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반도체 벨트는 한국의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반도체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기술과 산업에 필수적인 요소로, 스마트폰, 컴퓨터, 자동차 등 거의 모든 전자기기에 사용된다. 이러한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K-반도체 벨트의 구축은 단순한 산업 발전을 넘어 국가 경쟁력 강화와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는 MZ세대의 투자 기회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MZ세대는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하는 다양한 투자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K-반도체 벨트와 관련된 지역의 부동산은 향후 반도체 산업의 발전과 함께 가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K-반도체 벨트의 토지를 사는 것은 부동산 투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한국의 미래 산업을 지지하는 기반이 될 뿐만 아니라, 개인의 재정적 자유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다. 이번에 K-반도체 벨트에 대한 투자관련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이일구님의 <K-반도체 벨트 토지를 사라>였다. 저자는 K-반도체 벨트의 중요성과 그에 따른 부동산 투자 기회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또한, K-반도체 벨트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이 기회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이를 통해 K-반도체 벨트와 관련된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인 이일구님은 금융권에서 10년간 IT 개발을 하며 치밀하고 꼼꼼하게 상황을 분석하고 판단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후 18년간 부동산 투자·경매·컨설팅·중개를 했다. 현재는 경기도 안성에서 부동산 중개 일을 하고 있다. 여러 지역 중 안성을 택한 이유는 앞으로 K-반도체 벨트의 한 축으로 유망한 지역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최근 100건이 넘는 토지를 중개했고, 안성의 토지 개발 시행사와 협업해 토지를 컨설팅하고 매입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또 K-반도체 벨트 주변 땅에 건축물을 짓는 등 건설업도 병행하고 있다. 그간의 경험을 담아 책을 6권 썼고, 경제적 자유에 한 걸음 가까워졌다. 오늘의 성공에 이르기까지 실패가 적지 않았다. 되도록 많은 사람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토지에 투자할 수 있도록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집필하고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서문_투자는 타이밍이다 1장. 돈 벌려면 반도체 벨트 주변 땅을 사야 한다 2장. 초보 투자자를 위한 성공 방정식 3장. 부동산공법으로 본 성공 방정식 4장. 수익을 높이는 토지 투자의 기술 5장. 현장에서 배운 토지 투자 노하우 6장. 절대 실패하지 않는 토지 활용법 부동산 투자에 대한 책을 읽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늘 변화를 마주하며 살아간다. 어떤 이는 변화에 빠르게 반응하여 기회를 포착하고, 어떤 이는 변화의 흐름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한다. "그때 그걸 샀어야 했는데." 이 말처럼 아쉬움과 후회는 우리 삶 속에서 반복된다. 부동산이라는 것은 건물이 아니라 사람과 산업, 그리고 미래를 담고 있는 그릇과도 같다. 책에서 언급된 반도체 클러스터는 단순한 공장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작은 세계이며, 국가 경제의 동력이자 미래 부동산 시장을 형성하는 중요한 축이다. 삼성전자가 용인과 평택에 조성하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보며, 나는 과거의 용인을 떠올렸다. 한적한 농경지였던 곳이 지금은 거대한 첨단 산업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그 변화를 예측하고 미리 준비했던 사람들은 부를 축적했고, 뒤늦게 깨달은 사람들은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기 바빴다. 부동산 투자에 대해 이야기할 때, 많은 사람이 ‘돈’을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나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시점에 적절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결정을 미루고, 불안해하고, 의심하며 기회를 놓친다. ‘그때 그걸 샀어야 했는데’라는 말이 반복되는 이유다. 