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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물받았는데, 며칠만에 읽힌 교사로서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AI 디지털 교육』은 교육 현장에서 AI를 활용하고자 하는 교사에게 매우 실질적인 나침반이 되어주는 책입니다. 책의 구성은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수업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각 장에는 수업 지도안 예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단순한 개념 이해를 넘어서 수업으로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를 직접 상상해보게 합니다. AI나 에듀테크에 낯선 교사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와 플랫폼에 대한 설명이 명확하고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또한 책에 소개된 생성형 AI, AI 코스웨어, 디지털 교과서 등의 요소들은 교실 수업을 새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며,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흥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서 교사의 교육적 상상력을 확장시켜주는 실용서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AI 교육에 첫 발을 내딛는 교사, 혹은 수업의 변화를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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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 교실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학교 현장에 있으면 '디지털 전환 시대'라는 말이 정말 크게 와닿는다. 매년 새로운 에듀테크 도구들이 쏟아지고, 수많은 디지털 관련 연수가 진행되며 아이들 대상으로도 정말 많은 디지털 교육이 들어와 이루어진다. 디지털 온리 세대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교사로서, 그리고 미래 교육을 고민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디지털 전화 시대의 AI 디지털 교육'은 디지털 시대의 변화 속에서 교육이 어떻게 움직이고,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해준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1부: MZ 선생님과 알파 아이들1부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 되짚어보고, 변화하는 디지털 세대의 특성을 짚으며 교육 현장의 변화도 함께 살펴본다. 시대 흐름 속에서 교육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부분이 아주 인상 깊었다. 또한 미래 세대가 지녀할 핵심 역량과 현 아이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특징을 설명한 부분에서 우리반 아이들의 모습이 많이 겹쳐 보였다. 그러면서 비단 우리반 아이들 뿐만 아니라 현 아이들의 세대가 모두 지닌 특징들임을 알게 되어 아이들에 대한 이해심을 높일 수 있었다. 2부: AI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교과별 수업 혁신 2부에서는 실제 교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들이 소개되어 있다. * 수학: KhanAcademy * 영어: Reading& * SW · AI교육: 소프트웨어야 놀자 * 국어: 자작자작(디지털 북 만들기 수업) * 수학 · 사회: Practice Sets (과정중심 평가에 활용), AI 디지털 교과서(느린 학습자 지원) 각 과목별 특징에 맞게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단계별로 캡쳐와 함께 설명된 것은 물론이며, 간단한 지도안까지 첨부되어 있어 정말 쉽게 각 플랫폼을 익힐 수 있었다.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방식이 구체적으로 나와있다보니 읽으면서 바로 "이건 다음 수업에 써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부: 생성형 AI를 활용한 신기한 디지털 수업 2부가 단순한 디지털 플랫폼이었다면 3부에선 AI를 활용한 디지털 수업 도구들이 소개되어 있다. * 정보 · 윤리: Invideo * 국어: Adobe Fireflt(AAC 한글 카드 제작) * 음악, 미술 융합: Musical Canvas * 창체: Tooning(꿈 포스터 만들기), Wrtn(챗봇 만들기) * 사회 · 과학: Canva AI(프레젠테이션 준비하기) * 체육: Living Archive(춤 동작 만들기) 2부에서와 마찬가지로 3부에서도 각 디지털 도구의 회원가입부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주제, 그리고 활용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생성형 AI는 프롬프트가 중요하다보니,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방법부터 수업을 설계할 때 주의할 점까지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수업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리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 생성형 AI를 단순히 교사만 수업에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체험시켜주고 나와 아이들 모두가 함께 협업할 수 있는 도구임을 알려줄 수 있겠다는 자신감 또한 생겨났다. 작년부터 AI디지털교과서가 교육계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아이들 교육에 AI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과연 좋을것인가? 책에서는 느린학습자를 지원하기 위한 AI 디지털 교과서의 역할이 무엇인지 자세히 기술해주고 있다. 나또한 책을 읽으며 깨닫고 와닿는 부분이 참 많았다. 교사 혼자서 아이들의 개인별 맞춤 학습을 하는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존재한다. AI디지털교과서는 보조교사로서 우리 교실속에서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학생들은 여러 과목에서 더욱 다양한 창작의 경험을 해보며 각 과목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디지털전환시대의 AI디지털교육'은 AI와 디지털 시대 속에서 교사가 어떻게 변화하고, 어떤 수업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교육현장에 계신 선생님들 중 아직 디지털 도구를 수업에 적용하는 것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는 분들, 왜 활용해야하는지 그 활용성을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다. 