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의 사보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든다. 차라리 삼성전자에 가서 사보 몇개를 들고와서 심심풀이로 읽으면 더 좋을듯한 느낌이 든다. 사보에 나온 기사들을 여러가지 짜집기하고 편집하여 별로 고민도 없고 특별히 무엇을 배웠거나 느꼈다라는 생각이 전혀 나지 않는다. 그래서 마치 돈주고 회사 사보를 산듯한 느낌이 들어 별로 기분이 좋지 않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의 사보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든다. 차라리 삼성전자에 가서 사보 몇개를 들고와서 심심풀이로 읽으면 더 좋을듯한 느낌이 든다. 사보에 나온 기사들을 여러가지 짜집기하고 편집하여 별로 고민도 없고 특별히 무엇을 배웠거나 느꼈다라는 생각이 전혀 나지 않는다. 그래서 마치 돈주고 회사 사보를 산듯한 느낌이 들어 별로 기분이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