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훌륭한 입문서
"훌륭한 입문서" 내용보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대부분 열대어를 한번쯤 길러봤을 것이다. 내 친구들도 대부분 한번씩 길렀다가 물고기가 죽거나 귀찮아지면 이내 포기해 버린다. 나 역시 아들 때문에 물고기를 기르기 시작했고, 이제는 아들보다 내가 더 재미있어서 푹 빠져 버렸다. 열대어를 기르기위한 지식은 인터넷 동호회에 가입해서 관련 자료를 읽어보며 지식을 얻었고, 소위 고수라고 부르는 많은 사람
"훌륭한 입문서" 내용보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대부분 열대어를 한번쯤 길러봤을 것이다. 내 친구들도 대부분 한번씩 길렀다가 물고기가 죽거나 귀찮아지면 이내 포기해 버린다. 나 역시 아들 때문에 물고기를 기르기 시작했고, 이제는 아들보다 내가 더 재미있어서 푹 빠져 버렸다. 열대어를 기르기위한 지식은 인터넷 동호회에 가입해서 관련 자료를 읽어보며 지식을 얻었고, 소위 고수라고 부르는 많은 사람들의 자료를 읽다보면 내가 처음에 얼마나 잘못된 지식으로 열대어 키우기 시작했는지 알게되면서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열대어를 키우시 시작하면서 처음 구입하는 곳이 대부분 마트에 있는 수족관일 것이다. 여기서 많은 문제점이 있는데, 열대어를 키우려면 어느정도의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마트에서는 (물론, 일부에 해당한다는 토를 달겠지만) 판매에만 치중하고 소비자에게 제대로된 지식을 전해주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열대어를 제대로 키워보기도 전에 죽거나 지쳐서 포기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열대어들 마다 안정적으로 살기위한 환경, 기본 장비들, 또 합사 (같이 키울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지식이 마트에서 판매하는 담당 직원들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 책은 열대어 입문서로 아주 적합하다. 책의 목적이 입문서에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깊은 지식이나 자세한 자료는 없지만, 적어도 마트에서 알려주는 잘못된 정보에 의해 열대어 키우기에 실망하거나 좌절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g********s 2006.03.07. 신고 공감 4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키우시는 분에게 유용한 책
"처음 키우시는 분에게 유용한 책" 내용보기
첨 열대어 키울때 예전에 봤던 둥근 어항에 자갈만 생각하고 있었다. 여과기가 뭔지 히터는 왜 필요한지도 모르고 덜컥 애들 손에 이끌려 분양받아와서 키워 보니 몇일 만에 치어가 나오길래 너무나 좋아했는데 이게 물고기들이 마지막 가는 길 선물일 줄이야 우린 무작정 상식 없이 이쁘다고 열대어를 분양해 오는데 이 책은 기본 세팅부터 열대어의 종류 키우는 요령까지 설명해
"처음 키우시는 분에게 유용한 책" 내용보기

첨 열대어 키울때 예전에 봤던 둥근 어항에 자갈만 생각하고 있었다.

여과기가 뭔지 히터는 왜 필요한지도 모르고 덜컥 애들 손에

이끌려 분양받아와서 키워 보니 몇일 만에 치어가 나오길래 너무나

좋아했는데 이게 물고기들이 마지막 가는 길 선물일 줄이야

우린 무작정 상식 없이 이쁘다고 열대어를 분양해 오는데

이 책은 기본 세팅부터 열대어의 종류 키우는 요령까지 설명해 주기에

처음 키우시는 분들에게 강추한다.

아쉬운 점이라면 좀 더 열대어의 모습이 일러스트가 아닌 사진으로

다양하게 들어갔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든다.

앞으로도 열대어에 관한 책이 다양하게 나왔으면 하는 소망도 가져 본다.

k*****5 200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