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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처음 들은 때는 좀 어릴 때였다. 라디오에서 듣고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이 노래외에도 crazy love등 몇몇 오래된 팝송들을 그때 듣고 좋아한다.그리고 중학교때 나 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 덕분에 아바등 오래 전 유행했던 노래들을 좋아하게 되었다.그 후엔 팝을 잘 안들어서 지금도 그 노래들이 전부다. 최근 이 노랠 친구 덕분에 다시 듣게 되었다. 예상대로 슬픈 노래이긴 한데 나의 생각관 완전히 반대로 슬픈 내용이었다. 여자에게 실연한 남자가 아직도 그 여자의 매력을 잊지 못해서 힘들어 하며 제발 당신의 매력에서 자유로와지도록 해주세요.하고 떠난 여자에게 혼자서 호소 하는 것이라고 지금까지 생각했는데, 실재 내용은 남자가 새 애인에게 가기 위해 자신에게 매달리는 여자에게 한마디로 귀찮게 하지 말고 자신을 보내 달라며 새 애인과 당신을 비교하면서 이러는 것은 서로 인생을 허비하는 것이고 부끄럽지 않느냐고 말하는 내용이다. 이런 말을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듣는다면 누가 배길까 싶다. 한때 사랑했던 여자에게 이런 말하는 이 남자, 부드러운 목소리긴 한데 무척 나쁘다. [인상깊은구절] Please release me my darling let me go Please release me can't you see you'd be a fool to cling to me to live a lie would bring us pain so relesae me and let me love again let me go, let me go |
| Am I that easy to forget?입니다. 날 잊기가 그리 쉽던가요? 이 내용이지요. 저도, 릴리즈미 히트하고..그담 히트곡이 앰아댓이라..속으로 웃엇는데, 워낙 잉글버트 험퍼딩크라면 까무러치는지라..그냥 즐겁게 듣습니다 여유되시면 디비디도 사서 보시면 좋습니다. 정말 노래하난 타고 났거든요.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데요. 늘씬하고(몸매가 쫙 빠졌다고해야죠. 70노인네한테 별말 다하죠) 디비디보시면 노래 듣는거랑 또 틀립니다. 하튼...지금으로보면 사오십대 아주머니 넘어가게 하는데는...잉글버트 험퍼딩크가 최곱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