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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상태는 아주 좋았다. 마음이 따뜻해 지는 내용도 감동적이다. 다 읽고 나면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감돈다. 다만 나의 오해였나.....난 CD에 뭔가 볼거리들이 있는 줄 알았는데, Tape과 똑같은 내용이 들어 있어서 좀 실망했다. 또 tape, CD 모두 16분분량인데, tape은 앞면 뒤면 내용이 똑같다. 즉 같은 내용이 두번 녹음되어 있다. rewind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좋은데, 영화적인 소스를 기대했던 나한테는 실망이었다.
책의 수준(영어단어랄까)은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 1,2,학년 정도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처음 보는 단어가 있겠지만 굳이 사전을 찾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무리가 없다. 또 그 정도는 찾아 보는 것도 괜찮지 싶다.
나레이터의 음성과 톤도 내용과 멋지게 어울린다. 다만 아주 클리어한 여자 목소리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좀 답답하게 들릴 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크리스마스분위기에 아주 잘 어울리는 선택이라고 본다. 오디오의 분량이 짧아서 한 다섯번 정도 들어보니 대충 외울수 있을 정도다. 일곱살짜리 아들을 염두에 두고 구입했는데, 영화보기 전에, 또는 영화보고 나서라도 보여주고 또 들려주면 너무 신기해하면서 좋아할 것 같다. 제발 그러기를... [인상깊은구절] last page : Though I've grown old, the bell still rings for me as it does for all who truly belie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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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놨다가 품절되는 바람에 입고 알림 신청해놓고서 기다렸던 책을 드디어 구입했다.. 야호!!!! <북극으로 가는 기차>라는 번역서로 먼저 읽고 영화로 봤었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 책을 원서로 구입하고 싶었었다. 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 책이고 내용도 그림도 멋진 책인데 거기에 이 폴라 익스프레스 한정판 세트에는 오디오 씨디랑 테이프, 은방울까지 들어있다. 거기에 만원도 안하는 가격으로 예스24의 가격이 가장 착했으니 이런 게 득템! 크리스마스 선물로 너무 좋을 포장까지 모든 게 마음에 드는 구성이다 . 소장가치 충만함..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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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lar Express 한정판 세트!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이 기프트 세트를 놓칠 수가 없었다. 배송되어 온 기프트 박스도 어찌나 고급스럽던지. 크리스마스 선물로 숨겨놓으려고 했는데, 아이가 먼저 개봉하는 바람에...^^ 오디오 CD, Tape, 책과 종! 종이 왜 있는지 그때까지도 잘 몰랐다. 영화로 보지 못해서 내용도 정확히는 알지 못하지만, 크리스마스, 산타, 그리고 산타를 만나러 가는 특급 열차...이런 키워드로만 기억하고 있던 이 책! 산타는 믿는 주인공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폴라 익스프레스를 타고 산타마을에 간다. 그리고 산타에게 받은 선물, silver bell! 그런데 그 종을 넣었던 주머니에 구멍이 나서 그만 종을 잃어버린다. 그 사실에 무척이나 실망한 주인공. 아....작은 선물을 말하는 주인공도 예쁘고, 그걸 기쁘게 받아주는 산타도 넉넉하고! 그 선물을 잃어버린 주인공이 너무 안쓰러워서 꼭 끌어 안아주고 싶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일어난 모든 일들...그 모든 것이 꿈이었을까? 크리스마스 아침! 