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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유사성이 난 만족스럽다 그동안 축적된 신토익 문제를 유제로 만든교재다 저자가 국내에서는 응시횟수가 탑이고 그만큼 축적된 경험치가 상상을 초월하시는 분인듯하다 인터넷방송 BJ로 활동도 하다보니 접근하기도 편하고 즉각적이고 알찬 토익후기와 문제풀이를 통해서 기대감이 커진 만큼 실전유제가 신토익스럽게 잘 만들어졌다. 신토익이 빠르기,스크립트 길이, 발음 등이 더 까다롭게 느껴지는것이 사실인데 처음엔 10회분이 아니라서 살짝 아쉬웠는데 6회분 이 정도가 10회 보다는 신속하게 여러번 반복하기도 좋았다. 10회였으면 질렸을것 같다. 1회-2-3-4-5-6회으로 듣다가 1주후마다 반대회수부터 다시 돌렸다.6회-5-4-3-2-1회 1주후에 문제풀이를 하면 공부했던 문제가 잊혀지기 때문에 적절한 기간이다. 그리고 2주마다 홀수-짝수회 를 반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스크립트로 독해연습 할것이다. 결과적으로 목표는 책걸이처럼 자연스러운 완전암기다. lc목표가 400돌파인데 이 교재를 반복하면 안정적으로 가능하리라 본다. 구토익과는 다르게 파트2가 이상하게도 어렵게 느껴지고 부담스럽다 ㅜ 극복할려고 노력중인데 여전히 고통스럽다 ㅜ 파트 3,4는 속도와 발음에 적응할려면 반복기출 패턴을 유추할수 있을정도로 유제를 반복 반보하는게 정답인것 같다. 그만큼 이 교재가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 응시료도 부담스럽고해서 자주 볼수도 없는 시험이기에 짧은 기간에 마무리를 짓고 싶은 맘이 간절하다. 요즘 토익점수를 원하는 곳이 줄고 있고 고득점을 요구하는 것도 예전보다 덜한게 사실이라서 응시자들도 적어지는 분위기다. RC 교재도 구입예정이다. 이럴때일수록 적어도 전체 수험생의 평균점수는 넘어야 하지 않겠나^^ 유효기간이라는게 있지만 토익이라는게 언제 어떻게 쓰일지 모르니 원하는 점수를 원한다면 이 교재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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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토익킹의 강의로 유명한 김 대균 토익강사의 신토익 실전 문제집이 출판되었습니다. 신토익으로 유형이 변경된 이후로 Part 5의 문제는 줄어들었고, Part 6는 문장을 넣는 문제, Part 7의 경우 문항 수도 증가 하였지만 3중 지문 및 보기의 문장 길이도 좀 길어져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었는데 실전 시험을 연습할 수 있도록 [사람 in ]에서 김대균 KING'S TOEIC 실전유제 모의 고사 RC가 나왔습니다. 각 파트별의 난이도 평가 및 고득점을 위한 평가가 저술되어 있습니다. 특히 LC에서는 Part 3, RC에서는 Part 7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해설은 아프리카 TV 방송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는 점도 소개되어 있네요.
Part 5 및 6의 경우 문제의 난이도가 높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을 문제를 풀수록 느낄수 있었습니다. 어휘 뿐만 아니라 해석이 없이도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도 있었지만 어휘문제 외에도 전체적으로 해석을 통해서 답을 찾아야 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특히 Part 6의 경우 전체적인 흐름을 절대 놓치지 않아야 문장을 선택하는 문제를 풀수 있게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지문을 읽으면서 앞의 내용을 파악하여야 만 오답을 고르지 않도록 하는 토익 시험부분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었습니다.
