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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 부정적인 감정을 이기는 긍정적인 생각법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 부정적인 감정을 이기는 긍정적인 생각법"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인간은 감정의 동물입니다.이성을 갖고 있는 것이 인간만의 특성이긴 하지만 감정 또한 무시할 수 없죠.긍정적인 감정은 많이 표현할수록 좋고 부정적인 감정은 적게 표현할수록 좋습니다.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반대로 표현을 하곤 합니다.적어도 부정적인 감정을 행동으로 표현하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합니다.그 행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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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이성을 갖고 있는 것이 인간만의 특성이긴 하지만 감정 또한 무시할 수 없죠.
긍정적인 감정은 많이 표현할수록 좋고 부정적인 감정은 적게 표현할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반대로 표현을 하곤 합니다.
적어도 부정적인 감정을 행동으로 표현하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합니다.
그 행동은 대부분 본인도 원하지 않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죠.

이 책은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지 않을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바로 ‘리어프레이즐’입니다.
어떤 사건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이 솟아날 때, 잠시 멈춰서 그 감정과 그 감정의 전후에 있는 것을 다시 평가하는 일.
이것이 바로 이 책의 핵심 주제인 리어프레이즐이다.
‘재평가’라고도 불립니다.
핵심은 ‘잠시 멈춤’과 ‘다시 평가’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왜?’ 생겼는지를 생각해보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습니다.
그리고 그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 적어도 부정적인 감정을 처음 머릿속에 떠오른 행동으로 표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길고 긴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의 평가를 받고 ‘나는 형편없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시의 나는 ‘모든 것이 내 잘못이 아니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상황도 있다’라는 시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지나치게 자책하거나 자신을 부정하는 일을 피할 수 있었다.
어쩔 수 없는 일은 받아들이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어쩔 수 없는 일에 낙담하고, 포기하고, 자책하고...
적어도 이러진 말아야 합니다.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되돌릴 수 있는 일이라면 빨리 해결책을 찾아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수용한다는 것은 포기하는 것도, 허용하는 것도, 무리하게 잊으려 하거나 일어난 일에서 솟아나는 감정을 억누르는 것도 아니다.
일어난 일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받아들인 뒤에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다.
‘수용’이라는 단어가 주는 뉘앙스는 능동적이라기 보다는 수동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본인의 판단과 관계없이 받아들이는 것이라는 의미이니까요.
하지만, 저자는 수용을 다른 형태의 능동적 의미로 선언합니다.
무척 마음에 듭니다.
이런 수용이라면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싶네요.
수용은 결국 ‘앞으로 나아가는 힘’입니다.

“잠시 멈춰서 생각하는 게 중요한 거란다”
이 책의 첫머리에 있는 글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문장이기도 합니다.
‘참을 인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단’ 참고, 그 상황에 대해 천천히 생각해 보세요.
분명 다른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을 것입니다.

글로는 이렇게 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지만, 행동은 다르겠죠.
부정적인 감정에 대한 순간적인 행동,표현을 적어도 지금보다 ‘덜’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프롬북스 #감정이_행동이_되지_않게 #우치다_마이
l*****0 2024.12.2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위한 책 -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나를 위한 책 -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내용보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심리치료법을 소개하는 책뇌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분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생존을 위해서다. 맨 처음에는 무의식의 감정이 솟아오른다. 극서이 공포와 불안의 정체다. ~ 오히려 불안을 느끼는 것은 여러분이 필사적으로 생존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p32)한동안 잠을 못 잘 정도로 괴로운
"나를 위한 책 -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내용보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심리치료법을 소개하
는 책
뇌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분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생존을 위해서다. 맨 처음에는 무의식의 감정이 솟아오른다. 극서이 공포와 불안의 정체다. ~ 오히려 불안을 느끼는 것은 여러분이 필사적으로 생존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p32)


한동안 잠을 못 잘 정도로 괴로운 시간을 보냈다. 내 감정과 행동을 분리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게 정말 쉽지 않았다. 어떻게든 마음과 정신을 안정시키려 노력하고, 새로운 계획도 세우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꾸려 애쓰던 중, 우치다 마이의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와 만났다. 이 책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우치다 마이 교수는 하버드 의과대 출신의 교수이자 뇌과학자로 감정 조절의 효과를 설명한다. 이 책은 불안과 공포, 긴장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특히, 감정을 조절하는 뇌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게 되면서 내 마음의 변화를 보다 명확하게 느낄 수 있었다.



