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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어구는
생각하고 이를 분류하여 기획하는 것입니다. 21가지의 생각의 도구를 설명합니다.누구나 따라해보면 기획할수 있다는 전개하에 이루어진 책입니다.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기획하며 기획서로 만들어서 프리젠테이션 하기위한 방법들을 설명합니다.많은 생각과 방법들이 머리속에 흩어져 있지만 이 책에서 소개한 내 두뇌에 날개를 달아주기 위한 도구를 통하여 멋진 기획을 해주게 하기 위한 책입니다.
이책의 구성은
<아이디어->기획->기획서;나만의 생각도구 개발>입니다
총 6장으로 구성되며 생각의 도구를 21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1장 생각하는 일이 즐거워진다에서는
-자유로은 생각을 하기위한 기본을 설명합니다
제2장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내 아이디어로 만드는 도구 에서는
-컬러 배서,잡담엿든기,잠깐메모,역할 연기,포토 리딩,신문기자의 눈 방법을 소개합니다
제3장 찾아낸 아이디어를 멋진 기획으로 발전시키는 도구에서는
-아이디어 스케치,포스트잇,만다라트,마인드맵,연상게임,오스본의 체크리스트,브레인스토밍
제4장 강력한 기획서로 완성하는 도구에서는
-5W1H,타이클,시각과, 5W 만다라트,기획서
제5장 생각의 감옥에서 탈출하는 도구에서는
-아이디어 마라톤,질문
제6장 나만이 생각의 도구를 개발하자 에서는
-앞에 소개한 방법들을 자기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말합니다
이책의 나에 느낌은
이 책을 선택하게된 동기는 후배가 자기 자신의 블로그를 통하여 이 책에서 소개한 내용들을 착실히 실천해가고 있는 모습에 놀아워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멋진 자신만의 기획도구로 무장한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이책에 소개된 21가지 방법중
제가 기존에 사용하는 마인드맵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컬러배스,포토리딩,만다라트,연상게임,오스본의 체크 리스트는 저의 생각의 도구로 만들고 싶은 방법이었습니다.
여러 생각의 방법들을 <<아이디어->기획->기획서>>의 구성으로 분류해서 전개하여 생각의 방법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게 합니다.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이러한 방법을 소개형식으로 썼다는것입니다. 깊이는 없습니다. 자신이 맞는 분야를 찾아서 자기것으로 만든다면 훤씬 효과적으로 책을 볼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생각의 방법만을 찾고하하는 독자들이라면 읽을만한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포토리딩 막연히 머리로 읽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찾는다는 목적으로 책에게 질문을 하면서 여러번 접근하는 것이 포인트다 1.준비 -독서의 목적을 분명히 한다.(이책에서 무엇을 얻고 싶은가?) -집중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든다 2.예습 -책을 조사해서 키워드를 찾는다.(전체에서 부분으로 라는 원칙으로!) -읽을 것인지 말 것인지를 재검토한다.(정말 읽을 필요가 있는가?) 3.포토리딩 -집중학습모드로 들어간다 -포토 포커스 상태로 모든 페이지를 화상으로 기억한다. (앞뒤로 확인하여 긍정적인 정신상태를 유지한다) 4.활성화 -복습하고 뇌에 질문을 한다 (포토리딩 직후 재빨리 책에서 키워드를 찾아 저자에게 하듯 질문을 만든다) -------------->그 뒤 최소 20~24시간 동안 정보를 숙성시킨다 -초고속으로 비스듬히 읽기와 모아 읽기를 한다. (자신의 직감을 믿고 필요한 부분을 찾아낸다.필요하다면 여러번 한다) -마인드 맵을 만든다(자신이 이해 정도를 눈에 보이는 형태로 변환한다) 5.고속리딩 속도를 자유롭게 조정하면서 단숨에 읽는다. (자신에게 불필요한 부분은 빨리,필요한 부분은 속도를 늦추면서 천천히 읽는다)아이디어->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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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제목에 이끌려 사게 된 책이다. 아마도 요즘 나의 상황이 조금은 답답하여 뭔가 벗어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갈구하다 보니, 생각의 도구라는 제목에 끌렸었나 보다.
