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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로망 날씬한 몸매 날씬해지고 말꺼야!! 초등학생 지영이의 다이어트 이야기 머리에 다이어트 띠를 두르고 입을 꽉 다물고 주먹을 쥐고 기합을 넣고 있는 지영이의 모습 아주 확고한 다짐을 하고 있네요 과연 지영이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마르고 날씬한 몸을 가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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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이네 반은 오늘 특별활동으로 벼룩시장을 열었어요 작아서 못입는 옷들과 이것저것을 다 팔고 지영이는 본격적인 쇼핑에 나섰어요 선생님과 친구들이 파는 떡볶이도 사먹고 신이 났어요 맘에 드는 원피스를 발견한 지영이 지영이가 사고 싶어하는 원피스를 같은 반 친구 미리도 갖고 싶은가봐요 지영이는 친구 미리에게 뚱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서로 갖겠다고 싸움이 나고 말았네요 원피스의 주인인 제나는 한달동안 다이어트를 해서 옷이 맞는 사람에게 옷을 주겠다고 했어요 지영이네 반 여자아이들이 모두 다이어트에 동참을 하게 되었어요 딱 한명 하랑이만 빼고요 지영이는 무조건 적게 먹고 운동하는 방법을 택했어요 하지만 살이 쉽게 술술 빠지지만은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 제일 좋아하는 음식도 못 먹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그러던 중 둘째 이모의 딸 세리언니를 만나요 세리언니는 고등학교 때 안경을 쓰고 뚱뚱했어요 그런데 죽음의 다이어트를 해서 멋지고 마른 몸매의 소유자가 되었어요 지영이는 언니에게 부탁을 했어요 자기도 언니처럼 날씬해지고 싶다구요 그래서 언니가 알려준 식단대로 밥을 먹고 운동도 해요 하지만 점점 기운도 없어지고 자꾸만 짜증이 나고 그래요 학교에서도 사소한 일로 친구에게 짜증을 냈어요 지영이가 좋아하는 성준이도 지영이를 이상한 아이 취급을 해요 울고 싶을만큼 속이 상한 지영이 지영이네 담임선생님은 여자아이들이 무리하게 다이어트 하는것을 알고 특별수업을 준비했어요 동네 명물 랑랑 크로켓의 주인이자 하랑이의 할아버지인 오달수 선생님이 이야기를 해주세요 잘 먹고 건강하게 생활해야 한다고 말씀을 해주세요 지영이는 크로켓을 먹어야 할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그만 쓰러지고 말았어요 과연 우리 지영이는 다이어트를 계속 할 수 있을까요? 날씬해져서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입을 수 있을까요?
요즘은 아주 어린아이들도 다이어트에 대해서 생각을 하나봐요 다이어트 참 어렵죠 어른인 저희들도 다짐을 하고도 먹는 유혹을 이기지 못해서 포기하고 마는 다이어트 사실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을 헤치고 스트레스를 불러와요 적당히 먹고 운동하는것 만큼 좋은 다이어트는 없어요 즐겁게 먹으면 살도 안찌고 좋데요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해요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나는 멋지다고 생각을 해야해요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것이 목적이 아니고 건강한 몸을 가지기 위해서 하는거에요 이제부터는 너무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 행복하게 건강하게 맛있게 먹으면서 즐거운 다이어트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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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본 순간~ 초등 4학년 딸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 란 생각을...^^ 울딸 역시 이 책을 본순간 "엄마~~~" 하며 슬며시 흘겨 보더군요. 엄마의 의도를 안걸까요? ㅋㅋ 작년초까지만 해도 편식에 입짧아 또래에 비해 머리 하나는 키가 작아서 걱정이던 딸아이가 작년 중후반부터 먹는걸 찾기 시작..특히 '고기'를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이제 뚱뚱? 하네?? 란 소리를 조금씩 듣게 되었답니다.ㅠㅠ 급성장 휴우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어서 운동과 식단조절을 해야하는 딸아이. 작년엔 줄넘기도 거뜬히 했는데 요즘 몇십개 하는것도 가쁜 숨을 내쉬며 힘들어 하다보니... 아이두 자신의 무게가 하루하루 다르게 늘고...어느날 딸아이는.. 살뺄꺼야~ 외치는... 어릴때부터 뚱뚱한건 싫어~ 라고 했던 아이다보니 자신의 변화에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요
이제 2주째.. 줄넘기등 운동과 함께 빵, 초코렛, 사탕, 탄산음료등 되도록이면 먹지 않는중... 아이의 건강한 자의식과 외모에 대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일깨워주는 심리동화~ 팜파스 <날씬해지고 말거야>를 읽으며 체중조절..딸아이 자신의 현재 모습과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하게 될지 기대~^^
팜파스 어린이 시리즈 12권. 어린이의 튼튼한 자존감과 긍정적 자아상을 위하 다이어트 심리동화! 어린이들에게 외모보다 내면, 자기다움이 소중함을 알려주고 다이어트에 숨겨진 마음의 문제를 살펴볼수 있는 동화.
