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개월 아이에요 아직 혼자 만들고 하진 못하고요 내가 뜯어볼래 하다가 다 찢어져요ㅋㅋ 아 아니야아니야 엄마가 할게~ 그냥 어린이집 간 사이에 제가 만들었구요 갖고 놀게 해줬는데 역할극 하면서 되게 오래 잘 갖고 놀아 좋네요 그렇다고 영구적인 건 아니에요 구겨지고 찢어지고 그래요 그래도 이 가격에 이정도면 가성비 굿이요^^ 아 참고로 풀로 붙이긴 좀 어려워요 성격이 급해서 그런가 ㅋㅋ 전 그냥 테이프로 붙였어요
|
|
종이인줄 모르고 샀어요ㅠ 풀과 테이프가 필요한 제품이지만 저는 귀찮아서 테이프로만 작업합니다 자동 커팅 테이프 쓰면서 하면 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칼선은 별로 친절하진 않아서 아이들이 뜯으면 다 찢어질 것 같아요 어른들이 힘조절 잘하면서 예쁘게 뜯어준 다음에 조립하라고 아이들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색감은 조금 연한 편이고요 그냥 저냥 소소한 제품인 갓 같습니다
|
|
겨울방학때 구입해서 만들고 열심히 놀았는데 한동안 안가지고 놀아 박스에 넣어뒀는데 아빠가 그만 모르고 박스채 버렸네요 갑자기 찾더니만 다시 사달라고 해서 재구입했어요 7살 혼자 만들고 가지고 놀고 만들때 조금 도와줘야하지만 아이혼자 잘 만들어서 좋아요 비록 하루 하나가 아닌 서너개를 하루에 만들지만 혼자 놀고 시간도 잘가고 활용도 잘하고 있어서 가격대비 좋은듯합니다.
|
| 하루하나 공룡 선물 받고 너무 재미있어해서 자동차만들기도 구입했어요 방학이라 집에만 있어서 지루했는데 하루에 한개로는 아쉬워해서 하루 3~4개씩 뚝딱뚝딱 잘 만드네요 공룡보다 조금 덜 하지만 자동차도 7살 혼자 만드는데 어렵지 않고 잘하네요 너무 빨리 한권이 끝나긴 했지만 만든 자동차로 놀이도 하며 달 지내고 있습니다. 종이접고 오리고 붙이고 재미있데요 |
|
7살 아이가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와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바깥활동을 못하다보니 아이가 너무 심심해 하더라구요. 매일 티비와 핸드폰만 줄수도 없어서 뭘하고 놀까 고민하다 구입했습니다. 색종이 접기책을 사서 색종이 접기도 해보았는데 제가 종이접기를 못하다보니 아이도 금방 흥미를 잃더라구요. 하루 하나 자동차 만들기가 예전엔 종이가 좀더 두꺼운 종이 였던거 같은데 일반 종이로 바뀐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뜯다가 찢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뜯을 때 조심히 뜯어야합니다. 하지만 뜯고나서는 줄대루 꾹꾹 눌러 풀칠만 샤샤삭 잘 바르고 붙이면 완성입니다. 아이가 혼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저희 아인 흔히 말하는 똥손이라 형태를 제가 잡아주지만 눈썰미좋고, 손재주 있는 아이들은 도움없이 바로 완성가능해요. 다 만들고나면 예쁘기도해서 아이들이 성취감을 얻는것 같아요. 비행기를 처음 만들었는데 비행기 만들고 여기저기에 자랑하느라 바빴거든요. 아직 다 만들지도 않았는데 공룡을 사달라고해서 조만간 다른 시리즈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
|
하루 하나 자동차 만들기 ( 구매는 2020년도 리뷰는 2021년 늦은 리뷰 입니다. )
아이들이라면 그리고 만들고 오리고 붙이고 하는걸 정말 좋아하죠.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정말 어렵지 않은이상 아이들이 혼자서 만들고 놀고 하니까 솔직히 엄마입장에서 이런 제품 너무 환영합니다. hahaha.. 혼자서 할 수 있는거면 옆에서 봐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하루 하나라고 적혀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한다면 하루만에 다해도 상관없는게 이런 제품이예요. 어짜피 종이라서 오래 사용할수 없기도 하고 이왕하는거 열심히 만들어서 만든거 가지고 노는 모습보면 뿌듯하니까요. 그래서 하루 하나 제품 있는거 종류별로 하나씩 다 주문했어요. ( 종류도 많은데 가격대도 너무 저렴해서 ) 아이들이 좋아하고 저도 편하고 너무 좋아요. :-) |
|
남자 아이라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요. 코로나로 외출을 할 수도 없고 집 안에서 놀 수 있는 거리가 한정되어 있어서 뭐 하고 놀까? 하고 검색하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인데 재료를 뜯어 낼 수 있어요. 다양한 자동차 모양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유치원생은 엄마가 좀 많이 도와줘야 할 것 같고, 초등학생은 스스로 만들 수 있을것 같아요. 이번 주말을 뭐하고 놀까 고민 하시는 분은 강추 합니다. |
| 소소한 것도 디테일하게 잘 만들어진 책이에요. 실제랑 거의 흡사?하고요 ㅎㅎㅎ 자르지 않아도 되고요. 선 대로 떼어내기만 하면 되니 아주 편합니다. 직접 만들어 보고 해볼 수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하루 하나 만들기가 아니고 하루 열개 만들기? 하루 스무개 만들기?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자꾸 자꾸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ㅎㅎㅎ(엄마에게는 개미지옥...소근소근) |
|
좋이 접기에 한창 빠져있는 7살 첫째 아이를 위해 이 책을 구매했다. 우선 종이접기를 할 수 있는 종이가 꽤 커서 좋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설명을 보면서 종이접기를 따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집중력도 키워줄 수 있고 책상에 앉아 있는 습관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어려서부터 만들기를 많이 하는 아이들이 지적인 능력이 발달한다는 것은 이미 여러가지 과학적인 자료로 나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린 자녀들에게 재미 있는 만들기 자료를 제공해야 하는데 이 책이 그 역할을 감당하기에 딱 좋아 보인다. 요즘 학교 개학이 늦어져서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가정들이 많은데 이 책을 구입해서 자녀들과 함께 만들기를 하면은 시간 활용을 유익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가격도 저렴해서 소위 가성비가 최고인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자녀들과도 친밀한 시간을 보내고 자녀들의 두뇌 발달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
|
책은 큰 편인데 정사각형이에요.왼쪽에는 만든 형태 , 오른쪽엔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어요.아이들이 좋아하는 만들거리가 많이있어 든든하답니다^^가위가 필요없는 만들기에요~만약 가위로 오린다면 오리다가 끝났을 시간~~ 이제 뜯기만 하면 완성된다지요~~^^도안에서 필요한 것들만 쏙쏙 골라내어 손으로 뜯어냈어요.꼭꼭 누르기만 해도 접히는 완벽한 종이접기!!!정말 편안하게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접는 부분을 꼭꼭 눌러준 다음~풀로 풀칠을 해줘서 아이에게 건네줬더니 척척 잘 붙입니다.평소 장난감하면 인형, 블록이 다였는데 아이 스스로 만드는 장난감이라 정말 소중히 다뤘답니다.^^나중엔 집 한켠에 아이의 만들기 놀이터 작품전시회장을 만들까봐요^^책을 읽고 만들면서 창의적인 학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