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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범커버를 잃어버렸습니다... -
미국 펑크록 밴드 펑크록의 교과서이자 펑크록의 스승 1990년대 펑크록이 죽어갈때 펑크록 을 전파하는 큰 성공을 거둔분입니다. 그중에서 정규 3집 Dookie 는 엄청난 판매량을 새운 앨범이죠 그리고 그 뒤를 이른 7집 American Idiot 다른 앨범과는 다르게 이앨범은 한편의 이야기 처럼 이어져나가는 앨범이라서 중학생때 엄청 좋아했습니다. 이 앨범속의 주인공은 가출청소년 JOS 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JOS 가 가출하고 가출하면서 겪은일은 이야기를 하고 그뒤는 다시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중에서 Jesus Of Suburbia 와 Homecoming 은 각각 9분이라는 긴 시간을 자랑하지만 그에 알맞게 계속 이야기를 진행하는 록 오페라는 떠오르게 합니다. 여기서 가장 주목해야할곡은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그냥 듣기 편한곡이라 생가하시겠지만 속은 엄청슬픈곡입니다. 이곡이 Greenday 리드보컬이자 기타를 맞고있는 빌리 조 암스트롱의 아버지 추모곡입니다. 어릴때 암으로 9월달에 돌아가신 아버지계서 돌아가셨죠 그래서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슬펐던 9월을 기억하기 싫었던것이죠 라이브 할때 울먹거리는 목소리와 눈물을 흘리면서 부르죠... 그리고 뮤직비디오는 이라크 전쟁을 반대하는 메세지가 담겨있습니다. 저도 이곡 엄청 슬프게 들었습니다. 지금은 메탈쪽에 관심을 가지고 록쪽은 거의 관심을 가지지않지만, 그때 록이라는것을 처음으로 접했을때의 그 느낌을 다시 한번더 느껴봅니다. 중학생 시절 절 미치게 만드신 Greenday! 여러분들의 이름은 역사가 기억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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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아주 멋지네... 5/6 배송 출발했다고 메모 받고 물건이 안와서 5/9 아침에 배송조회 했더니 배송완료 되었다고 나와있네... CJ 대한통운 택배와 통화했더니 택배기사가 애들 엄마랑 통화하고 창고에 넣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내 CD는 공동가구 창고에서 36시간을 버티다 내 손에 들어왔다.
애들 엄마는 전혀 통화 안했다고 하고, 나도 모르는 Wife가 또 있나?
CJ 대한통운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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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데이 최고의 명반...
수입반이 없어서 라이센스로 구입했는데 음질 완전 좋아요...^^
뭐 두말할 필요가 있겠어요? 일단 cd사서 들어보세요... 명반이 어떤건지 보여줄거예요 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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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kie의 엄청난 성공 때문인지 그 다음 앨범은 기대에 못미치며 슬럼프에 빠졌던 그린데이..... 그들이 새로 들고온 American Idiot은 다시 한번 그들의 저력을 느끼게 해주었다... 타이틀 곡인 American Idiot가 조모 가수의 음악과 흡사해 표절이 아니냐는 논란 아닌 논란도 있었지만 그린데이 그들 특유의 신나는 펑크를 즐길수 있는 앨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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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뜸했던 그린데이가 다시 돌아왔다!
그것도 너무나 괜찮은 음반을 들고 ^-^
10년전 basketcase 부를 적의 그 악동들이 이제 진정한 펑크밴드가 되었더군요 -_-
하지만... 여전히 빌리조는 귀엽다는...흐흐
간단하게 말해서 이 음반은 지금까지의 그린데이의 총집합입니다-_-
음반 타이틀인 american idiot 과 부클릿 표지의 피뭍은 수류탄에서 알 수 있듯이
반부식적인 컨셉앨범이구요 . (모든곡이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집니다-_- )
부클릿의 가사는 빌리가 갈겨써놓은 그대로더라구요..ㅋ
1번 트랙은 음반명과 동일한 amarican idiot 입니다. 첫번쨰 싱글커트곡이기도 하구요
팝적인 귀에 착 달라붙는 멜로디에 시원하게 때려주는 사운드 -_-
라디오에서 처음 듣는순간 그린데이 새음반을 사야겠다고 마음 먹었었죠 -ㅅ-
jejus of suburbia (american idiot과 마찬가지로 부시를 비유한..) 한 십분정도 되는 펑크
로 치자면.. 엄청나게 긴 대곡입니다. 다섯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구요 장황한 곡인데도
곡의 흐름이 매끄럽게 연결이 잘 되는 수작입니다 -_- 자주 듣게 되더라구요
요렇게 긴곡이 또 하나 있습니다 느낌은 좀 다르지만 ..
