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잡지 <앙팡>에서 일했던 경험을 살려서 집필한 책으로,
김영사 "잘먹고 잘사는 법" 시리즈 중 27번째 책입니다.
작긴 하지만 필요한 내용은 최대한 많이 수록해서 아직도 찾는 분들이 많답니다.
이때는 취재를 많이 했었구요,
이젠 저도 엄마가 되었으니 경험을 살려 다시 한 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