책에서는 2차선 도로를 접한 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작은 도로지만 많은 차량이 오가는 도로는 자연스럽게 상업적인 기회를 창출한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한 친구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그는 작은 시골길 옆 땅을 샀고, 주변에는 별다른 시설이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근 산업단지가 커지고, 도로가 확장되면서 그 땅은 금싸라기 땅이 되었다. 사람들은 그를 보며 ‘운이 좋았다’고 말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그는 미리 공부하고 분석하며 조용히 기회를 준비했던 것이다. 저자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과 그 영향에 대해서도 논의를 한다.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개통은 교통망 확장 및 주변 지역 개발에 큰 영향을 미친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서울과 안성 간의 연결이 개선되고, 이로 인해 주변 지역의 토지 시장이 활성화된다. 특히, 고속도로 주변에 IC(인터체인지)가 생기면 상업시설과 물류단지, 주거지역 등이 개발되는데, 이는 기본적인 경제 원리로서 삼척동자도 알 수 있을 만큼 확실한 사실이다. 이런 개발 프로젝트들은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지만, 그만큼 투자에 대한 신중함이 요구된다. 저자는 투자자가 간과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소들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반도체 공장의 건설은 단순히 토지를 매입하고 공장을 세운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려면 정치적, 경제적, 환경적 지형을 면밀히 분석하고, 주민 동의 및 필요한 인프라 구축 등의 과제가 선행되어야 한다. 특히, 공장 건설을 위한 전력 공급 문제나 배수로 설치 등은 막대한 자금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또한, 주민 반대 등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는 사례도 많으며, 이러한 요소들이 투자에 큰 영향을 미친다. 흥미로웠던 것은 농업진흥구역과 농업보호구역은 많은 투자자들이 혼동하는 구분이다. 저자는 이 두 구역을 정확히 이해하고 구별해야만 손해를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농업보호구역은 일반적으로 농업과 관련된 보호를 목적으로 지정된 지역이다. 과거에는 농업보호구역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었지만, 이제는 이러한 구역에서도 기회를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에게 알린다. 부동산 구매 시 가격에 대한 고민은 필수적이다. 수천만 원, 수억 원에 달하는 부동산을 살 때, 많은 사람들은 가격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이러한 태도가 큰 실수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부동산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며, 해당 땅의 효용가치, 향후 가격 상승 가능성, 임대 가능성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 들어, 상가를 구매한다면 그 상가의 임대 수익률을 고려하고, 향후 해당 지역의 개발 가능성도 평가해야 한다. 그 외 저자는 부동산 투자에 있어 알아두면 좋은 조언을 해 준다. 묘지가 있다는 이유로 땅의 가치를 단순히 낮게 평가할 수는 없다. 묘지가 있는 땅은 이장 문제 때문에 거래가 어려워질 수 있지만, 묘지를 이장하거나 땅을 분할하여 거래하는 방법이 있다. 이로 인해 묘지가 있는 땅도 적절히 관리하면 높은 가치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후손들이 이장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땅을 분할한 후에는 상황에 맞게 이장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투자에 있어 법인 설립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자금 조달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개인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보다 법인 형태로 사업을 운영하면, 금융기관에서 신뢰를 얻을 수 있고, 그로 인해 자금 조달이 쉬워진다. 또한, 법인 형태의 농업 사업체는 정부의 각종 보조금, 지원금, 세제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 외에도 법인은 개인 자산과 사업 자산을 분리할 수 있기 때문에, 사업이 실패하더라도 개인 자산을 보호할 수 있다. 이는 법인을 설립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이다. 부동산 투자는 결국 타이밍과 흐름의 싸움이다. 