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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류로 된 책을 읽고 싶었지만 구하기가 어려워서 E-BOOK으로 구입했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쓰려고 갤럭시탭을 구매했는데 나는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종이로 된 책이 아직은 익숙하다.
사실 이 책을 사게 된 것은 다른 사람들의 독서법이 소개되어 있기에 궁금한 나머지 구매를 하게 된 책이다. 진낙식 선생님의 고견이 듬뿍 담겨있는 책이다. 하물며 책에 대한 애정이 넘친다. 인스타그램에도 계속 광고가 나와서 샀다는 것은 비밀,
간단하게 쓰려고 했지만 내용이 간단하지 않다는 것도 사실이 된다. 나폴레옹의 독서법이라던지 생각지도 못했던 독서법들을 소개하는 훌륭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