키도 아주 크거나 작지도 않고 보통.. 성적도 보통, 가정 형편도 보통, 아주 마르지도 그렇다고 뚱뚱하지도 않는몸매도 보통인 ... 이름까지 특별하지 않은 4학년 김지영. 그런데 "넌 뚱뚱해" 란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란게 된 상황은 바로..반 벼룩시장... 아이들은 각자 옷, 문구, 책 등을 가져와 좌판을 펼쳐 쿠폰을 이용하여 사고 팔았는데 지영이가 가져온 물건을 일찍 팔고 다른 아이들 가져온 물건. 쇼핑을 하던중 마음에 드는 원피스를 발견.. 사려고 하는데 다른 친구 미리 역시 그 원피스를 마음에 들어해 서로 자신이 사겠다고 옥신각신.. 미리는 지영이보고 넌 뚱뚱해서 이 옷이 맞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 지영이는 지지 않고 너는 더 뚱뚱해... 원피스 주인 제나는 당황.. 그래서 제안을 하죠. 지금 이옷은 둘다 맞지 않아 한달 동안 다이어트 하여 날씬해진 친구에게 선물을 주겠다고... 그러자 선아와 혜은이까지 다이어트 하겠다며 나섰어요.
원피스를 위해 다이어트 시작하는 지영이.. 그렇게 좋아하던 뷔페의 음식도 뒤로하고.. 집에 온 지영이는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죠.
아침굶기, 학교 갈때 빠른 걸음으로 걷거나 뛰어가기, 급식 최대한 적게 받고 선생님 눈에 띄지 않게 버리기 간식 절대 먹지 않기, 저녁은 엄마아빠한테 혼나지 않을 정도만 적게 먹기 무조건 적게 먹기, 최대한 많이 움직이기! 오호~ 요즘 딸아이가 무게를 줄이겠다고 운동, 다이어트를 한다면서 하는말. "엄마 나 밥 적게 덜어줘. 아니 아예 주지마, 샐러드만 먹을께" 라고 했는데 지영이가 꼭~ 울딸처럼 무리하게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네요^^; 과연 지켜질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에 지쳐있을때 이모의 딸..세라언니의 등장.. 고등학교 다닐때만해도 검은테안경을 쓰고 뚱뚱..수줍어 하던 세라언니가 늘씬날씬~ 홍대여신이 되어 있어요. 세라언니처럼 되기 위해 도움을 받게된 지영 하지만.. 살빠지면 성격도 달라지는걸까?? 운동과 먹는것에 지나치게 엄하고 까칠하고 신경질적으로 짜증을 잘내어 함께 있으면 불쾌하고 불편해지기 시작했답니다. 불쌍하기까지 하구요. 자신도 어느세 세라언니처럼 짜증을 많이 내고 있다는걸 깨달은 지영은 반친구 하랑이를 보며 깨닫게 되죠. 다어이트도 자신에 맞게 하는것..건강을 챙기면서.. 또한 중요한 것은 내 모습..그대로를 인정하고사랑해주는 것이란걸 알게 된 지영! 세라언니표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자신에 맞게 즐겁게 먹고 즐겁게 운동을 하면서 웃음을 되찾고 친구를 얻게되죠. ****************************** 급성장으로 억제치료중인 딸아이.. 9시면 불끄고.. 일찍 자고 하루 세끼 먹으면서 인스턴트 식품이나 달고 짜고 매운걸 줄이고 있는데 팜파스 <날씬해지고 말거야>를 보며 다이어트데 대한 생각을 다시 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팜파스 <날씬해지고 말거야!>는 살 빼고 싶어하는 초등 아이들의 마음과 행동을 잘 표현.. 건강한 생활 습관과 다이어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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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지고 말거야 (팜파스) 글 최형미 / 그림 안경희
초등학교 3학년인 큰딸... 2학년후반부터 포동포동 살이~~ 엄마된 입장에서 여자 아이라 뚱뚱해지면 성장도 제대로 못하면서 발육이 빨라질까 걱정이 태산이네요... 날씬해지고 말거야는 건강하면서 건강을 찾아줄 수 있는 도서
차례에 나온것처럼 마른 몸이 아니라 건강한 몸을 위해 !! 조금씩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무리한 식단보다 아이가 자좀감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엄마와 함께 같이 한다면 좋을거 같아요... 우리의 주인공 지영이 과연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을까요?
