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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원으로 차라리 화장품을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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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성분에 대한 화학적인 전문적인 지식도 결여되었으며, (사용 설명서 꼼꼼히 읽거나 네이버 지식인 검색하면 알 수 있는 정도의 수준에 그침) 그렇다고 제품에 대한 꼼꼼한 비교도 없고 도대체 왜 이리 두툼한 책을 데리고 화장품 쇼핑에 임해야 하는지를 알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책. 신변의 위협을 느끼면서까지 회사의 비리를 폭로하는 듯 거창한 제보가 이어지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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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성분에 대한 화학적인 전문적인 지식도 결여되었으며, (사용 설명서 꼼꼼히 읽거나 네이버 지식인 검색하면 알 수 있는 정도의 수준에 그침) 그렇다고 제품에 대한 꼼꼼한 비교도 없고 도대체 왜 이리 두툼한 책을 데리고 화장품 쇼핑에 임해야 하는지를 알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책. 신변의 위협을 느끼면서까지 회사의 비리를 폭로하는 듯 거창한 제보가 이어지지만,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는 충격적일 것도 없는 수준의 강도. 또한, 책의 뒷부분을 거의 다 점유하고 있는 각 브랜드별 제품 리뷰는 너무도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되었는지라 참고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 (폴라가 극찬하는 로레알의 마스카라들에서 나는 아무 재미를 보지 못했다. 또한, 왕펄 가득한 섀도우와 립글로스에 대한 그녀의 비아냥은 나에겐 찬사처럼 들릴 뿐이다) 무엇보다 그녀 역시 결국은 화장품 회사 싸장님이라는 점은 씁슬한 실소마저도 짓게 한다.
e****t 2004.12.27. 신고 공감 1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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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경찰관 폴라의 추천제품... '이라...
"'화장품 경찰관 폴라의 추천제품... '이라... " 내용보기
책 초반은 나름대로의 과학적 근거(인용 논문의 근거를 밝히는 등..)와 친절한 설명으로 시작했으나..이어지는 내용은 실망하지 않을수가..없음.. 항산화, 주름 개선성분 등의 화장품 원료에 대한 얇팍한 지식으로 계속적인 반복을 책 끝까지 나열하고 있고, 그것으로만 뽕(?)을 뽑으려함. (참고로 책에서 언급한 우수한(?) 미백제 하이드로퀴논은 안전성을 이유로 국내 배합금지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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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초반은 나름대로의 과학적 근거(인용 논문의 근거를 밝히는 등..)와 친절한 설명으로 시작했으나..이어지는 내용은 실망하지 않을수가..없음.. 항산화, 주름 개선성분 등의 화장품 원료에 대한 얇팍한 지식으로 계속적인 반복을 책 끝까지 나열하고 있고, 그것으로만 뽕(?)을 뽑으려함. (참고로 책에서 언급한 우수한(?) 미백제 하이드로퀴논은 안전성을 이유로 국내 배합금지 원료임) 실제로 자기가 직접 운영하는 화장품회사도 있다고 하는데 어쩌면 이렇게 자기 모순적인 내용을 피력하는지 놀라울 뿐.. 특히 마지막 방대한리스트의 수입화장품의 평가에 이르면 어떤 제품어 왜 좋은지 안좋은지에 대한 구체적, 과학적 설명없이 주관적 기술과 반복적인 설명으로 독자의 시간을 낭비하게 함. 어찌보면 사치성과 유행성을 가진 화장품 세계의 특성일지도.. 그래도 화장품에 관심있다면 가볍게 읽어도 될듯... 이책을 폴라의 평가법으로 표기하면 " -_- $$$ "