주인공의 이름이 적힌 작은 선물 상자 안에는.... 잃어버렸던 그 종이 담겨 있었다. 산타의 메모와 함께!! ^^ 종! 그 종의 의미를 알게 되니... 기프트세트에 들어있는 종을 다시 흔들어보게 된다. 아~ 40이 넘은 나에게도 산타 할아버지가 포근한 미소를 지으면서 바라봐주시길... 그림도 따뜻하고, 그림만으로도 상상을 펼칠 수가 있고...무엇보다 리암 니슨의 내레이션이 너무 너무 좋았다. 완급 조절이 너무 나도 탁월하고 목소리도 감미로워서... 딸아이에게 리암 니슨 아저씨가 들려주는 이야기라고 알려주고 함께 집중 듣기를 했는데, 아이도 너무 좋았나보다. 잠들기 전에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들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정말 탁월한 세트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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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꼬맹이 영어책을 고르다 발견한 책. 칼데콧상 수상, 영화제작, 미국 아이들의 필독서인 "The Polar Express "... 게다가 세트인데 거의 1/3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다. 추석 연휴가 껴서 배송은 늦게 받을 수 밖에 없었지만 CD에, 테이프까지.. 그리고 꼬맹이가 제일 좋아라 하는 벨도 들어있었다. 물론 벨이 모양에 비해 소리가 좀 탁했지만 녀석이 CD를 틀어놓고 책을 눈으로 읽으면서 벨을 흔들어 댄다. CD에서는 낮은 저음의 아저씨 목소리가 따듯하게 흘러나와서인지 녀석이 책을 눈으로 쫓다 잠이 든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정말 딱 좋은 책이다. 2016년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은 이걸로 끝냈으면 싶은데 구매시기가 넘 빨랐다. 좋은 책을 정말 착한 가격에 살 수 있어서 뿌듯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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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이웃님의 외서 구입 포스팅! 나랑은 하등 관계가 없을꺼다 싶었지만 그래도 읽고 있는 나
띠용~~ 폴라 익스프레스!! 한정판 세트라 종도 있다. 게다가 하드커버래!!! 근데 9800원. 이 책이 인기가 없었나? 영화도 나왔는데... 근데 카세트 테이프도 진정 들어있는거?? (어따 쓰지??? ㅋㅋㅋ) 이러고 기대하는 사이~ 정말로 도착한 책^^
아~~감회가 새롭다^^ 영화를 본 후라(그것도 몇번이나^^) 더더욱 새롭다^^
영화의 느낌과는 사뭇 다른 그림체라 더 특별한 책. 내 아이가 읽기엔 아직 멀었지만~ 영화를 좋아했던 아이라 영어리딩이 되면 자연스레 잡게 될 것을 기대해본다^^
영화볼때 크리스마스 종을 너무나 갖고 싶어서~ 산타할아버지한테 똑같은 종을 선물 받고 싶다고 했던 우리 아이들~ 종을 꺼내선 더 긴 리본에 연결해서 문고리에 달아놨다. 종소리가 은은하게 울려퍼진다^^ 그리고 카세트 테이프는 과연 되는건가 싶어 해보니~ 되더라는...앞뒤 같은거라 끝나면 뒤집어주면 된다. 아...카세트 테이프 이렇게 썼었지~~ 다시 듣고 싶으면 엄청 앞으로 가기 눌러줘야했고 ㅎㅎㅎ ![]()
리암리슨의 녹소리가 이렇게 감미로운지 미처 몰랐다. 영화에 나온, 아 물론 그림으로 나온거지만 톰 행크스가 녹음했으면 더 특별하지 않았을까 했는데... 들을수록 매력 있다. 리암리슨의 목소리가 감미로워서 이제는 거꾸로~ 리암리슨이 영화에 출연했다면 더 어울렸을꺼라 느껴지는... 받아보고 감회가 새로운 책. 내 아이도 언젠가는 읽고 있겠지. 카세트 테이프나, cd를 들으면서... 카세트 플레이어 버리려했는데 이것 때문에도 버리면 안될 것 같다^^ 너무 만족스러운 가격~그리고 퀄리티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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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원서!!!
The Porar Express 크리스마스 기념 기프트세트!! 원래는 3만원도 넘는 녀석인데... 이미 시즌 다 지난터라 9,800원이라는 감동가격에 득템했답니다. 냐하하~~ 기뽀~~!
칼테못상을 수상한 폴라익스프레스는 만화영화로 제작될 정도로 유명한 책이기도 한데요. 기프트세트에는 폴라익스프레스 양장도서와 오디오 CD, 오디오 카세트, 그리고...
