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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힐이 보여줄 수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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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이야기할 때 아이돌이라고 이야기하는 이들이 많다. 아니 거의 전부다 그럴 것이다. 하지만 이들을 아이돌이라고 이야기할 때마다 조금은 미묘한 기분을 느끼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만큼 이들은 아이돌의 전형에서 언제나 살짝 틀어진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노래든 아니면 퍼포먼스든 혹은 그 두 가지 모두에서 전혀 아이돌스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바로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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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을 이야기할 때 아이돌이라고 이야기하는 이들이 많다. 아니 거의 전부다 그럴 것이다. 하지만 이들을 아이돌이라고 이야기할 때마다 조금은 미묘한 기분을 느끼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만큼 이들은 아이돌의 전형에서 언제나 살짝 틀어진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노래든 아니면 퍼포먼스든 혹은 그 두 가지 모두에서 전혀 아이돌스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바로 써니힐이다. 이제는 이 네 명의 여성 멤버들로 써니힐이 완전히 굳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써니힐의 최근의 활동은 확실히 자신들의 포지션을 다시 찾으려는 행동으로 보인다. 그런 점에서 이번 앨범은 다시 한 번 써니힐을 만나게 하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파트 A 라는 타이틀을 붙인 것을 보면 아마도 이후에 파트 B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당연하게도 말이다. 물론 이러한 선택을 했다면 그것은 역시 지금의 가요계 시장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앨범을 나누어서 발표하는 것을 통해서 노래들을 한 곡이라도 더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다면 이런 하나의 앨범을 나누는 선택은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것은 역시 다음에 나올 파트 B가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 것인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이 써니힐의 새 앨범은 최근에 보여준 써니힐의 행보와 더불어 그동안 익숙하게 만나온 써니힐의 행보와도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만큼 그동안의 써니힐의 행보가 상당히 일정한 기준을 갖고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지난 겨울에 발표했던 노래 이후로 조금 더 사람들에게 어필하게 된 써니힐의 보컬 그룹으로서의 모습이 이번 앨범에서는 더욱 더 선명하게 강조된다는 것은 그런 점에서 더욱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앨범 Sunny Blues는 그런 점에서 기존의 써니힐이 갖고 있던 '센 여자'의 이미지를 죽이기 위한 시도의 연장선에 있으면서 또한 모든 멤버들이 상당히 매력적인 노래를 들려주는 써니힐의 특징이 더욱 더 강조된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써니힐다우면서도 써니힐이 노래로 보여주는 여러 시도들을 즐길 수 있는 이 앨범은 그 파트 A라는 이름으로 인해서 다음에 찾아올 파트 B를 기대하게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4.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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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힐의 데뷔 7년만의 감격의 첫 정규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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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싱글 앨범 [Love Letter]로 데뷔 혼성 그룹으로 주목을 받은 써니힐! 미드나잇서키스-기도-베짱이찬가-백마는오고있는가- 굿바이 투 로맨스 등의 노래로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달달한 노래와 발라드까지 소화가능한  실력과 비쥬얼까지 겸비한  그룹이여서 제2의 브아걸이라는 수식어도 따라붙는데 실력에 비해 많이 뜨지 않은 그룹이라는 소리도 들어서 무척 안타까웠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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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싱글 앨범 [Love Letter]로 데뷔 혼성 그룹으로 주목을 받은 써니힐!

미드나잇서키스-기도-베짱이찬가-백마는오고있는가- 굿바이 투 로맨스 등의 노래로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달달한 노래와 발라드까지 소화가능한  실력과 비쥬얼까지 겸비한  그룹이여서 제2의 브아걸이라는 수식어도 따라붙는데 실력에 비해 많이 뜨지 않은 그룹이라는 소리도 들어서 무척 안타까웠다. 그치만 드디어 데뷔 7년만에 첫 번째 정규 앨범 Part.A [Sunny Blues]이 발매 되었다.
 물론 앨범 발매 소식은 반가웠지만 유일한 남성 멤버인 리더 장현이 아쉽게 프로듀서로 전향했다고 해서 이제 걸그룹으로 첫 발걸음을 내딛는 본격적인 앨범이 아닐까 싶다.

 첫 곡인 '선수입장'은 경쾌한 휘파람 소리와 함께 목장에 온듯한 컨츄리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져  시원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고,  타이틀 곡 ' Monday Blues'에서는 섹시컨셉으로 변신한 새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곡으로 직장인들에게 힘을 주는 신나는 댄스곡이다. 이민수, 김이나 히트 메이커가 만든 곡이고 써니힐의 오피스룩 컨셉과 댄스로 좋은 반응이 예상 된다. 그리고 'Get the x out'에서는 가사도 인상적이고  맑은 멜로디에 청량감을 느낀 곡이였다.  또한 '연애세포'란 곡은 이 곡이 타이틀이였으면 좋았을 정도로 복고풍이면서 세련된 느낌이 나는 신나는 곡이였다.  

'Paradise'란 곡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가 작곡에 참여한 곡인데 여름에 탁 트인 곳에 놀러가 듣고 싶은 경쾌한 곡이여서 좋았다. 그리고 선공개했던 편안한 감성의 '그 해 여름'까지 다양한 매력의 써니힐을 엿볼 수 있던 앨범이였다.

 

k*****4 2014.08.24. 신고 공감 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