지금 당장은 별로 매력적이지 않아 보이는 곳이 10년 후에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 변화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능력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공부가 필수적이다. 부동산 공법을 공부하고, 토지의 용도를 파악하며, 인프라 확충 계획을 분석하는 것은 마치 퍼즐을 맞추는 과정과도 같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변화의 흐름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며 내가 배운 가장 중요한 점은,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단순히 지금의 가치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변화를 고려하며 투자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를 읽기 위해서는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관찰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는 숫자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이동, 산업의 성장, 정부의 정책, 그리고 시대의 흐름이 모두 얽혀 있는 복잡한 이야기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서 기회를 찾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생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단순한 부동산 투자 방법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배웠다. 그리고 그 시각이 앞으로 내 삶에서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 믿는다. |
|
? 투자는 타이밍이다. 지금처럼 애매한 시기에는 현금을 들고 저울질을 하면 된다. 모두가 부동산 투자는 안 된다고 손사래를 칠 때, 경매 물건이 넘쳐날 때, 이자율이 높아서 이자 내기도 어렵다고 할 때, 그때 현장에서 소리 없이 움직여야 한다. 그 기회가 지금 오고 있다. - ‘서문’ 중에서
책의 저자 이일구는 금융권에서 10년간 IT 개발을 하며 치밀히고 꼼꼼하게 상황을 분석하고 판단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후 18년간 부동산 투자경매컨설팅중개를 했다. 현재는 경기도 안성에서 부동산 중개 일을 하고 있다. 이곳이 K-반도체 벨트의 한 축으로 유망한 지역이라는 확신이 섰기 때문이다. 책은 총 6개 장으로 구성되었는데, 돈 벌려면 반도체 벨트 주변 땅을 사야 한다, 초보 투자자를 위한 성공 방정식, 부동산공법으로 본 성공 방정식, 수익률 높이는 토지 투자의 기술, 현장에서 배운 토지 투자 노하우, 절대 실패하지 않는 토지 활용법 순順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의 영향 서울세종 고속도로 1단계인 서울~안성 구간은 마침내 2025년 1월 1일 개통되었다. 나라의 중심축을 횡橫으로 가르는 이 거대한 건설 사업의 착공으로 인해 단계별로 주변 토지 시장에 훈풍이 불어왔다. 지난 수년간 고속도로가 지나가는 도시는 늘 이슈가 되었다. 경기 광주, 용인, 안성, 천안, 세종 등지의 고속도로가 그러하다. 인터체인지IC가 생기는 주변으로 도시와 상업시설, 물류단지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는 이미 공공연한 진리인 셈이다. 이에 투자자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돈이 될 땅을 찾고 있다. 금맥을 캐기 위해서 말이다. 반도체 벨트 투자 타이밍 인프라 개발 상황 ~ 인프라가 완비되면 가치가 상승함 성장 전망~ 성장 예상되면 공장 지역 부동산 가치 증가 규제 및 정책 확인~ 정부 지원책이나 세제 혜택은 메리트 시장 상황 점검~ 호재로 인해 가격 급등할 수 있음 자신의 금융 상황~ 금리 인하시 진입하는 게 유효함
물 없이는 반도체도 없다 투자를 하면서 간과하는 게 많다. 반도체 공장은 아무데나 지을 수 없다. 공장을 짓기 위해선 정치적·경제적·환경적 지형을 검토하고, 주민·인구 등 여러 관점에서 많은 부분이 조정되어야 한다. 전기사용 문제나 공업용수 배수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막대한 자금과 인프라, 주민 동의가 필요하다. 평택 삼성전자 공장에 전기를 공급하는 문제도 그렇다. 삼성전자는 2023년 10여 년 만에 고덕~서안성 송전선로를 준공했다. 주민 반대로 갈등을 겪은 지 10년 만으로, 당초 계획보다 2년 늦은 ‘지각 준공’이지만 평택 삼성전자 공장은 전력난難 우려가 불식拂拭되었다. 농업보호구역 토지투자 농업진흥구역과 농업보호구역의 차이를 제대로 알지 못해서 일단 ‘보호’와 ‘보전’이 들어가면 무언가 하자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오인한다. 이 부분을 정확히 구분하고 들어가야 손해를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사실 땅을 전문으로 하는 나조차 과거에는 농업보호구역은 되도록 피하려고 했다. 농업보호구역에 건축 가능한 건축물 농업보호구역에서 허용되는 행위 관광농원사업으로 설치하는 시설(면적, 2만 평방미터 미만) 주말농원사업으로 설치하는 시설( 면적, 3천 평방미터 미만) 1천 평만미터 미만의 단독주택, 슈퍼마켓, 의원, 기원, 휴게음식점, 테니스장, 금융업소, 중개사무소, 게임장, 사진관, 학원 토지의 가치는 입지가 좌우한다. 