예쁜 실버벨이 들어가 있답니다. ^0^ 내가 책 속 주인공이 된듯한 감동~~
+폴라익스프레스 양장본 책+ 책 완전 고급스럽고.. 오디오테입이 좀 생뚱맞긴 하지만 오디오 CD가 있으니깐요 뭐~~ㅋㅋ 그것도 하물며 리암니슨이 녹음한 거라는 거~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거~!! (근데도 9,800원ㅋㅋ)
폴라익스프레스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삽화가 참 아름다운 책인데.. 역시나 내지도 넘 고급스럽고... 그림만 봐도 행복해 지내요.
한 페이지에 요정도의 글밥 글밥도 많이 부담스럽지 않아 읽기도 좋고... 글씨크기가 조금 작긴하지만 뭐~~ㅋ 워낙 유명한 책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오디오CD까지 들어가 있어 둘째녀석 집중듣기나 시키자며 주문한 책인데 책이 넘 예뻐서 집중듣기를 못시키겠어요. ㅠㅠ 꾸깃해질까봐 두려워~~ 한 마디로 소장가치 짱!! 인 책~!! ^^ |
| 재작년이었나요? 그 때 나왔던 만화영화 ''폴라익스프레스''를 보고 선물셋트로 사줬었네요. CD와 테잎이 들어있고 보너스로 작은 종이 있는데 종의 소리는 그렇게 맑지 않았어요.^^; CD와 테잎은 리암니슨의 목소리로 제작되었는데 리암니슨 목소리 들어보신 분 알겠지만 아, 너무 달콤합니다.~~ 그림책이긴 하지만 내용이 길고 페이지당 글이 그냥 초급 그림책보다는 많은 편이라 중급으로 제목을 붙여봤습니다만 아이의 수준에 따라 다르다는 거 아시지요? http://wwws.kr.warnerbros.com/movies/polarexpress/ 내용은 아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다시 말씀해드릴게요. 크리스마스의 산타를 믿는 아이가(만화에서는 산타를 믿지 않는다고 나오지요.) 크리스마스이브에 잠이 들었는데 그 날 밤 북극의 산타마을로 가는 기차가 집 앞에 지나가게 되지요. 아이는 기차를 타고 다른 아이들과 함께 산타를 만나게 되는데 거기엔 작은 꼬마 요정들이 산타할아버지를 보러 광장에 나와 있었어요. 산타 할아버지는 첫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이에게 주게 되고요. 아이는 썰매를 끄는 순록에 매달린 종을 갖고 싶다고 해서 받게 되지요. 그러나 잠옷 주머니에 구멍이 나서 종을 잃어버리고 다음 날 깨어보니 크리스마스 트리 밑의 선물더미 속에서 산타가 찾아 준 크리스마스 선물, 잃어버렸던 종이 조그만 상자 안에 있는 걸 발견하지요. 그 종은 산타를 믿는 사람에게만 들리는 특별한 종이어서 부모님은 망가졌다고 생각했어요. 세월이 흘러도 자신처럼 산타의 존재를 믿는 사람에게는 아름답게 울리는 특별한 종이라고 하지요. 폴라익스프레스-만화도 멋져서 책과 함께 보면 좋지요. 음악이 다 멋있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겨요. 기차 안에서 마시는 핫초콜렛 장면에서 ''Hot chocolate''음악이 참 흥겹지요. 저희 아이들도 무지 좋아하여 반복해서 들으면서 신나게 뛰면서 춤을 췄었어요.^^ 또 한 가지 흥겨운 곡이 있는데 제목이 가물가물 생각이 나지 않네요. 어쨌든 음악 놓치지 말고 들으셔요. 사실 크리스마스 때 소개드리면 좋은 책과 영화, 그리고 음악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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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란 정말 존재하는 걸까? The Polar Express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은 별로였다. 역시 책이 더 좋아~ 글과 나레이션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으니.. 무한 상상~ ㅎㅎ 안좋은 점이 있다면 Cd와 Tape모두 같은 내용 벨도 그다지 필요성도 없구.. tape과 bell을 빼고 가격을 다운해 주셨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