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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를 보면 '회화부터 시험까지 두루 쓰이는 문법의 핵심만을 콕 집어 정리한'이라고 나와있는데, 시험은 빼야할 것 같다. 확실히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지만 시험을 위한 문법이라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내가 회화를 목적으로 이 책을 샀다면 별점 5개를 주었을테지만, 시험을 목적으로 샀고 책 소개에서도 시험을 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처럼 나와있었기 때문에 별점 1개를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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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절대 매뉴얼 실전편”은 문법 공부를 단순 암기로 넘기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책이다 문법 원리 이해 + 시험 실전 대비 + 고급 문법 연결성 측면에서 균형이 잘 잡혀 있고, 저자의 설명이 비교적 명확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
| 영어 독해를 하다 보면 해석이 잘 안되는 경우가 생기죠. 문장 구조가 파악이 안 되서 그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단어보다 문장 구조가 한 눈에 안 들어오면 해석이 안 됩니다. 영문법을 제대로 정리하고자 구입했어요. 정독하고 영문 해석에 다시 도전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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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to meet you.를 시작으로 중학교 시절 처음 영어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었다. 물론 영어는 수학과 같이 중요한 교과목 중 하나였다. 하지만 나의 영어 공부는 문법과 독해가 주를 이루었고 시험을 보기 위한 영어 공부가 전부였다. 물론 듣기 평가가 있었지만 그냥 듣고 이해만 하면된다. 나의 어린시절 유명했던 문법책은 맨투맨과 성문영어 문법이였다. 어렵고 두꺼운 책들을 외워가면 문법상 틀린점을 찾는 것이 시험문제의 전부였다. 이런 나에게 영어는 어려운 미적분을 공부하는 외우고 반복해야만 하는 고틍스런 교과목이였다. 하지만 나에게 지금 영어는 하나의 언어이다. 그리고 유원호 교수님의 책은 문법책이지만 정말 이해가 잘 되게 구조와 원리를 알려주신다. 입문과 실전편 모두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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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책 집에 한 두권 없는 사람 없을 것이다. 나만해도 버린 영문법책만 꽤 된다. 그 중에 남은 책이 이 책이다. 책도 그렇게 두껍지 않고 사실 모든 영문법의 디테일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지는 않다. 레퍼런스 성격의 책은 아니다. 그래서 좋다. 애매했던 핵심을 정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단문, 중문, 복문을 중심으로 문법의 핵심들을 정리하고 있어서 그 동안 잘못알고 있던 것들을 하나로 정리할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핵심 줄기를 잡고 디테일이 필요할 때면 검색을 통해서 용법을 찾는다. 디테일을 찾을 때는 어법사전도 좋다. 아쉽게도 종이책 밖에 없어서 한번 읽고 손대기가 힘들었다. 이번에 이북으로 (아쉽지만 PDF 버전) 만나게 되어 필요할 때 꺼내 볼 수 있어서 좋다. 유원호 교수님은 Writing 책 때문에 알게되었고, '영어 습득의 이해'라는 책도 사서 읽어 보았을 정도로 관심이 많다. 특히 그의 삶의 이야기에서 정말 많은 영감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미군에 지원했다가 2주만에?) 퇴소하고 돌아와 동생 정호와 TV를 보았다는 부분에서 정말 그 당시 느꼈을 좌절감 상실감이 어떠했을지... 모든 것을 극복하고 교수로 성공하신 이 분의 인생 자체가 참 흥미롭고 대단하다. 교수로서 바쁘시겠지만, 대중 영어 교육서를 많이 출간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가능하시면 온라인에서도 강의로 일반인들에게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 아무튼 이 책은 문법을 오래 공부했으나 매번 제자리인 사람들에게 일목요연하게 문법이라는 높은 벽을 넘게 해주는 사다리와 같은 책이다. 처음에는 왜 이렇게 얉지(?)라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돌이켜보니 그의 선택이 옳았던 것 같다. 핵심은 항상 명료하다. 핵심도 모른채 디테일에 욕심을 내는 우리들이 문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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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절대 매뉴얼 실전편 유원호 저는 grammar 절대 매뉴얼 실전편과 입문편중 실전편이다. 이 책은 영문법, 이제 알고 공부하자고 하며, 특히 이 책의 저자는 무려 미국 MIT, UCLA 등에서 영문법을 가르치던 이라고 합니다. ㅎㄷㄷ 그런 저자만의 특급 노하우 총망라했다고 하니 기대가 엄청나게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이유를 설명해 주지 않았던 문법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회화부터 시험까지 두루 쓰이는 문법의 핵심만을 콕 집어 정리한 실용 만점 영문법서라고 하니 도저히 안사고는 못배기겠더라고요. 그렇게 구매했지만 뭐 그냥 문법책....이기는 한데 그냥 수험영문법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한 번 보면 영어에 대해 이해는 더 깊어 질 거는 같아요. |
| 아직 앞 부분이라서 책 전체에 대해 말하기는 어렵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일반 영문법 책에는 나오지 않는 부분들에 설명해주고 영어를 제 2 언어로 배우는 입장에서 생길만한 문법에 대한 궁금증고 풀어줘요. 본문에 문법을 설명하고 그 옆에 핵심적이고 간략하게 정리해줘서 책에 집중하기 더 좋은 거 같아요. 평소 영어를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지만 기본기를 더 탄탄하게 쌓기위해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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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관련 도서 리뷰를 보다가 미국 방식으로 문법을 가르쳐서 좋다라고 추천을 하는 글을 보고 관심이 생겨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일반적인 문법책과는 다른 방식으로 영어문장을 설명하는데 우리가 공부했던 문법책들이 시험성적과 독해맞춤형이었다면 이 책은 우리가 한국말을 영어로 옮길때 애매하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을 문법 설명 초반부에 제시를 한 후에 문장의 원리를 설명합니다. 전체를 놓고 보면 영문법인 이상 기존에 배웠던것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책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우리나라 문법과 영어의 미묘한 차이와 기존 문법책에서 배웠던 지식들을 좀 더 확장시켜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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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단순 암기식의 영어만 접해 보았서, 이렇게 설명이 있는 책을 원했었습니다. 우연히 이 책을 추천하는 사람의 글을 보고 서점에서 보았는데, 읽어보니,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매를 해서 보았는데, 그 동안 접한 영어와는 조금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으로 영어 실력이 오르기를 바랍니다. 설명이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