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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심리를 표현하는 주식차트
"인간의 심리를 표현하는 주식차트" 내용보기
캔들차트, 갭상승.. 주식을 하다보면 듣는 말들이다. 이 말들이 어디서 나왔는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바로 에도시대, 18세기의 일본의 쌀장사꾼인 혼마 무네히사가 개발한 차트법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쓰는 캔들차트와 사카타5법이다. 그는 이 방법을 이용해서 에도 시대의 천하제일 갑부가 되었으나 그의 비법은 아무도 아는 사람없이 '혼마비전'이라는
"인간의 심리를 표현하는 주식차트" 내용보기
캔들차트, 갭상승.. 주식을 하다보면 듣는 말들이다. 이 말들이 어디서 나왔는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바로 에도시대, 18세기의 일본의 쌀장사꾼인 혼마 무네히사가 개발한 차트법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쓰는 캔들차트와 사카타5법이다. 그는 이 방법을 이용해서 에도 시대의 천하제일 갑부가 되었으나 그의 비법은 아무도 아는 사람없이 '혼마비전'이라는 이름으로 가문에 보관되어 있었다. 캔들차트가 실제로 우리 나라에 도입된 것은 200년이 지난 1980년대라고 한다. 처음으로 도입한 사람은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캔들차트가 그다지 주식흐름에 맞아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단순한 참고용에 불과하다고 한다. 하지만 그건 단순히 캔들차트를 투자 기법 그 자체로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책을 읽고 난 뒤에 느끼는 것은 캔들차트가 다른 기법과 달리 인간의 내면 본성을 꿰뚫는 진리가 있으며,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면 항상 자신을 돌아보면서 바닥, 천정이라는 추세를 확신하고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단순히 확신하지 못하고 차트 상에 좋은 모양이라고 투자하면, 캔들차트를 올바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실 말하기는 쉽지만, 바닥에 사서 천정에 팔면 성공하지 못할 사람이 어디있을까? 문제는 지금 이 시점이 바닥인지 천정인지, 아니면 중간인지를 제대로 구분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시장을 겸혀하게 바라보면서 때를 기다리는 낚시꾼의 자세가 필요하다. 워렌 버핏이 이런 얘기를 했다. 타석에 들어서서 공이 몇 개가 지나가던지 상관없다고, 단지 내가 확신하는 공이 올 때 그 순간 홈런을 날리면 끝인 것이다 아직은 공부가 많이 부족하다. 이제 주식을 시작한지 딱 3개월인데, 현재 실현된 수익률은 13%지만 실현 안 된 손실을 합하면 8%정도에 불과하다. 잠시 쉬지 않고 섣불리 투자한 것에 대한 손해라서 뼈아프게 많은 걸 깨닫고 있는 중이다. 지금 생각하면 나는 투기를 하고 있다. 이번 손실만 정리되면 한동안은 공부만 해야하겠다. 5월 한달은 주식 공부에 집중할 생각이니, 당분간 재미없는 주식책 서평을 올린다고 실망하지 마시길 바란다^^a
a***9 2005.06.01.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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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서 있는 곳의 근본을 깨닫다.
