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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지만 설명엔 신중해야...
"내용은 좋지만 설명엔 신중해야..." 내용보기
아직 끝까지 테입을 다 듣지 않아서 좀 빠른 리류라고 할 수 있겠지만, 로그인하고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은 다음과 같은 몇가지 이유때문입니다. 우리가 제대로 배우지 못했던 미국식 영어의 발음에 대한 설명은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내용이더라도 출판이 되는 것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자 ''선킴''씨는 설명 곳곳에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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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까지 테입을 다 듣지 않아서 좀 빠른 리류라고 할 수 있겠지만, 로그인하고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은 다음과 같은 몇가지 이유때문입니다. 우리가 제대로 배우지 못했던 미국식 영어의 발음에 대한 설명은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내용이더라도 출판이 되는 것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자 ''선킴''씨는 설명 곳곳에서 존대어로 가급적 표현하려고 애쓰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분은...'', ''한국분은...'', ''키도 크시고, 입도 크시고...'' 등의 표현이라든지, ''여러분 머리에 (이가)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라는 표현은 아주 잘못된 표현입니다. 제대로 된 영어발음을 소개하기 전에 먼저 제대로 된 한국어 어법을 공부하시길 조심스럽게 충고드립니다. 선킴 씨의 설명에 나오는 ''미국분은... 한국분은... '' 등의 표현은 ''미국 사람은.. 한국 사람은...'' 으로 말해야 옳은 표현이고, ''미국분이 입도 크시고, 키도 크시고...'' 등의 표현은 '' 미국 사람은 입도 크고, 키도 크고... '' 등으로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이''는 머리 속에 ''사시는 것''이 아니라 ''기생하다'' 라고 해야 합니다. 미물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머리카락 속에 ''사시는 것''은 결코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기서 줄입니다. 좋은 의도의 책이 잘못된 어법으로 독자를 실망시키는 잘못은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d****i 2006.02.11. 신고 공감 2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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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의 참맛을 느끼게 하는 책...강추입니다!!!
"영어 공부의 참맛을 느끼게 하는 책...강추입니다!!!" 내용보기
저자 선킴의 책 시리즈를 접할 때마다 난 매번 새로운 느낌을 받게된다. 영어배움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작부터 끝까지 영어의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꾸준히 단계를 밞아 나아갈 수 있게 한다는 것. 중간에 이탈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던 목표를 책에서 끌어낼 수 있는 이 점이 가장 중요한 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결국은 그 점이 영어학습에 있어서 기본적인 부분이고 배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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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선킴의 책 시리즈를 접할 때마다 난 매번 새로운 느낌을 받게된다. 영어배움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작부터 끝까지 영어의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꾸준히 단계를 밞아 나아갈 수 있게 한다는 것. 중간에 이탈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던 목표를 책에서 끌어낼 수 있는 이 점이 가장 중요한 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결국은 그 점이 영어학습에 있어서 기본적인 부분이고 배우는 독자 입장에서도 책 한권을 기분좋게 끝냈다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게 될테니까.. . 이러한 점을 생각해 볼 때 이 책은 매 장마다 느껴지는 새롭고 흥미로운 내용들과 상황설정이 요목조목 정리되고 나열되는 있어서 책을 접하는 이로 하여금 항상 뇌를 자극하여 영어공부에 신이 나게끔 만든다. 우리가 공부했었던 중학교 영어 교과서를 바탕으로 구성이 짜여져 있긴 하지만 만만하게 보지는 말라. 우리가 항상 접하는 미국영어에 핵심 발음 구조와 공식이 다 여기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자칫 딱딱하고 건조하게만 느껴지던 영어공부..선킴의 Try Again 으로 평소에 회사에서 영어를 자주 접하는 나로서는 굳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가볍고 신나게 발음과 문법 그리고 hearing까지...세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영어를 필요하는 분들 모두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자신있게 추천해 드릴께요. 영어 공부에 있어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상당한 즐거움이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강추입니다!!!!
h******6 2004.09.2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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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듣기에 든든한 친구가 되는 책....
