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을 읽으며 가슴 따뜻한 이웃들을 만나 가슴이 훈훈하네요 평상시 말이 없는 관리인 프란츠씨, 요란한 치장의 뚱보 수다쟁이 아래층 아줌마 겉모습은 무뚝뚝한 아저씨와 남의 흉보기 좋아할것같은 이웃아줌마였지만 헬리에타의 유일한 친구인 피나라는 인형을 잃어버리면서 주인공은 모르지만 읽는 이들은 좋은 이웃에 웃음뿐이였다 아이를위로해 주기 위하여 몰래 편지를 써서 보내는 프란츠씨, 또 그 편지가 거짓인지 알면서도 글을 모르는 아이를 위하여 같이 편지를 기다리며 편지를 읽어주는 수다쟁이 아줌마까지... 거기에 새로운 피나가 하나둘 생기고 마침내 진짜 피나까지 돌아와 그 기쁨은 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