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사람이 다 있네를 읽고...우리 조카와 이웃의 아이들이 자라면서 별처럼 따뜻하고 용감하기를 바라며 책을 선물하고 있다.어느 부모가 귀한 자녀에게 꽃길을 만들어 주고 싶지않을까! 어느 부모가 귀한 자녀를 반짝반짝 빛내주고 싶지않을까!이 책은 부모의 힘이 아닌 아이 스스로 반짝반짝 빛을 내는 이야기다. 우리 아이들이 별사람처럼 스스로 빛나 세상을 따뜻하고 환하게 밝혀
별 사람이 다 있네를 읽고... 우리 조카와 이웃의 아이들이 자라면서 별처럼 따뜻하고 용감하기를 바라며 책을 선물하고 있다. 어느 부모가 귀한 자녀에게 꽃길을 만들어 주고 싶지않을까! 어느 부모가 귀한 자녀를 반짝반짝 빛내주고 싶지않을까! 이 책은 부모의 힘이 아닌 아이 스스로 반짝반짝 빛을 내는 이야기다. 우리 아이들이 별사람처럼 스스로 빛나 세상을 따뜻하고 환하게 밝혀줄거라 믿으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