디지털 온리 세대를 받아들이고 교육하기 위해 교사가 먼저 배우고 이를 수업에 활용하는 능력은 이제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라는 생각이 든다! #디지털전환시대의AI디지털교육 #디지털교육 #AI활용 #AI교육 #생성형AI #AI디지털교과서 #AIDT #2022개정교육과정 #소프트웨어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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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교육이 적용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운영에 발맞춰 생성형 AI, AI 디지털 교과서 등 교육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전략과 실제 수업 사례를 담은 책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현직 중견 교사의 입장에서 MZ선생님들가 알파 세대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부에서는 간단하지만 키워드 중심으로 요즘 세대의 학생들은 예전과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MZ세대 교사와 알파세대 학생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디지털 교육 철학과 방향을 제시해주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는 지금”, “MZ세대와 알파세대의 세대론적 조망” 등의 챕터를 통해 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세대 간 연결'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흥미로웠습니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AI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교과별 수업 혁신을 수학, 영어, 정보, 국어, 사회 등 교과별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AI 학습 도구들이 실제 교과 수업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실제 교육 현장에 바로 사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존의 관련 도서들이 기술적인 서술에 그쳐있었다면 이 책은 수업의 흐름 속에서 디지털 도구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고, 최근 교육부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하이터치 하이테크'의 관점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우리 나라 교육 정책의 방향성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3장에서는 평소 관심있던 생성형 AI에 대한 최신의 자료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한 생성이라는 개념을 실제 수업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엮어내는 과정이 논리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칫 소홀히 지나칠 수 있는 학생들의 창의성, 자기표현, 협업 등의 내용을 놓치지 않고 수업에 적용하기 위한 수업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최신의 AI기술을 적용한 프로그램 예시가 제시되어 있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최신 AI기술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AI 기술의 나열이나 툴 소개에서 그치지 았고, 교육 철학, 세대 간 소통, 기술의 융합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시야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어 현장 교사는 디지털 교육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기존의 기술 중심의 AI 담론에 경도되지 않도록 경계의 메시지를 제시하고 있어 단순한 트렌드 소개를 넘어선 디지털과 교육 본질을 고민하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디지털 전환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닌 스스로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가기 위한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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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학교 현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디지털 교육 역량은 정보 교사나 디지털 기술에 익숙한 교사만의 영역이 아닌, 모든 교사가 갖추어야 할 기본 역량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다양한 연수와 도서가 쏟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교사들은 AI 디지털 플랫폼이나 생성형 AI를 실제 수업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책 『디지털 전환 시대의 AI 디지털 교육』은 디지털 전환이 교육 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통찰력 있게 분석하며, 다양한 교과에서 AI 디지털 플랫폼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 사례를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특히 느린 학습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포용적 활용 사례까지 포함되어 있어, 일반교사와 특수교사뿐만 아니라 디지털 전환 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MZ 선생님과 알파 아이들의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 디지털 전환과 AI 기술 발전이 교육에 끼친 변화를 쉽고 명료하게 풀어내며, 디지털 인재를 키우기 