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라이 오하시 글그림 작가님의 <다이아몬드의 공죄 3>의 리뷰입니다. 다이아몬드의 공죄 1권, 다이아몬드의 공죄 2권의 초판 특적을 놓쳐서 아쉬워했는데 다이아몬드의 공죄 3권의 초판 특전이 남아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징벌 등판임에도 인생 첫 등판에서 압승을 거둔 아야세가와 지로. 눈부시게 빛나는 재능으로 주변 여러 사람들에게 원치 않는 파문을 일으킵니다. 내용 전개가 빨라 아슬아슬한 분위기로 겨우 팀원 사이를 봉합해 대만에 오게 된 일본 대표팀. 결승전을 앞두고 여러 생각이 교차합니다. |
| 다이아몬드의 공죄 1권 한번 읽어보고 재미있어서 4권과 함께 동시구입했습니다. 발매된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 다행히 아직도 더블 특장판이 남아있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더블 특장판으로 계속 나와서 좋습니다. 다음 권들도 계속 구매해보겠습니다 |
| 주말이면 아이 축구교실 함께 가면서 노력과 재미로 따라잡기 어려운 재능이란 것이 있구나 살짝 살짝 보게 되는데, 각지에서 그런 친구들이 모이고 서로 겨뤄서 더 큰 물로 가는 친구들은 얼마나 대단하고 힘들까 생각을 종종 한다. 종목은다르지만 3권을 읽으면서도 그런 생각이 좀 들었네... 모쪼록 몸도 마음도 다치지 않고 꾸준히 건강히 멋진 경기 펼치기를. |
| 히라이 오하시 작가님의 다이아몬드의 공죄 3 더블특장판 후기입니다. 야구만화를 이렇게 사서 보는건 다이아몬드의 공죄가 처음이라서 신기하네요. 야구를 모르지만 인물관계에 대한 이야기라서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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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 토고는 일본 대표팀의 정포수이자 4번타자이다. 대표팀 선발회에서 아야세가와와 처음으로 배터리를 짜게된 포수로 오사카의 네야가와 파이터즈 소속으로 토모에와는 소꿉친구로 등장한다, 토모에와 함께 동세대 최고의 투수와 포수가 되는 것이 꿈이다. #인생책독서모임 |
| 처음엔 다른책사러 갔다가 1권이 서점에 초판으로 있길래 샀다가 내용이 괜찮아서 그후로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야알못이 봐도 재밌구요. 근데 조금 애들 걱정도 되고 기도 빨리네요.. 스포츠의 세계는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어린아이들 그냥 행복했음 좋겠는데..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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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세가와 지로는 히나 토고와 충돌한 것을 이유로 중학교 최강팀 히라카타 베어즈전에서 징벌 등판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인생 첫 등판임에도 불구하고 그 재능으로 히라카타 베어즈에 압승한 아야세가와. 더블 특장판 구성이 맘에 든다. 재미있고 기대된다. |
| 다이아몬드의 공죄 3권 드디어 나왔군요 귀여운 그림체에 사실은 굉장히 심오한 인간심리를 잘 표현한 만화라서 진짜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이야기가 딥하고 사람 심리를 파고들어서 힘들때도 있지만 보다보면 다 이해가 가고 재밌어요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