책의 첫 장에서는 불안과 두려움이 감정인지 생각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감정의 뇌신경과학을 설명하며, 나는 왜 불안을 느끼는지, 그리고 그러한 감정에 지배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웠다. 이 과정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이기는 긍정적인 사고의 힘을 깨달았다.


우치다 교수는 감정을 재평가하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나는 내 불안과 초조를 더 이상 억누르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법을 배웠다. 또한, 감정 조절의 실천 사례들은 나에게 큰 영감을 주었고, 매일의 일상 속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었다.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는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이 책은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감정을 이해하며, 더 나아가 긍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나침반 같은 존재다. 이 책을 통해 감정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기르는 방법을 배우게 되면서, 나는 한층 더 가벼운 마음으로 삶을 대할 수 있게 되었다.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s*******m 2025.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내자신을 키우는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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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화Sublimation는 부정적인 감정을 사회나 자신의 성장을 위해 사용하는(승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공통도서로 읽게된책인데 요즘 더워서 그런지 감정에 더 휩싸일때가 많은데 저자는 자신의 경험들을통해 설명해줘서 조금더 이해하기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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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화Sublimation는 부정적인 감정을 사회나 자신의 성장을 위해 사용하는(승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공통도서로 읽게된책인데 요즘 더워서 그런지 감정에 더 휩싸일때가 많은데 저자는 자신의 경험들을통해 설명해줘서 조금더 이해하기 쉬웠다
YES마니아 : 로얄 p********y 202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이 행동이 되지않게 우치다마이 프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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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보고 쓴 주관적인 후기입니다.인간도 동물이고감정 조절이 어려울 때가 있다.나 역시 조절이 힘들때가 많다.지은이 우치아마이는소아정신과의사이자외신경과학 연구자이자세아이의 엄마로경험과 뇌과학을 접목해서감정 조절 연습하게끔 납득을 시켜준다.부정적인 감정이 가라앉지 않을 때에"재평가"방식을 접용해보라.재평가는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솔직
"감정이 행동이 되지않게 우치다마이 프롬북스" 내용보기
*이 후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보고 쓴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인간도 동물이고
감정 조절이 어려울 때가 있다.
나 역시 조절이 힘들때가 많다.

지은이 우치아마이는
소아정신과의사이자
외신경과학 연구자이자
세아이의 엄마로
경험과 뇌과학을 접목해서
감정 조절 연습하게끔 납득을 시켜준다.

부정적인 감정이 가라앉지 않을 때에
"재평가"방식을 접용해보라.

재평가는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자신과 마주하고
왜 지금 이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그 감정의 배경에는 어떤 생각이나 경험이 있는지
그감정이나 생각에서 일어난 행동을 바꿀 수 있는지
감정이 솟아난 상황을 다시 평가하는 방법이다.

그 보다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건
철저한 수용이다.

그 상황에 맞닥드릴 때
되돌아보며 후회한다고 달라지는건 없지만
사람들은 후회를 하며 짜증을 낸다.
그럴때 현재 내 상황을 수용하고나면
다른 방향으로 전환을 할 수 있는 생각의 전환의 시점을
맞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 연습해야한다.

#감정이행동이되지않게
연습하게끔 방법을 제시해주고 왜 필요한지 조금조금 납득시켜주는 책!

#우치다마이
#프롬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k 202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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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출처] '모나리자 사라졌다(I LOVE 스토리)/보물창고'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일: 4/3)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이 책은 참 유익합니다.감히 모두다 한 번씩 읽어보시기를 강권합니다.일본의 의대를 다녔던 저자가 여성으로서는 설 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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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책은 참 유익합니다.

감히 모두다 한 번씩 읽어보시기를 강권합니다.

일본의 의대를 다녔던 저자가 여성으로서는 설 자리가 많이는 없을듯하여

미국의 의사가 되었다는 사실에 좀 놀랐습니다. 한국보다 더한가 싶어서요.