"영어 듣기에 든든한 친구가 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지금껏 배워온 영어 발음이 미국인이 실제 사용하는 영어 발음과 어떻게 다른지 또 미국인과 같게 발음 하려면, 어떤 부분을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 너무도 명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모음부분의 발음을 구별하기가 어려웠던 제겐 무척 도움이 되었네요. 비슷비슷한 영어의 모음을 어찌 구별하는지 또 장모음과 단모음은 어떻게 다른지 이제는 누가 물어도
"영어 듣기에 든든한 친구가 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지금껏 배워온 영어 발음이 미국인이 실제 사용하는 영어 발음과 어떻게 다른지 또 미국인과 같게 발음 하려면, 어떤 부분을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 너무도 명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모음부분의 발음을 구별하기가 어려웠던 제겐 무척 도움이 되었네요. 비슷비슷한 영어의 모음을 어찌 구별하는지 또 장모음과 단모음은 어떻게 다른지 이제는 누가 물어도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것 보단 영어를 궁극적으로 알아 듣는것이 중요하겠죠..... 이책에 나와 있는 35가지 발음 공식만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든 다면 아무리 빠른 영어듣기도 문제없을것 같아요....물론 귀가 닳토록 듣고 연습하는 노력이 있어야 겠지요. ㅎㅎ 노력중이랍니다. 자칫 식상하고 소홀하기 쉬운 영어 발음 . 듣기 공부를 작가님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재밌게 설명해 놓으셨네요. 너무도 명확하고 시원한 설명 덕분에 책장은 날개를 단 듯 훨훨 넘어가구요...... 저자 직강의 테이프는 전혀 지루할 틈을 주지 않네요. 약간 엽기스럽지만 재밌는 예문들..... 일상회화에서 사용하면,,, 유머짱! 이 될지도 몰라요.ㅎㅎ 지금껏 예문들은 그저 예문일 뿐이었는데..... 이렇게 읽으면서 그자체로 재밌는 예문은 첨인거 같아요. 드라마 패러디 내것으로 만들기 코너도 참 특이하구요..... 아무튼 버릴 곳이 한군데도 없는 좋은 책이네요......
n****3 2004.10.1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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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어발음이 왜 나빴는지 이유를 짚어주는 책.
"내 영어발음이 왜 나빴는지 이유를 짚어주는 책." 내용보기
Sun kim이라는 이책의 저자가 쓴 술에취한 영어 란 책을 전에 접해본적이 있었다. 자기의 유학생활을 재미있게 써서 꽤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한 적이 있었다. 우연히 서점에 들렸다가 저자가 쓴 이책을 보고 호기심에 사게 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하고 딱딱한 영어발음 공식을 참 쉽고 이해하기 편한 예문으로 설명을 하여 영어발음이랑 청취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부
"내 영어발음이 왜 나빴는지 이유를 짚어주는 책." 내용보기
Sun kim이라는 이책의 저자가 쓴 술에취한 영어 란 책을 전에 접해본적이 있었다. 자기의 유학생활을 재미있게 써서 꽤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한 적이 있었다. 우연히 서점에 들렸다가 저자가 쓴 이책을 보고 호기심에 사게 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하고 딱딱한 영어발음 공식을 참 쉽고 이해하기 편한 예문으로 설명을 하여 영어발음이랑 청취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부담없이 발음교정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장점은 일반 발음이나 청취 교재와는 달리 현재 미국에서 쓰이고 있는 실용발음 위주라는 점이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이 책의 '우리만의 김치발음' 이란 코너였는데 왜 내 영어발음이 그렇게 나빴는지 충분히 이해를 시켜주는 코너였다. 본격적으로 미국식 영어발음으로 자신의 발음을 교정 해 보고 싶은 독자들께 추천한다.
