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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아르볼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정말 마음에 드는 시리즈에요. 엄마인 저도 아이들도 대만족인 책이에요. 3권 공공기관 빼고는 다 읽어봤는데요, 공공기관도 읽어보고 싶네요.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마다 나오는 내용이라 자주 본거지만, 이 책들의 장점이죠. 다섯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어요. 법의 개념, 역사, 사회, 과학, 직업·체험으로요. 아이들이 읽어봤을 로빈슨 크루소 표류기에 나오는 로빈슨이 잡혀간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무인도에서 맘대로 하던게 버릇이 되어서 그렇게 됐다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공동체에서 필요한 관습, 도덕, 예절, 법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고 있어요. 법을 어길 경우 받게 되는 벌, 형벌에 네 가지구 구분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뉴스를 보다 집행유예나 징역 등에 대해 물어볼 때가 있는데, 그 내용이 없는데, 살짝 아쉽네요.
역사 속에서 찾은 중요한 법들이에요. 고조선의 8조법부터 다양한 법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내용을 보고 좋아하던데요. 의무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엄마, 아빠가 잡혀간다고 했던 말을 잊어먹었나 보네요. 왕따 문제가 있지만, 스마트폰이 있다보니 SNS로 이런 일들도 생기는군요. 사이버 불링이란 말을 처음 알았는데요. 사이버 불링은 사이버 공간을 이용한 따돌림입니다. 아이들이 가벼운 장난이라고 생각해서 하는 이런 행동들이 학교 폭력이라는 걸 인지하고,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여긴 대전 솔로몬 로파크에요. 5월에 대전 갔다 오면서 다녀왔는데, 단체가 아니라 체험은 못하고 와서 너무 아쉬웠어요. 5학년 부터는 법 체험 캠프를 진행하는 곳이라, 멀지만, 꼭 법 체험 캠프에 아이들 참여시키고 싶어요. 대전 가시는 분들한테는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볼거리고 체험할 것도 너무 많은 이 곳 다시 가고 싶어요.ㅜㅜ
제가 좋아하는 참 잘했어요 시리즈의 특장점 중 하나죠. 스스로 독후활동이 가능한 것이요.
아이들에 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알아보고 지난번에 다녀온 솔로몬 로파크 사진들 찾아보면 재미있게 읽었어요. 큰 아이는 4학년이라 1학기 때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에 대한 공부를 해서인지 이해가 좀 더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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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부터 배우게 되는 사회..은근히 어렵고 엄마인 저 역시 낯선 단어에 깜짝 놀라곤 한답니다. 아이들의 수준이 그 만큼 높아지고 많은 것을 요구하는 시대인듯 합니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사회도 세분화되어 배우게 되고 다양한 어휘와 스토리텔링식의 책들을 많이 보면 세분화된 사회공부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된 아르볼출판사의 참 잘했어요 사회시리즈입니다. 참 잘했어요 시리즈가 벌써 6권째로 요번에는 법을 테마로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공동체 생활을 하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법, 법은 어떻게 만드는지, 어떤 사람들이 만드는지, 옛날에는 어떤 법이 있었는지,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법률이 있는지 등등 법을 테마로 다양한 이야기거리와 더불어 아이들이 궁금한 것을 하나씩 알려준답니다. 이렇게 하나의 주제를 통해서 개념은 물론 역사, 사회, 과학, 수학, 인물, 체험 등등 다양한 교과 영역에서 통합적인 사고력을 키울수 있도록 해놓았답니다. 만화, 인터뷰, 동화 등으로 다양한 형식으로 아이들에게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주제를 이해할수 있도록 해 놓아 책을 보는 아이도 즐겁게 볼수 있더라구요. 특히 사회 과목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겐 딱인 책이더라구요. 요즘 사회의 이슈인 사이버 불링, 저작권법, 연예인을 비방하는 댓글 등을 다루고 있어 보다 더 우리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고 있네요. 책 뒷편에는 책을 꼼꼼히 읽어본 친구들이라면 누구나 풀수 있는 워크북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문제를 풀어보고 책을 잘 읽었는지 다시금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회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나 사회를 막 배우는 울 아이처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내용은 보다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는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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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라고 하면 어른들도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이 자리하고 있는게 현실인거 같아요. 하물며 아이들은 법이라고 하면 요즘 말 그대로 멘붕이 몰려온다고 표현하기도 하겠구요, 그러나 마냥 어렵다고 법을 무시하고 살수는 없어요.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이기에 법이 꼭 필요하고 사회 구성인으로서 법을 알아야 하고 또 지켜야 하죠. 어릴때부터 관련된 도서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접근하면 너무너무 좋겠지요? 요즘에는 이렇게 이야기로 접근하는 구성에 아이들도 이해도를 높여주어 더욱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어 참 좋은거 같습니다. 이 책은 <참 잘했어요 사회>시리즈로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춰 선보이는 통합교과 정보서로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사회, 과학, 체험 등 다양한 교과 영역에서 접근했습니다. 혼자 사는 로빈슨 크루소에게 법이 필요할까? - 개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재판에 휘말리다 - 역사 법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 사회 과학 수사대 출동! 진실을 밝혀라 - 과학 욱이 삼촌, 변호사가 되다 - 직업 체험 다양한 예시의 이야기가 호기심을 더 이끌어주네요. 법의 기원을 예로 들자면 고조선의 8조법을 시작으로 하여 우르남부 법전(최초의 법전), 함무라비 법전,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대헌장, 미국 독립 선언서, 나폴레옹 법전 등 세계사의 기본이 되는 이야기도 재미있게 접근하였어요. 세계사 공부도 할 수 있고, 또 이러저런 방면에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꼭 알아야 할 상식이기도 하니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법과 관련되어 생각해 보고 그 당사자의 입장, 제 3자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고 이해력도 높일 수 있는 시간 되었던거 같아요. 책의 구성도 만화, 인터뷰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더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더라구요. 또한 이 책의 부록에는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워크북이 함께 실려있어 다른 책과의 차별성이 돋보이기도 했답니다. ^ ^ 책 열심히 읽었으니 서술형 문제도 잘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이건게 바로 논술 교육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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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 살 수 없어요. 가족을 이루고, 마을을 이루고, 국가를 이루어 함께 살아가요. 그래서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는 내 마음대로 모든 걸 하고 살 수는 없어요.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원하는 것도 다르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규범을 지켜야 해요. 규범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지켜야 할 약속이라고 할 수 있어요. 관습, 도덕, 법, 예절 등을 통틀어 규범이라고 합니다. 그중에서 법은 국가가 만든 강제력이 있는 규범이에요. 강제력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지켜야 한다는 뜻이랍니다. 도덕 가운데 꼭 지켜야 할 것을 법으로 정했다고 해서 '최소한의 도덕'이라 불리기도 해요. - 관습 : 오랬동안 되풀이되어 전해 내려오는 규범이에요. - 도덕 :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행동이나 마음가짐이에요. - 예절 :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서 행하는 말투나 몸가짐을 뜻해요. - 법 : 국가가 정한 규범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마다 그 내용이 달라요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의 특징 *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사회, 과학, 체험 등 다양한 교과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 주제에 대한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어요. * 만화, 인터뷰, 동화 등이 함께 구성되어 쉽고 재미있게 주제를 이해할 수 있어요. * 객관식 문제보다 10배 어렵게 느껴지는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워크북이 함께 실려 있어요. 이번 아르볼의 참 잘했어여 사회 시리즈 6권 <콩쥐를 지키는 법 팥쥐를 벌주는 법>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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