두번째 놀람은 참 멋진 사람의 책이어서 입니다.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라는 표현은 많은 심리학에서 봤던 내용과 유사하여

그다지 마음이 동요되지는 않았는데 책의 내용은 신선하고 매우 매력적입니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보아도 매번 좋습니다.

가까이 두고 다시 읽고 싶은 책 중 단연 으뜸입니다.

의사로서 이 분을 만나게 되는 환자는 축복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아이와의 대화법입니다.

이런 엄마라면 그 아이는 분명 너무나 잘 자랄 것입니다.

이분의 아이가 어떻게 자라서 어떤 어른이 될 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어렵지 않고 산뜻한데 내용은 참 지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단호하고 간결한 문체도 좋습니다.

감히 모두의 일독을 권합니다.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5.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함과 두려움으로 힘든 당신에게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불안함과 두려움으로 힘든 당신에게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내용보기
많은 감정에 관련된 책들이 있다. 사람의 심리와 연결되어 있고,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뇌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은 우리가 세상을 대하는 태도로 이어진다. 그러하기에 이 책을 읽고, 나의 감정이 행동으로 어떻게 나타날지를 알고, 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고 싶었다. 우치다 마이는 다양한 정신질환을 진료하면서 감정과 관련된 뇌
"불안함과 두려움으로 힘든 당신에게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내용보기
많은 감정에 관련된 책들이 있다. 
사람의 심리와 연결되어 있고,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뇌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은 우리가 세상을 대하는 태도로 이어진다. 


그러하기에 이 책을 읽고, 나의 감정이 행동으로 어떻게 나타날지를 알고, 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고 싶었다. 

우치다 마이는 다양한 정신질환을 진료하면서 감정과 관련된 뇌 기능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의사들을 지도하고 있다. 

오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책이라 그 깊이가 다를 것이라는 기대가 들었다.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은 감정과 사고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다. 

감정이 생성되는 원리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통해 뇌신경 과학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불안과 두려움이 생존을 위한 신호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의 삶을 위해 만들어진 신호지만, 과도할 경우 일상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최근 맡게 된 업무에 대해 잘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 막연한 불안감으로 일상생활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던 상태가 과도한 불안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2장에서는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감정을 전환하고, 이어나가야 하는지 알아갈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 


3장에서는 회복력을 기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회복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통해 나의 감정뿐만 아니라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4장에서는 정신 건강 관리에 대해서 안내하고 있다. 


우리의 정신 건강을 따로 생각하지 않고 일상에서의 바른 습관으로 지켜 낼 수 있음을 인지하게 되었다. 




책에서 제시해 주는 방법들을 꾸준히 실천해나아가며, 나의 삶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서 얻은 것들을 토대로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인식하고, 재평가하고, 인지왜곡을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회복력을 길러야겠다.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한 느낌으로 일상생활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를 통해 환기시키기 바란다. 


나의 두려움과 불안은 내가 인지하고, 들여다보는 순간 점점 작아진다는 것을 알아차렸으면 좋겠다. 


당신과 나의 일상이 오늘도 평온하기를 바라본다. 


#감정이행동이되지않게 #우치다마이 #프롬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도서무상지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c****m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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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리뷰
"[협찬]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리뷰"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출처]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프롬북스>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일 12/21)_ 10분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멋쟁이 토마토?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제가 24년 말에 한참 자기 평가 및 팀원 평가도 진행해야했었고 하반기에
"[협찬]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리뷰" 내용보기




?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제가 24년 말에 한참 자기 평가 및 팀원 평가도 진행해야했었고 

하반기에 갑자기 저와 상관 없던 다른 팀이 흡수 되면서 

전혀 다른 업무 특성의 팀을 두 개 운영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였거든요


그런데 새로운 팀원들이 대부분 저보다 나이도 많고 

경력도 길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에 비해 제가 원하는 아웃풋이 나오지 않았고 

위에 보고 하기 위해 자료를 다 가공하면서도 

자료를 꼼꼼히 보지 못하면 

팀장인 제가 독박을 써야하는 구조까지...


스트레스가 심해지자 

점차 짜증이 늘어가고 

작은 업무 실수에도 날카롭게 반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 책을 꼭 읽고 싶었죠



항상 스스로 고민하기는 했지만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했던 저의 

'재평가'


우치다 마이 작가는 지금 부정적인 사고를 한다고 해도 평생 그대로라고 포기할 필요는 없다고

위로해 줍니다.