d******y 2004.10.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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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글리시 발음 떨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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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근철 강사의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회화》를 몇년간 달고 다녔다니다 나름대로 마스터? 했다는 자만심에 이 책을 후속타로 구입했다. 물론 영어 원서 읽기나 CNN 청취 등도 병행하고 있긴 하나 근본적인 발음 공부가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통감했기 때문이다. 외국인 친구와 얘기를 하다보면 아주 쉬운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못 알아 듣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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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근철 강사의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회화》를 몇년간 달고 다녔다니다 나름대로 마스터? 했다는 자만심에 이 책을 후속타로 구입했다. 물론 영어 원서 읽기나 CNN 청취 등도 병행하고 있긴 하나 근본적인 발음 공부가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통감했기 때문이다. 외국인 친구와 얘기를 하다보면 아주 쉬운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못 알아 듣는 경우가 있다. 나의 발음이 시쳇말로 너무 거지 같아서다. 알파벳을 불러주는 아~ 그거. 하면서 엄청난 발음으로 되돌아한다. 허걱. 모른 단어나 표현등은 노출되면서 자동적으로 그 의미를 파악하게 된다지만 이 놈의 발음은 정말 병이다. 서울 올라온지 20년이 되었지만, 호남권 억양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라고 할까? 그래서 좀더 주의깊게 발음, 억양을 공부해야한다는 결론... 선킴 샘과 함께 노력해 볼 작정이다.
m*******2 2006.09.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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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kim 나에게 영어공부의 즐거움을 준 고마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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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렁큰 잉글리쉬, 엘에이스리랑 그리고 외대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 하나 더있었지요! 한 4년 된것 같네요. 영어공부에 열을 올리기 시작한게.. 운이 좋았지요. 처음으로 손에 자븐 책이 썬킴의 드렁큰 잉글시쉬였답니다. 제목과 디자인이 맘에 들어 샀던 책. 그런데 그게 그 후 4년을 바꿔놨지요. 낸들 알았겠어요? 그냥 재미로 듣기 시작했는데 .. 젬있었어요. 머리싸메고 공부해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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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렁큰 잉글리쉬, 엘에이스리랑 그리고 외대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 하나 더있었지요! 한 4년 된것 같네요. 영어공부에 열을 올리기 시작한게.. 운이 좋았지요. 처음으로 손에 자븐 책이 썬킴의 드렁큰 잉글시쉬였답니다. 제목과 디자인이 맘에 들어 샀던 책. 그런데 그게 그 후 4년을 바꿔놨지요. 낸들 알았겠어요? 그냥 재미로 듣기 시작했는데 .. 젬있었어요. 머리싸메고 공부해ㅆ다면 그책도 끝이었겠지만 난 그게 아니라 그냥 재민는 영어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그 드렁큰 잉글리쉬가 딱 맞아떨어진거지요.. 100번 넘게 들었을 걸요. 그래서 지금은 머리속에 왱왱 거리지요. 재민는 테잎이지요 엘에이 쓰리랑은 테이프까지 나올 예정이었는데 안나왔어요. 그 책 혹시 보셨나요 무지 재밌어요. 첫 책때문에 기대 만빵이었는데 테잎이 안나왔지요. . 혹시 썬킴이 알지 모르겠네요. 출판사에 전화도 하고 했는데 결국 않나왔지요. 지금도 드렁큰 잉글리쉬 오어 뎃 하고 끝나던 그 책이 생각나네요. 심각해지지 마세요 재미있는 책이니까. 재미로 하면 재밌게 잘 되더군요. 심각하게 하면 심각하게 안됩니다. 잉글리쉬 오 뎃이 되니까. 암튼 나 내기해서 이책 공짜로 얻게 됐는데 썬킴 여유 생기면 엘에이 술이랑도 잊지 말고 테잎 만들아줘여 예? 살이 좀 빠졌나보네 ? 그래도 표지에 얼굴이 실린걸 보니 좋구려..