이 책은 많은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 기획자들을 주 대상으로 삼고 있지만 어느 분야에서건 현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수라는 점을 감안해보면, 아이디어의 창출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일 것이다. 그럼 점에서 이 책은 어떤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자신의 두뇌를 잘 활용할 수 있는지, 그렇게 함으로써 많은 아이디어를 창출해내고, 아이디어를 다듬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얘기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발상법, 두뇌 훈련법 들에 대한 기초적인 책과는 좀 더 다른 내용으로 구성되어 지금 바로 한번 써먹어 볼 수 있는 방법을 예시하고 있는데, 책 내용 중에 몇가지 독특하게 와 닿았던 것을 필자의 언어가 아닌 독자의 언어로 구성해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그 첫번째는, ‘컬러 배스’이다. 내용은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컬러 배스의 요지와 그 목적은 두뇌의 훈련 내지는 집중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는 어떤 물건-신발-을 사려고 마음 먹으면 백화점에서나 다니는 길에서나 다른 사람의 신발만 눈에 들어오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컬러 배스의 방법은 바로 이러한 관심 및 집중에 기초한다. 오늘 퇴근길에 잠시라도 한가지 주제를 잡고 주의 깊게 관심을 기울여보고 눈에 들어오는 현상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해보면, 당장 그 효과를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오늘 출근길에 파란색에 관심을 가지고 나와보니, 모 헤어클럽의 색, 광고표지판에서 파란 색이 차지하는 비중 및 들어간 이유, 주택가에서 의외로 파란 색이 많이 사용이 안 되고 있다는 점, 평소에 무관심하게 지나치게 되던 것들을 주의 깊게 바라보게 되고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필자는 이런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했지만, 나는 이렇게 ‘관심’을 가지는 과정에서 우리의 사고는 자유로와지고 뇌가 훈련될 수 있음이 느껴졌다. 이러한 두뇌 훈련은 의외로 아이들에게 더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 같이 여행이나, 어디론가 가고 있을 때에, 특정 주제-색깔, 소리, 글자, 어떤 것이라도 좋을 것이다-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고 그 이유에 대해서 얘기해 보는 과정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또 한가지는 만다라트이다.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데 잘 떠오르지 않을 때, 특정 개수 – 만다라트의 경우에는 주제와 관련 있는 8가지 –를 정해 놓고 무엇이든지 써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쓰여진 내용에 대해 또 8가지를 써보고, 즉, 강제성을 띠어 어떻게든 그 개수를 채워보는 것인데, 이렇게 함으로써 의외의 곳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인데, 어떻게 보면 일반적인 내용이지만 참신하게 와 닿았다. 자신만의 강제성을 정해 놓고 어떻게든 0.1퍼센트라도 상관이 있는 내용을 적어나가보면, 의외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 오를 것이다. 즉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두뇌를 믿고 나가다 보면 무엇인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라는 내용으로 받아들여졌다.
기타 이 책에서는 메모, 포스트 잇 활용, 시각화 등 일반적인 내용에 대한 글들도 무리없이 긴 시간 들이지 않고 읽어보고 나면 자신만의 아이디어 활용법이 나름대로 또 생각날 만 하였다. 아이디어를 급하게 내야 하는데 도저히 아무 방법도 떠오르지 않을 때 시도해 볼 수 있는 ‘오스본의 체크리스트’, ‘5W 1H’에 의한 아이디어 전개 및 기획서 작성에 있어서 주의할 점 등도 한번쯤은 다시 인지해 놓으면 좋을 내용이었다.
필자는 책을 빨리 읽고, 필요한 부분을 다시 읽으라고 얘기하면서 이 책 같은 경우는 4분이면 될 것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이 책은 그리 글자수가 많은 편이 아니어서, 잠시 휴식 시간 30분 정도에 다 읽을 수 있을 만한 분량이다.
아이디어를 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지도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이 책은 자신의 두뇌를 자유로이 놓아주고, 때론 훈련시키며, 자신이 낸 아이디어에 자심감을 가지되, 오만하지는 말라고 전한다. 우리는 흔히 자기가 낸 아이디어를 아주 하찮은 것으로 생각하거나, 너무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책 내용 중에 “생각을 전개할 때는 넓히고 또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형제처럼 보여도 서로 다른 인격을 가진 아이디어이다”라는 말처럼 아이디어의 조그만 차이 및 그 새로움을 인식할 수 있음이 자신이나 상대의 아이디어를 창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마음가짐이며, 꼭 필요한 마음가짐일 것이다.