솔직히 느끼고 받아들이고 대면한 다음 재평가를 통해 

생각하는 뇌 부위인 전두엽과 느끼는 뇌 부위인 편도체의 연계를 강화하면서

저 스스로의 메타인지를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죠


자신을 다른 사람의 시점으로 바라볼 때 어떤지 상상하며

객관화 하는 능력인 메타인지가 감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한 번더 강조해 줍니다.


인지왜곡을 멈추고 '나는 이렇게 느끼는구나' 

나의 부정적인 생각도 받아들이고 

감정이 논리에 쉽게 따라주지 않더라도 억지로 누를필요 없지만


자신 스스로 현재의 감정이 왜 드는가를 객관적으로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게 화 낼 일인가? 싶은 일들이 확실히 많습니다.


업무가 마음에 안 들더라도 

한 템포 쉬고 

제가 원하는 바를 명확하게 전달하면 되는 것이죠


짜증을 내고 

권위를 내세운다고 해서 

팀원이 제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는 않았습니다.


25년부터는 조금 더 내려놓고 

메타인지를 더 강화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일을 진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들 

이 책을 추천합니다.


h********m 202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출처]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프롬북스>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일 12/21)_ 10분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멋쟁이 토마토감정을 주체하려고 노력하지만, 화가 나는 상황에서 감정컨트롤을 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그럴때마다 "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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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정을 주체하려고 노력하지만, 화가 나는 상황에서 감정컨트롤을 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때마다 "왜 조금 더 참지 못했을까" 하고 후회를 한다. 


매번 그럴때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스스로 되뇌인다.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하지만, 그게 또 어디로 마음대로 되는가.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며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경우도 많지만 그렇지 못할때도 종종있다.


그럴때마다 자책하지 말고, 이 책을 통해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길 바랬다.

의사이자 뇌신경 전문 과학자라면 그 해결방법을 알려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책을 펼쳤다.



이 책의 서두에서 작가는 리어플레이즐. 즉, 재평가를 위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재평가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머리말에서도 대략적인 내용은 있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알기 위해선 차분히 책을 읽어나가야 한다.



1장은 우울증이라는 것은 유전적 요인이 있는 사람에게서 부정적인 사고가 더 쉽게

나타난다고 말한다. 그러면 유전적 요인이 강할 경우, 부정적인 사고에 더 쉽게 

빠져드는가라는 물음에, 작가는 단호하게 No 라고 말한다.


2장부터가 재평가의 본격적인 실행방법과 사례이다. 

메타인지, 인지왜곡, 감정/생각/행동으로 나누는 방법 등  재평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소개가 이어진다.


3장은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이나 

철저한 수용을 통해 본인의 삶을 끌고가는 방법등에 대해 말한다.


4장은 정신건강과 치료, 5장에서는 건강한 마음과 사고방식을 가지는 방법등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 본인도 일본인으로서 미국 의학 사회에 진입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고 인정한다. 

더군다나 담당 지도의가 괴롭히고 주위에도 안 좋게 말하는 분위기에서도 

저자는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통해 스스로를 성공적인 삶으로 안착시킨다.


나라면 어땠을까? 정말 어려울 것 같다.

살아왔던 지역과 사고방식이 다른 세계에서 거기에 속한 사람들 대부분이 본인에

대해 친절하지 않다면 왠만한 정신력으로는 버티기 힘들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본인의 감정을 다스리고 더군다나 본인 스스로 뇌과학자의 관점에서

근거를 가지고 방법이나 사례를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논리적이며 실용적인 내용이 

많이 담겨있어 좋았다.


이 책을 읽더라도 감정컨트롤을 완벽하게 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릴 줄 알고

자신이 상처받지 않을 수 있다면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일 듯하다.



여담으로 맺음말에서 저자가 말하는 위키드.

이게 재평가였다니,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해본다. 



 
p*******a 2025.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 할 수 있을까?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 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감정은 뇌가 예측한 결과다 -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최근 읽은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많은 생각을 하게끔 했어요. 감정은 뇌가 예측한 결과라면, 이 결과를 바꾸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그 답을 우치다마이의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에서 얻은거 같습니다. 모든 감정을 수용하자. 과거에는 불안과 같은 감정이 주요했습니다.  위험으로 부터 내 자신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 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감정은 뇌가 예측한 결과다 
-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최근 읽은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많은 생각을 하게끔 했어요. 
감정은 뇌가 예측한 결과라면, 이 결과를 바꾸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그 답을 우치다마이의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에서 얻은거 같습니다. 



