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사라지기전에 #북극곰출판사 #베스페리 #브렌던웬젤 죽음, 이별, 사라짐이란 단어는 너무 아프고 슬프다.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게 되는 것은 많은 상실감과 상처와 흔적을 남긴다. 그 존재가 내 곁에 가까울수록 그 슬픔은 더할 것이다. 세상에는 정말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많다. 특히나 나의 가족. 가끔 엄마가 사라진다면, 아이가 사라진다면, 남편이 사라진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곁에 존재하는 이에게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가 될 것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정말 소중한 것들이 많다. 눈에 보이지 않으니 그 소중함과 나와의 관계성을 잘 모른다. 예를들면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빛, 사랑, 배려. 등등 그리고 지구. 그래서 그 존재가 사라지기전에 우리는 빨리 알아차리고 정신을 차려서 사라지지않을수 있도록, 그 소중함이 이어지고 이어질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그림책에서는 새하얀 눈보다 밝게 빛나는 태양곰이 나온다. 그리고 지구 곳곳의 멸종 위기에 처한 이땅의 생명체들에게 환한 빛을 비추어준다. 사라져 가는 범고래의 노래, 코끼리의 상아, 코뿔소의 뿔, 곧 태어날 작은 거북을 비롯해 이 땅의 크고 작은 모든 생명들에게. 인간이 편리해질수록, 사는 곳을 넓힐수록 동물의 살아갈 곳은 줄어든다. 이대로 간다면 우리는 박물관에서 박제되거나 화석이나 뼈만남은 죽어있는 동물들만 볼수 있을 것이다. 동물들은 말할수 없다. "말할수 없는 우리가 목소리를 낼수 있는 여러분에게" 호소한다. 특히나 이 책에 나오는 이들은 어린아이들이다. 나 역시 아이가 없을때는 환경에 별 관심이 없었지만, 아이를 낳고 보니 환경호르몬, 지구 온난화, 미세먼지등등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나의 사랑하는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 너무나 오염되고 아프다. 이미 우리 뿐 아니라 아이들은 환경호르몬의 영향을 받고 살아가고 있다. ![]() 뉴스를 보면 환경오염으로 동물들뿐 아니라 사람들도 매년 900만명이 사망한다고 한다. 900만명..이라니. 사망원인의 40%가 환경오염때문이라고 한다. 이건 멸종위기의 동물들뿐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심각한 문제다. 이러다가 정말 사람도 멸종될수 있다. 하지만 희망이 없는건 아니다.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멸종 위기에서 벗어난 동물들이 있다. 검은발족제비, 흰머리수리, 혹등고래등 아직도 보호종이고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이 지구에서 사라지는 것은 막을수 있었다. 책을보면 여러 영화가 생각나기도 한다. 설국열차, 지구가멈추는날 등등, 그래도 아직은 희망은 있어서 다행이다. 작은 일부터 실천하면 된다. 재활용하기, 대중교통이용하기, 나무심기, 플라스틱 비닐 적게 쓰기, 물 전기 아껴쓰기등등 ![]()
지구와 자연, 동물과 인간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크고 작은 사람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들이 환경을 파괴함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경우도 너무나 많다. 나비효과라는 말이 있다.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반대편에서는 태풍을 일으킬수 있다. 우리의 작은 마음의 변화와 실천이 북극곰뿐 아니라 더 나아가 인류를 살아가게 할수도 있는 것이다.
나도 믿는다. 분명 우리가,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바꿀꺼라고. 무엇이 진짜로 소중하고 가치있는지 알게될거라고. 지구와 자연이 새롭게 되고 아름답게 회복될거라고 믿는다. ![]() #리뷰어클럽리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지구의 모든 생명을 대신해 끊임없이 싸우고 있는 야생 동물 보호 활동가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가 지구에 사는 모든 종에 대해 관심을 가지도록 영감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 반짝이는 북극곰, 반짝이는 아이가 책의 표지를 장식합니다. ![]() 무엇을 비추고 있는 걸까요?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 걸까요? 책의 제목에서 '우리'는 누구를 뜻하고 있는 걸까요? ![]() ♥ 나는 빛나는 태양 곰이에요. 그냥 펑범한 북극곰이 아니지요. ![]() ♥ 나는 오늘 북극을 떠나 지구 곳곳을 살펴볼 거예요. (중략) 우리가 모두 사라지기 전에 아직은 지구에 남아 있을 때요. ![]() 빛나는 태양 곰은, 위기에 처한 곳에 빛을 비춥니다. 사라져 가는 범고래의 노래, ![]() 코끼리의 상아와 코뿔소의 뿔 그리고 곧 태어날 작은 거북에게.... 수달과 나무늘보와 바다소, 산호초와 침팬지에게도 빛을 비추어요. 이 땅의 모든 생명에게 빛을 비춥니다. ![]() 지구의 생명들은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싶어요. 지구의 모든 생명은 서로 이어져 있다고.... 사람의 욕심이 커져갈수록 생명들은 사라져 간다고... 아직 모르는 이들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내 일이 아니라 고개를 젓는 이에게 그렇지 않다고, 우리들 모두의 일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어 합니다. 빛 한줄기 한줄기는 우리 모두에게 이야기로 닿습니다. 몰랐다면, 관심이 없었다면 이제는 알아야 합니다. 이제는 정말로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야 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움직여야 할 시간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태양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 우리도 점점 사라져 가는 '우리'가 될 수 있어요. 다시 한번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지구의 모든 생명은 서로 모두들 이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 둘 늘어나는 지구의 멸종 위기 동물들. 