건강한 다이어트란 균형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서 음식을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건강한 다이어트/아픈 다이어트 예시까지~~
혹시 다이어트 중독인지 체크 체크~~
요새 통통해진 딸에게 그만 먹으라 구박아닌 구박만 했는데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 주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생기지만 지금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위안이 됩니다.
날씬해지고 말거야! 통해서 건강한 다이어트 다짐해 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인 저도 같이 해야 할거 같아요!!
-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 오래 앉거나 비뚤어진 자세로 앉지 않는다 - 밤에 잠들기 직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 음료수 맑 물을 마신다. - 신선한 과일 채소를 자주 먹는다. - 흰 쌀밥보다 현미밥,잡곡밤을 먹는다 - 식이 섬유 많이 섭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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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어릴때 너무 통통했어요. 나는 크면 다 빠지겠지 하며 걱정하지 않았는데 주위 사람들이 너무 퉁퉁한거 아니냐, 비만인것 같다, 먹는것을 줄여야 하지 않나 저보고 한마디씩 걱정스럽게 하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웃어 넘겼는데 자꾸 들으니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잘 먹고 잘 놀고 건강한 아이에게 다이어트를 시켜야하지 않겠냐는 말을 들었을때에는 섭섭한 생각까지 들었어요. 우리 아이가 학교를 다니고 태권도와 수영을 하면서 젖살들이 빠지면서 지금은 보기좋은 몸매로 바뀌었어요. 뚱뚱한 것에는 별 관심이 없다고 생각했던 우리 아이도 요즘 길을 가다 뚱뚱한 사람들을 보면 귀에 대고 저보고 엄마는 뚱뚱해지면 싫다고 말을 해요. 책 속의 주인공 지영은 반에서 열린 벼룩시장에서 제나가 내놓은 원피스를 발견했어요. 마음에 드는 시폰 원피스라 제나에게 가격을 묻는 찰나 친구 미리도 함께 가격을 물어요. 서로 원피스를 사려고 말다툼을 하는데 미리가 지영이에게 너는 나보다 뚱뚱해서 원피스가 맞지 않을 거라고 해요. 서로 뚱뚱하다고 말을 하자, 제나는 한달동안 다이어트를 한후 맞는 사람에게 선물로 준다고 말을 해요. 다이어트에 대한 올바른 정보없이 지영이는 아침을 굶고 간식 먹지 않고 무조건 적게 먹고 최대한 많이 움직이는 계획을 세웁니다. 반여자애들도 다이어트를 시작하지만 생각보다 성과가 나오지않아 포기하는 아이들도 생겼어요. 지영이는 다이어트를 계속하면서 예민해지는 자신을 느끼지만 다이어트를 포기할수가 없어요. 지영이는 다이어트에 대한 올바른 지식없이 굶기만 해 몸을 상하게 하지요. 이 책은 잘못된 기준으로 스스로를 예쁘게 인정하지 않는 점과 남들 눈에 예뻐 보이기 위해 살을 빼는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어요. 올바른 다이어트란 어떤 것인가 알기쉽게 설명해줍니다. 몸의 건강과 균형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서 음식을 조절해 먹는것이 바로 올바른 다이어트랍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저역시 날씬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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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튼튼한 자존감과 긍정적인 자아상을 위한 다이어트 심리동화!!