모든 감정을 수용하자. 

과거에는 불안과 같은 감정이 주요했습니다. 
 위험으로 부터 내 자신을 보호해야만 했죠. 
오늘날은 부정적인 감정을 잘 컨트롤 해야합니다. 


그치만 부정적인 감정은 모두 나쁘기만 할까요? 
불안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기도 합니다. 




실제로는 슬프거나 고통스러운데, 의식적으로 감정을 억누르고 느끼지 않으려고 하거나 억지로 긍정적인 사람이 되려고 할 때가 있다. 이것은 단기적인 기분 전환에 필요 할 수 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해롭다고 하며, 해로운 긍정주의 라고 부른다. 
슬픈 감정을 웃음으로 감추거나 '느끼지 않아야지, 느끼지 않아야지''라고 무리하게 웃음 짓는 것은 고통이나 슬픔을 느끼는 자신을 부정하게 된다. 그러면 수치심등의 2차 감정이 생기고, 자기 자신을 살피지 못하게 되며, 억압된 감정이 축적된다. 이는 몸과 마음에 영향을 끼쳐 분노, 불안장애, 우울증, 공황장애, 두통이나 이명과 같은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있다. 
-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 


P128. '수용'은 심리학 용어로 자신이 조절할 수 없는 일에 좋고 나쁨의 평가를 내리지 않고, 일어난 일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수용한다는 것은 포기하는 것도, 허용하는 것도,, 무리하게 잊으려 하거나 일어난 일에서 솟아나는 감정을 억누르는 것도 아니다.  일어난 일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받아들인 뒤에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다. 
-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 




감정은 뇌가 예측한 결과이다!


결과에 따른 적절한 행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기선 "재평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실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책은  "재평가"에 대해서만 한 권을 내내 이야기해요. 


재평가는 다르게 말하자면 부정적인 감정이 생겨난 배후에 어떤 생각이 있고 그 생각은 어떤 식으로 구축돠는 것인지 다시 살펴보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쌓아온 자신의 경험을 다시 살펴보면서 달리 생각 할수 있는지 되짚어보면 어떤 사건에 대해 가능한 한 긍정적으로, 혹은 더 평탄한 방향으로 재해석 할 수 있다는 말이다. 
-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 
이 책의 핵심 주제인 리어프레이즐은 재평가라고 번역할 수 있으며, 과학적 근거(증거)가 있는 심리치료법인 인지행동치료 중 하나다. 이것은 불쾌한 감정이 들었을 때 가능한 긍정적인 감정으로 바꾸는 방법이다. 특히 불안이나 긴장 같은 감정을 조절 하는데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밝혀졌으며 .


-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 



재평가는 어떻게 하는거지? 

재평가는 
1) 그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을 수용
2) 감정의 원인이 되는 것을 생각
3) 결과로 나타나는 행동을 행함



책에 나온 예시를 보면 아래와 같아요.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재평가를 해야할 까? 올바른 방법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내가 육아의 예시에서도 소개했듯이 자기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꺠달았다면, 한 번 멈춰서 감정, 생각, 행동의 3가지로 나누어 다시 살펴보는 것을 기본과정으로 하고 있다. 


지금 느끼는 바를 의식적으로 다시 살펴본다. 그리고 감정 뒤에 숨겨진 사고방식을 '이것은 정말로 올바른 것인가?'라고 멈춰서 파악해본다. 이런 습관을 들이기만 해도 그 후의 기분과 행동이 바뀐다. 

뇌과학적으로는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1) 편도체가 활발 
2)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 활성
3) 편도체 활성화가 점차 조정 


재평가를 좀 더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역시나 수면, 운동, 식사가 우선입니다. 