p******l 2004.12.06. 신고 공감 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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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을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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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화장품 욕심이 무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것도 좋은 걸로만 욕심을 부려서 사느라 늘 카드를 긁어야 했죠. 이 책을 읽고 화장품에 대한 제 욕심이 얼마나 부질없는 짓이었는지 깨달았습니다. 광고가 말하는 그 기적이라는 성분들이 대부분이 과장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화장품을 고르는 기준이란 메이커와 향기, 판매원들의 설명 정도, 손등에 발라보는 느
"화장품을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내용보기
저는 화장품 욕심이 무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것도 좋은 걸로만 욕심을 부려서 사느라 늘 카드를 긁어야 했죠. 이 책을 읽고 화장품에 대한 제 욕심이 얼마나 부질없는 짓이었는지 깨달았습니다. 광고가 말하는 그 기적이라는 성분들이 대부분이 과장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화장품을 고르는 기준이란 메이커와 향기, 판매원들의 설명 정도, 손등에 발라보는 느낌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이제부터는 이 책이 가르쳐준 대로 내게 필요한 성분을 체크하는 버릇을 들여야겠습니다. 정말 화장품쇼핑할 때는 꼭 가지고 가야 할 책! 아래 분 리뷰가 이해가 안 가네요. 화장품에 대해 많이 아시는 분 같은데, 폴라가 말하는 내용들은 지금껏 여성지나 신문에서 볼 수 없는 것들이었어요. 그리고 절대로 주관적이라거나 얇팍한 느낌은 없습니다. 오히려 너무 전문적이어서 집중하며 이해하며 읽기가 힘들었어요. 그래도 화장품을 쓰는 소비자로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c*****n 2004.12.16. 신고 공감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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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방황에 마침표를 찍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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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대한 반응은 극과 극을 달린다. 그녀의 말대로 그녀는 화장품 업계의 '패륜아'이지만 소비자에게는 더 없이 좋은 화장품 가이드이다. 화장품에 관심 없는 여성들이 거의 없을 정도지만 정작 어떤 제품이 더 좋은 것인지에 대한 믿을만한 정보는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차단되어 있다. 주위에는 우리를 더 젊고 아름답게 해주는 기적의 제품들이 미친듯이 쏟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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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대한 반응은 극과 극을 달린다. 그녀의 말대로 그녀는 화장품 업계의 '패륜아'이지만 소비자에게는 더 없이 좋은 화장품 가이드이다. 화장품에 관심 없는 여성들이 거의 없을 정도지만 정작 어떤 제품이 더 좋은 것인지에 대한 믿을만한 정보는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차단되어 있다. 주위에는 우리를 더 젊고 아름답게 해주는 기적의 제품들이 미친듯이 쏟아지고 있지만 그것은 아름다운 미사여구에 지나지 않는다. 같은 성분이라면 철저한 비교 분석 아래 더 경제적인 제품을 쓰는 것이 좋지 않은가??? 여기서 폴라 비가운의 작업이 빛을 발하는 것이다. 나는 그녀가 철저한 자료 수집과 과학적인 분석 아래 이 책을 집필했다고 생각한다. 그녀는 이 책에서 우리 여성들의 화장품에 대한 환상과 꿈을 현실적으로 깨우쳐준다. 평생 화장품을 써야 할 여성들로서는 필독서가 아닐까...... 화장품 회사의 사장이라는 이유로 그녀의 작업을 평가절하해서는 안될말이다. 좀 더 합리적인 가격과 상품으로 소비자에게 길을 터주는 작업이 도리어 그녀의 목을 치는 격이 될터이니.......
