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혼 대장군온달> 1권과 2권을 워낙 재미있게 보았기에, 3권도 곧바로 읽었다.고구려라는 소재를 활극풍 사극풍 소년만화라는 포맷에 굉장히 잘 녹여넣은 작품이라고 평하고 싶다. 특히 고구려라고 하면 으레 떠오르는 웅혼한 기상, 고구려풍 분위기 등을 정말로 잘 살려냈고, 스토리와 캐릭터에도 멋지게 조화되고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만든다. 정성 들인 그림과 절묘하고 개성
고구려라는 소재를 활극풍 사극풍 소년만화라는 포맷에 굉장히 잘 녹여넣은 작품이라고 평하고 싶다. 특히 고구려라고 하면 으레 떠오르는 웅혼한 기상, 고구려풍 분위기 등을 정말로 잘 살려냈고, 스토리와 캐릭터에도 멋지게 조화되고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만든다. 정성 들인 그림과 절묘하고 개성적인 캐릭터성이 돋보이고, 무엇보다 정말 흥미진진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