입지 다음이 용도지역이고, 건축 가능 여부다. 보통 농업보호구역은 경치가 좋다. 저수지 근처에 주로 위치해 있어서 주변에 카페나 음식점 등이 많다. 그런데 안성시 보개면 동평리는 그런 지역이 아니다. 근처 고삼저수지는 낚시꾼만 찾아오는 한적한 곳이다. 토지 매도의 5가지 기술 적정가격 설정~ 시장조사를 통해 가격 설정 토지이 매력적 특징~ 강점을 부각시켜 매수자 관심을 홍보 및 마케팅 전략~ 잠재적 매수자에게 현장 방문 및 프레젠테이션~ 매수자 방문시 대비 협상 및 계약~ 협상에서 유리한 조건, 원활한 계약 진행 땅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1천 원, 1만 원짜리 제품을 구입할 때도 우리는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한다. 다른 상점을 돌아다니면서 더 싸지는 않나 의심을 한다. 그런데 수천만 원, 수억 원 하는 부동산을 살 때는 별 고민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피땀 흘려 모은 20년의 값어치를 날릴 수 있는 일이다. 우리는 가격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그 땅의 효용가치를 생각하고, 비싼지 싼지를 생각하고, 팔 것을 생각하고, 보유하고 있는 동안 임대 가치를 생각해야 한다. 예를 들어 임대료가 연간 5천만 원인 상가라면 6% 수익률을 잡아 5천만 원 나누기 수익률(0.06)을 산출하면 약 8억 3,333만 원이 된다. 이처럼 예상수익률만 알면 건물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다. 묘지가 있는 토지
묘지가 있다고 나쁜 땅이라 단정 지을 수는 없다. 묘지를 이장하거나 땅을 분할하면 된다. 묘지를 이장하기 어려우면 분할을 해서 등기를 하고 나중에 이장을 해도 된다. 후손들이 매매 당시에는 이장을 못하는 불가피한 사정이 있을 수 있다. 그러면 분할을 하고 나중에 이장할 여건이 되면 이장을 하면 된다. 법인을 만드는 이유 법인을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자금 조달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법인 형태로 전환하면 금융기관에서의 신뢰도가 높아져 자금 조달이 용이해지고, 다양한 투자 유치가 가능하다. 또 법인 형태의 농업 사업체는 개인에 비해 정부의 각종 보조금과 지원금, 세제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위험 분산의 역할도 있다. 법인을 설립하면 개인 자산과 사업 자산을 분리할 수 있어 사업에 실패하더라도 개인 자산을 보호할 수 있다. 농업회사법인이 유리한 이유 전문성과 기술력~ 농업 관련 전문지식과 기술 보유 규모의 경제~ 대규모 농업 정부 지원 및 혜택~ 보조금, 세제혜택, 농업 관련 정책 지원 리스크 관리~ 농지 투자에 따르는 위험 최소화 시장 접근성~ 네트워크와 마케팅 채널을 통해 효과적 시장 출시 투자 타이밍이 중요하다 타이밍이 잘못되면 악성매물로 장기간 고생할 수 있는 것이 토지 투자의 단점이다. 마음 고생도 고생이지만 매도되지 않아 기회비용이 매몰되는 케이스가 된다. 뭐든 처음부터 대박나는 게 어디 있겠는가. 실패는 바로 성공으로 가는 디딤돌인 것을. 토지 투자에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 책의 일독을 권한다. #재테크 #토지투자 #K반도체벨트토지를사라 #이일구 #원앤원북스 |
|
#K반도체벨트토지를사라 #토지투자 #이일구 #원앤원북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면 그들의 실적이나 주가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땅을 보는(?)사람은 반도체 벨트와 관련된 지역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다(역시 다르다). 앞으로 반도체 산업이 발전하게 되면 공장을 더 지을 것이고 그러면 인근 주변 토지 가치 상승도 함께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입지 좋은 땅의 가격 상승률은 상상초월일 수 있다. 먼저 선점하는 자가 이기는 게임이 될 수 있다 저자가 앞으로 확실하게 오를 것으로 보고 있는 지역은 안성, 화성, 평택, 용인, 안성, 이천 등이다. 이 지역들은 평택 삼성전자공장,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같이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는 지역의 주변이다. 저자는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사람이 모이고 고소득 일자리가 창출되며 주거/상업 활동 소비여력이 늘고 인프라도 확대되면서 주변 토지의 수요가 급증하고 토지의 가치는 상승하며 주변 토지는 주거단지, 상업지구, 오피스 공간 등 다양한 용도로 개발될 수 있다고 말한다 오랫동안 부동산 투자와 공인중개사 일을 했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과연 어떤 땅을 살 것인가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단지 시세 차익만 노리는 것이 아니라 그 땅을 어떻게 이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방법도 제시한다. 돈이 되는 땅, 저자는 그 가능성을 반도체에서 찾았다!