Part 7의 경우 이중 및 삼중 지문을 읽어가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토익 실제 시험을 연습하게하기 위해서 인지 앞면에 지문 뒷면에 문제가 있는 부분이 많았으며 보기의 문장도 실전 시험보다 조금 길어진 부분이 있어서 시간적으로 뿐만 아니라 난이도 부분에서도 어렵게 출제되어 있습니다. 추가로 정리가 되어 있으며, 문법적인 부연 설명까지 추가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오답노트 정리 또는 기출 표현 정리에 많은 도움이 되며, 실제 시험에서 응용되어 출제되는 부분까지 암기 할 수 있습니다. Part 6,7의 해설은 본문에서 문제에 단서가 되는 문장이 어떻게 표현되어 있으며. 각 지문에 관련된 단어 정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오늘까지 해서 RC 6회분을 다 풀었습니다. OMR 답안지에 실제시험에 응시하듯이 하였는데 Part 5,6,7 공통적으로 75분에 답지 표시까지 하여야 하지만 , 각 파트 5,6 은 각각 5~10 분정도 더 소요되었고 Part7은 15분 정도가 더 소요되었습니다. 특히, 문제 자체가 단어는 어렵지 않은데 문법적으로 생각을 같이 해야 하거나, 출제 문장을 전체 해석을 하여야 하는 문제가 Part 5에 많았으며, Part 6의 경우 문장 넣는 문제의 보기가 실제 시험보다 약간 길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많았으며 체점하였을 때 문항 수에 비하여 제일 오답률이 높았습니다. Part 7의 경우 정말 시간의 부족함 뿐만 아니라, 어휘력 및 집중력을 더욱 요구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저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며 어떻게 토익 공부를 하여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본 토익 시험보다 난이도에서나 문제 자체의 문장이 길어서 시간적으로 약간 더 소요될 수 있지만 토익 시험을 응시하기 약 2~3주전 실전 시험 감각을 익히고 틀린 부분에 대하여 다시 복습하여 본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실전 문제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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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김대균 킹스 토익 실전 유제 모의고사를 받은지도 며칠 된 거 같은데 아직 반 정도 밖에 풀지 못했네요 이 책을 3회차 정도까지 풀었는데 이 따끈따근한 신상 책에 대해 말해 볼까 합니다 사실 구 토익 점수가 6월이면 만료라 하루하루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토익 유형이 바뀌지만 않았더라면 다시 점수를 갱신하는 게 그리 부담스럽지 않을(?) 거 같은데 말이죠 아무튼 싫든 좋은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하기에 김대균 킹스 토익 실전 유제 모의고사 책을 선택했습니다. 이 책은 총 6회분의 모의고사가 실려 있는 책으로 해설집이 문제집 바로 뒤에 붙어 있습니다. 해설집이 따로 분권이 되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일체형으로 같이 있는 형태라 모의고사를 풀고 해설집을 볼 때 좀 불편함이 있었어요
모의고사 1회차 시작되기 전 파트 1부터 7까지의 전략을 간략하게 설명하는 페이지가 있고 맨 앞 페이지에는 토익에서 무엇이 변경된 건지도 나와 있습니다. 신토익을 반영해 구성 해 놓은 문제의 질이 상당히 맘에 듭니다. 성우의 말 속도도 빨라 실제 시험장에서는 오히려 성우의 말 속도가 느리다고 느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모의고사가 10회분이나 12회분 정도 되면 다 풀기에 상당히 부담이 되고 검토하는데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 6회분이라 부담없이 풀고 검토할 수 있어요 그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생각 해 보니 전에 김대균 쌤 다른 모의고사 책도 이런 구성이었던 거 같네요
양 쪽 날개 부분에는 스크립트 해석과 어휘 정리, 그리고 그 밑에는 보기 해석과 보기 어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특히 답의 단서가 되는 부부은 초록색으로 강조가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좀 더 굵게 표시 되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각 문제 별로 해설이 2~3줄로 되어 있고 사진상에는 흐릿하게 보이는 데 틀린 문제, 모르는 문제, 맞은 문제를 표시하는 부분이 문제마다 따로 있어요 이 부분은 나중에 오답만 따로 볼 때 효율적일 거 같네요. 6회분 구성이라는 것과 더불어 해설 또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3회분을 풀고 한 꺼번에 3회분을 검토한 후 나머지 회차들을 풀 계획인데 과연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네요 이 문제집으로 신토익에서 LC 점수가 구 토익 점수 만큼이라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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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도 세월에 따라 계속 바뀌는거잖아요? 일단 문제와 문제풀이로 나뉘어있어요! 또한 답은 뒷부분에 있으니 보면 될 것 같구요~ 해설서도 있으니 풀다가 진짜 모르겠다! 그럴때는 해설서의 도움을 받는게 최고인 듯 합니다^^ 모른다고 계속 붙잡고 있어봤자 알 수 없을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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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을 준비중인 학생 & 직장인들이라면 시험전 모의고사풀이는 아마 필수일듯~! 그럴때 보면 딱 좋은 김대균 킹스토익 실전유제 모의고사 6회분!!
토익에 나올 문제를 콕콕 찝어주니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것 같아요^^
토익은 일반 영어와 다르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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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책을 사서 보기 시작한게.. 언제인지.. 정말 많은 토익책들을 봤었어요.
기본서들도 많이 사서 보고..
