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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1 - 식사표현
그램그램영문법원정대 1권~15권까지 접했던 우리아이들에게 이책은 인기 학습만화 책중 하나입니다. 봤던 내용을 2~3번은 더 보면서도 재미있다고 깔깔 거리는 아이들을 보면서, 영어를 정말 재미있고 흥미있게 접해주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책에서 다루는 '식사 표현'에 대한 영문법이야기도 정말 기대를 하며 책을 보게 되더라구요.
엄마는 모르지만, 두아이들은 아는 그램그램영문법에 나오는 주인공들!! 이 책안에서는 주인공들의 활약이 정말 대단하답니다.
이 책은 6가지 이야기를 통해 우리아이들에게 식사표현에 대한 영문법을 일러줍니다.
만화스토리로 알려주는 영문법 이야기!!
<그램그램영문법>이야기는 이 책의 저자는 영문과 교수로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의 문법공부를 위해서
스토리 뿐만 아니라 만화색감도 선명하고, 한컷 한컷에 담긴 만화들 표정이 모두 재미있어 아이들이 영어공부와 관련된 책이지만 이책을 더 더욱 좋아하는 것 같네요.
만화와 함께 보며 학습해 나가는 영어문법이 이렇게 게임식으로 나와 있어요.
이야기 중간중간 문법에 대한 정리를 깔끔하게 해주어 영문법을 모르는 아이도 한번씩 보고 넘어가며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식사예절에 관한 영문법이야기...알지 못했던 아이들도 이책을 본다면 무조건 알게 만들어 줍니다. 또 각 페이지의 만화주인공들 표정 정말 재미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왜 그램그램영문법 책을 보며 깔깔 거렸는지 이제야 알겠네요.
또 하나의 스토리가 끝나면 이렇게 'Word Hunter Training' 로 이야기에서 보았던 내용에 대한 떠올리며 퀴즈를 풀어 보도록 해주었어요. 정확히 몰라도 다시 앞으로 넘어가서 이야기를 보면 답이 있으니, 부담 갖지 않고 풀어도 됩니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전체 스토리에 대한 '워드 헌터 실전 QUIZ'이 있어요. 하나하나 풀어가며 영문법에 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램그램영문법만의 장점!! 바로바로 훈련노트가 함께 있다는 것. 본책에서 배웠던 내용에 대한 쓰기 노트예요. 노트에 식사표현에 대한 문장을 써보면서,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영문법을 재미있게 접근 시켜주는 그램그램영문법도서21-식사표현 책도 우리 두아이들에게는 보고 또 보는 책이 되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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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왜이리 어렵게만 느껴지는지,, 도체 듣기, 독해는 괜찮으데 문법은 달달 외우는 주입식 교육으로 배운터라 아이에게 하려니 영작도 잘 안되고 그러네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에선 만화를 통해 '식사표현' 을 알아볼 수 있어요.
식사 메뉴를 물어보는 표현에 대해 살펴봤어요.
만화캐릭터 들과 함께 영문법 원정대를 떠나요.
What is for 뒤에 식사명이 와야 한다는 걸 알려주고 그 식사명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어요.
다양한 종류의 식사들이 있네요.
have 와 eat 을 언제 쓰는지 알 수 있어요.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함께 예문도 나와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take 가 먹는다 의 의미로 쓰일땐 약을 복용한다는 뜻이 된데요.
앞서 만화에서 배웠던 문장등을 훈련노트에서 다시금 써보며 익혀요.
단어들을 숨은그림찾기 하듯 찾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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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를 읽으면 어렵게만 생각되었던 영문법이 조금 더 쉽게 다가옵니다!
19권에서부터 새로운 모험 이야기를 담은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 특히 21권에서는 식사 메뉴를 묻는 표현, 좋고 싫음을 묻는 표현, 허락을 구하는 표현 등 식사와 관련한 영문법들을 주인공들의 화려한 액션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훈련노트'를 통해 따라쓰기, 단어 찾기 등의 활동을 하며 영어 문장을 익힐 수 있답니다.
