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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도서협찬 귤이랑 노래해 김미희 글 백유연 그림 다그림책 출판사 가족들과 제주에 가게 된 규리. 규리는 제주를 가기 싫어했지만 친구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엄마의 말에 제주로 왔어요. 규리는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표지에서 보이는 그림이 제주를 의미하고 있어요. 귤 색깔의 해녀어망과 귤, 구름이 의미를 보여주어요. 저는 제주만 생각하면 너무 좋은데 규리는 왜 싫을까 생각했어요. 옛날을 떠올리면 저희 아들도 제주에 내리자마자 집으로 가자고 하긴 했어요. 여긴 내 집이 아니라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돌아다니던 규리는 귤을 만나게 되어요. 귤을 통해 귤이 자라나는 과정과 노래도 알게 되요. QR코드를 통해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누구나 따라부를 수 있는 아주 쉬운 노래랍니다 이 책을 통해 귤이 나는 과정과 나 자신에 대한 소중함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귤이랑노래해 #김미희글 #백유연그림 #다그림책 @kidaribook #귤 #친구 #함께 #같이 #자존감 #자아 #유아그림책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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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귤이랑 노래해 #내가_나에게_물들어요 🍊 귤이랑 노래해 - 김미희 그림책 귤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그곳, 제주도. 바다내음에서 귤을 상큼함이 그려지는 그림책이에요. QR코드를 찍으면 음악을 들으면서 그림책을 읽을 수 있지요. '귤이랑 노래해' 를 통해 제주에 물드는 시간이 되길 바래요. 🍊 집에 있고 싶었지만 엄마아빠와 함께 온 아이. 아이앞에 나타난 노란 귤은 인사를 합니다. " 안녕, 누구나 쉽게 친구가 되는 제주에 온 걸 환영해." 아이는 귤과 대화하지 않았지만, 귤은 계속 종알거려요. 돌담길 끝에 만난 바다는 아이와 귤이 친해지는 장소가 되요. 그리고 노래합니다. 아이도 흥얼거리게 되고, 귤과 친구가 되요. 귤의 성장에 담긴 이야기와 감정을 나눠 갖으며 공감합니다. 그리고 아이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요. 나를 나로 물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성장 그림책이에요. 나를 사랑하는 방법, 제주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챙겨가세요. 바다내음과 귤이 주는 향기는 아이에게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줄테니까요. 🍊 제주도 하면 귤쏭이 먼저 생각나는 것은, 그만큼 중독성 있었던 노래였을까요. 아이와 읽는 동안 성장과 아이의 마음 속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아이에게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사춘기아이도 더 성숙한 어른이 되기위한 과정임을 설명하고 어른도 함께 읽으며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지요. '귤 쏭' 을 듣고 나면 함께 흥얼거리게 되는 아이와 나를 발견할 거에요. 😍 🎁 채손독을 통해 다그림책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귤이랑노래해 #제주도 #귤이_익는과정 #겨울 #노래 #김미희 #백유연 #채손독 @chae_seongmo #다그림책 @kidari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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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가족 여행을 가기 싫었던 규리는 제주도에서 귤 친구를 만나게 돼요. 데굴데굴 구르는 귤을 보고, 함께 노래도 부르며 친구가 되죠. 그러면서 규리는 점점 귤이 궁금해지기 시작해요. 귤은 규리에게 자신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알려줘요. 꽃에서 열매로 성장하는 과정을 듣고, 규리는 신기해하며 관심을 갖게 되죠. 규리와 귤은 또 어떤 특별한 추억을 쌓았을까요? 조금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저는 그동안 귤이 어떻게 자라는지 잘 몰랐어요. 그냥 나무에서 열리는 거라고만 생각했지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과정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귤나무에 꽃이 핀다는 사실도 몰랐어요. 늘 익은 귤만 보거나 먹어왔기 때문이죠. 그런데 책 속에서 하얀 꽃이 피고 꽃잎이 떨어진 후 작은 초록 열매가 맺히고 그것이 점점 자라 주황빛 귤이 되는 과정을 보며 정말 신기했어요. 앞으로 귤을 먹을 때마다 이 그림책이 떠오를 것 같아요!! 