c*****r 2005.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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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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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에 관심이 없어서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시작해야겠다는 맘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책내용은 좋습니다 어떻게 발음해야하는지도 알려주시고, 그동안 잘못 발음하고 말했던 것들이 참 많구나 라는 생각도 들구요,, 제대로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사실은 그게 아니었구나라는 생각도 들구요 점점 흥미를 갖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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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에 관심이 없어서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시작해야겠다는 맘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책내용은 좋습니다 어떻게 발음해야하는지도 알려주시고, 그동안 잘못 발음하고 말했던 것들이 참 많구나 라는 생각도 들구요,, 제대로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사실은 그게 아니었구나라는 생각도 들구요 점점 흥미를 갖게 하는 책인거 같습니다ㅋ 이런 책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진작 사서 공부할걸이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동안 잘못알고 있던 발음들을 교정해가면서 따라하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겠더군요,,ㅋ 암튼 이 책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ㅋㅋ
l******3 2006.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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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엔 도움이 되나 예문이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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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엔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주부인 저는 해설 테이프를 차에서 듣고, 설겆이 하면서 카세트로 듣고, 밤에 책을 보면서 확인하고 이런식을 공부했습니다. 트럭이 아니라 츄럭이고, ''케스쳔''이 아니라 ''쿠에스쳔''으로 ''쿠''발음을 먼저해야 한다 등은 정말로 충격적이라 할 정도로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데, 미국 생활 3년동안 주워 들은 것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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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엔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주부인 저는 해설 테이프를 차에서 듣고, 설겆이 하면서 카세트로 듣고, 밤에 책을 보면서 확인하고 이런식을 공부했습니다. 트럭이 아니라 츄럭이고, ''케스쳔''이 아니라 ''쿠에스쳔''으로 ''쿠''발음을 먼저해야 한다 등은 정말로 충격적이라 할 정도로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데, 미국 생활 3년동안 주워 들은 것 보다, 이 책을 한번 읽고 공부한게 훨씬 도움이 되었다 하겠습니다. 막연히 알던것도 체계적으로 알게되어 짚고 넘어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문이 좀 황당하더군요. 욕도 나오고, 많은 예문이 자살했다, 죽이다. 시체가 발견되었다 이런것이고, Killer, Jail 관련 대화가 많아서 깜짝 놀랬어요. 물론 강의하는 발음에 맞는 문장을 인위적으로 만들다 보니까 그럴수 있고, 또 충격적이거나 재미있는 내용이어야 더 잘 기억해서 그럴 수 있겠지만, 처음 들었을때 귀를 의심할 정도로 깜짝 놀랬습니다. 영어 공부를 위해 책에 있는 문장을 외우면 안되겠더라구요. 이 책 구입해 발음 공부 하세요. 하지만 예문을 외우진 마세요. 실생활에선 별로 쓸일이 없습니다.
s******m 2006.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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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국어를 좀더 잘 알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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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있는 예를 하나 보면 저자는 쇼트트랙 경기에서 아나운서가 쇼트랙이라고 연음발음 하지 않고 쇼트트랙이라 발음 했다고 뭐하고 하시는데요.. 쇼트 트랙은 외래어로 우리나라 말이기도 합니다. 아나운서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뉴스를 하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뉴스를 하는게 아니지요. 아나운서가 뉴스에서 외래어를 쇼트랙이라고 발음 하면 그게 더 이상할 껍니다. 외국인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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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있는 예를 하나 보면 저자는 쇼트트랙 경기에서 아나운서가 쇼트랙이라고 연음발음 하지 않고 쇼트트랙이라 발음 했다고 뭐하고 하시는데요.. 쇼트 트랙은 외래어로 우리나라 말이기도 합니다. 아나운서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뉴스를 하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뉴스를 하는게 아니지요. 아나운서가 뉴스에서 외래어를 쇼트랙이라고 발음 하면 그게 더 이상할 껍니다.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도 아닌데.. 저자가 한국말에 대해서도 더 잘알고 예를 들때도 주의해서 들었으면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하지만 이제껏 잘못 알아왔던 발음을 고칠 수 있어 좋았습니다.
y**********k 200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