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떤 말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어떤 말은 듣는 사람도 나도 기분 좋게 만들어요. 하루 3줄 긍정어 연습으로 반듯하고 다정한 마음 근육을 길러 보세요." 아이들의 입에서 거친 말, 험한 말, 부정적인 말들보다 바른 말, 예쁜 말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에서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로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긍정의 말을 배우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평소에 "망했어~", "아, 왜 나만 안되는 거야", "못하겠어", "오빠도 했어!" 라는 말을 자주 하는 아이들이라서 이 책이 아이들의 마음에 긍정의 말을 심어 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품으며 이 책을 펼쳤다. ![]()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는 66일 동안 하루에 한 문장씩 <나를 채우는 말>과 <상대방을 세우는 말>들을 읽고 쓰고 생각해보며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일명 '긍정 대화법 연습 워크북'이다. ![]() 1. 가만히 떠올려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 중 겪을 만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나'라면 어떤 말을 했을 것 같은지 상상해 보며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 2. 곰곰이 생각해요 똑같은 일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다고 한다. (완전 공감ㅋ) 그동안 써 왔던 말들을 살펴보고 조금 더 예쁘고,긍정적인 말로 바꾸어 보면 어떨까? [곰곰이 생각해요]를 읽어보며 긍정적인 말, 조금 더 구체적인 말, 힘낼 수 있는 말 등 '더 멋진 대화법'을 배워보았다. 특히 [곰곰이 생각해요] 부분에 각 상황별로 나오는 부분은 찐공감이 절로~ ☞ 평소에 이렇게 말하지 않았나요? -> 이렇게 바꿔 말해봐요 쟤도 그랬어요. -> 죄송해요. 진짜 아이들이 평소에 하는 말이랑 똑같...ㅋㅋㅋㅋ (놀람~ㅋㅋ) ![]() 3. 찬찬히 연습해요 앞에서 살펴본 상황과 비슷한 상황에서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앞에서 배웠던 긍정 언어를 떠올리며 연습해 볼 수 있었다. 4. 꿀팁 힘든 상황에서 다시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법,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대화법 등이 담겨 있다. 한 장, 한 장 담겨져 있는 상황이 정말 일상생활 어디에서나 벌어질 수 있는 흔한 상황들이었다. 가정에서 엄마 혹은 아빠, 형제, 자매들 간에 벌어질 수 있는 상황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선생님, 친구들 간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 더 많은 공감과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근데 책을 살펴보면 살펴볼수록.. 엄마인 나도 평소 "너는 왜 이렇게 화를 잘 내?", "이것도 몰라?."와 같은 말들을 하지 않았나...(뜨끔) 아이와 함께 하루에 한 문장씩 읽어보면서 그동안 오히려 내가 더 부정적인 말들을 하고 아이들의 입장보다는 나의 입장만 생각하고 말해왔던 것 같아 진심 반성의 눈물이 주륵주륵...ㅠ.ㅠ 해 볼께! / 좋은 일도 있었어! / 한번 해 보지 뭐/와 같은 33가지의 <나를 채우는 말>로 자신감 있고 단단한 나를 만들고 진짜 잘됐다/ 네 덕분에 [ ]을/를 알게 됐어/와 같은 33가지의 <상대방을 세우는 말>로 타인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남을 배려하는 나를 만드는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이 책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읽고 생각 나누기를 하면 좋을 책이다. 길지 않은 글이라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기에 좋고 상황별로 서로의 생각을 깊이 나눌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에 나와 있는 긍정 대화법을 함께 연습하면서 비속어 대신 예쁜 말,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따뜻한 말로 다정한 어른, 예쁜 말하는 사랑스러운 아이가 되어보자 ♡ #하루3줄쓰기#매일더멋진내가되는예쁜말하기#윤희솔#청림라이프#긍정대화법#긍정어연습#긍정대화법연습워크북#우아페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아이가 "못해"라는 말을 달고 산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고민 중에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 하기>를 만났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제시어를 통해서 바른말 하기 습관으로 교정해 준다. 그리고 바른 말을 쓸 수 있도록 하므로 아이가 변화될 수 있게 해준다. ![]() ![]()
너무도 쉽게 부정적인 언어에 노출되는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책이다. 나를 채우는 말과 상대방을 세우는 말을 제시하므로 상황에 따라 바른말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루 10분씩을 투자해서 할 수 있도록 해놓아서 언제나 편리하게 시간이 날 때 언어의 습관을 고칠 수 있도록 해준다. 하루에 3줄을 쓰면서 점차 변화되는 아이를 보게 된다. 매일 꾸준히 하다 보면 더 사랑받는 아이로 서게 될 것이다. |