특히, 규리와 귤이 함께 부르는 노래를 QR 코드로 스캔해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노래를 들으며 이야기 속으로 더 깊이 빠져들 수 있었거든요. 덕분에 마치 제가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들었고,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니 귤과 더욱 친해진 느낌이었어요.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 제주도의 자연과 귤의 성장 과정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읽으면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 같아요. 특히 귤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더 즐겁게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꼭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이 책을 통해 제주도의 따뜻한 햇살과 상큼한 귤 향기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마음에 남는 문장들 1. 맞아. 어른들도 한순간에 어른이 된 게 아닌데. 자꾸 재촉해. 나도 하양에서 초록. 초록에서 노랑으로 건너가는 데 일년이나 걸리는 걸 2.나도 나로 물드는 것 같아. 본 도서는 @chae_seongmo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에서 도서 제공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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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그림책 - 귤이랑 노래해 ![]() ![]() 제주도가 고향인 김미희 작가님의그림책 귤이랑 노래해 읽어봤어요.그림체가 낯설지 않다 했더니 백유연 작가님의 그림이었네요. 제주도 여행갈때 들고 가고 싶은 책으로 반짝 반짝 예쁜 그림책이네요. 제주도를 배경으로 하는 그림책이라 아이와 여행 전후로 읽고 다녀오면 더욱 좋을듯하고요. 제주도 하면 귤이 생각나니까 지금 시기에 읽기에도 너무 좋은 그림책일듯해요. 아이가 귤을 너무 좋아하는데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귀여워서 한번 또 반해버렸네요. 책을 읽으며 귤 생각이 저절로나요~ 귤 송을 들으며 감상할 수도 있고요. 함께 따라 불러요~ ^ ^ 귤이 되기 전에 귤꽃이 피고 귤이 되어가는 과정이라니 저도 잘 몰랐던 부분인데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알게 되었네요~ 영글어가는 귤이 아이의 성장과 닮았어요~ 귤을 까면 손이 노래지듯 귤송을 부른 아이의 마음도 노랗게 물들어가요~ 반짝반짝 하는 그림도 햇살가득한 바닷가를 떠올리듯 아름다운 그림이에요. 마지막장까지 꼼꼼히 아이와 읽어보았네요. 제주도 여행이 가고 싶어지는 그림책 귤이랑 노래해 아이와 노래도 불러보며 책도 읽고 제주도 여행 계획을 세워보았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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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랑 노래해 글 김미희 그림 백유연 출판사 다그림책 아이와 제주도 여행을 두번 가봤었는데 아주 어릴때가서 갔었던 기억이 없다고 한다. 기억이 않난다고하니 아쉬우면서도 꼭 다시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일중에서도 귤을 제일 좋아하는 아이라서 제주도가서 귤따기 체험도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제주도 여행에서 귤과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인 귤이랑 노래해 책을 알게되어 아이와 읽어보았다. 첫장부터 귀여운 귤이 등장해 오늘의 친구를 만나러 가보자고 한다. 여행을 온듯한 한 아이에게 귤은 누구나 쉽게 친구가 될 수 있는 제주에 온걸 환영한다고 환하게 인사한다. 말할 기분이 아니었던 아이는 귤이 데구루루 굴러가자 귤을 잡으려고 같이 달리다가 바다를 만나게 된다. 제주도하면 많은 관광지가 있지만 맑고 예쁜 바다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책에서 그림을 보는 순간 진짜 제주도에 바다를 보는것만 같이 속이 뻥뚤리고 상쾌한것 같이 느껴졌다. 반짝반짝한 바다가 너무 예뻤다. QR 코드를 스캔하면 귤과 함께 노래 부는것을 들어볼 수 있는데 귤을 먹으면 노래지는것과 노래한다는것을 노래 가사로 해서 부르는것을 들을 수 있는데 가사도 재밌고 멜로디도 중독성있어서 계속 노래를 흥얼거리게 된다. 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친구가 된 아이는 귤에게 이것저것 질문을 하고 귤은 친절하게 대답해준다. 귤은 하얀 꽃으로 태어나서 꽃이 떨어지고 초록 열매가 생긴 뒤 점점 주황색 귤이 되는 과정을 설명해준다. 귤에게 어떻게 조각조각 나뉠 생각을 했냐고 물었더니 나눠 먹는 걸 보면 행복해진다는 귤에 대답이 인상적이었다. 