holiday는 misery와 비슷한 느낌의 곡입니다 -_-
boulevard of broken dreams 는 두번째 싱글곡이죠 =_= 깨어진(부서진) 꿈들의 거리
제목 죽이지 않나요 -_- ( 뮤직비디오에서 폐허가 된 동네를 멤버들이 바람을 헤치면서 걷더라구요 -_-) 어쿠스틱~한 곡입니다 이런곡들이 한 두곡정도 더 구요
나머지 곡들은 팝적이거나 펑크이거나 두개를 섞었거나 ..
이런식으로 총 13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_-
4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상도 받았더라구요 올해의 락앨범상 ! (모두 축하!!)
재전성기를 맞고있는 그린데이 ! americian idiot 진짜 괜찮은 앨범입니다
근데 왜 내한공연을 안하는걸까요 .. 어제 일본공연 동영상을 봤는데 너무 부럽더라구요ㅠ.ㅠ
[인상깊은구절] everyone is full of shit!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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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American Idiot)_Green Day
미국의 펑크밴드 그린데이의 2004년 7집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익히 들어왔던 곡이지만, 이번에 가사를 해석해 보면서 곡에 대한 호감이 더 커졌습니다. Summer has come and passed 여름이 왔고, 그리고 지나갔어 The innocent can never last 한 여름의 순결함은 영원하지 않아.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끝나면 그때, 다시 나를 불러줘 Like my fathers come to pass 나의 아버지가 그렇게 왔다가 가셨듯이, Seven years has gone so fast 7년이란 세월은 너무나 빨리 지나갔어. 9월이 끝나면 그때, 다시 나를 불러줘 여기는 다시 비가 오고 있어, 하늘의 별들에서 떨어진 비가 내 안의 고통을 다시 가득 채우고,
나의 기억들은 마음 한 편에서 잠자고 있지만 그렇더라도, 난 내가 잃어버린 기억들을 잊지 않을 거야 9월이 끝나면 그때, 다시 나를 불러줘
여름이 왔고, 그리고 지나갔어 한 여름의 순결함은 영원하지 않아.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끝나면 그때, 다시 나를 불러줘
다시 문을 두드려줘 봄이 시작되었을 때, 내가 너의 집 문을 두드렸듯이 9월이 끝나면 그때, 다시 나를 불러줘 하늘의 별들에서 떨어진 비가 내 안의 고통을 다시 가득 채우고,
나의 기억들은 마음 한 편에서 잠자고 있지만 그렇더라도, 난 내가 잃어버린 기억들을 잊지 않을 거야 9월이 끝나면 그때, 다시 나를 불러줘
이 곡은 그린데이 멤버인 빌리 조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졌다고 합니다. 그가 열살 되던 해에 그의 아버지는 암으로 돌아가셨고, 그렇기 때문에 이 곡을 연주할 때 마다 그 생각이 난다 라고 인터뷰에서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일곱살 된 아들과 지금껏 보낸 시간을 돌아본 그는 그 시간이 너무도 허무하게 그리고 빠르게 지나감을 느꼈습니다. 'Seven years has gone so fast' 한 편으로, 이 노래는 개인적인 이야기 이상의 것을 담고 있기도 합니다. 2001년 미국에서는 9/11 테러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2005년 9월에는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한 순간에 세상과 이별을 할 수밖에 없었고, 이런 상황에서 그린데이는 이야기 합니다. 'The innocent can never last' 결국, 9월은 슬픔, 테러, 재해를 뜻하고, 무고한 사람들이 아픔을 겪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는 그러한 슬픔, 테러, 아픔들이 모두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슬픔이 지나가는 순간 다시 시작하기를 바라는 염원이 담겨져 있기도 합니다. 'Ring out the bells again Like we did when spring began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잔잔한 기타로 시작하는 노래는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강렬한 사운드를 내뿜습니다. 그래서 마치, 슬픔에 잠겨 있다가, 그러한 슬픔이 끝나고 다시 힘차게 일어나라고 하는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