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CCCD입니다... 불법복제 락이 걸린거죠... 문제는 이걸 미리 안 밝히고 있다는 거죠... (외부 자켓에 보일랑 말랑 써두긴 했는데요...그나마 여기서는 보이지도 않으니깐...^^) 컴퓨터에서 재생하려고하면, 48로 변환되어있는 최악의 WMA로 재생되고요... CCCD는 ODD의 수명에도 영향을 준다는 말도 있습니다. 제대로 재생하려면, MP3재생이 불가능한 순수 CDP에서만 들어야됩니다... 요즘 누가 CDP를 들고다니는지 원... 아~ 또... 이 CD를 컴퓨터에서 재생시키려고 삽입하면, 자동으로 재생 프로그램이 설치되는데... 언인스톨도 없습니다.(방법은 있습니다만...) 돈주고 사고도 MP3를 추출하지 못한다니... 정말 뷁이었습니다... 이 점들을 숙지하시고 구매를 결정하세요... ps최근에는 SM Ent,등의 CCCD로 판매하는 회사들이 CCCD를 더이상 사용하지 않겠다고 했답니다. 그렇지만..예전건 여전하죠...규격에서 벗어나기때문에...필립스에서 'Compact CD'라는 로고사용도 허락해주지 않았다네요...(일본의)어떤 가수는 CCCD로는 절대 앨범을 발매하지 않겠다고 했고요... |
| 한때 일본 락을 너무 듣고싶은때가 있었다. 그런데 아는 가수도 없고 아는 노래도 없고 해서 일본 락가수별로 한곡씩 들어보고 좋은노래를 고르기로 했다. 그때 처음 들었던 가수가 D.A.I. 이고 처음 들었던 노래가 'Heart' 였다. 이노래 무슨 락인가 하면서 그냥 듣고있었는데 점점 끌리더니 어느새 감동이 밀려왔다. 우울하면서도 감미로운 음과 강렬하면서도 애틋한 보컬의 목소리가 너무 잘어울렸다. 그래서 가사까지 보면서 노래를 들었는데 딱 첫부분 한국어 가사가 마음에 팍 와닿았다. '브라인드를 열고서 쳐다본 머나먼 하늘 울음이 날 정도로 푸르러' 그 하늘이 보이는것처럼 감동이었다. 원래 J-POP 가사가 대부분이 시적인걸 알고는 있었지만 노래, 가수, 가사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노래는 처음이었다. 이 후에 D.A.I. 의 노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쉽게 접할수 있는 노래는 O.S.T! '深い森' , '冒険者たち' 등이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冒険者たち' 다. 신나면서 'Heart'에서는 잘못느꼈던 보컬의 파워를 느낄수 있다. 'Desire'도 좋고 이 앨범에 없는 'Under the sun'도 좋다. 이외에도 좋은 노래가 많다. 좋은게 많은 D.A.I. |
| 두애즈 인피니티 ... 이가수 꽤 유명합니다. 일음 팬이라면 거의 아실테고 일본 여자 락하는 그룹에서 do as,every little,day after이렇게 3명이 라르크,글레이,루나씨 시절때 처럼 3대 락그룹으로 불리고 있죠. 물론 자드는 최고였지만 지금은... 90년대 최고죠. 지금도 그럭저럭 선전하지만(저 참고로 자드팬입니다 집에 앨범도 몇장있고요 절대 비방하는건 아님!) 두애즈 3명으로 시작하다 2명으로 바뀐 체제인데 2002~03년도가 확실히 전성기였죠. 이 베스트 앨범도 그시기에 나온거고요. 두애즈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하는 앨범입니다. 반 토미코 중저음의 보컬로 상당히 매력적인 보이스죠.. 듣다보면 팬이 되버리십니다. 이왕이면 인터넷 검색해서 콘서트 영상같은거 보세요 예술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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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Do As Infinity의 베스트 앨번 <Do The Best>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 해요 Do As Infinity는 보컬인 반 토미코와 기타의 오와타리 료로 구성된 2인종 일본 혼성밴드로 듣기 편한 팝락을 주로 부르고 있어요 잠깐 Do As Infinity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D.I.Y는 일본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데뷔했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당시 하마사키 아유미의 곡을 만들어 유명세를 떨치고 있었던 원멤버 나가오 다이의 역할이 크지 않았나 싶어요 1999년 결성, 2005년 해체, 2008년 재결성이라는 과정을 거치며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데요 <Do The Best>는 2002년에 발매된 D.I.Y의 첫번째 베스트앨범으로 그들이 데뷔 후 3년 간 발표한 17곡의 음악을 담고 있어요
언뜻 보기에는 베스트 앨범치고는 좀 빨리 발매한 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곡 구성을 보면 꼭 그렇지도 않답니다 'Oasis', 'Yesterday & Today', 'We are', 'Desire', '遠くまで', '深い森', '陽のあたる坂道' 어느 하나 버릴 곡이 없어서 계속해서 듣게 되는 앨범인데요 영어 가사로만 이루어진 ''SUMMER DAYS'는 점점 기온이 상승하고 있는 요즘같은 계절에 꼭 들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밝고 신선한 곡부터 애절하고 잔잔한 발라드까지 한가지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들을 수 있어서 D.I.Y의 다양한 매력에 빠져드실 거예요 팝이라고 하면 가볍고 대중적인 성향이 강하다보니 다른 나라의 음악은 솔직히 제대로 평각받기도 힘들고 이해도 안되지만 Do As Infinity의 음악은 팝치고는 상당한 수준을 가진 그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특히 반 토미코의 무심하면서도 시원시원하게 내뱉는 창법이 도회적인 그녀의 외모만큼이나 귀에 착착 감겨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J-POP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 Do As Infinity 첫번째 베스트 앨범 <Do The Best> 꼭 들어보세요 |
| 지금은 해체해 버렸지만 흑흑.... 정말 반 토미코 짱의 시원스런 목소리가 귀를 즐겁게 만들어 주는 음반입니다. 3번 트랙의 경우 일본드라마 '퍼스트 타임'의 엔딩곡으로도 쓰였죠. '두 애즈 인피니티'의 이 앨범 진짜 강추합니다. 후회하지 않으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