P137 감정은 본래 뇌에서 처리된다. 마음이 안정되려면 뇌가 건강하게 제대로 기능해야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예를들어 당질은 뇌의 에너지원이며, 단백질은 세로토닌, 도파민, 노르에 피네프린과 같은 정신건강과 관련된 신경전달물질의 재료가 된다. 
-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 
P140. 생리학적으로 운동은 기분에 관련된 뇌내 신경전달물질은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의 수치를 조절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운동을 통해 생성되는 뇌내 엔도르핀은 기분을 개선해준다고한다. 
-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 


그외 매우 짜증날때 수신할 사람이 없는 곳에 자신의 감정에 대해 메일 보내기, 스마트폰에 적기, 운동하기 등을 제안했어요. 특히 머리속을 휘젓고 다니는 생각을 밖으로 내보내면 (즉 글로 적으면) 생각이 명료해져서 부정적 감정을 컨트롤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생각해봐야할 것 -존중 

저 뭐, 읽어도 남편과 글읽은걸 사실 잘 공유안하거든요? 
육아법에 있어서도, 너무 아닌게 아니면, 
각자 스타일이 있고 그 스타일도 다양성이고 각자 장단이 있을것이고 
제 육아법이 우리 아이에게 정답 또한 아니니깐요. 


그렇지만 이 '존중'부분은 공유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P183 아들이 다녔던 미국 보스턴의 프리스쿨에서는 2세 클래스부터 동의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이 연령에서 동의는 의료적 동의나 성적인 동의보다 더 기본적인 것으로, 인간관계 속에서 자신의 의사를 표명하고 상대의 의사를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운다. 
예를들어 홍차를 이용한 활동이 있다. 친구에게 "함께 차 한잔 할래? 라고 권유하는데, 친구가 "yes" 라고 해도 "no"라고 해도 둘 다 존중해야 한다고 배운다. 또한 " 같이 놀자"라고 권유를 받았을 때 놀고 싶을 때도 있고, 놀고 싶지 않을 때도 있다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배운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을때 친구가 " 빌려줘" 라고 말하는 경우 빌려줘도 된다고 생각 할 때도 있고, 자신이 더 사용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도 있으며, 어느 쪽이든 괜찮다는 것을 배운다. 
내가 " 친구가 빌려달라고 했는데, 빌려주지 않아도 되나요?" 라고 놀라서 선생님에게 이 교육에 대해 물어보니, 친구와 장난감을 함께 사용하려면 무엇보다도 '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것을 다 쓸때까지 사용해도 된다'라는 것과 '누군가에게 빌려 주더라도 필요할 때는 돌려 받을 수 있다'라는 안도감이 필요하다는 설명을 들었다. 만약 '내가 사용하는 것을 누군가에게 빼앗길 수도 있다'라는 불안감이 앞서면 친구와 공유하기가 어려워 진다고 했다. .................
아이들에게 상대의 기분이 자신의 생각과 희망과 달라도 "어쩔 수 없지"하고 넘어갈 수 있는 사고 방식을 가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동의 교육에 포함되어있다는 것을 꺠달았다. 
-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 
위 존중은 회복탄력성과도 관련이 깊은거 같았어요. 
감정조절에 있어서도 중요포인트 같구요. 


딱히 육아가 아니더라도 남편과 제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만날텐데 거기에 좋은 양분이 될 말이라 생각됩니다. 



연습할 말 


아이에게 나도 모르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냈을 때 
또는 반대로 아이가 짜증을 냈을 때 해주고 싶은 말들이 있어요. 
이런건 몇 번 반복해서 읽고 생각하지 않으면 실전에서 안나오더라구요. 


P4. 방금 화내서 미안해. 엄마가 마음이 급할 때는 짜증을 부리게 되나봐. 하지만 이건 엄마가 초조해서 짜증이 난 거지. 네가 뭔가를 했다거나 하지 않아서 짜증이 난게 아니야. 그런데 네가 나쁘다는 식으로 말해서 미안 


P5. 기분이 안좋을때도 있고 초조해서 짜증이 날때도 있어 그때그때 느끼는 감정을 잘 이해하면서 왜 그런 마음이 드는지,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행동을 하려고 하는지 잠시 멈춰서 생각하는 게  중요한거란다. 


P48. 하지만 그때의 나는 아들을 안아 올리고,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함께 생각해보자"라고 말했다. 분노라는 감정에 행동을 맡기지 않고, 아들과 함께 "지금 상황을 재평가해보자"라고 시도한 것이다.