YES마니아 : 로얄 m*****3 2005.03.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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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오! 안사려거든 읽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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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라' 두툼한 책 두께에 줄줄이 이어지는 화학성분 이름들에 책의 2/3을 차지하는 거대 브랜드들의 제품 평론기까지..그러나 이런 두툼한 책 속의 정보들(정확한 사실 여부는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적어도 이윤을 위한 화장품 마케팅 정보들 보다는 훨씬 믿음직할껄.)은 오직 한가지를 주장하기 위한 도구일 뿐. '화장품'은 피부에 물좀 주고 기름 좀 바르고 자외선 차단하면 최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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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라' 두툼한 책 두께에 줄줄이 이어지는 화학성분 이름들에 책의 2/3을 차지하는 거대 브랜드들의 제품 평론기까지..그러나 이런 두툼한 책 속의 정보들(정확한 사실 여부는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적어도 이윤을 위한 화장품 마케팅 정보들 보다는 훨씬 믿음직할껄.)은 오직 한가지를 주장하기 위한 도구일 뿐. '화장품'은 피부에 물좀 주고 기름 좀 바르고 자외선 차단하면 최선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가끔 주름개선이나 노화방지에 '미미한' 효과를 보이는 물질들이 있기는 하지만, 의외로 시판되는 화장품엔 제대로 / 충분한 양으로 안 들어가있다고 주장하는 저자.) 심은하 피부를 바라며 화장품에 수표날리고 카드 긁어대는 그대들...과연 머리가 있는가!! 이걸 그냥 듣는 것과, '열라' 두꺼운 책 두께 속에 빽빽하게 나열된 문장들로 끊임없이 융단폭격으로 얻어터지며 듣는 것과는 천지 차이의 효과. 화장품 충동구매에 몸이 달아있는 분들(본인 포함)은 꼭 읽어보시기 바란다. 적어도 한동안은 충동구매에서 멀어질 수 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책 사본 돈 값어치 충분히 함-_-
a******e 2005.02.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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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만 그래도 화장품의 가이드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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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이지만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큽니다. 화장품도 이것저것 많이 사용해 보았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화장품들에 대해 알고는 싶었지만, 마땅한 자료가 없어서 화장품 회사의 제품 광고를 그냥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 이 책에 대한 리뷰들을 보고 살까말까 망설였습니다. 대부분의 리뷰들이 좋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화장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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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이지만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큽니다. 화장품도 이것저것 많이 사용해 보았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화장품들에 대해 알고는 싶었지만, 마땅한 자료가 없어서 화장품 회사의 제품 광고를 그냥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 이 책에 대한 리뷰들을 보고 살까말까 망설였습니다. 대부분의 리뷰들이 좋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화장품에 대해 마땅히 다른 책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러 악평에도 불구하고 일단 구입했습니다. 책을 읽고 난 소감은.. 크게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그럭저럭 만족합니다. 내용이 화장품 성분에 대한 나열과 기존 명품 브랜드들에 대한 비판으로 일관되어 있다는 독자들의 좋지 않은 평가에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대한 내용들이 어찌되었건, 제가 사용중인 화장품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알게 되는데 도움을 주었다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화장품 회사들의 제품에 대한 현란한 광고와 함깨, 이 책이 그 제품을 꼬집는 내용을 동시에 적절히 받아 들이면서 제품에 대한 이해가 높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화장품 회사의 과장 광고를 다 믿지도 않게 되고, 하지만, 큰 효과가 아니더라도 분명 효과가 있는 성분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이 책의 내용이 나열하는 성분을 좀더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여, 그 성분에 대해 좀더 이해할 수 있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어떤 성분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브랜드별 특성에 대해서도 알게 된 점도 만족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읽고, 이 책의 구성과 내용이 맘에 안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확실한 것은 이 책을 읽고서 화장품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인것 같습니다.
r******0 2005.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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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구매에 대한 유연한 선택..
"화장품구매에 대한 유연한 선택.." 내용보기
워낙 유명한 책이라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유용한것같아 주문했습니다. 이책의 가장큰장점은 화장품에 대한 유연한 선택을 가능케 했다는 점이라 생각합니다. 마트용 화장품에 대한 편견과 명품화장품에 대한 무조건적 신뢰를 깨버리게 만들었는데 요즘 천연화장품을 비롯한 여러성분공부를 하며 이책을 보니, 더욱 신뢰가 가더군요. 미국판과달리 빠진 브랜드가 많은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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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유용한것같아 주문했습니다. 이책의 가장큰장점은 화장품에 대한 유연한 선택을 가능케 했다는 점이라 생각합니다. 마트용 화장품에 대한 편견과 명품화장품에 대한 무조건적 신뢰를 깨버리게 만들었는데 요즘 천연화장품을 비롯한 여러성분공부를 하며 이책을 보니, 더욱 신뢰가 가더군요. 미국판과달리 빠진 브랜드가 많은점이 너무 아쉽지만, 예전처럼 수동적 구매자가 아닌 내가 나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능동적 구매자가 될 수 있게 해준 책이라 너무 나 만족스럽니다.