"자기가 서 있는 곳의 근본을 깨닫다." 내용보기
캔들차트와 사께다전법의 창시자, 일본 상인의 하늘 등으로 혼마 무네히사 또는 이 책의 내용을 미리 말해 줄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들쳐보지 않고는 근본을 알 수 없는 법!! ) 제가 읽고 느낀 점은 과연 비록 혼마 무네히사가 인간심리를 바탕으로 거래기법(위 차트)을 만들었다지만 이걸 오늘날에 적용하는 사람들은 그 의미(근간)을 알고 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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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차트와 사께다전법의 창시자, 일본 상인의 하늘 등으로 혼마 무네히사 또는 이 책의 내용을 미리 말해 줄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들쳐보지 않고는 근본을 알 수 없는 법!! ) 제가 읽고 느낀 점은 과연 비록 혼마 무네히사가 인간심리를 바탕으로 거래기법(위 차트)을 만들었다지만 이걸 오늘날에 적용하는 사람들은 그 의미(근간)을 알고 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 삼봉의 의미는 인간심리가 세번 확인 후에 변화는 것 때문이고 100일 이라는 의미는 쌀 공급과 소비의 특성을 날짜로 본 것이라고 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책에서 확인,, ) 혼마 무네히사가 쌀거래에 있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작황이고 이는 곧 쌀의 수급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석한다면 쌀을 수급(작황에 의한)에 의해서 분석하고 그 것을 근간으로 인간심리를 통찰하여 거래기법을 완성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식시장에서 수급은 무엇일까요? 수급의 근간은 무엇일까요? 책에서 저자(문학가)는 주식시장에서 수급을 돈(떠도는 자금)으로 봅니다. 뭐 사람마다 시각차가 다르겠지만 혼마 무네히사가 수급을 단순 거래를 원하는 사람들의 자금의 흐름에서 찾은 것이 아니라 쌀 생산에서 찾은 것이라면 저자는 현재 대다수 사람들이 생각하는 주식시장에서 수급을 시중에 떠도는 자금에 볼 것이 아니라 기업의 생산과 소비, 다시 말해서 비즈니스에서 찾아야 했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혼마 무네히사가 깨달음을 얻었던 이유는 절에서 스님이 혼마 무네히사에게 했던 말때문이라고 나옵니다. " 저기 깃발이 흔들리는게 보이느냐? 무엇이 흔들리느냐 ? " ( 위 문장을 영화 "달콤한 인생"에서 대사로 들었을때 "아 그렇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불교가에서 나오는 이야기였군요. 인간의 심리를 이 보다 더 잘 나타낸 문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읽기도 읽기지만 실천과 병행하지 않으면 그저 옛날이야기일뿐입니다. 앎이란 실천을 통해서 이해(오류를 인정하면서)를 하는게 아닐까요? 앞으로도 나뭇가지가 흔들릴지,, 바람이 흔들릴지 내 마음이 흔들릴지 모르겠지만 그 자체를 즐기면서 살아 가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n 2006.10.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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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한 치심을 배울 수 있다~!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한 치심을 배울 수 있다~!" 내용보기
이 세상은 욕심에 의해서 돌아가는 세상이다. 그 어떤 일이든 무엇인가를 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생기는 일인 것이다. 사랑도, 무역도, 다툼도 평화도 하고자 하는 욕심에서 생기므로 욕심을 일으키는 조화를 이해하고 욕심을 타고 놀아야지 욕심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만 한다. 도박이나 내기, 다른 어떤 돈을 걸고 하는 게임이나 놀이는 우리가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게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한 치심을 배울 수 있다~!" 내용보기
이 세상은 욕심에 의해서 돌아가는 세상이다. 그 어떤 일이든 무엇인가를 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생기는 일인 것이다. 사랑도, 무역도, 다툼도 평화도 하고자 하는 욕심에서 생기므로 욕심을 일으키는 조화를 이해하고 욕심을 타고 놀아야지 욕심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만 한다. 도박이나 내기, 다른 어떤 돈을 걸고 하는 게임이나 놀이는 우리가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게 만든다. 돈이라는 욕심이 개입되는 순간 우리는 자제력, 인내심, 평정심 모든 것을 잃고 만다. 그래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그런 게임에서 승리할 수가 없다. 마음 다스리기에 자신이 없으면 뛰어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 얘기를 좁혀서 얘기해보면 주식에서도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결코 돈을 벌 수 없다고 확신을 해도 좋다. 크게 확대해서 인생에 적용해 보면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인생에서 성공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행복하게 살 수도 없다. 