|
|
절대 실패하지 않는 토지 투자 전략의 모든 것 <K-반도체 벨트 토지를 사라> 향후 10년간 주목해야 할 유망투자처를 담았다! 반도체 클러스터를 알면 돈 되는 땅이 보인다! 18년간 전국을 누비며 부동산 투자, 경매, 컨설팅을 하던 저자는 앞으로 K-반도체 벨트의 한 축으로 유망한 지역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경기도 안성에서 부동산 중개 일을 하고 있다. 최근 100건이 넘는 토지를 중개했고, 안성의 토지 개발 시행사와 협업해 토지를 컨설팅하고 매입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또 K-반도체 벨트 주변 땅에 건축물을 짓는 등 건설업도 병행하고 있다. 최근 트럼프가 재당선되면서 멕시코에 관세를 때리는(25%면 진짜 ‘주는’ 수준이 아니고 ‘때리는’ 수준이던데) 뉴스를 보았다.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한국인보다 노동력이 싼 곳을 찾아 해외에 공장을 짓는 이 모델이 만능은 아니구나 싶기도 했다. (사실 대부분 만능인데 트럼프처럼 피할 수 없는 돌(!)에 맞은 모습이기도 할테지만.) 트럼프가 당선된 이유도 고졸정도의 백인들이 일할 곳이 없어 생긴 불만이 포퓰리즘으로 쌓인 결과라는 점도 우리에게는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고졸은커녕 대졸도 갈 곳이 없다. 누군가는 힘든 일을 기피하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일이 힘든 것은 둘째치고 사회적 시선이나 기업에서 벌어지는 수직적인 노동환경의 몫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그래서인지 어느 정도의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자본으로 자본을 만드는 투자를 선호한다. 한국 경제로 크게 봐서는 선순환이 아닐 수도 있지만 개미입장에서는 마냥 밟힐 수 만은 없는 노릇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렇다. 유행을 따르는 투자 대신, 자신이 오랜 시간 쌓아온 지식으로 생긴 안목을 믿었고 그것이 이 책을 쓰는 성공의 경험으로 이어진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반도체 벨트 주변 땅에 투자하는 저자의 비법도 비법이지만 중간 중간 자신이 쌓아온 삶의 꿀팁을 전수해주는 부분이 더 좋았다. 예를 들어 이런 부분이다. ”공인중개사 공부를 할 때(...) 책상 앞에 전 과목의 붙여두고 매일 바라봤다.“(p.88), ”여러 성공한 사람들이 자기 확언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한 번도 그런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여러 번 그런 경험이 있다. 자기 확언과 확신을 갖고 자신만의 전문 분야를 만들어서 3년, 5년, 10년을 꾸준히 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p.182) 이런 방식으로 저자가 지식을 쌓아 반도체 관련 주식투자와 반도체 벨트 토지 투자의 성공으로 이끌었다. 저자는 꼭 반도체 벨트 토지만을 권유하는 것이 아니라 묶여있는 다양한 토지들에 대한 방안에도 해결책을 제시한다. 총 6장중 3~6장이 그렇다. 3장 ‘부동산공법으로 본 성공 방정식’에서는 용도지역과 건폐율, 용적률과 같은 토지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부동산공법에 대해서, 4장 ‘수익을 높이는 토지 투자의 기술’에서는 매도 노하우와 토지 영농손실보상, 절세 비법 등을 낱낱이 파헤친다. 5장 ‘현장에서 배운 토지 투자 노하우’에서는 18년간 현장에서 터득한 비법과 주의사항 등을 소개한다. 6장 ‘절대 실패하지 않는 토지 활용법’에서는 토지 매수 이후 원룸 건물, 농지연금, 물류창고, 이동식주택, 임대용 주택 등 다양한 활용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주식이나 코인 외의 다른 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부린이라 어떤 책을 먼저 읽어봐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K반도체벨트토지를사라#이일구#원앤원북스 |
이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반도체 벨트 토지를 사라 에서는 안성, 화성, 평택, 용인, 이천, 청주 등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는 지역 주변 위주로 앞으로 확실하게 오를 지역을 선별해 소개한 책이예요. ![]() 반도체 시대 그중에서 AI에 들어가는 HBM이나 시스템반도체의 중심에 화성, 평택, 용인, 안성, 이천이 있다고해요.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관련 기업과 협력 업체 종사자들이 밀집하게 된다고해요. 주변 토지의 수요는 급격히 증가하고 토지의 가치는 상승해요. 반도체 클러스터 주변 토지는 주거단지, 상업지구, 오피스 공간 등 다양한 용도로 개발될 수 있어요. ![]() 데이터를 분별하고 분석하려면 머릿속에 부동산공법이라는 아주 중요한 구조가 채워져 있어야 한다. 토지를 이해하는 토대가 되기 때문이예요. 땅을 보면 땅의 미래가 보이고 건물을 보면 입지가 보인다고해요. 부동산공법을 이해하면 토지가 보이기 시작하고 건축의 과정도 눈에 그려진다고해요. ![]() 2장에는 초보 투자자를 위한 성공 방정식에서 초보 토지 투자자를 위한 마인드셋에 대해서 나와요. 