오랜 시간 전엔 그들도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가던 지구의 다양한 생명 중 하나일 뿐이었음을 기억하세요. ![]() 이제는 하나의 노력보다 더 큰 노력이 반드시 필요해요. 우리 모두가 목소리를 드높이고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혼자의 힘으로는 되지 않아요. 혼자서는 싸울 수 없어요. ![]() 지구는 우리 모두의 것. 지구는 모든 생명의 것. 모두 함께 행복하게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지구는 노력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음을 꼭 기억해 주세요. - ![]() 그림책을 본 막둥이가 작은 환경 포스터를 제작했어요. ![]() ?? 함께해야 비로소 완성되는 환경보호 이야기. ?? 혼자, 그리고 둘이서 그리고 다 함께! ?? 우리 이야기의 작가가 되어주세요. ![]() 아이들도 아는 것을 모르는 어른으로 살아가지 않기를... 애써 모른 척 외면하는 부끄러운 어른들이 되지 않기를... ![]() 완전히 사라져 가는 동물들을 더는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멸종을 향해 달려가는 동물들의 위기를 두고 볼 수 없어요. 처음부터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지구니까요. 처음부터 모든 생명이 함께하는 지구니까요. ![]() 지구의 수많은 생명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태양 곰이 비추는 빛을 따라 위기의 생명들을 구해주세요. 이제는 우리가 태양의 사람이 되어 생명을 비추어 지키도록 함께라서 비로소 완성되는 환경보호 이야기에 함께해 주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표지를 보면 새하얀 북극곰과 아이가 그려져 있어서 책 제목의 '우리'가 누구인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짐작하게 된다. 이 책은 새하얀 눈보다 더 밝게 빛나는 태양 곰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다. 인간과 동물의 삶은 이어져 있기에 사라져 가는 범고래, 코끼리, 코뿔소, 거북 등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동안 환경에 관련한 책을 많이 봤지만 이렇게 동물 입장에서 이야기를 전달하니 참신하고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소리 높여 외치는 게 아니라 담담하게 말하고 있어 진실성 있고 더욱 묵직한 울림이 있다. ![]() 책 마지막 장에는 환경 지킴이가 되는 방법이나 성공사례도 나와 있다. 최근들어 지구가 급격히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로 이미 우리의 삶도 위기에 처해 있다.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며 살 수 있게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위기에 처한 북극곰과 생명에 관한 이야기예요요즘 기후 변화로 모든 동물들이 힘들어하죠 그렇게 다양하고 신비로운 동물들이 빛이 되어 사람이 사는 세상으로 오게 되었고 소년과 함께 여러곳을 돌면서 세상을 바라보게 돼요 거기서 얻는 따뜻한 마음 , 깨달음 ,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동물들의 마음속 이야기들 .. 그림도 신비롭지만 글들이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 아이와 읽어도 좋겠지만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 모든 소중한 동물들이 빛의 영혼이 된 모습으로 표현하다니.. 어쩜 .. 그림체마저 예뻐서 빠져버리게 하다니 .. 지구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동화책이라서 모두가 한번쯤은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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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북극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글밥 : 4~7세 아이들이 읽기 좋은 정도의 글밥이에요 ■그림 : 동물들의 몸에서 빛이 나는 장면은 엄청 환싱적이에요 ■한 줄 평 :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다른 동물들의 목소리를 항상 귀기울이려는 우리의 마음가짐이 아닐지… <우리가 사라지기 전에>는 병들어가는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인데요 과학의 발달로 점점 편해지는 인간들과 달리 먹을 것, 살 곳을 점점 잃어가는 동물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어요 <우리가 사라지기 전에>에서는 그런 동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위기에 처한 동물들에게 반짝이는 빛을 비추는 듯한 느낌의 그림이 나오는데 정말 환상적이고 아름다워요 또 한 편으로 동물들이 내는 마지막 생명의 불빛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먹먹하고 조급해지기도 했어요 책을 읽고 나서 ‘우리가 멸종 위기 동물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건 없을까?‘ 하고 생각하다보니 가장 중요한 건 모든 사람들이 지금의 위기를 인지하는 것이라 생각했어요~ ![]() 그래서 오래간만에 아이와 함께 독후활동 겸 환경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 어릴 때 그리던 포스터와는 조금 다르게 만들었지만 북극곰 출판사의 <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들>도 함께 읽을 수 있어서 더 알찬 활동이었어요~~~ 인간의 말을 하지 못하지만 온몸으로 위기를 알리려고 하는 동물들! 이제라도 그 동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구는 우리 모두의 것이에요. 그러니 잘 보살펴주세요. 우리가 더 빛나고 반짝일 수 있게요.” <우리가 사라지기 전에>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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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의 모습들에서 안타까움을 느꼈어요.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동물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어떤 일들이 있을까? 생각하게 해 줍니다. 지금은 이런 행동들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 노력하여 사람과 동물들이 함께 공존해 살아가는 지구가 되었으면 해요. |