귤은 귤이여서 좋고, 나는 나여서 좋은 귤과 규리가 같이 또 한번 신나게 노래를 부른다. 아이도 이노래를 좋아해서 계속 틀어달라고 하고 따라 부르면서 춤도 춘다. 나 역시도 노래를 계속 흥얼거리게 된다. 마치 제주도에 와서 귤과 함께 여행을 하는것같이 느껴졌던 책 귤이랑 노래해! 책을 읽어보면서 아이와 꼭 다시 제주도 여행을 가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림도 귀엽고 내가 읽어도 힐링이 되는 책이었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설 연휴에 아이들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제주도에 가기 전에 귤이랑 노래해 책도 읽고 책에 나오는 노래도 부르면서 제주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제주도에 다녀오기 전에도 좋았고 다녀온 후에도 추억을 떠오르게 해준 책 김미희의 <귤이랑 노래해>를 소개해 볼게요. ![]() ![]() 제주도로 여행 온 주인공이 어쩐지 기분이 좋지 않은데요. 그때 제주도 귤이 떼구르르르르 굴러와서 반갑게 맞아주어요. 귤이 불러주는 노래가 있는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로 친구의 기분을 좋아지게 해줘요. 책 속에 큐알코드가 심어져있어서 책을 읽다가 휴대폰으로 바로 들어볼 수 있어요 음악과 가사가 재밌어서 아이와 몇 번을 같이 불렀어요. ![]() 아이들이 <귤이랑 노래해>를 통해서 귤이 하얀 꽃으로 태어나서 노란 꽃술이 귤이 되는 건지 처음 알게 되었어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우정이 담겨있는 책이지만 귤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주도에 오기 전에늘 바쁘게 생활했던 아이가 풀이 죽어있었는데 밝은 귤이를 만나면서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게 되는 마음 따뜻한 메시지를 주어요. 아이와 제주도 여행을 추억하면서 읽어보고 중독성 강한 재밌는 노래 가사와 음으로 어른 아이 모두 신나게 부르고 재밌게 읽은 그림책이었습니다. #귤이랑노래해 #김미희 #다그림책 #키다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귤이랑 노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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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둘째는 귤먹자하면 자다가도 벌쩍 일어날 정도로 좋아하는데요.ㅎㅎ 저희 아이처럼 귤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을 만났어요. 제주 우도에서 나고 자란 김미희 작가님의 '귤이랑 노래해'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부터 저와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답니다. ![]() 규리는 친구를 만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제주로 왔지만 친구가 없어 투덜거기만 했어요. 그런 아이에게 노란 귤이 다가와 말을 걸었어요. "안녕, 누구나 쉽게 친구가 되는 제주에 온 걸 환영해" 기분이 풀리지 않은 규리는 귤의 다정한 말에도 대답하지 않았죠. 하지만 귤은 아이를 계속 다가오며 종알거렸답니다. 그러다 데구루루 구르며 저만치 앞질러 간 귤, 이에 질세라 아이도 귤을 따라갔어요. 귤을 따라 돌담길을 달리다보니 서느새 바다에 닿았어요. 표정이 밝아진 아이는 귤에게 물어봅니다. 또 뭘 잘하는지 말이죠. 이에 귤은 기다렸다는 듯 대답해요. 나랑 같이 노래 부를래? 하고 말이에요.. 내 손이 노래, 네 손이 노래.. 귤이 들려준 노래는 너무나 정겹고 따스했어요. 함께 노래를 부르며 걷던 규리는 귤이와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었지요. 귤이 태어나 하얀 꽃으로 태어나 초록 열매로 또 햇살을 머금고 새콤달콤한 귤이 되기까지..귤이는 아이에게 자신의 성장 과정도 들려 주었고, 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던 규리는 귤이의 진심을 알았다는 듯 귤이를 꼭 안아주었답니다. 지난 주말 아이들과 제주로 가족 여행을 다녀오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귤에 대한 역사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감귤 박물관도 방문해 보았는데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이야기에 더 몰입하며 보는 듯 했어요. 특히 감귤이 슬퍼하는 장면은 함께 공감하며ㅎㅎ 감귤을 더욱 애정해줘야 겠다는 말도 해주었어요. 제주에 놀러온 규리와 귤이가 우연히 만나 우정을 나누며 친구가 되어가는 이야기 <귤이랑 노래해> 얼마전 다녀온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이 생각났고 또 가고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그림책!!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어린이가 부른 중독성 있는 귤송도 들을 수 있답니다. 함께 들으며 책을 감상하는 것도 참 좋을 듯 해요.