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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버 부읽남 추천으로 구매한 책 입니다. 하류 중류 상류층으로 나눠서 전반적으로 설명한 책 인 것 같아요. 회복탄력성도 나오고 (이 제목의 책도 있죠) 전 개인적으로 여기서 언어자본이 와닿았어요. 단순하게 유머감각있게 말 하는 것이 아닌 적절한 상황에서 적절한 질문 하지 말아야 할 말은 하지 않는 것 참으로 중요한 것 같아요. 인간관계에서 말로 인해 그 인연이 아예 끊길 수도 있고 사회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언어실수로 엄청난 욕을 먹거나 어떤 셔호스트는 이번에 일자리를 잃었던 적도 있죠. 한 사람의 인생이 태어날때부터 이미 결정된다는게 씁쓸 하기는 하지만, 현실이잖아요. 한 번 읽어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며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 솔직히 잘 모르겠다. 성공을 계급의 문제로 환원시켜 개인의 노력을 무시하고, 상위 계층의 문화적 자본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게 만든다. 사회적 불평등을 해결하기보다 기존 질서를 공고히 하는 위험한 시각을 제시한다. 이는 현대 사회에 만연한 경쟁을 더욱 심화시킨다. 최정상을 노리는 습관을 길러봤자,, 밭(바탕)이 별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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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별3개. 부자들의 삶을 알수는 없지만 독일인의 기준으로 봤을 때, 부자들의 삶을 일반화 한거 같아서 보기에는 별로였다. 자기개발서를 좋아하는 '나'이지만 막상 이책에서 얻어가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품위(말투,옷차림)등 신경쓰고 다니면 좋겠구나 정도이지, 그 느낌을 다시 상기시킬뿐. 그 이상 얻어간 것은 없는것 같다. 그리고 부를 7개(?)를 나열되는 데, 그 7개가 100% 부 인지도 모르겠다. 특히 요즘 4차산업혁명시대이기에. 이 책을 읽고 이렇게 이렇게 하면 나도 부자가 되겠다는 전혀 아니고, 그저 그냥 나만의 방식대로 삶을 사는 게 제일 큰 행복이고, 그게 스스로가 만족한다면 그게 제일 큰 부가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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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비투스'라는 단어 자체만으로 이제는 아우라가 느껴진다 '아비투스'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걸까? -타인과 나를 구별 짓는 취향,습관,아우라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제2의 본성 계층 및 사회적 지위의 결과이자 표현- 나는 나만의 '아비투스'를 갖고 있는지 생각하게된다 -아비투스가 삶,기회,지위를 결정한다- 30p -하류층 부모들 중에는 3분의 1만이 자식을 대학에 보내고 싶어한다. 이 같은 태도를 정의하기 위해 부르디외는 '아모르파티'를 주어진 상황과 계급에 순응하는 태도, 즉 '운명순응'으로 해석했다. 부르디외의 운명 순응은 자신과 같은 계급의 다른 사람이 성취한 것을 기준으로 야망을 품는다는 뜻이다- 무의식적으로 그동안 내 자녀의 미래를 한계을 정해놓고 양육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본 것, 경험한 것에의한 것이 전부인것처럼 아비투스는 바뀔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자신이 가진 것을 세상에 내놓는다면 수준이 올라가고 출신 배경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새로운 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내 자녀에게 최고를 주진 못해도 장래에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할수있는 일, 하고 싶은 일, 해야하는 일을 다각도로 부모로서 제공해줘 목표 달성을 도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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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아비투스'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그 개념 자체가 상당히 생소하고 모호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제2의 본성'이 바로 아비투스라고 한다. 조금 더 쉽게 풀이하면 '삶을 살아가는 태도와 방식'을 일컫는다고 볼 수 있겠다. 아비투스(HABITUS)라는 철자에서 알 수 있듯이, HABIT(습관, 버릇)과 밀접한 관련을 갖는다. 그런데 아비투스는 조금 더 근본적인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습관이나 버릇을 고칠 게 아니라 삶에 대한 아비투스를 바꿔야 인생이 달라진다! 이 책 덕분에 새로운 개념을 알게 됐고, 삶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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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삶에 대한 태도, 자기 객관화를 통한 모델 설정, 마인드셋, 목표지향적인 삶의 태도 등을 통해 고급 아비투스를 잘 구성하라는 것이 작가의 메세지 인듯 합니다. 그럼에도, 자기계발을 위해서는 "인지" 가 먼저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아무리 위로 올라가려고 해도 보고 느끼는 것이 없으면 아무리 책을 읽어도 본질이 변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어떠한 삶을 살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책 뿐만이 아니라 삶의 경험에서도 흔히 배울 수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인사말에서, 진실한 표정에서. 예를들어, 여유는 돈이 많아야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자기합리화일 뿐입니다. 이러한 고정 마인드셋에서 아예 벗어나야 합니다. 이처럼, 환경을 다시 인지하고, 내 자신의 행동을 다시 객관화하여, 자신의 롤 모델처럼 행동하고 대화하고 사람을 대하는 것이 자기효능감을 끌어낼 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 책은 실행 방법이 자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보신 분들에게는 조금은 뻔한 내용들입니다. 그러나, 이것 또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내것을 어떻게 만들어왔고, 앞으로 어떻게 해서 내것을 만들어낼 것인가에 집중한다면 그 바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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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주님이 추천하신 책이라서 무작정 구매했습니다. 인간의 품격을 좌우하는 요소에 대한 고찰이 있는 책입니다. 각각의 사람들이 가진 자원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품격이 달라진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습니다.
지금 내가 가진 자원들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는지 반성하고 또 어떻게 키워 나갈 것인가를 고민하게 하는 책입니다. 두께도 있지만 가독성은 좋아요. 한번 읽어서는 어려워 3~4번을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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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이 된 후 제일 고민이 되던 게 나의 외적인 성숙함 정도이런 것들이다 책을 열심히 읽고 음악도 클래식을 접하고 내면의 성숙함은 채우고 있었지만 결국에는 나의 사소한 습관들에서는 바뀐 게 없다는 생각이 들 때쯤 이 책을 찾게 되었다 나에게 해답을 줄 것만 같은 느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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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처음에 접근하기에는 사용하는 용어가 선뜻 다가가기 어려운 용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해비탯, 습관을 아비투스라 명명하는 것을 아는순간 그 말 자체에 이미 멋진 아우라가 둘러싸고 있다는것을 알게 된다. 아비투스는 불공평한 현실을 인정하는데서부터 출발한다. 먹고, 자고, 말하는 행동방식을 멋지게 바꿔서 그것을 자본으로 만들어서 자원, 성공기회, 삶에 대한 기대에서 각종 추진력을얻게 하게된다. 이책을 읽게 되면 심리자본, 문화자본, 지식자본, 신체자본, 언어자본, 사회 자본에서 우리는 지금에 다른 계급의 꿈을 꾸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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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상류층의 비밀이나 특별한 습관 같은 게 궁금했는데 이거 보니까 은근히 이해가 잘 되네요. 내용이 생각보다 되게 구체적이라 깜짝 놀랐구 제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된 책이에요. 살면서 다들 한 번씩은 꼭 읽어보시길 원추합니다! 내용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술술 읽혀서 주위 친구들에게도 가볍게 추천해 주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