![]() 아이가 어느 날부터 자연스럽게 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을 보게되었다. 아무래도 집에서 노출하지 않는다해도 자연스럽게 들려올 수 있는거니까, 하지만 그러면서 비속어 대신 예쁜말을 부정어 대신 따뜻한 말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바르게 말하기 연습을 위해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책을 준비했다. 66일 동안 배우는 하루 3줄 바르게 말하기 연습 뭐든 연습하고 노력하면 안되지 않을테니까!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도록 예쁜 말하기 연습을 해봐야지!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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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나는 못할거같아" 라는 말을 자주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다른 말로 자존감을 생기게 해줄 수 없을까 많이 찾아본거 같아요 부정어를 긍정어로 바꾸면 아이 스스로부터 더 높은 자존심을 얻게 된다는거를 깨닫고 그에 맞게 즐겁운 놀이를 찾다가 발견한 청림라이프 출판사의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랍니다 ![]()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는 다양한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아이의 부정어를 긍정어로 바꾸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르게 말하기 워크북’이라고 생각하심 좋을거 같아요 ![]() 최근 아이들은 텔레비전이나 유튜브, SNS 등을 통해서 “안 돼!” “싫어!” “꺼져!”와 같은 부정어를 쉽게 접하고 있죠 저희 아이도 노출이 많이 된 편이라 걱정이 되더라고요 집에서 부모가 함께 있을 때는 부모가 아이의 말을 고쳐줄 수 있지만 학교, 또래들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부정어의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하더라고요 부정적인 언어 사용의 남발은 주변의 듣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아이 스스로에게도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 주니 하루라도 빨리 부정어를 쓰는 습관은 버리고 바르고 긍정적인 언어를 쓰는 습관을 들여 주는 것이 좋겠다 싶었어요 ![]()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에는 나를 채우는 말 상대방을 세우는말 로 상황별 예쁜 말하기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 하루 10분씩 잠시 시간날때라도 (10분도 안걸릴때 있어요~~) 긍정적인 언어 습관을 체득하도록 간단한 글쓰기와 말하기 연습을 하니 긍정의 힘이 자리 잡더라고요 주변에서 어른들이 "귀요미는 왜이렇게 예쁜말을 잘해~~" 라는 말을 자주 듣더니 긍정적이게 예쁜 말을 쓰면 주변의 좋은 평가도 덤으로 따라온다는 경험으로 자존감이 뿜뿜 생겼답니다 ![]()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를 접한 친구들은 말 한마디로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고 나아가 더 자신감 넘치고 사랑받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모든 아이들이 예쁜 말을 쓸때 까지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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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희 수석 교사의 말하기&사회성 up 필살기 66일 동안 배우는 하루 3줄 바르게 말하기 연습 비속어 대신 예쁜 말, 부정어 대신 따뜻한말! 말이 바뀌면 마음이 자라요. 외부에서 비속어를 듣게 되지만 쓰면 나쁘다는 것을 알기에 사용하지 않아요. '안 돼', '못 해', '하기 싫어' 부정어는 나무뿐만 아니라 저 역시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매일 더 반째이는 어린이가 되는 긍정적 말하기의 마법! 하루에 3줄 쓰기로 긍정적 말하기를 익혀보아요. "해 볼게!" 라고 말해요. 1. 가만히 떠올려요 학교에서 줄넘기를 했어요. 나무는 줄넘기를 잘해서 예시를 바꾸어 생각을 해봅니다. 학교에서 발표 수업이 있어요. 많은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게 부끄럽다고 이야기하는 나무에요. "......" 부끄럽다고 차마 말이 나오지 않아요. 2. 곰곰히 생각해요. "잘 못 하지만, 한번 해 보려고!"라는 말을 넣어서 친구에게 할말을 써볼까요? 난 못해! --- > 해 볼께! 부정적 언어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상황을 다시 살펴봅니다. 3. 찬찬히 연습해요. 새로운 체험이 생기면 나무에게 권해봐요. 부정적 답변이 80%이상이라서 (해보면 신나서 나오는 일이 많음) 처음부터 즐겁게 가는게 어떨까~ 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한 번 생각해 볼께!" 라고 대답해보는 나무 입니다. 꿀팁!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일을 하는 건 멋진 일이에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찾으려면 다양한 경험을 해 봐야 하거든요.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하루 한 장을 글로 채우는 것이 부담인가봐요. 나무랑 이야기 하면서 말로 연습해보았어요. 주말에는 직접 써보는 것이로 약속했답니다. |