위한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에 대한 정책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2부와 3부에서는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AI 디지털 플랫폼과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교과별 수업 사례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AI 디지털 교육을 처음 접하는 교사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느린 학습자를 위한 사례는 AI 디지털 기술이 포용적 교육의 실현을 도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어 인상 깊었습니다. <국어 교과 연계 AI 디지털플랫폼 활용 사례> <AI 디지털 기술이 포용적 교육의 실현을 도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 “AI 디지털 교육으로 하이터치 하이테크를 실현하는 전략을 담은 책!”이라는 책의 문구처럼, 이 책은 AI 디지털 교육의 실천을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AI 디지털 교육을 위한 한 권의 책을 선택하신다면 「디지털 전환 시대의 AI 디지털 교육」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교육부에서 발표현 2022개정교육과정의 주요 내용 중 하나는 AI기초 소양을 기르는 것이다. 디지털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AI를 학교 교육과정에 다양한 방식으로 융합하기로 하였고, 올해 2025년 3~4학년부터 본격적으로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하게 되었다. 그래서 교과서를 만드는 각종 출판사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디지털 교과서가 공개되어 있기도 하다. 많은 이들이 미래 섹대가 AI기초 소양을 길러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하면서도 초등학교 3학년부터 디지털 교과서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했다. 그러나 이미 학교 교실에서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수업에 사용하고 있었으며 앞으로 이 속도는 더욱 가속화되지 않을까 싶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AI디지털 교육>은 AI 디지털 교육의 다양한 가능성과 과제를 탐색할 수 있는 표괄적인 로드맵을 제공한다. 교육자와 학습자 모두 다 AI의 급격한 발달과 2022개정교육과정 실행으로 혼란스러운 이때 <디지털 전환 시대의 AI디지털 교육>은 가장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AI디지털 교육>은 교사의 수업 설계에 집중하여 교육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다각적인 적용을 체계적으로 참구하였다. 맞춤형 학습 경로나 창의적인 협업 도구, 혁신적인 평가, 적응형 학습 플랫폼 등에 대해서 다뤘고 학생들이 AI를 활용하여 비판적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디지털 리터러시 등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어떻게 AI를 교실에 적용시켜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또는 AI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구체적으로 줄 수 있는지 또는 집에서 학습을 어떻게 보조할 수 있는지 궁금한 이들에게 <디지털 전환 시대의 AI디지털 교육>은 좋은 가이드북이 될 수 있다.1부에서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가 아이들과 교사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그리고 이 시대의 인재가 되기 위한 핵심 역량을 살펴본다. 또한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알아본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수업 모델 중 기본모형, 집중 케어 모형, 초중등 디지털 인프라 개선 계획의 개요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나와 있다. 교사들은 이 부분을 보면서 AI를 교육 현장에 어떻게 적용시켜야 할지 가닥을 잡을 수 있다. 2부에서는 AI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교과별 수업 혁신 방법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 예를 들면 수학 과목에서는 KhanAcademy를 활용하여 맞춤형 수학 수업을 할 수 있고 영어 과목에서는 Reading&으로 신나는 디지털 영어 수업을 할 수 있다. 또한 AI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하여 어떻게 느린 학습자를 지원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다룬다. 3부는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수업 활용 방법들이 가득하다. Invideo로 인공지능 윤리 수업을 할 수도 있고, Musical Canvas를 통해 음악이 흐르는 미술관을 만들어 신나는 융합수업이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더 나아가 아이들이 직접 투닝 에디터를 이용하여 자신의 꿈 포스터를 제작할 수도 있다.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하고 AI를 이용한다고 디지털 중독에 대해서만 걱정할 것이 아니라, 이런 생성형 AI를 통해 얼마든지 더 재미있는 수업과 학습이 가능하다는 예시를 보여준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AI디지털 교육>은 교육자들은 물론이고 디지털 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들도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현장에서 교육을 직간접적으로 하는 누구든지 활용할 수 있는 요소가 있으며, 집에서 아이들의 학습을 도울 때에도 유용한 정보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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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요즘 삶의 모습을 들여다보면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음을 실감한다. 매년 연말 연초가 되면 다이어리를 구입하지만, 소비를 위한 소비일 뿐, 정작 핸드폰 메모장에 그때그때 필요한 것들을 적으며 더욱 유용하게 활용한다. 