사람들은 돈을 번 결과만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중요한 것은 혹독한 과정에 있다 인간의 나태한 본성과 반대로 살아야만 성공할 수 있기에 대부분이 실패하는 것이다. ![]() 3장 부동산공법으로 본 성공 방정식에서는 용도지역과 건폐율, 용적률과 같은 토지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부동산공법에 대해 나와요. 토지를 알고 건축을 한다면 더 많은 기회가 생긴다고해요. ![]() 4장에서는 수익을 높이는 토지 투자의 기술에서 매도 노하우와 토지 영농손실보상, 절세 비법에 대해서 나와요. 먼저 어디를 사야 할지 분석하고 임장을 해야해요. 또 주변 인프라를 보고 산업단지가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는지 파악해야해요. ![]() 5장에서 배운 토지 투자 노하우에서는 18년간 현장에서 터득한 비법과 주의사항에 대해서 나오고 6장 절대 실패하지 않는 토지 활용법에서는 토지 매수 이후 원룸건물, 농지연금, 물류창고, 이동식주택, 임대용 주택 등 다양한 활용안에 대해 나와요. 아파트 가격이 많이 올라도 개발 호재가 있는 입지 좋은 땅의 가격 상승률은 이길 수 없다고해요. K-반도체 벨트 토지를 사라 책에서 다양한 현장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되요!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파트를 비롯한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었지만, 역발상으로 이시기 기회를 노리는 사람이 많다. 고환율과 경기 위축으로 침체된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도 각종 산업단지나 인프라 등 투자 계획을 내놓는 경우가 많고, 사이클상 저점에서 상승시 토지가 가장 먼저, 많이 오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럼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을까? 현시점 토지투자시 유용할 'K-반도체 벨트 토지를 사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20여년간 부동산 투자, 컨설팅, 경매, 중개를 해온 전문가로 그는 이번 책에서 현재까지 밝혀진 정보로 가장 가능성 높은 반도체 벨트 토지 투자를 제안한다. 책은 토지 투자의 필요성과 주위 투자 성공 사례, 공법 이해 및 실전 투자 팁, 저자의 토지 활용전략 설명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책에서 저자가 독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는 반도체 클러스터, 혹은 반도체 벨트 주변 토지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서울 혹은 수도권이나 기타 지방 대도시 주변은 너무 비싸 투자할 곳이 없고, 한때 유망했던 서해안 산단 등도 유행이 지난 반면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단지 내용은 아직 유효하니 주변 토지를 눈여겨 보라는 내용이다. 고덕의 삼성전자 부지나, 오송 생명과학단지, 오창 이차전지 산업단지처럼 유망 산업, 양질의 일자리 부근 토지투자는 상대적으로 낮은 리스크와 높은 수익성을 담보할 수 있기에 타당한 접근으로 보인다. 저자는 여기에 세종시와의 연계 등 추가적인 투자 요인과 함께 용도지역, 농업진흥/보호구역 등 투자전 반드시 알아야 할 공법에 대한 내용, 무허가 건축물, 묘지에 대처하는 방법, 농취증 취득과 관련된 노하우 등 실전 투자 팁 및 농지연금, 물류창고, 이동식 주택 혹은 펜션 등 임대업 등 놀고있는 토지를 활용하기 위한 저자만의 전략도 아낌없이 풀어놓는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지만, 향후 장기적인 투자를 생각한다면 지금처럼 투자 심리가 얼어붙었을때가 가장 적기란 생각은 많은 사람이 할 것이다. 하지만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불확실성으로 두려움이 큰데, 이번 책은 AI산업 발달과 연계해 국내 반도체 산업이 발달할 것으로 예측하여, 그에 기반해 선제적 투자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여기에 토지투자를 위한 교통, 입지, 산업, 토지투자 기본기, 실전 팁 등을 제시함으로써 낮은 리스크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한다. 토지 투자에 관심있다면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 #K-반도체벨트토지를사라 #이일구 #원앤원북스 #토지 #반도체벨트 #토지투자 #부동산 #농지 #세종시 #교통망 #산업단지 #공법 #장기투자 #AI산업 |
|