사악한 워드 마스터들의 배후에 있는 칸을 추적하기 위하여 '워드 헌터 스폐셜 포스팀'을 뽑는 선발 대회에 나가게 되는 주인공 곤과 친구들! 상대와 싸워 워드 카드를 얻고 영어 문장 테스트를 통해 워드 헌터 스페셜 포스팀에 뽑히게 됩니다. 테스트 과정에서 "What is for ㅣunch?" , "Do you like Cock?" 등의 영어 문장과 Can, May, Could 를 비교하며 더 정중한 표현을 배울 수 있죠.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의 그림체가 동글동글 귀여운 느낌이었다면,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의 그림체는 조금 더 세련 된 느낌이랍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재미있는 장면들이 읽는 내내 아이를 웃게 만드네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역시 챕터가 끝날때마다 '워드 헌터 트레이닝'을 통해 증요 영어 문장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이야기를 다 읽은 후에는 '워드헌터실전 퀴즈'에서 배운 문장들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함께 들어있는 '훈련노트'을 통해서 완벽히 그 문장을 자기 걸로 만들 수 있죠. 확실히 단어를 배우는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보다는 이 책에서 배우는 내용이 난이도가 높은 편이네요. 아직 영어 문장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옆에서 부모님이 도와주셔야 할 것 같아요.^^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1>의 매력 포인트! ★ 。 세련된 그림체의 주인공들과 모험하며 배우는 영문법 공부. 。 내용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유머러스한 상황에서 느끼는 재미! 。 워드 카드로 워드 트레이닝! 눈에 쏙쏙 들어오는 문법의 원리!
이렇게 직접 카드를 만들어 아이가 배열해보게 하는것도 좋은 활용 방법이 될 수 있겠죠? 학습 만화이기 때문에, 재미있는 만화를 반복해서 읽다보면 저절로 단어와 문장이 외워지게 되네요.ㅎㅎ 영문법, 외운다고 다가 아닙니다. 그 원리를 알아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죠! 아이의 영문법 학습책으로 이 책을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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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원정대랑 영단어 원정대 나오는대로 사주고는 있어요. 아이가 잘 읽기는 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21권에서는 식당이나 식사 중에 나올수 있는 다양한 문장 표현들, 메뉴 선택, 맛 표현등등이 수록되어 있네요. 이걸로 대단한 영어 공부를 하진 않겠지만 일단 이런 표현이 있다 하는 맛보기 정도는 가능한거 같아요. 아이가 한번이라도 이런 저런 영어 표현을 접해본다는데 의의를 두고요. 만화 내용은 재미있나 봐요. 다음권 나오면 사달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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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는 무조건~~외웠던 문법들 이때 이걸써야해? 저걸써야해? 했떤 아리송한 상황별 표현들
만화로 쉽게 사례를 들어주며 설명해주니 정말 머리에 콕! 박혀서 절대 잊어버릴 일 없을 것 같다.
제작년 아이와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아이는 자국어로 받아들이는 수업을 했고 난 이미 몸에 박혀있던대로 한국식으로 수업을 했는데 효과는 보나마나 아이 윈!
돌아와서 고학년이 되니 문법을 신경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던차에 한국에서 딱 맘에 드는 학원을 찾지못해 보내놓고도 불안하던 그 때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아이는 부담없이 휙~ 읽어간다. 그러면서도 순간순간 핵심을 본인이 뽑아낸다. 이년도 채 못있던 외국생활에서 모든것을 배울 수 없었기에 나 이상으로 아이에게도 이 책은 신선한 느낌일터.
만화로 보면 어떤 효과가 혹은 부작용이 있을 지 걱정반 기대반으로 읽게되었는데 오호~ 생각보다 이게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그냥 무작정 외웠던 그래서 다 잊어버렸던 상황별 문법들이 만화로 보니 그냥 머리에 콕! 박혀버리네... 왜 진작 우리때는 이런 책이 없었는지...
