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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교수님 넘 좋아하는데 책 나와서 냉큼 샀습니다 ㅎㅎ 물리학자가 떡볶이집 사장으로 위장취업해서 귀여운 초딩들과 함께 악당을 물리친다는 설정 참 재밌어요 ㅎㅎ 이데아가 뒤틀린 세상을 바로잡으며 물리 지식을 하나하나 배울 수 있어 유익하고도 재미있답니다. |
| 아이가 과학을 가볍고 쉽게 친구에게 접 하기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책 내용 자체에서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개념들들이나 과학 용어들을 보면서 즐겁게 그런 게 있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보게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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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남자아이인데 국어나 책읽기는 너무 힘들어하는데 과학은 호기심을 가지고 찾아보네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접했는데 소장하고 싶다고해서 구매했는데 둘째도 빠졌어요. 일상생활에서 발견할수있는 주제로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책을 다읽으면 다음권은 언제 나오냐고 물어보네요 ㅋㅋ |
|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2은 방송에서 자주뵈어서 익숙한 물리학자 김상욱박사님이 기획하셨다고 해서 아이에게 사준 책입니다 학습만화답게 재미있게 물리의 기본개념들을 아이에게 설명해주는 책인데 1권에 이어 2권도 아이가 흥미있어하고 재미있게 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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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기획 김하연 글 정순규 그림의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2권 리뷰입니다 만화로만 이루어지진 않았고 적절히 글도 있어서 글이 많은 책으로 나아가기 중간 단계쯤 되는 책이에요 그런 용도로 구매했었고 주제가 물리에 관한 내용을 흥미롭게 접근 할 수 있게 풀어줘서 이런 내용을 좋아하는 조카가 매우 흥미롭게 잘 읽어서 계속 사주는 시리즈에요~~ |
|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2는 중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유령의 집에 간 아이들은 물건이 천장에 붙어 있는 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현상을 뉴턴의 중력과 아인슈타인은 중력으로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과학이 일상과 밀접하게 관계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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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 이책을 통해서 물리가 무엇인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물리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각종 복잡한 법칙과 눈을 어지럽게 만드는 난해한 수학부터 떠오르시나요? 대부분이 F=ma라는 수식은 알지만, 그 의미까지 제대로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 열역학 제2법칙은 어떤가요? 이쯤 되면 손사래를 치며, 그걸 왜 알아야 하냐고 반문합니다. 하지만 물리는 이런 법칙과 수식 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리는 우리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물리이죠. |
| 3학년인 첫째는 그 자리에 앉아서 쭉 다 읽고, 재밌다 엄마! 중력이 뭔지 알게 됐어! 라고 말하며 3권이 빨리 나오면 좋겠다고 했어요. 책중 인물들로 나오는 아이들의 말이 놀리거나 유행하는 말을 쓰는 그런 내용은 없고, 중력에 대한 설명을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자 노력한 작가의 흔적이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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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라고 하면 어려워서 싫어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건 엄마의 편견!! 물리법칙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시니 신간 나오기만 기다리네요. 엄마도 아이와 함께 보며 이야기 하기 좋아요. 초5는 아주 재미있게 보고 1학년은 좀 어려워하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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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2권 리뷰입니다. 아이가 수상한 연구실 1권을 읽고 너무재밌다고 2권을 사달라고해서 바로 구입해줬습니다. 다행이 12월에 2권이 출간되었더라구요. 아이가 이제 고학년이라서 만화책을 사주기는 싫었는데 이책은 글설명도 적당히 되어있고 만화도 있어서 아이가 무척좋아하네요 물리라는게 사실 딱딱하고 어려울거라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재밌게 잘 설명되어 있어 접근하기 좋은점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