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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속칭 ‘대박 ’이나 ’뜬다’ 는 의미의 tipping point 에 대하여 분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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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속칭 ‘대박 ’이나 ’뜬다’ 는 의미의 tipping point 에 대하여 분석한 책 입니다. 자고 깨보니 스타가 되어 있었다. 나 돈벼락 맞는다. 는 이야기 가 아무렇게나 나온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책은 그런 전환점, 변곡점이 되는 순간에 대하여 사회학(?)적으로 분석하였지만 실제로 마케팅 분야의 서적에서 널리 인용 되고 있으며, 또한 투자 관점에서도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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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속칭 ‘대박 ’이나 ’뜬다’ 는 의미의 tipping point 에 대하여 분석한 책 입니다. 자고 깨보니 스타가 되어 있었다. 나 돈벼락 맞는다. 는 이야기 가 아무렇게나 나온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책은 그런 전환점, 변곡점이 되는 순간에 대하여 사회학(?)적으로 분석하였지만 실제로 마케팅 분야의 서적에서 널리 인용 되고 있으며, 또한 투자 관점에서도 비슷한 이야기 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투자에 있어서의 티핑 포인트의 내용은 고릴라 게임이라는 책을 보시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 어느날 우리도 모르게 대 힛트를 친 힐리스 신발이나 인라인 스케이트, 휴대폰 등도 보면 처음부터 인기를 끈게 아니라 초기 고객들이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구경을 시켜 주다가, 어느 순간에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다가 필수품이 되어 버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 순간, 뜨는 순간에 대하여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 합니다 1) 특징은 모두 조그마한 변화가 커다란 효과를 주었다는 점이다 2) 사실 우리는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라지 않는 점진주의자다,. 티핑포인트는 예기치 못했던 것들이 가능하게 되는 공간이다.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이다., 3) 이것은 특별한 몇몇 사람들 중 한명이 이런 추세를 통해 자신의 사회적 관계와 에너지와 열정, 개성을 통해 입소문 을 퍼뜨렸기 때문이다 4) 친구와 지연을 만드는 예외적 재능을 가진 소수의 사람이 다른 이들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그들이 바로 커넥터 이다 5) 커넥터는 호기심,사교성,정열을 지닌다. 몇 단계만 거치면 우리모두와 연결된다, 왜냐하면 그들은 대단히 많은 세계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6) 메이븐은 정보 중개인이며 그들이 아는 것을 공유,교환한다, 그들은 사회적 전염을 시키고 설득 시킨다 7) 소수의 법칙은 정보를 전파시키는 사람, 아이디어의 고착성 문제, 8) 외부 세계에 초점을 맞춤으로 자기 내면의 문제점을 대면할 필요가 없었다 (조심해라, 문제점을 가지 s나 자신과 대면하라~!!) 9) 우리 내적 기질은 특정 상황에 통제될 수 있다, 여기서 핵심 단어는’상황’이다. 우리모두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요소가 아니다, 요점은 훌륭한 사람들을 모아 직접적 상황의 세부적인 것을 변화시켜도 행동에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훌륭한 사람들과의 인맥의 중요성) 10) 전염성은 변형과정이다, 어떤 사상이나 제품을 ‘점화’시키려 할 때 ,우리는 작지만 핵심적 관점에서 청중을 변화시키려 한다, 즉., 청중을 전염성에 휩쓸려 가도록 만들어 적대감을 수용으로 전환시키려 한다, 특별한 유형의 사람, 즉 탁월한 개인적 관계망을 가진 사람에 의해 수행된다 11)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보가 조직주변을 돌며 쉽사리 점화 할 수 있는 조직화된 메커니즘필요, 즉 이사람 에서 저 사람으로 ,이 집단에서 저 집단으로 전파되기 쉽도록 만든 것이다 (커뮤니티, 인맥을 만들어라) 12)그녀는 메시지 환경을 바꿨다, 그녀는 메신저를 변화시켰으며 메시지 자체를 바꿨다, 그녀는 자기 노력에 초점을 맞췄다 전염성을 퍼트리려면 몇 군데에 자원을 집중해야 한다
c*******5 2004.10.02.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haOs::.. [티핑포인트] 대박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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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디어를 빅트렌드로 만드는 Tipping point!! 책의 문구하나가 제품 마케팅에 대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에 투잡을 꿈꾸는 내게 어느정도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인가!! 하는 기대감에 부풀게 했다.    한시대를 풍미한 유행을 살펴보면 매체를 이용한 광고나 사람들의 입소문등의 판매전략을 찾을 수 있다. 책에서도 제시하는 유행을 만드는 3가지 법칙을 소수의 법칙, 고착성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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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아이디어를 빅트렌드로 만드는 Tipping point!! 책의 문구하나가 제품 마케팅에 대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에 투잡을 꿈꾸는 내게 어느정도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인가!! 하는 기대감에 부풀게 했다.

