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잊어져 가는 세시와 절기풍속에 관한 책.
"잊어져 가는 세시와 절기풍속에 관한 책." 내용보기
출판사 이담북스의 '옛마을 세시,절기풍속'은 우리민족과 함께 하여온 세시와 각 절기의 풍속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정월에 그렇게 많는 세시풍속이 있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 그리고 그와 같은 좋은 풍속들이 이제는 현대 문명하에서 점점 사라지는 것에 무엇인가 가슴한쪽에서 아련한 마음이 들기도 하였다.   이 책은 글자의 크기와 설명들은 정말로 흠잡을 것이 없
"잊어져 가는 세시와 절기풍속에 관한 책." 내용보기

출판사 이담북스의 '옛마을 세시,절기풍속'은 우리민족과 함께 하여온 세시와 각 절기의 풍속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정월에 그렇게 많는 세시풍속이 있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 그리고 그와 같은 좋은 풍속들이 이제는 현대 문명하에서 점점 사라지는 것에 무엇인가 가슴한쪽에서 아련한 마음이 들기도 하였다.

 

이 책은 글자의 크기와 설명들은 정말로 흠잡을 것이 없다.

 

단, 삽화가 너무나 책의 내용에 미치지 못하였다. 삽화도 저자가 그렸는데 삽화의 내용이 너무 반 추상적이라서 책에 기술된 세시풍속에 관하여 어릴적에 기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해가 되겠지만

 

그런 세시풍속을 한번도 접하지 못한 요즈음의 학생들은 이해를 하지 못할 정도로 삽화의 내용이 부족했다.

 

실제, 이 책은 초등학교를 다니는 애들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구입하려 했는데 애들이 책의 삽화를 보더니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한다.

 

이런 면에서 삽화를 작가가 직접 그리는 것도 좋지만 세시풍속에 대한 것을 보리의 세밀화 도감과 같이 세밀화로 그려 넣었으면 정말로 금상첨화인 책이 될 것을 삽화로 인하여 그런 면이 떨어지는 것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출판사에서 차후 개정판을 찍어 낼 때는 이런 면도 고려해 주었으면 한ㄷ.

n****l 2009.04.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