최형미 글, 안경희 그림의 팜파스 어린이 12권
" 날씬해지고 말거야 ! " 입니다~~!!
살 빼고 싶어서 안달한 초등생들의 마음의 빈 자리를 살펴보고 튼튼하게 채워주는 심리 동화책이네요~~~
사실 저희 아이들은 남자 아이라 그런지 살에대한 별 생각은 없는 것 같은데요~ 유독 큰 아이는 쫌 통통하고 작은아이는 삐쩍 마른 편이거든요~ 본인의 상황이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많이 볼수 있는 상황일 듯하여 읽어보려 했네요~
요즘 아이들 걸 그룹처럼 마르고 싶고 지금의 자신의 모습이 맘에 안들어 무조건 다이어트를 하는 아이들도 많이 있나봐요...
다이어트에 대한 잘못된 상식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네요...
무조건 적게 먹기 최대한 많이 움직이기...
무리한 다이어트로 이상하게 자꾸 초조해지고 짜증이 늘어나는 지영이... ㅠ.ㅠ 아무리 좋은 것도 뭐든 지나치면 안돼는 건데... 무조건 마른 몸매가 예쁜 것은 아니라는... 마른 것보다 중요한것은 무엇인지...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해 배우고 내 몸이 웃는 건강한 식사와 적당한 운동을 즐겁게 살을 빼자는~~~ 잘못된 식습관과 정보로 건강을 잠시 잊은건 아닐까요...
다이어트를 해서 무조건 마른 몸매를 갖는다고 걸 그룹처럼 인기가 많아지고 행복해 지는 것은 아니지요~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의 장점을 인정하고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것... 그 당당한 모습에서 매력이 나오고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것임을 꼭 기억해야 겠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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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은 TV등의 매체에 많이 노출되어 있어 그런영향에 우상이 되는 연예인들을 닮고 싶고 따라하고 싶은 욕구가 더욱 강해지고 있어요. 거기에 본인의 상황에 맞지 않게 갖추고자 하는 것들이 좀 무리이다 싶은 부분들도 많아 가끔 그 수위를 짐작하기 어려울때가 있는 것 같아요.
팜파스 어린이에서 나온 어린이 심리동화
날씬해지고 말거야!
어린이의 튼튼한 자존감과 긍정적 자아상을 위한 다이어트 심리동화로 아이들의 관심사에 맞는 주제로 눈길이 가는 책..
그러면서 엄마가 더 현혹된 책 소개합니다.ㅎㅎㅎ
엄마는 날로 늘어나는 옆구리살 늘어잡고 고민하면서 밥통끼고 밥먹고 하얀크림 입가에 잔뜩 묻히며 빵과 케이크 먹으며 뱃살을 고민하는데 딸들은 늘씬하고 말랐음에도 음식을 보면 칼로리를 계산하고 특히나 빵집에 가면 적혀있는 칼로리를 보며 이맛살 찌프리고 엄마는 칼로리는 그저 숫자... 먹고 싶은거 마구 잡아 담는..그것이 현실인 요즘...ㅎㅎㅎ
살살살 ~살과의 살벌한 전쟁을 하고 있는 마냥 늘어놓는 말들이지만 전혀 지켜지고 있지 못한 현실에 문득 만난 딸램들의 다이어트 심리동화
아이들 한참 열심히 읽기에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다가 등교한 한가한 오전시간에 커피에 하얀생크림 가득 오려진 케이크 들고 우연히 들여다 본책..
초등학생 지영이는 학교에서 있었던 벼룩시장에서 예쁜 원피스를 보게 되요. 원피스하나를 두고 친구와 원피스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벌어지게 되요. 한번도 뚱뚱하다는 말을 들은 적 없었던 지영이는 원피스를 차지하려고 하는 친구에게서 뚱뚱해서 원피스가 맞지 않을것이라는 얘기듣게 되네요.
