서 밝히고 있으며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f******2 202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자본의 변천
"자본의 변천" 내용보기
분배의 정의다.폴 크루그먼교수의 책을 읽는 느낌이다 탁월하다.그런데 경제성장률의 측정은 이해하겠는데 늘어난 그많은 인구는 다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소설은 그시대의 사회상을 담는 소중한 자원이다.누적성장의 법칙 맞는 말이다.어느 시대건 평듬하려고 노력한 흔적만 존재했을뿐이딘.이책도 그 흔적중 하나다.♡♡너무 두텁고 내용도 어려울 것 같아 처음엔 좀 걱정도 되었는데
"자본의 변천" 내용보기
분배의 정의다.

폴 크루그먼교수의 책을 읽는 느낌이다 탁월하다.

그런데 경제성장률의 측정은 이해하겠는데 늘어난 그많은 인구는 다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소설은 그시대의 사회상을 담는 소중한 자원이다.

누적성장의 법칙 맞는 말이다.

어느 시대건 평듬하려고 노력한 흔적만 존재했을뿐이딘.

이책도 그 흔적중 하나다.♡♡





너무 두텁고 내용도 어려울 것 같아 처음엔 좀 걱정도 되었는데 맥을 잡는 

순간부터 읽는 것도 재미있고 자본과노동에 대한 분배의 보장도 듣게 되었다.

타고난 개인의 능력과 사회적 분위기는 어느 시대에나 존재하기 때문에 부의 불평등을 

없애는건 불가능하다.☆☆





21세기에 적절한 자본세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에서 얻은 교훈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도와주어야할 사회계층의 시선과 0.1%의 시선으로도 읽었지만 또다른 시각으로 자본을

보는 좋은 계기였다.♡♡

늦봄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많은 것을 이해하고 배웠습니다.
"많은 것을 이해하고 배웠습니다." 내용보기
자본주의내 그 무엇인가가 사람들간 평등을 만들거라는 상상이나 기대는 하지 않아야 될 것 같습니다. 과거 300년간의 통계로 보니 개인총소득내에서 근로소득과 자본소득중 자본소득의 비율을 증가시야 한다고 합니다. 자본소득은 평균적으로 4~5%인데, 경제성장율(=소득증가율)은 1%의 평균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의 자본의 정의는 매매가 가능해 영속적인 소유권이 가능한것을 말합
"많은 것을 이해하고 배웠습니다." 내용보기

자본주의내 그 무엇인가가 사람들간 평등을 만들거라는 상상이나 기대는 하지 않아야 될 것 같습니다. 과거 300년간의 통계로 보니 개인총소득내에서 근로소득과 자본소득중 자본소득의 비율을 증가시야 한다고 합니다. 자본소득은 평균적으로 4~5%인데, 경제성장율(=소득증가율)은 1%의 평균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의 자본의 정의는 매매가 가능해 영속적인 소유권이 가능한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매매가 불가능한 개인에게 내재된 인적자본도 너~무 중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교육을 통한 지식과 기술습득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u 202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21세기 자본
"21세기 자본" 내용보기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이 책을 처음 알게된 것은 5년 정도 전에 책 소개 사이트를 통해서다, 그 당시에 토마 피케티를 젊고유능한 경제학자라고 엄청 띄웠던 글이 생각난다. 그리고 몇 년 후에 다른 일로 지역 도서관을 방문하였을 때 갑자기 이 책이 생각나 찾아보게 되었다. 책을 처음 마주 하였을 때는 책의 두께에 압도되어경제학자들이 보는 책이지 개인이 지적인 호기심으로
"21세기 자본" 내용보기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이 책을 처음 알게된 것은 5년 정도 전에 책 소개 사이트를 통해서다, 그 당시에 토마 피케티를 젊고

유능한 경제학자라고 엄청 띄웠던 글이 생각난다. 그리고 몇 년 후에 다른 일로 지역 도서관을 방문

하였을 때 갑자기 이 책이 생각나 찾아보게 되었다. 책을 처음 마주 하였을 때는 책의 두께에 압도되어

경제학자들이 보는 책이지 개인이 지적인 호기심으로 보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두께가 거의 C+

등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 수준의 두께였었다.

 

그리고, 얼마전부터 이번 정부가 이 책을 밀기 시작하는지 언론에도 자주 등장하고 심지어 EBS에서

8강인가 10강인가 연재로 이 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있었다. 초반에 한 두 강의 정도 들어봤는데

자본에 의한 부의 축적이 근로를 통한 부의 축적을 압도하는 시대는 어떤 사회 문제가 생겼었는지,

한 국가 차원을 넘어 거의 전 세계를 대상으로 통계를 내어 설명하는 내용을 보고 흥미가 생기게 되었다.

 

물론 저자가 제시하는 해결 방안이 자본주의가 아니라 사회주의 인 것 같아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부의 양극화 현상을 이해하는 데는 아주 좋은 책인 것 같다.

j*****6 202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eBook] 21세기 자본
"[eBook] 21세기 자본" 내용보기
한창 경제서적을 찾아읽던 때에 구입했던 책하지만 이 정도 두께의 책에는 손이 잘 가질 않는다.벼르고 벼르다 이제서야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모든 인간이 동일 조건에서 태어나 자라더라도업을 수행하고 이익을 창출하는 것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그에 따른 보수 또한 마땅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러나 태생부터 가진 자본은 불평등하다. 또 그로인한 불로소득은
"[eBook] 21세기 자본" 내용보기

한창 경제서적을 찾아읽던 때에 구입했던 책

하지만 이 정도 두께의 책에는 손이 잘 가질 않는다.

벼르고 벼르다 이제서야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모든 인간이 동일 조건에서 태어나 자라더라도

업을 수행하고 이익을 창출하는 것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에 따른 보수 또한 마땅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태생부터 가진 자본은 불평등하다. 또 그로인한 불로소득은 더욱 더 불평등하다.

이를 간단히 말하면 '수저'이다.


수저 차이로 인해 느끼는 격차는 없어져야 한다.

b*********y 201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21세기 자본
"21세기 자본" 내용보기
말로만 듣던 피케티의 21세기의 자본을 드디어 읽었는데요. 진짜 잘 쓰인 책입니다. 현재까지 부의 분배가 어땠는지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세계가 어떻게 될지를 저자는 예견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우리가 보아온 20세기가 특수한 세기였을 뿐 계속 부의 분배는 불공평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크다... 역시 전쟁이란 건 살아남은 사람들에게는 축복인 게 맞는 거다 싶네요. 절대 일
"21세기 자본" 내용보기

말로만 듣던 피케티의 21세기의 자본을 드디어 읽었는데요. 진짜 잘 쓰인 책입니다. 현재까지 부의 분배가 어땠는지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세계가 어떻게 될지를 저자는 예견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우리가 보아온 20세기가 특수한 세기였을 뿐 계속 부의 분배는 불공평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크다... 역시 전쟁이란 건 살아남은 사람들에게는 축복인 게 맞는 거다 싶네요. 절대 일어나선 안됩니다만..

t*********r 201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