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학기 자바프로젝트가 있어서 도서관에서 빌려 봤었는데 너무 좋은 책이라 이번에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자바에서는 IO 부분이 정말로 어렵고 이해하기도 힘든데 이책을 읽고 나서 IO에 대한 개념이 확실하게 선것 같습니다.
아직 다 보지는 않았는데 뒤에 NIO부분도 꼭 보시길 바랍니다.
다른책에 보면 NIO는 대충대충 설명한 책이 많은데 3개의 챕터에 걸처서 많이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쓰레드나 기본적인 내용은 다른 책보다 좀 못한거 같지만.
IO/NIO부분은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책이름이 IO/NIO 이니까요 ^^;;
정말 좋은 책인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숲을 본 후에 나무를 보라"는 격언이 있다. 이격언에 따라 기술 전반의 전체적인 배경과 기본개념을 먼저 공부하라. 그 후에 기술에 대한 세부내용을 공부하면 훨씬 큰 학습 효과가 있을 것이다. |
|
처음 부분부터 중간까지는 쉽게 설명 되어 있어 잘 이해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책의 가장 핵심인 NIO 부터는 무슨 얘길 하는지 모르겠다. 특히 운영체제와 연계해서 설명 하는 부분은 더더욱 무슨말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운영체제와 컴퓨터 구조를 공부를 했지만 이책에서 설명하는 부분과는 전혀 연관 관계를 찾을 수 없다. 황당할 정도로 설명이 허접하다. 많이 아시는 분 같지만 정말 너무 하게 설명해 놓았다. 한국말인데.. 어떻게 그렇게 이해안되게 글을 썼는지 모르겠다. 정말 말을 너무 어렵게 한다. 읽다 보면 욕나온다. 꼭 원서를 번역해 놓은 느낌이다. 난 왜 이책이 이쪽분야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인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 두분중 NIO 부분을 누가 쓰셨는지 짐작은 간다.
도움이 안된건 아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이런게 있구나' 정도로 끝마칠수는 있었다.
책값이 싸서 샀지만. 다른책 또 사서 봐야 겠다.
|
|
정성과 경험이 많이 들어간 훌륭한 책이다. nio 기본예제와 효율강화 예제를 이해한다면 어떤 언어기반의 어떤 도메인의 소켓솔루션도 만들수있는 자신감이 생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