주제별로 핵심만 확! 뽑아 한권에 나타낸 책 기본 문법 공부를 하고서 현지에서 생활해보지 못해 어떤 표현이 맞는지 헷갈리는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만화를 통해 거부감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
오랫만에 전권 다 사주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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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21.식사표현] 훌륭한 워드 헌터가 되고 싶다고 재미있게 읽어요^^ 아직은 초등학교 4학년이라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21.식사표현>를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의 재미있는 캐릭터들의 스토리 위주로 재미있게 반복해서 읽었어요.. 이책은 반복해서 읽다보면 다양한 영어어법들을 캐릭터들의 모험 스토리와 함께 읽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책의 첫페이지..에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00%활용법~~ 요건 엄마들이 꼭 읽어보고 아이에게 가이들르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쑤도 이부분을 숙지하고 책을 먼저 쭉~보고 아들에게 전해주었어요^^
역시나 워드 헌터 스폐셜 포스팀 캐릭터들^^ 멋지고 참~재미있어요..아이의 반응이 열렬했던 이유가 있더라구요~
영어가 어려운 이유가 영어어법=문법..인것 같아요 하지만 이책에서는 이렇게 스토리전개에 맞게 what is for~?처럼 문잘들이 스토리상왕에 맞게 반복해서 나오거든요
상황에 밎게 반복적으로 만날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상황에 따라 엄청많은 영어어법들을 무조건 달달~외우는건 영어가 질리는 첫걸음 임을 경험으로 잘 아는 엄마이기에 반복적으로 접하면서 자연스랍게 익숙해지는 것이 좋은 것 같은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그 부분을 아이가 재미있게 학습만화를 보며 몸으로 익히게 하는 것 같아 이책이 정말 마음에 쏙~들더라구요
그램 그램 신문도 캐릭터들에 흫미를 느끼게 해주어 아이가 이책을 재미있어하며 반복적으로 보게 해주어 좋았어요 그리고 워드 헌터 실전 퀴즈는 마치 오락을 하듯 영어문제를 해결하면서 이책에서 강조하는 영어어법을 익히게 해주어 좋았어요..내용은 영어 학습지 교재인데..게임처럼 느낄수 있어 생각을 해야하는 문제들이었지만 재미있게 했던 것 같아요 초등고학년 중학교까지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반복해서 자꾸 만나다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어어법을 익힐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21.식사표현 >의 구성이 1 워드 헌터 스페셜 포스팀 선발 대회 시작! 4 혼자 하는 게임 재미있게 반복해서 읽다보면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는 식사 상황에서의 어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영어문정을 만드는 훈련을 반복적으로 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길 것 같아요~
9stage의 영어문장을 익혀서 최강의 워드헌터가 되자는 카피처럼 본책에서 자연스럽게 익혔던 문장들을 따라스며 확인을 하도록 되어있어 영어살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반복해서 읽게 되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반복해서 읽으니 좋았어요
이책을 재미있게 반복해서 읽어서 멋진 워드헌터가 되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초등 중학년부터 중학생들까지~재미있게 읽으며 다양하고 중요한 영어어법들을 익힐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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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과 영단어 두권의 책을 읽게 되었는데 ~ 둘다 장단점들이 있었고 ~ 학부모 입장으로 볼땐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다... 아이들에게 1권부터 21권까지 사서 읽게 해주고 싶다~
그램그램 영문법은 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전치사 6권 문장 7권 접속사 8권 to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11권 if가정법 12권 수동태 13권 관계대명사 14권 문장2 15권 현재완료 16권 마법학교1 17권 마법학교2 18권 마법학교3 19권 시간표현 20권 날짜표현 21권 식사표현으로 구성되어있다
제가 만나 본 것은 21권 식사표현이다~
만화를 통해서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훈련노트를 통해서 한번 더 확실히 복습을 하게끔 한다 ~
등장인물에 대한 소개를 한다 ~
미션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영문법을 익힌다~
단어를 완성해야만 음식을 먹을수 있는 재미있는 미션이다 ~
잘못 선택하면 곤란한 일을 당할수도 있고 또 틀리면 거기에 대해서 자세한 해석을 해주므로 당황할 필요도 없고 영어을 막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도 전부 이해를 할수 있다는것~~~
각 식사명의 특징과 뜻도 자세히 나와서~ 식사 메뉴를 물을때 What is for + 식사명을 외치면 당황하지 않고 문장을 완성할수 있다는것~~~^^
한번 더 복습을 하면 완벽하게 외울수 있겠죠? 저도 열심히 읽고 지금까지 잘 했는지 복습을 했답니다~ ^^
훈련 노트를 통해서 문장을 진짜루~~~~ 진짜루 ~~~ 완벽하게 외울수 있답니다 반복의 중요성!!!! 확실히 효과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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