![]() '망했어'라는 말을 달고 사는 10살 아들에게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말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는데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서평단에 선정되어 만나게 된 윤희솔 선생님의 책. 가만히 떠올려요, 곰곰이 생각해요, 찬찬히 연습해요, 꿀팁 중 아들은 곰곰이 생각해요가 가장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했다. 자신이 하던 말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어떻게 말하면 될지 알게 되었단다(엄마가 이야기하면 잔소리란 생각이 들었고, 잘 들리지도 않았답니다. ??). 하루에 하나씩 아침에 아이와 함께 쓰고 있는데, 하루의 시작을 자신에게 행복의 말을 스스로 선물하게 되니 마음 근육이 튼튼해지는 것 같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3줄쓰기 할 때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았고,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야할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나의 말습관을 고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 혼자 읽고 쓰는 것보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아 부모님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서평단 #하루3줄쓰기_매일더멋진내가되는예쁜말하기 #매일더멋진내가되는예쁜말하기 #청림라이프 #청림Life #말하기사회성UP필살기 #말이바뀌면마음이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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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긍정적 말하기의 마법 <하루 3줄 쓰기 :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하루 3줄쓰기 책은 총 3권으로 1. 내 마음의 이름을 알아요 2.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3. 나도 친구도 오해하지 않고 말해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그 중 2.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책을 소개합니다. 사람이 늘 좋은 소리만 할수는 없어요 하지만 노력할 수는 있지요 긍정적인 말을 하다보면 긍정적인 마인드가될 것이고 부정적인 말을 하다보면 늘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한 것 처럼 부정어를 긍정어로 바꾸면서 아이들 스스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연습하는 워크북이 있답니다. 그것이 바로 <하루 3줄 쓰기 :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하루 10분씩 예쁜말하기를 위한 글쓰기와 말하기 연습을 통해서 좀 더 긍정적인 아이로, 예쁜 아이로 언어습관을 길러 줄 수있도록 지도해주는 책인데요 어른들도 아이가 적을 때마다 옆에서 지켜보면서 함께 긍정어를 사용하다보면 바르게 말하는 습관이 된답니다. 66일이라는 효과는 다들 많이 보셨을거예요 66일 동안 하루 3줄 연습을 통해서 긍정적인 표현을 통해 자신의 말을 스스로 예쁘게 변화시키며 마음과 몸이 건강하고 밝으며 단단한 아이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오늘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예비초등을 앞둔 첫째에게 하루 3줄을 쓰며 바른 단어 반듯한 말 주변에게 사랑받는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라봅니다. <하루 3줄 쓰기 :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3줄쓰기 #매일더멋진내가되는예쁜말하기 #청림라이프 #윤희솔 |
좋은 기회를 주신 청림출판에 감사드립니다. 보자마자 첫째가 생각나면서 신청했는데 책을 읽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네요.![]() ![]() 책은 크게 나를 채우는말, 상대방을 세우는 말로 2개의 큰 주제 안에 상황별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 나를 채우는 말의 첫번째는 죄송해요라는 사과의 말로 시작을 하는데 요즘은 사과와 감사하는 말을 잘 못하는거 같은에 아이들이 오히려 더 잘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마지막에는 학교를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많은데 이런 표현도 좋은거 같네요. 다행히 첫째는 물어보면 학교가는건 싫어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 상대방을 세우는 말의 첫번째는 상대방을 축하해주는 말로 시작을 하는데 같은 말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많이 다르기 때문에 중요한걸 알려주는거 같네요. ![]() 마지막으로 친구를 위로해주는 말인 "누구나 잘 안될 때가 있어" 라는 말이 나오는데 친구를 배려하고 위로하는 말을 어떻게 하는게 중요한지 알려주는거 같아 좋은거 같네요. 생각을 하고 연습하는게 있어서 아이들이 제대로 연습하기 좋은거 같네요. ![]() 세트로 책이 구성이 되어 있는데 2번째는 나도 친구도 오해하지 않고 말해요라는 책입니다. ![]() ![]() 이책은 상황에 따라 총 6가지의 나라는 큰 주제안에 상황별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 당당한 나에는 처음 친구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알려주는 것으로 시작 하네요. ![]() 따뜻한 나에서는 외로운 친구에게 다가가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네요. ![]() 단호한 나에서는 친구가 수업시간에 말을 거는 경우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이건 진짜 중요한 상황으로 보이네요. 