비록 이 책의 제목이 생각의 도구이지만, 그 도구들의 사용에만 너무 집착하지 말고, 그러한 생각의 도구들이 나의 생각을 어떻게 발전시키는지 그 배경 및 원리에 대해 생각해 본다면, 자신만의, 자신에게 유용한, 특별한 자신만의 생각의 도구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p94- 생각을 전개할 때는 넓히고 또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형제처럼 보여도 서로 다른 인격을 가진 아이디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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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별 것도 아니라고 생각되었던 아이디어를 가지고, 내가 했었던 아이디어를 가지고 멋진 상품을 개발하고, 멋지게 포장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을 발견하게 된다. 사실 나는 별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포기했던 아이디어였는데, 그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대가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볼 때, 때로는 땅을 치고 한탄할 때도 있었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가끔씩 우리는 그런 말들을 자주 한다. 저거 나도 생각했었는데, 하지만 문제는 생각만 했다는데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 생각을 어떻게 정리하고, 만들어가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지 않으면 그 생각은 결국 공상으로 마무리 짓게 되는 경우들이 이 시대에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가끔씩 사람들에게 하는 소리 또는 듣는 소리 중에 하나가 "생각없이 사는 것 같다. 생각좀 하고 살아라" 라는 말을 들을 때가 있지 않은가? 그렇게 되면 내가 왜 그렇게 보여져야 되는가 보다도 먼저 화가 나는 것이 사실이다. 왜 내가 생각하지 않는 것 처럼 보일까? 나는 그래도 생각을 많이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정작 중요한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배운 적도 없고, 가르쳐준 적이 없는 것이다. 심지어 그 지침서가 될만한 책도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두서없이 생각하다가 고민만 하다가 마감 시간이 임박해서 결국 인터넷을 뒤지고, 전에 가지고 있었던 자료들을 어떻게든 짜깁기 해서 간신히 마감시간에 맞춰서 제출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았느냐는 것이다. 그런 방식들이 물론 잘못되었다고만 정죄해서 될 문제도 아니지만 문제해결 방법 자체가 사실 체계적이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래 이거다라는 생각에 이르는 쉬운 길은 없을까? 그렇게만 될 수 있다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가 얼핏보면 하찮게 보이는 도구라고 할지라도 노하우라고 할지라도 이 책에 소개된 21가지의 생각의 도구를 사용해서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다고만 한다면 아이디어 발상과 기획의 발상이 훨씬 쉬워질 것이라고 필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그 21가지 방법을 보면, 색깔로 보면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요즘 색깔 마케팅이 주류를 이루고, 색깔을 통해서 많은 제품들이 팔리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한번더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잇다. 주변의 잠담 속에 시장이 있다. 아주머니의 잡담, 아이들의 잡담을 통해서 필요성을 절감하게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가? 손을 움직이면 머리가 기억한다. 다른 사람이 되면 또다른 세계가 보인다. 10배 빨리, 핵심만 골라 읽을 수 있다. 문제 해결의 힌트를 현장에서 찾는다. 손으로 쓰다보면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머릿속의 모든 생각을 눈앞에 펼쳐 보라 등 굳이 우리가 지금까지 들어왔던 내용들과 다를 것이 없다. 해 아래 새것이 있겠는가? 하지만 그것들이 왜 중요한지를 강조한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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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별 것도 아니라고 생각되었던 아이디어를 가지고, 내가 했었던 아이디어를 가지고 멋진 상품을 개발하고, 멋지게 포장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을 발견하게 된다. 사실 나는 별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포기했던 아이디어였는데, 그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대가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볼 때, 때로는 땅을 치고 한탄할 때도 있었다. 가끔씩 사람들에게 하는 소리 또는 듣는 소리 중에 하나가 생각없이 사는 것 같다. 생각좀 하고 살아라 라는 말을 들을 때가 있지 않은가? 그런데 정작 중요한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가르쳐준 적이 없다. 심지어 그 지침서도 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두서없이 생각하다가 고민만 하다가 마감 시간이 임박해서 결국 인터넷을 뒤지고, 전에 가지고 있었던 자료들을 어떻게든 짜깁기 해서 간신히 마감시간에 맞춰서 제출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았느냐는 것이다. 그런 방식들이 물론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체계적이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거다라는 생각에 이르는 쉬운 길은 없을까 얼핏보면 하찮게 보이는 도구라고 할지라도 노하우라고 할지라도 이 책에 소개된 21가지의 생각의 도구를 사용한다면 아이디어 발상과 기획의 발상이 훨씬 쉬워질 것이라고 필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그 21가지 방법을 보면, 색깔로 보면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주변의 잠담 속에 시장이 있다. 손을 움직이면 머리가 기억한다. 다른 사람이 되면 또다른 세계가 보인다. 10배 빨리, 핵심만 골라 읽을 수 있다. 문제 해결의 힌트를 현장에서 찾는다. 손으로 쓰다보면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머릿속의 모든 생각을 눈앞에 펼쳐 보라 등 굳이 우리가 지금까지 들어왔던 내용들과 다를 것이 없다. 해 아래 새것이 있겠는가? 하지만 그것들이 왜 중요한지를 강조한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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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칼 씽킹, 생각의 방법을 지나 생각의 탄생...등등 책꽂이에는 생각이란 단어가 들어간 책이 5~6권있다. 그 중에서 이 책은 전형적인 일본사람이 쓴 책이다. 생각의 도구라기 보다는 생각을 꾸미고, 만들고, 디자인하고 살을 붙이는 훈련을 일상생활에서도 해보는 데 참고하면 좋을 책이다.
어느날은 비가 올수도 잇다. 그러면 비-be-비(밀)-비(ㅅ 자루)-우산....식으로 비라는 생각을 사물에서 상상으로, 상상에서 구체적인 서술로 꿈는 것을 이 책은 일본스탕리로 설명하고 있다.
심심할때 또는 생각이 막힐때 한번 읽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