길을 걸을 때에도 아이든 어른이든 핸드폰이나 패드를 손에서 놓지 않고 늘 붙들고 있다. 나 역시 미디어에 길들여져 있다. 유튜브의 숏츠나 틱톡 등 짧고 자극적인 숏폼 SNS를 즐기기도 하고, 챗 GPT로 아이디어를 얻거나, 기획안을 작성하는 사람들도 있다. 네이버에서도 얼마 전 CUE:라는 대화를 통해 AI 검색하는 방식도 생겨났다. 그야말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인 올해 2025년은 특히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부터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어 디지털 교과서를 사용하게 된다. 어린아이들에게 벌써부터 디지털 교과서를 적용한다니 너무 빠른 건 아닌지 반발심이 들었지만, 요즘 돌아가는 세상을 들여다보면 어릴 때부터 제대로 교육받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디지털 교과서는 영상이나 지문을 미디어로 보는 단순한 재생이 아니라, 인공지능, 생성형 AI 기술이 적용되어 획일적 전통 교육시스템을 보완하여 개개인의 학습 속도와 강점, 개선 영역에 초점을 맞춰 맞춤화된 적응형 학습을 제공한다. 그렇다면 이 시대의 교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인공지능이 복제할 수 없는 공감과 멘토링, 비판적 사고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성장과 중요한 교육 경험에 핵심적 역할을 하며, 인공지능을 다각적으로 적용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 '비판적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디지털 리터러시와 인공지능 리터러시' 등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꼭 필요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책은 아날로그를 살아오던 기존 세대가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시대를 사는 요즘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한 기본부터 응용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학부모, 교사, 예비 교사, 교육 관련 종사자라면 꼭 읽고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맞이해야 한다.
생성형 AI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 책을 선택해 읽기 시작했다. 구글의 챗 GPT, 네이버 CUE: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일 거라 생각했는데 생성형 AI는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했다. 그림으로 음악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디지털 콘텐츠 제작도 가능하고, 학습자의 학습 수준이나 단계에 따라 알맞은 학습 과정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 이 책은 각 교과영역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의 종류와 방법, 제시하는 수업의 주의사항과 장점, 교수학습지도안까지 제공한다. 디지털 교육을 위한 교사용 참고서 같다. 최근 딥페이크 범죄가 심각하게 다뤄지고 있다. 아직 윤리적 판단이 학습되지 않은 학생들이 디지털 리터러시를 확립하고 알맞은 쓰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2022 개정 교육과정으로 2025년 3월부터 아이들이 사용할 디지털 교과서가 올바르게 학습하고 활용되기를 바란다. 초등생의 교육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 요즘의 교육에 대해 파악하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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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아니였다면, 그 변화가 천천히 오지 않았을까 싶었던 분야 중 하나는 교육환경일 것이다. 코로나 대유행시기에 재택수업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기본 인프라인 인터넷, 화상수업, 과제제출 등이 가능한 디지털기기가 준비되지 않은 학교와 가정에서는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또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기술(예를 들면, 화상수업앱활용법, 학급별 단체대화방 또는 커뮤니티 활용법 등)이 습득되어 있지 않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대혼란을 야기했으며, 화상통화를 통해 수업이 이루어졌을지라도 학생들이 대면수업과 비교했을 때 충실한 수업을 받지 못했음은 팬테믹 후 학생들의 학력수준이 떨어졌다는 연구결과가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교육내 전자칠판을 비롯하여 교육용 태블릿이 일부 중학교의 1학년부터 보급을 시작하여 보급학교수를 매년 증대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1학년에 이어 초등학교 3,4학년에 이르기까지 확대될 예정이라고 하며, 디지털교과서를 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라는 기사 등으로 인해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교육 즉 '에듀테크'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SF영화에서나 봄직한 종이교과서가 사라진 교실에서 학생들이 수업받는 모습이 몇 년도 되지 않아 우리나라 학교의 교실에서 일상화된 모습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아직 상상이 되지 않지만,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교육은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했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AI 디지털 교육"은 AI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여 영어, 수학 등 교과별로 어떻게 수업이 이루어지는지와 흥미진진한 디지털수업을 할 수 있는 여러 생성형 AI를 소개하고 있다. 종이교과서 중심의 교육은 한 반에서 같이 수업받는 학생들의 수준이 전혀 고려되지 못한다는 단점으로 인해 교실내 학습 격차가 발생하지만, 디지털교과서를 통한 교육에서는 학생들의 수준에 맞추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한다. 