수업시간이 가장 중요하기에 생각을 하고 연습하는게 진짜 중요한거 같네요. 침착한 나에서는 친구와 내가 하고 싶은 놀이가 다른 상황에 대해서 나오는데 친구와 놀이에 대해서 방법을 생각하고 찾아보는 과정이 중요해 보이네요. ![]() 용기 있는 나에서는 질문을 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학생때를 돌이켜 보면 수업시간에 이렇게 질문한 기억이 거의 없는거 같은데 지금의 아이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제대로 아는게 중요한만큼 질문하는걸 제대로 연습했으면 하네요. ![]() 마지막으로 예의 바른 나에서는 엘리베이터에서 이웃을 만났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데 인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것도 책에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나도친구도오해하지않고말해요, #매일더멋진내가되는예쁜말하기, #하루3줄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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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친구도 오해하지않고 말해요》를 보고 만족스러워서, 이어 소장하게 된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에요. 아이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주지 않을까 기대하고있어요. 3줄 쓰기로 읽고 말하고 쓰기를 다 할 수 있게되서요.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표지에서도 느껴지듯 아이의 마음을 살피는 예쁜 말들로 채워져있어요. 전 이 시리즈의 책들이 좋은게, 제가 하면 그냥 흘러보낼 수도 있는 값진 말들을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그 그림에 몰입되어 그 상황에 빠질 수 있게 스스로 읽고 말하고 쓰면서, 결국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게 좋더라고요. 특히 이 3줄쓰기 이후에 엄마아빠와 역할놀이까지 하면, 효과가 극대화되는 것 같아요. '난 안 돼' 대신 '조금만 더 해보자', '왜 그래?' 대신 "우리 함께 해볼까?"라고 말할 수 있는 어린이는 마음이 넓고 단단한 어린이랍니다. 어떤 말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어떤 말은 듣는 사람도 나도 기분 좋게 만들어요. 하루 3줄 긍정어 연습으로 반듯하고 다정한 마음 근육을 길러 보세요 나를 멋지게 만드는 것 중 하나는, 현명함을 지혜롭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잖아요. 1단계 그 상황을 가만히 떠올려요 2단계 곰곰히 그 상황을 생각해요 3단계 찬찬히 연습해요 + 여기에 '꿀팁'까지 추가해서 활용하는거에요. 그림만 봐도 대충 그 상황을 유추할 수 있을정도로(상황을 한 눈에 알 수 있게끔) 정말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이런 긍정적 언어습관이 어릴 때 잘만 형성되면 커서도 잘 되지않을까 싶어서.. 축복이 어릴 때 꼭 습관화되었음 좋겠어요.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의 윤희솔 작가는 23년 이상의 초등학교 선생님이에요. 그래서 그만큼 많은 아동들과 오래토록 함께 해온 경험들과 노하우들이 책 속에 잘 녹여있는 것 같아요. #하루3줄쓰기 #매일더멋진내가되는예쁜말하기 #윤희솔 #청림라이프 #예비초등 #예비초등선물 #서평 #예비초등준비 #초등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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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66일 동안 배우는 하루 3줄 바르게 말하기 연습 유튜브나 주변 친구들을 통해 쉽게 접하게되는 부정어 너무도 당연하게 쓰는 부정어들을 긍정어로 바꾸고 싶다. 그렇지만 쉬운일이 아니다. 나도 모르게 나오게 되는 말들 어떻게 바꿔 말해야하는지도 어렵고 입에 잘 붙지않는것 같다. 난 못해, 난 안돼, 내가 그렇지 뭐 이런 말들을 아무렇지않게 습관처럼 하다보면 마음가짐도 부정적으로 바뀌는것 같아 얼른 바꿔주고 싶다. 책에서는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을 주고 상상해보게 한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사용했더 부정적인 말을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꿔보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한다. 스스로 자신의 언어 습관을 살펴보고 어떻게 하면 더 예쁘게 말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만든다. 그리고 배운 표현을 다른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표현력을 확장시킬 수 있게 도와준다. 하루 10분정도를 투자해서 긍정적인 표현을 익히고 생각과 행동을 바꿀 수 있도록 습관형성에 도움을 준다.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어 예쁜 말하기를 통해 더 멋진 아이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난 못해가 아니라 한번 해 보지 뭐! 망했어가 아니라 그래도 하나 배웠어! 라고 말하는 순간이 오길 기대하면서 나도 아이도 함께 매일매일 책을 통해 노력해야겠다. 긍정적인 언어 습관이 형성되서 스스로도 자신감이 넘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