 

 한시대를 풍미한 유행을 살펴보면 매체를 이용한 광고나 사람들의 입소문등의 판매전략을 찾을 수 있다. 책에서도 제시하는 유행을 만드는 3가지 법칙을 소수의 법칙, 고착성 요소, 상황의 힘으로 설명하고 있다. 마케팅전략으론 단순하게 광고정도만 알고있던 내게 구체화된 이론을 알게해준 책이라고 할수 있겠다.

 

 소수의 법칙에 등장하는 커넥터와 메이븐, 그리고 세일즈맨의 역할은 출판사들이 이용하는 서평단이나 리뷰대회를 연상케 했다. 대형 출판사가 아니면 대대적인 광고가 힘들기때문에 서평단이벤트 같은 소소한 이벤트는 꽤나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베너광고조차 없어 존재유무를 알기힘든 책들을 유명 블로거를 통해 입소문을 내고 있으니 말이다. 제품과 사람을 연결시키는 커넥터의 역할과 전문적인 지식을 통해 책을 분석하는 리뷰어들은 메이븐의 역할을 게다가 지인에게 추천하는 세일즈맨의 역할까지 충분히 수행하고 있다. 3박자가 조화롭게 얽혀있는 이곳이 바로 입소문의 진상지였다.

 

 고착성 요소는 어떠한 메세지에 주의를 끌고 오래 기억되도록 하는것인데, 세서미 스트리트나 블루스 클루스의 어린이 프로그램을 예를 들어 설명한다. 대상의 눈에 맞춰 직접 참여하게 만드는 콘텐츠를 이용해 어린이를 TV앞에 잡아놓을수 있었던 고착성요소가 시대를 대표하는 유행을 만들어 냈다. 역시나 블로거의 리뷰에서 찾을수 있는 인상적인 내용들이나 문구 혹은 광고문구들이 이에 속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리뷰를 통한 구매가 적립금으로 이어지는 이 사이트의 행위역시 고착성의 요소를 블로거에게 부여해 판매를 높이는 전략을 가지고 있겠지..

 

 마지막으로 상황의 힘, 뉴욕의 범죄 혹은 자살이나 흡연을 상황의 힘에 입각하여 많은 예를 들고있다. 하나의 창문이 깨져있으면 계속해서 많은 창문이 깨지고 결국 무정부 상태가 더욱 주변으로 전파된다는 깨진창문의 이론은 범죄증가를 일으키는다고 말한다. 물론 그와 반대되는 현상을 파악하는데도 사용하는데 이는 대표적인 상황의 힘을 나타낸 이론이다. 우리가 구매하게되는 이유역시 상황의 힘이 매우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라는건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리스트에 들어있는 책을 구매하고 있다. 리뷰를 통해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유행이 번져가는 어느 지점에서 극적으로 폭발하는 순간 바로 그것이 '티핑 포인트'이다. 바로 지금 우리 주변에도 그 폭발을 위해 기다리고있는 아이디어들이 숨어있는것 같다. 왠지 나라면 그 아이디어에 적당한 점화를 시킬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티핑 포인트를 향해 달려나가게 하기 위해서! 대박을 향해서!! 아하하하하하하하핳



n******s 2010.05.05. 신고 공감 6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참 재미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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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책 못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 나와있는 세사미 스트리트가 어쩌고 저쩌고 독립전쟁이 어쩌고 저쩌고 에어워크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난 미국사람이 아니다.책 읽으면서 무슨말인지 예제가 가슴에 와닿지가 않고 머리에도 와닿지가 않았다.한국사람으로서 잘 모르는 남의 나라 얘기가 주저리 주저리 계속 반복되니까 책을 끝까지 읽기가 너무 괴로웠다.책을 끝까지 다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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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책 못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 나와있는 세사미 스트리트가 어쩌고 저쩌고 독립전쟁이 어쩌고 저쩌고 에어워크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난 미국사람이 아니다.