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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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을 앞두고 계시다면 이만한 그림책이 없어요! 혼자 집에 있고 싶었던 아이가 제주로 떠나 귀여운 귤과 친구가 되는 이야기 <귤이랑 노래해>입니다. “도대체 친구가 어디 있다는 거야?” 투덜대는 아이 앞에 데구루루 굴러온 노란 귤. “안녕, 누구나 쉽게 친구가 되는 제주에 온 걸 환영해.” 귤은 아이를 계속 따라다니고 이끌어주며, 제주의 귤밭과 푸른 바다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노래를 불러주지요. 자기도 모르게 흥얼거리며 노래를 따라 부르게 된 아이는 귤과 친구가 되요. 귤은 자기가 어떻게 자라왔는지, 기쁨과 슬픔을 느끼는 날에 대해 이야기해주지요. 아이도 자연스럽게 자기의 마음을 털어놓는답니다. 귤이 곰팡이가 피어 속상해하는 모습엔 피식 웃음이 나고, 아이가 재촉하는 어른들 때문에 속상해하는 모습엔 반성이 됩니다. 귤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마침내 아이의 마음은 활짝 열리고, 어디서든 환영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지요. 귤은 자기도 하양에서 초록, 초록에서 노랑으로 건너가는 데 일 년이나 걸린다며 아이를 위로해요. 귤이 보여주는 사계절은 제주 어디서나 보기 쉬운 귤밭의 아름다움은 물론, 속을 꽉 채우며 열매가 익기까지 기다림의 시간을 생각하게 해요. 조각조각 나뉘어 행복을 나눠주는 귤이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 함께 노래를 부르고 놀며 친구를 사귀는 아이의 모습이 흐믓하고, 발랄하고 귀여운 귤의 모습은 제주를 더욱 친근한 장소로 느끼게 해줘요. 여행지에서는 어른들도 마음을 좀더 쉽게 열고 친구가 되기도 하지요. 제주여행의 기대감을 높이기에 참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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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하면 귤이죠~~?? 귤 내음이 물씬 나는 책이 있어요. ![]() <귤이랑 노래해> ![]() 내 손이 노래~?? 내 몸이 노래~?? 겨울에 노래~~?? ![]() 책을 펴자마자 제주도 분위기가 물씬 나죠~~^^ 너무 좋은 제주도지만 주인공 규리는 별로 가고싶지 않았대요. ![]() 친구를 사귈수 있다는 말에 조금 기대를 해 본 규리는 데굴데굴 굴러온 귤을 만났어요. ![]() 귤과 함께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그런데 항상 즐거운 거 같았던 귤도 슬플때가 있네요. 귤과 친구가 된 규리~~ 귤 덕분에 친구도 사귀고 밝아진 규리모습이 궁금하다면!!! <귤이랑 노래해> 책을 읽어보세요~ Qr코드를 찍으면 신나는 노래도 들을 수 있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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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수혁이는 귤을 엄청 좋아해요?? 어느 정도냐 하면, 이번 겨울 지인을 통해 제주도 귤을 주문했어요 손이 노랗게 변할 정도로 귤을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귤이랑 노래해> 신간을 보자마자아이의 얼굴을 떠올렸어요!그리고 아이에게 제일 좋아하는 귤이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태어나는지, 그 속 예쁜 알맹이들은 어떨지를 알려주고 싶었어요 김미희 작가님이 엄마의 맘을 딱 알아채주셨어요! 그리고 책을 읽기전, 수혁이와 누나들에게 <??귤이랑 노래해??> 노래도 들려주고 함께 불렀어요 아직도 귀에서 내손이 노래??????하는 멜로디가 귤귤??????????떠오르내요 그리고 책을 따라 귤을 만나고하얀 꽃도 만났어요!우리 세아이 안에는 어떤 색깔이 숨어있을까? 막내에게 읽어주던 그림책 주위로 큰누나도 작은 누나도 모였어요! 아이들이 엄마인 저의 목소리를 따라 책 속 귤밭으로 여행을 갑니다?????? 수혁이는 좋아하는 귤이 어떻게 커나가는지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안 조각조각들이 소중한 어린이집 친구와 선생님이라고도 말했지요! 아이의 마음을 채우는 것들이 소중한 친구라니! 역시, 아이는 어른보다 더 마음이 깊어요! 어느새 귤과 친구가 된 아이! 이번 여름엔 제주도에 가서 귤친구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책을 통해 제일 좋아하는 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그리고 귤과 함께 제주도도 알게 되어서 너무나 행복한 책읽기 였습니다!??????귤을 좋아하는 친구들 이 책을 통해 ??맛있는 귤이 어디서 왔는지 만나러 가 볼까????? #도서제공 #서평 #귤이랑노래해?? #귤이랑노래해 #글_김미희 #그림_백유연 #제주도 #하얀꽃 #QR코드_노래듣기 #온통물들었어 #키다리출판사 @kidaribook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