즉 선생님들이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학생들은 학습자료를 가지고 개별학습을 진행하고, 문제풀이 시간을 통해 이를 맞춘 학생들에게는 난이도가 높은 문제가 제시되고, 그렇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난이도가 낮은 문제가 제출되고 이를 바탕으로 수준별 개별과제가 부여되는 식으로 맞춤수업을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국어의 경우, 선생님이 제시한 주제에 대해 학생이 글을 쓰고, AI의 도움을 받아 글을 교정하고, 글과 관련된 이미지를 업로드 생성하여 첨부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 글쓰기 수업이 진행될 수 있으며, 교사는 학급학생들이 제출한 글을 모아 디지털책으로 만들어 학생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음악과 미술 수업에 활용될 수 있는 AI툴 등도 살펴 볼 수 있었는데, 음악과 미술수업을 융합하여 진행할 수 있는 디지털 툴을 보며 학교에서 음악실이 사라지고 학생들이 연필이나 물감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는 일도 없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디지털기기와 무관한 아날로그 시대의 교육을 받았다보니 이러한 교육이 모든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니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앞으로 디지털교육을 담당해야 할 교사들과 디지털교육을 받아야 하는 학생들의 학부모들이라면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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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교육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다룬 실용적인 가이드에요 디지털 기술에 대해 소개하는 많은 책을 보았지만 이 책은 그것을 교육, 특히 각 교과(수학, 영어, 정보, 국어 등등)에 어떻게 접목시켜서 활용할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대놓고 제시해주는 책이라서 너무 차별화되고 좋았어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디지털 전환 시대의 교육 변화 AI 기술을 활용한 교수법과 학습법 미래 교육을 위한 방향과 실천 전략 책에서는 AI가 단순한 기술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노력을 보완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디지털 기술이 막대한 변화를 가져올 수는 있어도 인간과 교사를 대신할 수 없다." 이 문장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사실 AI가 교육을 어떻게 바꿀지 궁금하면서도 막연한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실제 적용 방안을 설명해 주는 책이에요 개인 맞춤형 학습, 자동화된 피드백,데이터 기반 교수법 같은 내용들이지금 학교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어요. 특히 학생들이 AI를 활용해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에서는 KhanAcademy Reading& Practice Sets Invideo Adobe Firefly Musical Canvas Tooning Wrtn Canva AI 등등 요새 핫한 여러가지 플랫폼에 대해 소개하고 캡쳐화면을 통해서 어떻게 순서대로 활용할수 있을지 초보선생님도 잘 따라할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학생들이 변화에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지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잖아요. 이 책을 읽다 보면, "교사의 역할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해진다"는 점을 다시금 느낍니다. 디지털 교육에 관심 있는 교사뿐만 아니라, 학부모나 교육 관계자들에게도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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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으며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종이신문을 구독해서 보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는 나의 작은 노력이었다. 신문을 꼼꼼하게 보지는 못하지만 헤드라인만으로도 세상이 어찌나 빠르게 돌아가는지 알 정도이다. 내 기억에 남는 작년의 화두는 단연 AI가 아닐까 싶다. 신문의 첫 장은 늘 AI와 관련된 기업, AI와 관련된 이야기들로 장식되어졌다. 초등학생 아이 둘을 키우고 있기에 늘 교육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언젠가 디지털 교육을 시켜야지..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었다.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을, 학습패드보다는 문제집을 보며 조금이라도 디지털을 늦게 접하 도록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내가 잘 몰랐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올해부터 학교에서 디지털 교육이 시행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갑자기 발등에 불이 떨어진 기분이었다. 디지털기기와는 너무도 거리가 먼 우리 아이들이 과연 학교에서 알려주는 디지털 교육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디지털 교육을 반대하고 멀리하기보다는 장점을 취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적용시키는 교육이 훨씬 효율적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 책의 중점적인 내용은 디지털을 이용한 교사의 수업설계에 맞추 어져 있다. 선생님들이 AI를 어떻게 활용해서 수업을 하실지 알게되다보니 부모로써 가정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좋은 가이드가 되는 책이다. 나도 아날로그세대에 살았던 사람이라 디지털과는 친하지 않았는데 책을 천천히 따라 읽으며 디지털 수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기분이었다. 특히 무조건적으로 디지털 교육은 좋지않아! 