여러분은 재테크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재테크“ 란 단어를 들으면 너무 어려워보이고 남의 이야기같고 그랬답니다. 적어도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요. 이 책은 투자 재테크 도서로서 제목 그대로 “K-반도체‘ 벨트 투자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특히나 반도체 산업 벨트 주변 지역에 대한 투자전략은 물론, 초보 투자자부터 경험이 많은 이들까지 활용가능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이 책의 저자는 18년간 부동산 투자, 경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전문가로 100건 이상의 토지 중개를 성공한 인물이에요. 그러니 믿고보는 책임에 분명하죠. ”왜 내가 사면 안되는걸까?“ ”그때 그걸 샀어야 하는데,,“ 라는 마음을 가져본적이 있으신가요? 왜 나는 똥손인가ㅋㅋ 그러면서 점점 포기하게 된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투자의 ”답“ 이 보였어요. 특히 향후 10년간 주목해야 할 유망 투자처를 담은 내용에 정말 집중 초집중했답니다. 반도체의 ”반“ 자도 모르는 저도 이 책을 보며 흥미를 느낄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진짜 부자는 바로 ”땅 부자“ 라고들 하죠. 억만장자가 아닌 이상, 보통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길 원하죠. 그 부자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K-반도체 벨트 토지를 사라“! 투자를 아무것도 모르는 부린이부터 투자를 잘 하는 이들에게는 생생한 현장의 노하우를 제공해 주는 이 책을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부자의 길로 걸어가보자구요!! #K-반도체벨트토지를사라 #반도체벨트토지 #반도체벨트토지투자하기 #토지투자 #원앤원북스 |
|
#도서협찬 소중한 책을 보내주신 원앤원북스 출판사 @onobooks 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같은 금리 시대, 부동산 투자는 여전히 유효할까? 대출 부담이 커지고, 경제가 불안한데 섣불리 투자해도 되는 걸까? 반면, 누군가는 지금이 기회라며 발 빠르게 움직인다. "그때 그걸 샀어야 했는데"라는 말, 누구나 한 번쯤 해보지 않았나?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건 타이밍이다. 그렇다면 지금, 어디를 봐야 할까 이 책 『K-반도체 벨트 토지를 사라』를 읽고 난 후, 내 부동산 투자 시각이 180도 달라졌다. 반도체 공장이 들어선다는 건 단순한 공장 유치가 아니다. 인구 유입, 인프라 확충, 주거·상업지 개발까지 연쇄적인 변화가 뒤따른다. 마치 과거 판교가 IT 허브로 변신했듯이, 반도체 클러스터가 형성되는 지역 역시 새로운 성장 축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지역을 짚어준다. 안성, 평택, 용인, 화성, 이천, 청주 등 반도체 기업이 몰리는 곳이 곧 투자 기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이 벨트는 앞으로 수십 년간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할 산업 지대가 된다. 그렇다면 어떤 지역의 어떤 토지를 사야 할까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도로와 토지의 관계다. 단순히 공장 주변 땅을 사는 것이 아니라, 2차선 이상 도로를 접한 땅을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차량이 오가고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 상업적으로도 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과거 용인, 동탄 등에서도 도로 개설과 함께 주변 부동산이 급등했다. 투자라고 해서 무조건 뛰어들면 안 된다. 저자는 농업진흥구역과 농업보호구역의 차이, 용도지역별 개발 가능성, 건폐율과 용적률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토지를 사더라도 개발이 제한되는 지역이면 투자의 의미가 퇴색된다. 결국, 공부 없이 투자하는 건 도박과 다름없다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라는 게 사실 쉬워 보이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려면 복잡한 변수들이 많다. 하지만 저자가 18년 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땅을 봐야 하고, 어떻게 사고팔아야 하는지’를 실전 사례로 설명해주니 이해가 쉬웠다. 단순히 ‘어디가 좋다’가 아니라, 왜 좋은지를 논리적으로 알려줘서 투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부동산 시장은 사이클이 있다. 대세 상승기에는 누구나 사고 싶어 하지만, 진짜 돈 버는 사람들은 하락장에서 움직인다. 모두가 겁내는 지금, 부동산을 눈여겨봐야 하는 시점이 아닐까? 단기적인 흐름에 휘둘리지 말고 장기적인 산업 변화를 봐야 한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막연하게 두려운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미리 아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놓칠 수밖에 없다. AI 시대가 오고 반도체가 필수 산업이 된 지금, 『K-반도체 벨트 토지를 사라』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을 미리 파악하고, 다가올 기회를 잡아보자!