책 읽으면서 무슨말인지 예제가 가슴에 와닿지가 않고 머리에도 와닿지가 않았다.

한국사람으로서 잘 모르는 남의 나라 얘기가 주저리 주저리 계속 반복되니까 책을 끝까지 읽기가 너무 괴로웠다.

책을 끝까지 다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중요한 것이 나올것을 기대했는데...

책이 끝나도록 결국 통상의 이야기에서 크게 벗어나는  별로 새로운 내용은 없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왜 성공했는지 티핑포인트 책을 가지고 분석을 하느니...

 

난 그냥 살다보니 하나 얻어걸린거라는 싸이의 말이 더 가슴에 와닿는다.

미국 사람이 아닌 사람을 배려해서 책을 쓴것도 아니고...

한국사람이라면 정말 책이 재미가 없고 교훈도 없다고 말할 수 있다.

s*******2 2014.02.22.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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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글래드웰 최고의 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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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글래드웰은 내겐 보증수표와도 같은 작가이다. 그의 책은 분석과 통찰력이 있으며 쉽고 재미있다. 무엇보다 흥미롭다. 사회학적으로 접근하는 그의 방식은 수많은 데이터와 취재로 이루어졌다. 발품을 판 책인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무엇을 할 때마다 티핑포인트가 무엇인지를 사고하는 습관이 생겼다. 내 뇌에서 프로세스로 정형화된 이 사고체계는 실제 생활에서 많은 도움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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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글래드웰은 내겐 보증수표와도 같은 작가이다. 그의 책은 분석과 통찰력이 있으며 쉽고 재미있다. 무엇보다 흥미롭다. 사회학적으로 접근하는 그의 방식은 수많은 데이터와 취재로 이루어졌다. 발품을 판 책인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무엇을 할 때마다 티핑포인트가 무엇인지를 사고하는 습관이 생겼다. 내 뇌에서 프로세스로 정형화된 이 사고체계는 실제 생활에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리고 그 티핑포인트를 잡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게 되고 그것을 찾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몇몇 프로젝트들은 티핑포인를 잘 잡아 성공하기도 했다.

 

디테일이 필요한 작업이기는 하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어떤 일을 내내 주시할 필요도 있다. 그래도 현실은 만만치 않다. 처리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다. 작은 기회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무심코 그걸 흘려보내거나 놓친 적도 많았다. 선택과 집중도 말은 쉽지만 실생활에 적용하려면 늘 시간에 쫓기기 마련이다. 행운과 성공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것'이라는 명언은 그래서 생겨났으리라.

 

 

 

 

10년 전에 처음 접한 책이다. 가끔씩 들여다봐도 여전히 재미있고 벌떡 일어나게 만든다. 똑같은 문장에 밑줄을 긋거나 형광펜을 칠하게 만든다. 양서란 이런 것이 아닐까. 터닝포인트가 아니라 티핑포인트이다. 그걸 캐치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어느 부분은 그런 환경을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 피부의식을 하듯이 이 개념을 자신의 뇌에 심어놓으면 놀랄 만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d********1 2014.11.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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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핑포인트(Tipping Point)/말콤 글래드웰,임옥희/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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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말콤글래드웰의 책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블링크에 이어 티핑포인트... 다음은 아웃라이어,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등을 볼 계획이다. 이 시리즈를 다 읽어야 좀 더 세계를 넒은 관점에서 보게될꺼 같다. 이 책은 티핑포인트 즉 갑작스런 변화의 가능성이 어떻게 만들어 지고, 전염되는 지를 예시를 통해 알기쉽게 전개하고 있다. 이 책이 나오고 많은 기업들은 이러한 티핑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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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말콤글래드웰의 책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블링크에 이어 티핑포인트... 다음은 아웃라이어,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등을 볼 계획이다.

이 시리즈를 다 읽어야 좀 더 세계를 넒은 관점에서 보게될꺼 같다.

