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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5권에서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 집니다. 오컬트와 SF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단다단' 특유의 매력이 15권에서는 더욱 돋보이네요. 특히, 오카룽과 모모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합니다. 오카룽 일행이 '유실물'이 된 터보할멈을 이용해 정보를 얻기 위해 경찰서로 향하고, 린이 과거에 본인 탓으로 친구를 잃었다고 고백하고, 터보할멈이 경찰서 분실물 내역을 확인하기 위해 모모와 오카룽과 함께 출발하면서 15권이 마무리됩니다. '단다단'은 정말 독특한 설정이 매력인것 같네요.. 다음 권에서는 어떤 새로운 사건들이 벌어질지, 그리고 오카룽과 모모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그리고~ 작화는 역시~정말 쩔어요~ 강추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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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와 진짜 개존잼입니다!!! 스토리가 진짜 미친것 같음!!!! 무조건 구매! 강추입니다 이북으로 양면페이지 장면들은 시원하게 보고 싶은 욕구가....... 아 이북으로 살껄 그랬나....ㅜㅜ 당근으로 팔고 이북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점점 강해지네요..... 책장을 넘기는 손맛이 확실히 좋기는 하지만 관리의 어려움을 콜렉터분들은 다 공감하시겠죠^^ 15권에 나온 새로운 인물도 뭔가 큰 비밀을 가지고 있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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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주와의 거대한 싸움 이후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권이다. 역사문화연구부라는 새로운 활동을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단순한 휴식 구간이 아니라 또 다른 괴이와 비밀을 향한 출발점처럼 느껴진다. 특히 반장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예상보다 훨씬 감정적이었으며, 평범해 보이는 인물에게도 깊은 사연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
| 단다단 15은 특유의 혼란스럽고도 매력적인 전개가 한층 더 살아난 권이다. 오카룬과 아야세 모모의 관계는 점점 깊어지며, 서로를 향한 신뢰와 감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번 권에서는 기괴한 괴이와 초능력이 뒤섞인 전투가 더욱 박진감 있게 펼쳐지면서도, 중간중간 터지는 코믹한 장면들이 긴장을 완화시킨다. 특히 인물들의 감정선이 조금씩 구체화되며 단순한 액션 이상의 서사를 만들어낸 점이 인상적이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독창적인 설정 덕분에 끝까지 몰입하게 만들며,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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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단다단 15권 리뷰입니다. 오카룽과 모모의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새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표지를 보고 뭐지 작가님이 잘못 그리셨거나 그림체가 바꼈나 했다 .매우 깜짝.. 여튼 남은 금구슬 찾기 위해 또 노력하는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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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은 진짜 “정신없이 재밌다”가 정확한 표현인데 15권도 예외 없음. 괴상한데 웃기고, 웃긴데 갑자기 진지해져서 마음을 때리는 그 리듬이 미쳤다. 전개가 빠른데도 캐릭터 감정이 대충 넘어가지 않아서, 읽다가 웃다가도 “아…” 하고 멈추게 된다. 액션은 또 왜 이렇게 화려한지, 페이지 넘길 때마다 눈이 바쁘다 ㅋㅋ 15권은 특히 팀 플레이랑 관계 변화가 잘 보이는 구간이라, 캐릭터 좋아하는 사람은 만족도 높을 듯. 단다단은 한 권씩 읽으면 아쉬워서… 진짜 연속으로 달려야 한다. |
| 15권은 단다단 특유의 광기 어린 전개가 더욱 가속되며 웃음과 긴장이 동시에 폭발한다. 초자연적 사건과 감정 서사가 복잡하게 얽히면서도 템포는 여전히 빠르고 시원하다. 캐릭터들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며 진지한 순간과 개그의 대비가 강한 인상을 남긴다.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이 돋보여, 이 작품만의 개성을 다시 한번 확실히 각인시키는 15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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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1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 권의 핵심 줄거리는 반장인 사와키 린의 이야기입니다. 계속해서 오카룬에게 과도한 관심을 보였던 그녀가 사실은 일본 전통 요괴인 고나키 지지의 수호령이 된 친구 유령과 얽혀 있었던 사연이 밝혀지며, 결국 일행에 합류하게 됩니다. |
| 동생이 좋아하는 만화책이라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동생이 읽고나서 저도 읽어봤는데 엄청 웃기네요! 러브 스토리 같기는 한데 아닌거 같기도 하고!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에피소드들도 다양해요! 아니메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