j******0 200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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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을 바꿔놓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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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들 보니깐 싫어하신분이 더 많으신듯 하지만 전 이책을 읽고 폴라여사를 좋아하게된 팬입니다^^ 전 이책을 5번째 보고또 보고 1권 더 소장용으로 사다놨습니다 ㅎㅎ 우선 얇팍한 지식을 나열한것보담 (제생각이지만) 모든 구매자가 알아듣기 쉽게 간단하게 설명되서 좋았구요 조금 어려운내용이나 중요한내용(자외선차단제)은 반복을 한게 저는 더 좋았답니다^^ 물론 폴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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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들 보니깐 싫어하신분이 더 많으신듯 하지만 전 이책을 읽고 폴라여사를 좋아하게된 팬입니다^^ 전 이책을 5번째 보고또 보고 1권 더 소장용으로 사다놨습니다 ㅎㅎ 우선 얇팍한 지식을 나열한것보담 (제생각이지만) 모든 구매자가 알아듣기 쉽게 간단하게 설명되서 좋았구요 조금 어려운내용이나 중요한내용(자외선차단제)은 반복을 한게 저는 더 좋았답니다^^ 물론 폴라가 화장품회사를 만들었지만 그렇다고 전 이책을 상업적이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그냥 맞는소릴 하는거같다는 느낌이랄까?? 우선 전 비싼걸 써야 피부가 좋아지고 역시 백화점가서 점원의 언변술에 넘어가서 마구마구 질러댔지만..역시 피부는 더 안좋아지거나 본전치기면 그나마 다행..ㅠㅠ 여드름이 심했는데 폴라가 추천한 순한클렌져와 바하젤과 벤조를 사용하고 여드르이 예전에 비해 엄청 좋아지고 그래서 그런지 그녀말에 믿음이 더가는듯.. 정말 그녀의 책앞에 써있는 말처럼 얼굴에 쓰는거 구태여 비싼걸 쓸필요가 없는듯해요.. 하지만 폴라는 지독히 펄을 싫어하는듯한듯..제가 가지고 있었던 모회사 립글로즈 값이 좀 비쌌지만 펄감이 예뻐서 사고 뿌듯했는데 폴라여사는 지독한 평을한듯..물론 펄보다 질과 가격에 평이 낮았지만요^^ㅋㅋ 색조는 좀 그렇다 쳐도 기초는 정말 객관적이고 맞는소리인듯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내면이 아름다움은 너무 비싸서 값을 매길 수 없다. 하지만 외면의 아름다움은 그다지 비쌀 필요가 없다. - 폴라 비가운- 여드름전쟁편 여드름세안제는 고형비누는 금지 고형비누는 성분 자체가 모공을 막기떄문이다. 부드러운 수성클렌져를 사용 좋은성분이 들었다고 좋은 클렌져가 아니다 그 성분이 피부에 유효하기전에 그 성분은 하수구구멍으로 빠져나갔을것이다. 오일프리를 믿지말라..등등 정말 충격적인 내용^^
w****6 200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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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자체나 소개하는 내용은 꽤 정확합니다.