그렇게 시작된 지영이와 친구의 원피스 차지하기 위한 다이어트가 시작되네요. 다이어트를 막 시작한 때 지영이의 사촌언니를 만나게 되는데 날씬하지 않았던 사촌언니의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받아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요.
제가 다이어트를 못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못먹으면..안먹으면 잠도 안오고 짜증이 많이 난다는... 지영이는 사촌언니의 철저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먹는 것 외에 다른 것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하네요.
큰일 아닌 것에 짜증내고 화내는 지영이 본인의 모습도 그러하지만 지영이의 사촌언니를 통해 다른변화의 모습을 보게 되면서 지영이의 갈등이 시작되요.
담임선생님의 여학생들의 무리한 다이어트를 보고 초대한 크로켓을 만드는 할아버지 선생님 일일교사로 오신 할아버지의 크로켓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앞에 쓰러진 지영이.. 연예인들에 자극되어 성장기의 어린 친구들의 잘못된 무리한 다이어트를 걱정하는 멘트가 지영이에게도 받아들여질는지...
친구를 통해 본인이 생각했던 다이어트와는 다른 건강한 다이어트를 보게 되는 지영이에게 변화가 찾아 올까요? 판단력이 약하고 외부 자극에 민감한 어린 친구들의 잘못된 사고 결국 대중매체를 통한 오해와 잘못된 인식으로 영향을 받는 아이들의 현주소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은 동화에요.
아이들이 건강하고 총명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대중매체의 오해의 시각, 착각의 시각이 벋어질 수 있기를 바래보게 되는.. 그러면서 저는 살짝 자극이 되었다는..ㅎㅎㅎㅎㅎ 먹는 것 앞에서 약하고 약할 수 밖에 없는 저를 다시한번 돌아 보게 하는 시간이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빵과 쿠키 마구 먹고 있네요.ㅎㅎㅎㅎ
책의 타이틀은 딸만 둘을 키우는 저도 그랬지만 딸들의 시선을 끄는 것 역시나 어쩔 수 없는 공통의 관심사 인 것 같아요. ㅎㅎ 음식의 칼로리를 관심있어하고 친구들의 영향으로 자극받는 이런 작은 행동들에서도 아이들의 관심사를 바로 알 수 있지요. 이런 아이들의 관심사의 잘못된 인식과 생각을 벋을 수 있는 건전한 심리가 들어있는 책으로 아이들의 바른 성장에 도움이 되었음하는 생각이 가득하네요.
외모지상주의의 영향을 모두 벗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서 몹시 안타깝지만 아이들이 건전한 사고로 건강하고 튼튼한 자존감과 자아상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동화인 것 같아요.
또 아이들에게 바른 사고를 줄 수 있는 가장 큰 역할은 부모님의 몫이기도 하고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과 밝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키우기 위해 같이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배둘레햄을 두른 저는 언제쯤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을까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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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핫한 화제로 변치 않는 것이 있다면 아마도 '다이어트'가 아닐까 합니다. 원푸드 다이어트, 디톡스, 해독주스, 렌틸콩, 간헐적 단식등 다이어트의 종류와 방법도 유행을 타며 계속 변화하고 있고,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다짐하는 대상도 남녀노소 할 것없이 점차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날씬해지고 말 거야'는 걸그룹처럼 날씬해지고 예뻐지고 싶어 살을 빼고 싶은 초등학생 지영이의 이야기입니다. 친구들과의 벼룩시장에서 너무나도 예쁜 원피스를 발견한 지영이 그 원피스를 살려고 합니다. 그런데, 는 그 원피스를 사고 싶어하는 또 다른 친구 미리가 양보하지 않자 서로 실랑이를 벌입니다. 너는 돈주고 사도 뚱뚱해서 못입는다고 지영이를 놀리는 미리와 네가 더 뚱뚱하다며 맞받아지는 미리를 보면서 원피스의 주인인 제나는 제안을 하나 합니다.