이 책은 티핑포인트 즉 갑작스런 변화의 가능성이 어떻게 만들어 지고, 전염되는 지를 예시를 통해 알기쉽게 전개하고 있다.

이 책이 나오고 많은 기업들은 이러한 티핑포인트를 알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최근 트렌드는 급격한 전염성이 있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 및 이러한 트렌드를 알기 위해 빅데이터도 활용되고 있을 것이다.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도 유투브의 패러디 영상이라는 티핑포인트가 있어 급속히 전세계로 전염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암튼 그의 글은 사회현상들에대해 새로운 각도롤 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해주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

아마도 이러한 티핑포인트의 작은변화에 대한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면... 생각만 해도 즐거울 따름이다~~

우리주위에는 열정에 넘치는 커넥터들이 있다. 이들 주위에는 많은 계층의 사람들이 드나들고 있고, 그들로 인해 전염의 속도는 기하급수 적으로 늘어난다. 최근에는 전세계적인 트위터나 페이스북같은 소셜매체가 발달되어, 그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럼 난 어떤사람일까? 절대 커넥터는 아닌거 같다. 메이븐에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까~

집단에 있어 150의 법칙은 아직까지 들어보지 못한 신선한 이론이다. 중세시대부터 미국 기업의 예가 나와있으나, 우리나라에도 이런 사례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좀 더 찾아봐야겠다.

더 자세한 내용은 책을 참조하시고, 책속의 중요문장과 만나보자.

 

티핑포인트를 만드는 전염의 3가지 특성
1. 전염되기 쉬운 행동들이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2. 작은 행동,작은 변화가 커다란 결과를 초래한다.
3. 전염은 극적인 어느 한순간에 빠른 속도로 일어난다.

 

티핑포인트의 중심 개념 - 갑작스런 변화 가능성

 

유행을 만드는 3가지 법칙 - 소수의 법칙, 고착성 요소, 상황의 힘

여섯단계 거리는 단지 모든 사람들이 그 밖의 다른 사람과 여섯 단계에 걸쳐 연결되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것은 불과 얼마되지 않는 사람들이 몇 단계를 거쳐 그 밖의 모든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고, 나머지 사람들은 이 특별한 소수의 사람들을 통해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커넥터 - 우리를 세상과 연결시키는, 우리를 사회적인 서클로 인도하는 사람들, 호기심,자신감,사교성,열정을 지닌 사람들

커넥터가 되기 위한 7가지 습관
1. 아는 사람들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은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라.특히 사업 전략의 일환으로 사람들을 수집하지는 말라.
2. 사람을 사귀는 데 있어 공격적인 자세를 버려라.
3. 상대방의 깊숙한 곳에 위치하려고 하기보다는 단순한 관찰자에 가까워지도록 노력하라.
4. 진심으로 사람들을 좋아하라.
5. 사람들이 자신에게 계속 끌릴 수 있게 교제하고 상호 작용하는 패턴을 습득하라.
6. 상대방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들을 기억하라. 상대방의 이름과 주고, 어떤 상황에서 그 사람을 만났는지 자세하게 메모하라.
7. 일단 안면이 있는 사람들과의 교제에 따르는 의무를 회피하지 말라.단, 친하지만 무심한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고 무심한 만남을 즐겨라.

 

약한 유대관계 - 친하지만 무심한 사회적 관계

 

메이븐 - 지식을 축적한 자
1. 메이븐은 수동적인 정보 수집가가 아니다.
2. 메이븐은 시장의 조력자가 되기를 꿈꾼다.
3. 메이븐은 사물보다 사람을 좋아한다.

 

성공적인 세일즈맨이 되기 위한 7가지 습관
1. 언제 어디서나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고객들을 대면하라.
2. 고객을 제2의 가족으로 여겨라.
3. 지루하지 않은 어투와 적절한 템포로 대화하라.
4. 고객을 수단으로 여기지 말라.
5. 고객의 요청에 결코 'NO'하지 말라.
6. 합리적이고 일관성 있는 주장을 펼쳐라.
7. 긍정적인 사고를 하라.

 

최고의 고착력 있는 프로그램<블루스 클루스>의 성공 열쇠
1.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2. 메시지를 끊임없이 반복했다.
3.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었다.