P62 사람은 여유가 없으면 짜증의 끊는 점이 낮아진다. 그럴 때는 그 자리에서 자신의 끊는 점이 낮아졌음을 인식하고 의식적으로 심호흡을 하자.간식을 먹거나 차가운 물을 마신다. 쉬어야 할 때는 쉰다. 혹은 " 오늘 엄마는 몸 상태가 안 좋으니까 제대로 반응하지 못 할 수도 있어. 조급한 마음이 들지 않도록 빨리 준비하거나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해서 최대한 도와줬으면 좋겠어"라고 자녀나 배우자에게 부탁해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무심코 버럭 화를 냈을 때는 "몸 상태가 안 좋은데도 노력하고 있구나"라고 자기 자신에게 친절하게 망르 걸어준 다음 아이에게 사과해도 좋다.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이 나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면 자신이 힘이 세다고 느끼고 싶은 심리가 있어. 누군가를 낮추면 자신이 올라간다고 생각하거나 누군가의 힘을 뺏으면 자신의 힘이 커진다고 착각하는 거야 
그러자 큰 아들은 "누가 나보다 약하든, 강하든 나는 강해지지 않는데?"라며 신기한 표정을 지었다. 


P 232 하지만 아이들이 배우는 내용은 " 용기란 커다란 것에 맞서는 용기도 있지만, 그것만이 아니다. 더 작은 형태의 용기도 있다" 라는 것이었다. 
"무서운 것을 무섭지 않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 용기가 아니라, 비록 무섭다고 느끼지만, 마음을 열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기회를 갖는 것이용기다. "
이번 주말에 살고 있는 지역에서 가본 적이 없는 곳에 가보자 .먹어본 적이 없는 음식을 먹어보자 
-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 




- 본 도서는 무료로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감정이행동이되지않게 #감정책 #불안다스리는법

t*******s 202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끝까지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은 감정을 다스리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변이 내 감정을 가만히 두지 않기 때문이다. 사회도 그렇고 재난도 그렇고 SNS도 그렇고 다 내 마음을 공격하는 것 뿐이다. 나는 아무런 일을 하지 않았는데, 아무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 마음이 힘들다. 하버드 의대 정신과 부교수는 부정적인 감정을 어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끝까지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은 감정을 다스리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변이 내 감정을 가만히 두지 않기 때문이다. 사회도 그렇고 재난도 그렇고 SNS도 그렇고 다 내 마음을 공격하는 것 뿐이다. 나는 아무런 일을 하지 않았는데, 아무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 마음이 힘들다. 

하버드 의대 정신과 부교수는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바꾸며 살고 있을까? 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잠시 멈춰서 생각하는 것을 추천한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재평가' 라는 과정을 알려준다. 결국 재평가는 나를 이해하고 나에게 솔직해지는 과정이다. 화가 어디서 왔는지를 알고, 잠시 멈춰서 생각하면, 상황이 그리 화가날 상황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이렇게 되면 상대방과의 관계도 안전해진다. 

요즘 사람들을 보면 여유가 없고 화가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자주 있다. 감정이 서서히 올라오는 게 아니라 확 올라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특히, 상대방에게 거절을 당했을 때나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을 때 그러는데 이것은 상대방이 내 말에 대해 YES, NO 두 가지 모두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그리고 NO 를 했을 때 나를 무시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외국은 어렸을 때부터 자기 결정권, 동의, 변화가능성에 대해 교육을 시킨다고 하니 우리 나라도 그런 교육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수용이라는 의미를 해석한 부분이었는데, 수용한다는 것은 포기하는 것도 허용하는 것도 무리하게 잊으려 하거나 일어난 일에서 솟아나는 감정을 억누르는 것도 아닌, 이미 일어난 일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받아들인 후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라는 것이었다. 

인생을 살다보면 이미 벌어진 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잘잘못을 계속 따지고 있거나, 계속 후회를 하거나, 계속 절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빠른 수용이 빠른 해결에 가까워지는 열쇠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어쩔 수 없는 일인 경우엔 더더욱 그렇다. 

감정조절이 잘 되지 않는 요즘, 이 책을 통해 잠시 멈춰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참 좋을 것 같다. 
d*********h 2025.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