우리집 어린이가 좋아하는 북극곰 출판사의 책;)동물을 사랑하고 애정하는 어린이들이라 기대하며 읽었다. 우리지구에 멸종위기 동물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우리가 변화시킬수 있는, 세상을 바꿀수잆는 방법을 그림책으로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지구에는 인간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생각보다 많은 동식물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고, 인간들의 욕심으로 인한 다양한 이슈, 기후변화로 동물들이 멸종의 원인이 된다. 우리가 함께 관심을 갖고 노력하면 세상을 변화시키고, 지구를 지킬수 있다는것..말 하지 못하는 동물들을 위해 우리 인간이 대신 목소리를 내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우리와 함께 존재하는 동물이든 식물이든 지구에서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앞으로 작은 노력부터 함께 하기로 아이와 다시한번 약속해본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이 책을 펴기까지 시간이 걸렸다책의 일러스트와 제목을 보자마자 마음 한켠이 아렸다 한참만에 책을 펼치고 그림과 함께 인간의 문명때문에 고통받고 사라져가는 수많은 동물들과 자연에 대해 깊은 연민과 안타까움 고통을 느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동물과 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상기시키며 목소리를 내라고 한다 이렇게 동화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세상을 충분히 환기시킬 수 있다면 각자의 위치에서 내는 목소리와 관심은 행동과 참여로 이어제서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해내고 더 나아가 지구를 보호하며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글은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베스 페리와 칼데콧 아너상 수상 작가 브렌던 웬젤의 아름다운 만남 쉴 곳을 찾아 헤매는 지친 북극곰의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되어 만들어진 그림책 <우리가 사라지기 전에> 베스 페리 작가님이 북극곰의 사진을 보고 이 책을 쓰기 시작하셨다고 해요
날로 더워지고 뜨거워지는 지구 때문에 극지방의 얼음들이 녹아 북극곰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어요 지구가 뜨거워지고 얼음이 녹는 것은 인간들의 활동으로 인한 지구의 기후변화 때문이에요 이러한 변화는 북극곰에게만 위기일까요? "나는 빛나는 태양 곰이에요 그냥 평범한 북극곰이 아니지요 나는 새하얀 눈보다 더 밝게 빛나거든요" 새하얗게 빛나는 태양 곰이 지구 곳곳 위기에 처한 멸종동물들을 환히 비춰 보여주어요 브렌던 웬젤 작가님의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의 그림들로 범고래, 코끼리, 코뿔소, 수달, 나무늘보, 천산갑, 오랑우탄, 혹등고래 등등 환히 밝혀주어요 ![]() ![]() " 우리와 여러분의 삶은 서로 이어져 있어요. 여러분이 사는 곳을 넓힐수록 우리는 점점 사라져 가요. " 위기의 동물들을 동물들이 사는 자연과 우리가 사는 도시는 다르지만 서로 이어져 있어요 지구는 우리 모두의 것이기에 동물들의 마지막 절규, 도와달라는 신호를 놓치지 않아야 해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동식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답니다 서식지 파괴, 환경오염, 기후변화 인구과잉, 밀렵 및 사냥 전부 인간들의 욕심으로 인한 동물들의 멸종 이유랍니다 ㅠ 하지만 우리가, 여러분이 관심을 갖고 조금만 노력해 주면 세상을 변화할 수 있어요! 이런 환경지킴이와 같은 역할과 활동들은 우리 아이들이 더 잘 지켜주고 더 잘 알 거 같아요 태양곰의 이야기를 듣고 환경을 지키는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나눠보고 실천해보아요 말할 수 없는 우리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여러분에게 보내는 북극곰의 편지 같은 그림책!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환경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bookgoodcome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사라지기전에 #북극곰 #공존 #태양곰 #멸종동물 #자연보호 #동물보호 #환경문제 #기후위기 #도서협찬 #예스24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책스타그램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
![]() 우리가 사라지기 전에 지구에는 수많은 멸종 위기종 동물들이 있다. 평소에는 현실을 살아가며 몸으로 느끼지 못하니 우리들은 대부분 이런일에 관심도 없거니와 알아도 아예 잊고 살아간다. 하지만 2025년 지금 지구의 모습을 조금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며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같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모습에서 얼마나 많은 동,식물들이 없어져 있을까. . 기후변화 심각한 대기오염 환경파괴적인 개발 등 인간의 편안한 생활을 위해 너무 많은 동물들이 고통 받고 있다는것을 인식해야 한다. 나부터라도 환경 오염에 대한 관심과 작은것 하나라도 늘 생각을 가지고 실천을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겼다. 아이들이 보는 동화책이지만 짧은 글속에 여운이 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같이 실천의 약속을 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나중에는 책으로만, 또는 tv속 화면으로만 보게될 수많은 동물들이 계속 늘어 난다면 이 현실을 마주하기전 지금 바로 실천하는게 올바른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