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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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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쟁을 어떻게 보느냐라는 관점 측면에서 벗어나서, 당쟁이 조선조 중기 이후의 역사 파악에 주는 유용성은 실로 지대하다고 할 수 있다. 사화시대와 외척시대를 지나 동서인 분당 즈음을 가면 사색당파가 조선의 일상생활에서 학문,정책,외교를 모두 결정하게 된다.그래서 당쟁사 이해는 조선 중기 이후 역사 이해에 필수적이다.사색당파의 다툼을 이해하면 바로 조선이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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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쟁을 어떻게 보느냐라는 관점 측면에서 벗어나서, 당쟁이 조선조 중기 이후의 역사 파악에 주는 유용성은 실로 지대하다고 할 수 있다. 사화시대와 외척시대를 지나 동서인 분당 즈음을 가면 사색당파가 조선의 일상생활에서 학문,정책,외교를 모두 결정하게 된다.

그래서 당쟁사 이해는 조선 중기 이후 역사 이해에 필수적이다.사색당파의 다툼을 이해하면 바로 조선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로 인한 망국의 폐해도 보인다.
YES마니아 : 로얄 d*****l 2025.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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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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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 한 과정이라고 보아야 할 당쟁사이다. 옷을 3년1년 입는 것으로 싸운 것이 아니라 왕의 정통성을 어느 선에서 인정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냐를 나누어서 사대부 자신들의 삶의 방식이 달라지는 것이기에 싸우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지면 숙청을 당하는 것인 데 이 당쟁을 환국을 통해서 왕권을 강화시킨이가 숙종이였고 이후 당쟁에서 세도가로 넘어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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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 한 과정이라고 보아야 할 당쟁사이다. 옷을 3년1년 입는 것으로 싸운 것이 아니라 왕의 정통성을 어느 선에서 인정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냐를 나누어서 사대부 자신들의 삶의 방식이 달라지는 것이기에 싸우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지면 숙청을 당하는 것인 데 이 당쟁을 환국을 통해서 왕권을 강화시킨이가 숙종이였고 이후 당쟁에서 세도가로 넘어간 과정을 보면 3대가 어떻게 정당성을 얻으려는 것을 보면 매우 흥미롭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i 202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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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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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는 당쟁사를 살지  아니면 같은 저자가 쓴 당쟁사 1,2 편으로 나뉜 것으로 살지 고민좀하다가이 책을 샀다.  결론은 50%는 잘한선택이고 50%는 아쉽다.  일단 긴 당쟁사를 한권으로 정리했기에짧게 굵게 빨리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바쁜 시대에 빨리 요점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저자가 쓴 당쟁사 1,2편은 미리보기를 보니 신하들의 치열한 논리 대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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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는 당쟁사를 살지  아니면 같은 저자가 쓴 당쟁사 1,2 편으로 나뉜 것으로 살지 고민좀하다가

이 책을 샀다.  결론은 50%는 잘한선택이고 50%는 아쉽다.  일단 긴 당쟁사를 한권으로 정리했기에

짧게 굵게 빨리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바쁜 시대에 빨리 요점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저자가 쓴 당쟁사 1,2편은 미리보기를 보니 신하들의 치열한 논리 대립과 첨에한 토론이 주고받은 대화문 형식의 내용들이 많았다. 거기에서 많은 논리와  지혜를 얻을 수 있을텐데, 그런 것을 단 한번에 압축을 하다보니 대화문 형식이 많이 줄고 기술적 특성이 조금 더 강해진 것 같아.. 그런면은 아쉽다.

조선은 갑자사화 등 많은 사화가 있었고 연산군 이후로 절대 군주 밑에서 신하들이 살아남아야 하는 법칙을

철저히 깨달은 권신이 왕권을 능가하는 사회였기에, 노론 소론 북인 남인 사분 오열화된 당쟁사가 끝없이 반복되었다. 하지만 그 밑에는 학문적 논의와, 시대를 정의하는 가치관의 대립이라는 철학적 명제도 녹아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g*****1 2019.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