다이어트를 해서 원피스가 맞는 사람에게 주겠다는 제나의 말을 들은 지영이는 다이어트를 시작합니다. 아침굶기, 학교 갈때 빠르게 걸어가기, 무조건 적게 먹고 최대한 많이 먹기...결심은 거창했지만 조금 지나자 지치기 시작합니다. 다이어트에 대한 의욕이 없어질 무렵 이모의 딸 세라언니가 멋있는 모습으로 지영이 앞에 등장합니다. 고등학교때는 검은테안경을 쓰고 뚱뚱했던 그 언니가 지금은 날씬한 홍대여신이 되어서 말입니다. 동경의 마음이 부푼 지영이는 세라언니의 도움을 받아 다시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합니다.
하지만, 매일 먹어야 할 음식과 운동량이 적힌 표, 단백질 섭취량, 칼로리량등을 체크하면서 먹는 음식은 정말 맛이 없고, 음식을 제대로 섭취못하니 성격은 점점 나쁘게만 변해갑니다. 그러다 선생님께 살이 찌면 건강에 좋지 않지만, 남들 눈에 예쁘게 보이고 싶어 하는 다이어트는 좋지 못한 행동이란 것을 깨달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무리한 다이어트를 그만둡니다. 다이어트할때보다 피부가 더 고와지고 잘 웃는 지영이의 모습이 예쁘다는 친구들의 속삭임을 들은 지영이는 흐믓한 마음을 가집니다.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읽으면서 저도 아이에게 배가 왜 이렇게 나왔니. 줄넘기해....라고 무심코 말했던 것이 참 미안하게 느껴집니다. 물론 소아비만부터 해서 걱정할 것이 많아진 현대사회이기는 하지만 앞으로 자랄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다이어트를 말할 것이 아니라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건강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김지영 너, 참 예쁘다. 지금 모습 그대로"...책 일부 발췌....이 말처럼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 그 자체를 사랑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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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살!!!!!! 살!!!!!!!!!! '여자는 평생 다이어트를 하고 산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자에겐 '살'이란...? 아주 예민한 존재랍니다.
몸에 살이 많이 있어도 걱정, 살이 많이 없어도 걱정. 살을 빼야하는 걱정, 살이 쪄야하는 걱정. 이처럼 살로 인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 같아요.
어른 들만 날씬해지고 싶고, 다이어트 하고 싶을까요? 예전보다 요즈음에는 사춘기도 빨라졌다는 뉴스처럼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나이가 좀 더 빨라진 거 같아요. 하지만!!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다이어트를 하느냐가 더 중요하지요!
<날씬해지고 말거야> 책은 책 제목 그대로 날씬해지고 싶은 주인공 지영이의 이야기랍니다. 벼룩시장에서 "넌 거울도 안보니? 너 나보다 훨씬 뚱뚱해."라는 친구의 말로 주인공은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를 하게 된답니다. 아침과 점심은 굶고, 저녁은 최대한 적게 먹고. 그리고 시간만 나면 운동을 하는 지영. 그러다 둘째 이모의 딸 세리 언니에게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받게 된다. 세리 언니는 지영이에게 매일 먹어야 할 음식과 운동량이 적힌 표를 주며 단백질 음식은 꼭 먹고,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양도 알려주었지만 칼로리를 떠올리느라 골치가 아프고, 칼로리가 낮은 음식은 하나 같이 맛이 없고... 점점 신경질을 내며 성격도 변하게 되는 거 같고...