토익을 가르치기도 해서 더 많은 책들을 보긴 했었어요.
기본서를 다 보시고 시험보기 전엔 실전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아주 많은 도움이 되죠. 물론 당연한 코스이기도 하구요.
기본서를 정독한 후에는 시험유형에 맞는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되죠.
저는 문제를 풀어보기도 많이 했지만, 책들이 궁금해서도 많이 사서 보는 편이기도 해요.
김대균 킹스토익 실전유제 모의고사는 실전문제처럼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죠. 그것도 6세트 이 책은 LC책이니 듣기 문제를 600개를 풀어보는 것이죠.
신토익의 각각의 파트에 따른 전략도 써 있어요. 신토익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래서 어떻게 공략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뒷편의 해설서에는 스크립트와 해석도 깔끔하게 되어 있을뿐만 아니라, 왜 그것이 답인지, 다른 것은 왜 답이 아닌지 상세히 적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다 시험이 나오는 답과 오답이 되는거죠.
해설지에 나오는 단어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필요한 단어와 숙어들 그리고 자주 나오는 중요한 문형들은 따로 정리해서 공부하면 더 큰 도움이 될거에요
듣기 파일도 쉽게 다운 받아서 들을 수 있으니 이젠 열심히 공부만 하면 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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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회분으로 구성되어있는 김대균 킹스토익 실전유제 모의고사
신토익을 완전 분석하여 모든 6회분 한문제문제마다 모두 신유형을 반영했다.
해설집에 문제가 다 나와있다.
그리고 해설집에 단어풀이와 문장풀이 뿐만아니라 유형분석을 통해 이러한 문제도 나올 수 있다고 동영상 강의에서만 나올법한 해설풀이가 되어있다.
각 PART별로 핵심전략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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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균 토익킹 김대균 토익은 워낙에 유명해서 예전부터 책은 많이 봤었죠 그래서 책이 나올때마다 궁금하기도 하구요.
믿을만한 출판사 사람인에서 나온책이구요.
토익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점수가 어느 정도 나와서 이젠 시험을 보러 가시는 분들은 꼭 시간 맞춰서 시험을 보셔야 하죠 그 전에 이런 책은 꼭 보고 가야하죠. 실전모의고사~ 난이도도 토익시험과 비슷하고, 시간 배분만 잘 해서 보고, 6회분량을 제대로 공부를 하고 마무리하고 시험을 보면 좋은 성적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의 구성은 100문제 6세트가 들어있어요. LC파트를 빼고나면 70여분 동안에 100문제를 풀어야 하는거죠.
교재는 정말 깔끔하답니다. 딱 크기만 다른 토익시험지 같다고 할까요?
뒷면의 해설서도 참 보기 좋게 공부하고 싶게 나왔어요. 해설지에는 문제마다 O X ?표시가 되어 있어서 내가 찍어서 맞았는지, 몰랐는지,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도 되어 있어요. 단어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에도 좋은 교재에요.
2중 지문과 3중 지문의 문제들은 정답이 되는 곳들은 파란색으로 잘 눈에 띄게 표시도 해 주어서 한눈에 확인하기도 쉽구요.
이 책으로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제대로 하면.. 약 6시간이면 되는거죠??ㅎㅎㅎㅎ 조만간 토익시험 보러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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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만점을 위해선 실전모의고사를 많이 풀고 유형을 익히는 게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디렉션까지 실제 토익과 완전 동일하게 구성된 문제집. 풀다보면 여백도 똑같이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 이 해설서. 정답만 형식적으로 있는 게 아니고 정말 세세하게 해설되어 있다.
한 문제도 빠짐 없이 자세하게 해설해 두었다.
문제 지문에 대해 모두 해석이 되어 있어서 해석이 잘 안되는 부분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완벽한 지문 해석과 어휘는 물론, 문제와 지문에서 사용된 변형 표현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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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에 출제되는 문제유형은 반복되기 때문에 연습만이 고득점의 지름길이라고 한다.
이 책은 실전 유제 모의고사 6회분을 다루고 있다. 디렉션까지 실제 토익과 완전 동일하게 구성된 문제집으로 풀다보면 여백구성도 똑같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LC해설서이다. 설명이 너무 친절하다. 한 문제도 빠짐없이 디테일한 해설이 되어있다.
보통 지문에서 사용한 단어가 문제에 그대로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해설에서 지문과 문제의 변형표현까지 알려줘서 왜 이것이 정답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스크립트와 그 해설까지 다 있기 때문에 듣기하면서 안들리는 부분은 해설지를 보면 완벽하게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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