 

깨진 창문 이론 - 범죄학자인 제임스 Q,윌슨과 조지 Q, 켈링이 만들어낸 것으로 이들은 범죄가 필연적으로 무질서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낙서, 무질서, 공격적인 구걸과 같은 도시의 비교적 사소한 문제들이 깨진 창문에 버금가는 결과를 초래함으로써 보다 심각한 범죄를 불러일으킨다고 주장했다.

 

성공하는 집단의 제1법칙 '숫자 150'의 위력
1. 동료 집단의 압력을 적극 활용할 수 있다.
2. 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3. 협동이 쉽게 이루어진다.
4.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보가 쉽게 점화된다.

 

아이디어의 전염성을 돕는 전환의 3단계
1단계 - 불필요한 세부 사항들을 제거하고 이야기를 단순화하라.
2단계 -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사항을 정교화하라.
3단계 - 아이디어를 포착하고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로 전환하라.

 

티핑포인트의 교훈
1. 전염성을 퍼뜨리려면 핵심적인 몇 군데 지역에 자원을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세계는 우리가 원하는 것처럼 우리의 직관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다.
3. 성공적인 전염성의 토대가 되는 것은 변화가 가능하다는 믿음과 적절한 추진력이다.

s********u 2013.06.18.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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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유쾌한 발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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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성공을 위해서는 그만큼의 엄청난 노력과 희생이 뒤따른다."     어떠한 분야에서든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 동안 축척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요구되며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이 필수적으로 뒤따른다. 하지만 저자 말콤 글래들웰은 새로운 시각에서 성공을 위한 필수 요건을 분석한다. 그는 변화는 거창한 곳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즉 힘을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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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성공을 위해서는 그만큼의 엄청난 노력과 희생이 뒤따른다."

 

  어떠한 분야에서든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 동안 축척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요구되며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이 필수적으로 뒤따른다. 하지만 저자 말콤 글래들웰은 새로운 시각에서 성공을 위한 필수 요건을 분석한다. 그는 변화는 거창한 곳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즉 힘을 실어주어야 할 자리인 '티핑 포인트'에 지속력이 강한 약간의 힘을 실어준다면 그곳은 점화될 수 있으며, 그러한 작은 변화는 상황의 영향을 받아 커다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사실 이러한 티핑포인트 관련 사례는 우리 주위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출난 스타없이 제작되었지만 관객들의 입소문에 의해 관객동원에 성공한 저예산 영화라던지 젊은 여성을 겨냥한 저가 화장품이 날개돋힌 듯 팔리는 현상등에서 우리는 공통적으로 티핑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티핑포인트에 대한 활용은 비단 비지니스 마케팅 영역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생활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 즐겁고 보람있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지금부터 자신의 티핑포인트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y*****1 2010.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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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을 만드는 선구자가 되고 싶다면?
"유행을 만드는 선구자가 되고 싶다면?" 내용보기
또 다른 말콤 그래드웰의 역작이다. 티핑 포인트! 말콤의 책은 나름 많이 읽었다. 티핑 포인트, 블링크, 아웃라이어, 다윗과 골리앗 등등. 그는 정말 현상을 이전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 안에서 Insight를 찾아내는 천재다. 티핑 포인트는 그 중에서도 유행이라는 현상을 그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고, 왜 어떠한 것들은 유행이 될 수 있고, 왜 어떠한 것들은 그러지 못하는 가에
"유행을 만드는 선구자가 되고 싶다면?" 내용보기

 또 다른 말콤 그래드웰의 역작이다. 티핑 포인트! 말콤의 책은 나름 많이 읽었다. 티핑 포인트, 블링크, 아웃라이어, 다윗과 골리앗 등등. 그는 정말 현상을 이전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 안에서 Insight를 찾아내는 천재다. 티핑 포인트는 그 중에서도 유행이라는 현상을 그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고, 왜 어떠한 것들은 유행이 될 수 있고, 왜 어떠한 것들은 그러지 못하는 가에 대해 설명한다.