라고 생각했던 편협한 나의 사고를 변화시킬 수 있었고 너무도 좋은 프로그램들을 잘 적용시키면 우리 아이들에게 진짜 제대로 된 맞춤수업 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디지털 기반 교육 현장에 있는 MZ선생님과 알파 아이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한 특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고, 2부에서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등 각 교과목이 AI 디지털 플랫폼에 활용되는 다양한 예들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 부분에서 내가 몰랐던 새로운 세계를 배운 느낌이라 다소 충격적이었고 나도 집에서 얼른 아이들과 함께 활용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었다. 3부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신기하고도 다양한 디지털 수업들을 알려주는데 AI를 처음 접하는 내게 조금은 어려웠지만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작년에 자녀진로에 관한 수업을 듣던 중, 요즘 학교에서는 수행평가를 AI를 활용해서 제출한다는 말을 들었던 적이 있다. 그리고 실제로 학생들이 제출한 과제를 보았는데 정말 놀랐던 적이 있다.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정말 중요해진 것이다. 아이들과 시간이 날때마다 같이 책을 보며 생성형 AI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활용도 해보고 다양한 아이디어도 적용해보고, AI를 다룰때의 주의점에 대해서도 알려주며 정말 좋은 도구로 사용하는 법을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AI 디지털 교육에 대해 관심있는 분께 이 책을 정말 추천드리고 싶다. 이론부터 실천, 적용까지 모든걸 배울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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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콩나무서평단 자격으로 생능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생능북스, 디지털 전환 시대의 AI 디지털 교육 ![]()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월도 보름을 넘어 하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날은 춥지만 곧 봄이 도래할 것 같습나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2025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5년은 다른 해에 비해서 전세계적으로 큰 사건이 연이어 터지며 벌써부터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낼 것 같은 예감입니다. 필자는 공부와 자격증, 독서, 필사를 주로 해서 올 한 해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공 지능 시대의 디지털 교육은 과연 어떻게 진행되어야 할 지를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나라가 무척 시끄러워서인지 최근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기가 쉽지 않은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으로서는 1년 내내 대한민국은 어느 분야에만 신경이 곤두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 자칫 잘못하면 최소 5년 이상은 특정한 분야에 신경이 곤두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 전개될 수 있고 자칫 잘못하면 이상한 방향으로 흐를 수도 있어서 지금 이 시기가 진짜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쪽 방향으로만 신경이 곤두서면 다른 분야는 손을 놔 버리는 현상이 벌어질 수도 없습니다. 인공지능분야가 그 중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이 인공지능은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는데 대한민국에서는 발전이 아예 정체되어 있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불확실성이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이 불확실성을 해소해야 하는데 아직도 해소는 커녕 더 격화되다보니 나라의 먹거리 및 기술 발전, 그리고 인공지능의 발달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의 디지털 교육 문제는 최근 더 큰 국가적 현안들에 밀려서 전혀 언론과 방송에서 다루지 못하고 있어서 별도의 책이 필요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디지털 전환 시대의 AI 디지털 교육" 입니다. 우리가 인공지능 하게 되면 챗 지피티만을 다루고 또한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이행되어가는 지금 이 시점에서 인공지능을 통한 디지털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책은 정보통신 관련 교육 및 정보통신 관련 대학교재를 주로 출간해 온 출판사에서 내놓은 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 책은 정보통신 분야의 교사를 위한 책이기는 하지만 학부모, 학생, 또는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이라면 반드시 보아야 할 책으로 꼽히는 아주 중요한 도서가 아닐 수 없습니다. ![]() 마치면서 "디지털 전환 시대의 AI 디지털 교육" 은 인공지능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통신 관련 기술 등 인공지능과 직접 관련된 것들을 빠짐없이 다룬 책입니다. 이 책에 보면 생성형 인공지능, 인공지능 코스웨어, 인공지능형 디지털 교과서로 교사에게는 혁신적 수업 설계를 가능하게 하고 학생에게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제공해 주는 책이 되겠습니다. 일반인들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처음에는 컴퓨터, 디지털 공학적 내용이 많아 나와서 다소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본 도서를 읽게 된다면 인공지능에 대한 최근 교육법 및 교수법을 이해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배경 지식을 쌓으실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생능북스 #디지털전환시대의AI디지털교육 #홍지연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과콩나무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