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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여행을 다닐때마다 함께하는 친구 Lonely planet. 제가 가는 나라들은 흔히 가는 나라가 아니어서 늘 영문판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내년 카자흐스탄-키르키즈스탄-타지키스탄 여행을 앞두고, 론리플래닛을 알아보던 찰나에 중앙아시아편이 안그라픽스에서 한글판으로 출간된 것을 보고 반갑기 그지 없었네요. 그런데 기대했던 책을 받고,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니 타지키스탄 부분은 완전히 빠져있더라구요. 혹시나 싶어 원서를 검색해보니 영문판에는 타지키스탄이 실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글판이 나온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중앙아시아 중 한 국가인 타지키스탄을 통째로 뺀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타지키스탄을 빼고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투르크메니스탄,키르키즈스탄을 여행하는 분이라면 한글판은 확실히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 그렇지만 저처럼 타지키스탄 여행을 계획하는 분이라면 한글판보다는 해외도서 론리플래닛 중앙아시아 영문판을 사시는게 더 좋을 듯 합니다. 론리플래닛 책이야 여행자의 바이블인만큼 전체적인 내용이나 구성은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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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오프라인 서점을 다 뒤져도 마땅한 중앙아시아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을 찾을수가 없었는데, 드디어 찾았네요~ 사진이 별로 없는게 정말 아쉽지만 텍스트로 되어있는 정보가 정말 많아요 각 국가의 간략한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정보다 볼만했습니다. 론리플레닛이라서 더욱 믿을만하고 좋아요!! 강추합니다. 중앙아시아 여행에 관심있는 분들은 구매하셔도 좋을것같아요. 사이즈도 작아서 힙색이나 여행용 가방에 쏘옥 들어갈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