 말콤이 이야기하는 유행이 되기 위해서는 세 가지의 조건이 있다. 첫 번째 전염성, 두 번째 고착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황의 힘이다. 그리고 전염성에서는 중요한 역할들을 하는, 소위 말하는 ‘Big Mouth’들이 존재하고 이들을 잘 활용하는 것이 유행을 만드는데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나의 업으로 연결지어 본다면, 의사들의 사회에서도 흔히들 말하는 Key Opinion Leaders가 존재한다. 따라서 그들에게 우리 제품의 이점들을 잘 알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유행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https://twitter.com/thebigmouth

 그리고 두 번째 요소는 고착성의 힘이다. 고착성이라는 개념이 약간은 모호하게 느껴지고, 정확히 이해는 잘 되지 않았다. 하지만 또 나의 언어와 나의 업에 적용시켜 본다면, 히스 형제의 ‘Stick’이라는 책이 떠오른다. 간단하면서도 뇌리에 딱 박히는 언어, 행동, 관념들! 나의 제품에 적용시켜 보자면, 조금 더 간단한 Key Message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은 상황의 힘! 말콤은 현상을 바라볼 때 개개인을 보기보다는 그 상황적 맥락을 잘 보는 것 같다. 말콤의 개념 중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일만시간의 법칙’도 책을 자세히 읽은 사람이라면 그것은 단순히 일만시간을 투자했다는 개념보다는,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는 상황적 힘이 더 중요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즉 유행이 만들어지는데는 전염성, 고착성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상황의 힘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역시 현재 읽고 있는 재러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에서도 핵심이 되는 내용이다. 현재의 세계 정치, 경제 구도를 만들어 낸 것은 결국 유라시아 대륙이 가진 유리한 환경 떄문이라는 것!


<출처: http://fremdeng.ning.com/profiles/blogs/guns-germs-and-steel-by-jared-diamond

 그렇기에 나도 요즘 환경을 바꾸고자, 장소를 변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상황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 것임을 깨달았기에!

 위대인 작가이자 학자인 말콤의 가르침을 나에게 스스로 적용시키고자 연습하고, 또 연습해보자. 그것이 바로 내가 마케팅의 달인이 되는 길일테니까 말이다.

w*****n 2017.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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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핑포인트 - 도약점
"티핑포인트 - 도약점" 내용보기
-  책의 제목 -    어느날 한 잡지에서 나와있는 삽화(피사의 사탑처럼 동전이 비스듬히 넘어질듯 쌓여있는 모습)를 보고 선택해서 읽은 책이다. 그 삽화는 제목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았다. 티핑포인트, 그래 어느 극의 한점을 가리키는 말이구나? 라고 생각했고 매우 호감이 갔다.   -  책은 어디 -    회사의 상사 한분이 잡담중에 “전에 사준 책은 다 읽었냐? 책 한권
"티핑포인트 - 도약점" 내용보기

-  책의 제목 -

 

 어느날 한 잡지에서 나와있는 삽화(피사의 사탑처럼 동전이 비스듬히 넘어질듯 쌓여있는 모습)를 보고 선택해서 읽은 책이다. 그 삽화는 제목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았다. 티핑포인트, 그래 어느 극의 한점을 가리키는 말이구나? 라고 생각했고 매우 호감이 갔다.

 

-  책은 어디 -

 

 회사의 상사 한분이 잡담중에전에 사준 책은 다 읽었냐? 책 한권 사줄게라고 해서 눈여겨 봐두었던 이 책을 사달라고 해서 득탬~했다. 얼마나 기쁘던지..

 

-  책과  만남 -

 

 ?” 이 말이 가장 정확할거 같다. 왜냐면 내가 봤던 삽화와는 동떨어져 보이는 빨간색체에 디자인이라고는 전혀 되어 있지 않은 표지.. 그리고 안에 있는 글씨 크기는.. 정말.. 김구라의뭐야 이건?”을 나도 모르게 성대묘사를 내게 만들었다. 다 읽은 지금은 2주 정도 지하철에서 나와 함께해서인지 정감이 가지만..

 

-  책의 내용 -

 

 티핑포인트란 예기치 못한 일들이 갑자기 폭팔하는 바로 그 지점을 말한다.

티핑포인트는 아래와 같은 3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다.

 

1.  소수의 법칙 - 유행은 아주 작은 소수에서 시작한다.

