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런 저런 책을 찾다가 알게 된것이 구르메 수첩이다.
수십종이 출간 되어서 생각날때마다 한권씩 구매를 하고 있다.
곡물 수첩에는 평소에 쉽게 접하는 곡류외에도 잘 구경하기 힘든 생소한 잡곡들 까지 사진으로 소개가 되어있어 좋았다.
그리고 단순한 곡물의 소개 뿐만 아니라 곡물요리까지 알차게 들어있어 잡곡밥이나 곡물류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