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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은 이유는 주일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할때 도움이 될 까 하여 골랐습니다. 제일 먼저 책 제목을 보고 떠오른건 언어학이란 주는 이미지로 어렵게만 느껴지고 학문적인 책일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며 언어학은 나와는 거리가 먼 것이 아니라 내 삶과 연결되어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나누는 이야기에서 나의 삶의 언어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고 나는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사이기전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언어를 바라보는 좋은 계기가 되어준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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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학의 이론을 하나님의 창조질서대로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언어를 어떻게 바라보고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기독교사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앙이 있는 언어 교과의 교사, 언어를 전공하는 학생, 언어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