 1) 컨넥터 : 나와 사회를 연결시켜 주는 한 사람.

 2)   메이븐 : 정보를 수집하고 심화시켜 그 정보를 타인에게 전달하는 사람.

 3)   세일즈맨 : 정보를 가지고 무엇인가를 하도록 하는 설득하는 사람.

 

2.  고착성 요소 : 어떠한 정보도 유행이 되기 위해선 사람의 관심을 고착시켜야 한다.

 1)   정보의 수여자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2)   메시지의 끊임업는 반복.

 3)   정보 수여자의 관여도에 맞춤.

 

3.  상황의 힘 : 상황은 사람에게 어떠한 행동 혹은 말을 하게 하거나 변화 시킨다.

 1)   상황이 바뀌면 영웅도 바뀐다.

 2)   가장 사소한 것이 상황을 이끄는 주원인이다.

 3)   상황이 행동을 결정한다.

 4)   조그만 상황 변화가 전염성을 점화한다.

 5)   점염력이 강한 집단을 잡아라

 6)   효율적 집단은 150명이다.

 

-  책과 좋음 -

 

 작가의 참신한 이론, 그리고 그 이론을 뒷 받침하는 사례들이 한데 잘 어울려져 있다. 또한 각 요소마다의연결점을 만들어 각 요소가 따로가 아닌 하나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글을 쓴 것은 정말 탁월했다. 또한 책의 편집상의핵심이라는 섹션을 두어 각 내용을 정리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 보기 편하게 읽을 수 있고 나중에 찾아볼때도 편할 것 같다.

 

-  책과 부족 -

 

  고착성 요소와 상황의 힘에 대한 체계적인 작가의 고찰이 없이 큰 제목만으로 뭉뚱그려 넣어놓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완벽에 가까운 소수의 법칙의 요소 부분을 보다가 이 부분을 보면, 아쉬움을 참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 2장을 사례로 넣은 부분이 이때까지 작가가 말한 이론들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가 초점이 아니라 그 사례에 억지로 넣은 느낌이 든다. 한 사례가 있는 장에선 새로운 이론이 나오기도 한다.

 

-  책에 느낌 -

 

 잘만들다가 말았다. 좋은 이론과 좋은 큰 구성을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책을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어떤 이론을 만드는 것은 정말 중요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구성하고 정립하는지에 대한 고찰은 이론을 창립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었다. 책 초반에 느꼈던 좋은 감정이 아쉽게 날아가면서 다시 한번 책을 쓰는 작가는 독자와 정신적 호흡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

 

-  책의 인용 -

 

사람의 감정은 안쪽에서 바깥으로 나온다. 하지만 정서적인 감염은 그 반대도 가능하다고 암시한다. 만약 내가 당신을 미소 짓게 할 수 있다면 나는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만약 내가 당신을 찡그리게 만든다면 나는 당신을 슬프게 만들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감정은 바깥에서 안으로 들어간다. P. 94

 

 만약 모든 영장류를 조사해 본다면 신대뇌피질이 클수록 집단의 평균적인 크기도 더 커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P. 177

 만약 호모 사피엔스에게 적당한 신대뇌피질의 비율을 접속하면, 이 집단의 크기를 147.8 또는 약 150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P.178

 

 고어 사의 버트 체이스는 말했다.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었을 때 그들이 보이는 첫 반응은세상에, 당신 회사 시스템은 혼란스럽게 들리는군요. 확실한 담당자가 없이 어떻게 무슨 일을 합니까라는 것이죠. 하지만 그건 혼란이 아닙니다 그건 문제가 아니죠 당신이 그 안에서 일하지 않으면 인정하기 무척 어렵죠. 이건 다른 사람의 능력을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내가 어디 가서 최선의 조언을 구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단 의미죠. 사람들에 관한 지식이 있으면 그런 조언을 구할 수 있으니까요.” P. 188

 

