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쯤에 끝날것 같다니 역시나 4권이 완결.. 질질끌지않고 딱 깔끔하게 끝난듯하다...다만 토지와 소타의 달달러브러브가 너무 없는것아닌가ㅠㅠ
서브커플의 얘기가 생각보다 많이 길어서 메인 커플 볼게 줄어들었다니..ㅠㅠ그래도 나쁘지않았다 외전격으로 소타와 토지의 러브러브달달
애정을 보여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작가한테는 다 부질없긴 하다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