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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음식에 비유해 표현했다. 한 도시의 여러 여행스팟을 알려준다. 여행지의 분위기를 여행자의 입장에서 잘 표현한 것 같다. 한 여행지만 깊게 파서 설명하는 여행책은 아니다. 한 도시마다 2페이지 정도 설명으로 끝나니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인터넷 검색이 빠를 것 같다. 그러나 먹거리, 볼거리, 쇼핑정보는 충실히 담았으니 훑어보기는 편하다. 그냥 잡지처럼 넘겨보면 된다. 아시아 여행지를 주로 가는데 파키스탄이나 티베트도 소개하고 있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유용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항공 이용 팁을 소개하며 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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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야기가 나오는 도시들은 괜히 더 관심이 가더라고요. 타이베이와 호찌민처럼 먹거리가 유명한 곳은 실제로 가서 이것저것 맛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한곳을 깊게 다루지는 않지만 짧은 글과 사진으로 여러 도시를 구경할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았어요. 여행 잡지를 좋아한다면 가볍게 보기 괜찮은 책입니다. |
| 이북으로 여행매거진이라는게 있는지 몰랐는데 여행매거진이라는게 보여서 여행 매거진 PINCAKE NO.1 (한국어판)를 구입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네요.ㅎㅎ 페이지가 많지 않아서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여행 매거진 PINCAKE NO.1 (한국어판)을 읽고쓰는리뷰입니다. 여행 매거진 PINCAKE NO.1 (한국어판)은 적당한가격대로 짧게읽을만한이북이 뭐없나하고둘러보다가제목이흥미로워보여서구입해서읽었던이북입니다.큰기대는없이봤는데괜찮았습니다. |
| 트래블러로드 출판사에서 출간된 여행 매거진의 11번째 여행 잡지에 대한 리뷰입니다. 1장 정도의 분량으로 싱가포르, 타이에아, 서울 골목길, 호찌민, 프라하,런던, 오키나와, 쿠알라룸푸르, 티베트 라싸, 카라코람 고속도로, 라오스 의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으로라도 여행기분이 나서 좋네요. |
| 여행 매거지에 대한 한국어판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적지만 세련된 이미지로 여러 여성들의 감성을 사로잡은 나라 ! 싱가포르 무료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여성들에게 싱가포르에서 왜 세계 국 여행 스팟을 소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멍멍해지고 희미해지며 멍청해져가고 있는 이들을 위해 소개하는 조금 특별한 도시 프라하 당신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브라더에 대해서 설명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하고 싶다면 떠나 라싸싸로 트엔에서 남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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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잡지인만큼 하나의 여행지를 정해두고 각종 정보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스타일은 아니였고, 다양한 나라의 여러 도시들을 소개하고 각각의 매력을 보여주는 기사로 구성된 식입니다. 어차피 각 나라나 도시에 대한 가이드북은 많기 때문에 여러 나라와 도시에 대한 정보를 한꺼번에 얻고싶다면 이 잡지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발행년도가 8년 정도 된 책이기 때문에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될 필요성은 있겠네요. 세련된 도시 싱가포르, 오감 만족 타이베이, 서울 골목길 여행, 음식천국 호찌민, 마법의 도시 프라하, 구석구석 런던여행, 자유의 섬 오키나와, 핫 여행지 쿠알라룸푸르, 티베트 라싸, 카라코람 하이웨이, 느림 여행 라오스 등 각각의 여행지를 도심지, 신혼여행지, 배낭여행지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는 컨텐츠가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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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매거진 PINCAKE NO.1 (한국어판),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구입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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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시아 여행에 관심이 있어서 싱가포르, 타이베이, 오키나와 같은 곳부터 먼저 찾아봤는데 티베트 라싸나 카라코람 하이웨이처럼 평소 잘 접하지 못했던 여행지도 있어 의외로 재미있었습니다. 도시마다 소개가 짧아 자세한 여행 정보를 얻기에는 부족하지만, 몰랐던 장소를 발견하는 재미는 있었어요.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곳이 생기면 따로 찾아보고 싶어지는 여행 잡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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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도시를 몇 쪽 안에서 소개하다 보니 숙소나 교통처럼 실제 여행에 필요한 내용은 부족하게 느껴졌어요. 대신 음식, 쇼핑, 볼거리 등을 빠르게 살펴보기에는 괜찮았습니다. 여러 나라를 한 번에 구경하는 느낌이라 여행 계획을 세우기 전에 가볍게 훑어보기 좋았고, 오래된 책이라 현재 상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