#K반도체벨트토지를사라 #이일구 #부동산 #부동산투자 #토지 #토지투자 #땅투자 #땅부자 #반도체 #반도체클러스터 #K반도체 #반도체공장 #책추천 #북스타그램 |
|
저자는 경기도 안성에서 토지 중개를 전문으로 하는 공인중개사입니다. 18년간 부동산 투자·경매·컨설팅·중개를 해오면서 경험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책도 5권이나 쓰셨으며 강연도 다니시네요.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시면서 내린 결론은 안성이 앞으로 유망한 지역이라는 점인데요. 그 이유가 뭘까요? 반도체 시대를 이끌어갈 유망한 지역은 어디? 다가오는 AI 시대에 꼭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반도체이죠. 지금도 반도체는 센서가 들어가는 전자기기라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부품입니다.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반도체의 수요는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요. 다행히 우리나라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라는 반도체 산업의 선두주자 기업을 보유하고 있죠. 이들 기업이 위치한 지역 주변에는 관련된 소부장 협력 업체들도 들어올 수밖에 없고 각종 인프라가 구축될 것이며 이로 인해 인구가 유입되어 결국에는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우리나라에 어느 지역이 여기에 해당될까요? 화성, 평택, 용인, 안성, 이천, 청주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 중 용인, 안성 지역은 앞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대규모 공장을 증설하기로 발표한 곳입니다. 그러니 저자는 오랫동안 이곳을 지나다니며 앞으로 변화될 모습을 그려보았고 아예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여기에 차리게 된 것이죠. 이 책에는 단순히 토지 투자 방법만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마치 자기계발서처럼 토지뿐만 아니라 주식, 부동산과 같은 투자를 할 때 투자자가 지녀야 할 마인드와 행동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관심 있으신 분은 읽어보세요~ |
|
반도체 상황이 녹록치 않는 상황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부동산 투자는 역시 타이밍과 흐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1장 ‘돈 벌려면 반도체 벨트 주변 땅을 사야 한다’를 읽으면서 평택, 용인, 화성 등 친숙한 지역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몇년전부터 이곳이 들썩들썩했던거였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지요. ‘2차선 도로를 접한 토지’의 가치를 설명한 부분은 정말 와닿았는데요, 과거 지인이 작은 도로 옆 땅을 사서 큰돈을 번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이런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한 조언이 많아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또한, 4장 ‘수익을 높이는 토지 투자의 기술’에서 절세 전략과 매수·매도의 기술을 다룬 부분은 현실적으로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저자가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를 풀어내서, 저같은 부린이 초보자부터 숙련된 경험자까지 부담 없이 읽고 배울 수 있는 구성이라 느껴졌습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정보가 정말 알찬것 같아요. 투자 타이밍과 지역 분석을 꼼꼼히 메모해두니 언제 실행에 옮길지는 모르지만 든든한 마음이 들었어요. 투자 전에 용도지역이나 법률적인 요건을 공부하는 것도 필수인것 같아요. 이책을 읽고 나니 반도체 클러스터는 단순한 공장이 아니라, 미래를 움직이는 부동산 가치의 중심이란걸 깨달았어요. 책에서 강조하는 메시지처럼 지금부터 준비하자!! 이것이 중요한 포인트같아요. 부담 없이 책을 읽었는데 투자 감각이 업그레이드 되는 기분이 드는 책입니다. ![]() #K반도체벨트토지를사라 #토지투자 #부동산재테크 #토지활용법 #반도체클러스터 #투자노하우 #용인부동산 #안성토지 #평택투자 #부린이추천 #부동산공법 #반도체벨트 #토지개발 #임대수익 #성공투자 #원앤원북스 #이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