그러다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 하며 살이 찌면 건강에 좋지 않으며 남들 눈에 예뻐보이기 위해 살을 빼는 건 어리석은 짓이라는 걸 알게 되고 자신은 충분히 예쁘고 건강하며 무작정 다이어트를 하기 보다는 나에게 맞게 조절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중고등학교 때에 더 예뻐보일려고 교복도 줄여서 입고, 다이어트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가끔 굶기도 하였던 건강에 좋은 다이어트는 아니였지만요^^;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랬지...'라는 생각도 든답니다. 어른 뿐만 아니라 이제 조금씩 커가는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책인 거 같아요. 겉모습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사랑하고, 건강하게 몸을 지켜나가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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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튼튼한 자존감과 긍정적 자아상을 위한 다이어트 심리동화》
주인공 지영이는 학교 벼룩시장에서 발견한 예쁜 드레스를 사기 위해 친구들과 부딪히게 된다.다른 친구들도 그 드레스가 너무나 예뻐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원피스는 조금 작았다. 원피스를 두고 친구들이 서로 다투는 모습을 본 원피스의 주인은 한가지 제안을 한다. 한달뒤에 이 원피스가 맞는 사람에게 선물하겠다고... 여자친구들은 서로 앞다투어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지영이도 자존심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다이어트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지영이는 무조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다이어트라 생각하고 잘먹지 않으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던 중 죽음의 다이어트로 여신이 된 세리언니를 본 후 언니에게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묻고 코칭까지 받게 된다.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면 할수록 생기는 짜증과 초조감, 달라지는 성격등을 세리언니를 통해 보게 되고 자신 또한 변해가고 있음을 느끼던중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쓰러지고 만다. 지영은 더이상 다이어트를 안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 들게 되고 언제나 건강해 보이는 하랑이를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가 무엇인지를 배우게 된다. 살을 빼는 것보다 휠씬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책에서는 마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이야기를 통한 자세한 심리표현까지 잘 써져 있다. 또한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일러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긍정적인 자아존중감이 무엇인지 지영이와 하랑이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는 흐른다. 또한 내 몸이 웃는 건강한 식사로 즐겁게 살을 빼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올해 3학년이 된 초등 딸래미가 삐쩍 마른몸으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소릴 자주 하곤 한다. 갈수록 잘 안먹으려 해서 걱정하던 차에 다이어트라니... 다이어트를 왜 하는지 이유를 물었더니 친구들보다 자기는 뚱뚱한것 같단다. 허벅지도 굵고 .. 이 동화를 딸아이에게 읽게 해보았다. 좋은 책은 생각을 바꾼다는데 역시 딸아이의 반응은 예상하던 대로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이젠 골고루 먹고 즐거운 생각을 가져야겠단다. 단 한권의 책으로 생각이 바뀐다면 그것이 양서이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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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요즘 아이들이나 엄마들 사이에 유행하는것이 아닐까 싶어요. 한참 지역 카페에서도 여름이 되니 부쩍 다이어트 글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엄마인 저 역시 여름되면 제일 걱정이 되는게 불은 살이라고나 할까요? ㅠㅠ 예전과 다르게 외모에 신경쓰는 아이들의 연령도 점점 낮아지고 TV나 주변환경때문에 외모가 중시되는 경향이 점점 강해진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다이어트 성공이 쉽게 되지않는게 현실이라면 현실이죠..초3 아들래미 역시 많이 통통한편이라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워낙 식탐과 육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쉽게 되지않답니다. 아무래도 외모적으로 뚱뚱하다고 위축되다보면 의기소침해지기 쉽기 때문에 걱정이 되는 마음에 선택하게 된 팜파스출판사의 날씬해지고 말거야입니다. 무엇보다 다른 책들과 다르게 다이어트 심리 동화책이라고 해서 더욱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책 속에 나오는 친구들을 통해서 뚱뚱하다고 무조건 굶거나 무리한 다이어트가 아닌 마음과 몸이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 같아요. 책 속의 에피소드 솔직히 남일 같지않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변환경과 외모지상주의가 판을 치고 있는 요즘 시대에 맞는 주제가 아닐까라는 생각과 예전에 우리가 자랐을때와는 다르게 많이 성숙하고 조숙한 아이들..살빼고 싶어서 안달한 초등생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동시에 자존감과 긍정적인 자아를 위해서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예전과 다르게 다양한 주제와 아이들 눈높이와 맞는 소재와 고민거리를 책으로 나온 경우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 또 그런 책들을 통해 우리아이들의 고민거리를 타파할수 있는 것 같아요. 책을 통해 무조건 다이어트가 아닌 어떤것이 다이어트보다 더 중요한지를 일깨워주는 아들래미에게도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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