"내용자체나 소개하는 내용은 꽤 정확합니다." 내용보기
내용자체는 기본적인 내용을 베이스로 삼아 처음읽는 사람도 읽어보면 알수있도록 해두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내용평점은 별 5개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전문적인 의사수준이라면 이 책을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화장품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이거나, 화장품에 접근하시는분이거나 화장품에 돈을 너무 많이 부으시는(;;)분이나, 화장품 불신증을 가진분에게 적합한 처방이라고 생
"내용자체나 소개하는 내용은 꽤 정확합니다." 내용보기
내용자체는 기본적인 내용을 베이스로 삼아 처음읽는 사람도 읽어보면 알수있도록 해두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내용평점은 별 5개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전문적인 의사수준이라면 이 책을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화장품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이거나, 화장품에 접근하시는분이거나 화장품에 돈을 너무 많이 부으시는(;;)분이나, 화장품 불신증을 가진분에게 적합한 처방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일반인에서 일반인 보다 조금더 아는 분 기준에 맞춘 것 같습니다. 또 뒤에 이어지는 회사의 화장품 평가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꽤 주관적이긴 하지만 20대 후반이상부터 적용되는 메이크업의 관점이라고 보시면 적당합니다 하지만 10대분들에게 부적당하다고 말하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반짝이는 펄쪽의 평가는 상당히 다운되어 있으므로 그쪽은 약간 조심해야 할듯하지만.. -그렇다곤 해도 무성의한 평가는 아니었습니다. 웃는 얼굴의 펄 포함 메이크 업들도 있었으니까요. 굳이말하자면 메이크업은, 10대를 위한 분들을 위한것은 부족합니다. 하지만 기초 베이스를 탄탄히 하시려면 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책내용 자체에는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는지는 쓰여있지 않습니다. *화장품의 성분과 쓸화장품을 고르는법, 피부관리법이 적혀져 있습니다. 상태쪽에서 평점을 낮게준것은 국내에 번역이 들어오면서 국내 생산되는 화장품들의 평가는 삭제되었기 때문입니다. 역자가 삭제한것인데, 이러한 것은 굉장히 부적당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책을 쓴 폴라의 취지-소비자 쪽에서 쓸만한 화장품을 고르기- 에서 볼때 국내 쪽만을 삭제한 것은 역자가 소비자보다는 국내 화장품의 입장을 고려했다고밖에 볼 수없는, 즉 취지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뭐 그런것을 제외하면 괜찮은 책입니다. 내용면에서 손색은 없습니다. 그러나 참고하실것은 이것은 2004년도 6차 개정판이라는 것입니다. 2005년도의 신상품에 대한 리뷰는 즉, 적혀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폴라의 홈페이지에서 신상품 리뷰를 볼수가 있습니다. 모든 점을 고려해볼때 사서 두고두고 볼만한, 기초의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각질제거는 피부에 이롭지만 주름까지 없애주는 것은 아니다. *화장품은 적게 사용할 수록 이롭다. *피부트러블의 상당수가 트러블 전용제품에서 비롯된다.
s******i 200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꼭 여기서 사야 리뷰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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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빌려봤는데... 화장품에 대해서 많은 걸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적어도 황당무계한 화장품 가격에 돈을 쓸 필요가 없다는 걸 알려주는 책입니다. 다소 실망스런 부분도 있고.. 우리나라 판에서는 없는 브랜드도 많고..[미국판에서는 소개된 브랜드가 100여가지가 넘는다고 하는데 여기선 40여가지 되나요?] 아쉬운 점이 많기는 하지만..화장품에 관심이 있다면... 브랜
"음..꼭 여기서 사야 리뷰가 되나요?" 내용보기
학교에서 빌려봤는데... 화장품에 대해서 많은 걸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적어도 황당무계한 화장품 가격에 돈을 쓸 필요가 없다는 걸 알려주는 책입니다. 다소 실망스런 부분도 있고.. 우리나라 판에서는 없는 브랜드도 많고..[미국판에서는 소개된 브랜드가 100여가지가 넘는다고 하는데 여기선 40여가지 되나요?] 아쉬운 점이 많기는 하지만..화장품에 관심이 있다면... 브랜드가 아니라 성분에 눈돌리게 해줄 화장품입니다. 메이저 브랜드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보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우리나라 화장품 회사들도 참 잘만드는데... sk2라든지 메이저급 일본회사 리뷰도 없어서 좀 황당한 상태에서 ... 우리나라 화장품 리뷰를 바란다는 건 무리겠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사람이 한명쯤 나왔으면 좋겠네요..^^
h*****1 200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