 



x*****s 2010.09.30.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포인트>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포인트> "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musicplanet/10582185 말콤 글래드웰의 는 2000년도 출판과 동시에 수 많은 마케터들에게 읽히고, 인용되는 현대 마케팅의 필수 도서중 하나가 되어 버렸다. 쉽게 말해서 글래드웰은 "티핑포인트"를 통해서 무어가 이야기한 "캐즘"을 넘어서, 대중화가 되는 유행을 만드는 현상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글래드웰은 티핑포인트를 완성시키는데에는 다음의 3가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포인트> "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musicplanet/10582185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포인트>는 2000년도 출판과 동시에 수 많은 마케터들에게 읽히고, 인용되는 현대 마케팅의 필수 도서중 하나가 되어 버렸다. 쉽게 말해서 글래드웰은 "티핑포인트"를 통해서 무어가 이야기한 "캐즘"을 넘어서, 대중화가 되는 유행을 만드는 현상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글래드웰은 티핑포인트를 완성시키는데에는 다음의 3가지 규칙이 존재한다고 이야기 한다. 소수의 법칙: 80대 20의 원칙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대개 '작업'의 80는 참여자 20%에 의해 수행된다는 개념이다. 전염에서는 이러한 불균형이 더욱 극단적으로 나타난다. 극소수의 사람들이 대부분의 일을 저지르는 것이다. (sneezer나 link의 hub, 여기서는 커넥터 --> 메이븐 --> 세일즈맨으로 연결) 고착성 요소: 고착성 요소는 전염되는 메시지를 기억하도록 만드는 특수한 방식이다. 정보를 제시하거나 구조화할 때, 작지만 고착성이 강한 변화만 주어도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상황의 힘: 상황과 조건과 이런 것들이 작용하는 특수한 상황에 강한 영향을 받는 것이 전염이다.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인간의 행동은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인간 행동이 훨씬 더 암시에 걸리기 쉽다는 점을 말해 준다. 허쉬퍼피의 예로 책을 시작하며, 독립전쟁, 세서미 스트리트, 블루스 클루스, 버니게츠, 뉴욕시의 범죄, 에어 워크, 흡연/금연등 매우 다양한 예를 제시하며 자신의 이론을 뒷 바침 한다. 개인적으로는 '깨진 유리창의 법칙'과 '150의 비밀'은 정말로 흥미롭게 읽었다. 이번에 새로나온 글래드웰의 는 아직 읽어 보지 않았지만, 서점에서 대략 봤을때 <티핑포인트>와 비슷한 성격을 가진 책인 것 같다. 즉, <티핑포인트>는 어떠한 새로운 이론의 발견이나, 법칙의 제시라기 보다는, 이미 일어난 일들을 바탕으로, 나름대로 패턴을 찾으면서, 이에 맞는 예를 제시하는 형태로, 의미있는, 계획된 (혹은 우연한) 작은 행동(들)이 나중에 유행을 일으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별 것 아닌것 같기도 하지만, (어쩌면 뉴요커의 기고 작가이기 때문에) 글래드웰은 이러한 현상을 매우 흥미롭고 일관성있게 표현 함으로써 마케터가 아닌 사람들도 나름대로 현대 마케팅의 여러 현상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h*****w 2005.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나 갑자기 폭발적으로
"너무나 갑자기 폭발적으로" 내용보기
인류는 수많은 대유행을 겪으면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것이든 사람에게 필요하든 필요하지 않든 싫어도 어쩔 수 없이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는 그런 현상이 티핑포인트가 아닐까?   이책에는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시작되는 소수의 법칙과 사람들의 기억속에 오래동안 남아 있도록 하는 고착성의 요소와 급속하게 확산될 수 있는 상황의 힘이 피팅포인트를
"너무나 갑자기 폭발적으로" 내용보기

인류는 수많은 대유행을 겪으면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것이든 사람에게 필요하든 필요하지 않든 싫어도 어쩔 수 없이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는 그런 현상이 티핑포인트가 아닐까?

 

이책에는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시작되는 소수의 법칙과 사람들의 기억속에 오래동안 남아 있도록 하는 고착성의 요소와 급속하게 확산될 수 있는 상황의 힘이 피팅포인트를 만든다고 한다.

 

커넥터와 메이븐(지식을 축적하는 자), 세일즈맨과 같은 소수의 사람들의 강력한 메시지를 통한 작은 변화가 대유행을 일으키는 것이다.

 

작은 아이디어를 빅트렌드로 만들기 위해서는 지식과 소통, 그리고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

YES마니아 : 로얄 h****l 2009.11.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