그래서 평생 마음 가짐을 조심하면서 살아야만 할 것이다. 나는 이번에 경마장에 다녀오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정말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야말로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경마든 주식이든 사행성 게임은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돈을 딸 수 없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정말 돈을 따고 싶으면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 그 분야에 정통해야만 하고 또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치심을 하지 못하면 지금까지는 좋다고 하더라도 또 미래 어느 시점까지는 성공할 수 있더라도 언젠가는 실패하게 된다. 분명히 그렇게 된다. 정말 명심해야만 할 것이다. 이번에 읽은 책도 일본에서 성공한 상인의 투자심리에 관한 책이었다. 쌀 장사로 막대한 돈을 벌었던 상인의 완벽한 치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자, 240년 전에 이미 인간심리를 꿰뚫어 보고 독특한 매매 기법을 개발하여 거래할 때마다성공하여 거래의 신이라고까지 불리었던 위대한 상인의 노우하우를 배우러 여행을 떠나보자. 완벽하게 치심을 할 수 있었던 위대한 상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거래의 신, 혼마 / 혼마 무네히사 원작, 이 형도 편저 / 이레미디어) … <책 읽은="" 시간=""> 자: 2006. 4. 17. (월) 06:52 (범계역) ~ 지: 2006. 4. 22. (토) 09:01 (강남구청역) <책 읽은="" 계기=""> 이레 출판사의 주식매매하는 법이라는 책을 읽고 뒷표지에 광고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이레출판사의 책들이 괜찮은 것 같다. 다른 책들도 좀더 찾아 보아야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좋은 주식투자 경구들이 들어있어서 놀랬다. 이미 일본에서 나온 책을 그대로 번역한 것인지, 아니면 혼마 무네히세의 「혼마비전」」을 우리 상황에 맞게 편저자가 독창적으로 편집한 것이 궁금했다. 왜냐하면 현대 주식투자 기법에도 그래도 적용할 수 있는 얘기들이 너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오늘날에 적용할 수 있는 투자기법이 240여 년 전에 이미 있었다면, 주식투자는 그 기법을 제대로 이해한 사람들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본 쌀 거래에서 성공한 상인의 이야기와 그가 창시한 투자비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그 때 쌀을 선물거래 했기 때문에 오늘날과 같은 주식투자와 비슷한 거래방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즉 그 때의 투자기법을 오늘날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혼마 무네히사가 거래했던 방법은 추세거래로, 거래가 일어나는 상황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투자원칙을 세우고, 상황에 따른 투자기법을 적용해서 투자했던 것이다. 그렇게 거래를 하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런 과학적 방법에 따라 거래를 하되 완전히 치심을 할 수 있어야만 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다. 사실 모든 투자나 투기가 그렇듯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알지 못하고 투자를 하면 백발백중 실패를 하고 만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경험과 관찰하여 얻은 지식도 없고, 또 수시로 변하는 정보에 어두워서야 아무리 돈이 벌고 싶겠지만 제대로 투자를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주식투자에 대한 공부를 하면할수록 명확해지는 것은 주식투자는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치심을 할 수 없는 사람은 한두 번은 성공을 하더라도 결국에는 실패하고 마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을 다스릴 수 없는 사람은 위험한 주식투자나 경마 같은 게임에 뛰어들어서는 안 된다. 언젠가는 반드시 패가망신하고 말 것이다. 주식투자를 하려는 사람이 이 책을 한번만 읽어본다면, 아마 주식투자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앞으로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주식투자를 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목숨을 걸고라도 말릴 것이다. 책 내용이 너무 좋아 일일이 좋은 대목을 열거할 수도 없다. 이 책이나 주식매매하는 법이라는 책을 한권만이라도 읽어본다면 주식투자를 대하는 눈이 달라질 것이 틀림없다. 강력 추천하고 싶다. 투자에 관한 것이든, 심리에 관한 것이든, 인생에 관한 것이든 나는 내가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언제까지나 한발 한발 나아갈 것이다. 진지한 노력과 창의력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가자, 진정한 성공의 고지를 향하여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자~! 2006. 5. 1. 16:51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계속하는 고서 김 선욱 (http://www.myinglife.co.kr)

[인상깊은구절]
인상 깊은 구절은 책 전부가 그렇다고 할 수 있다. - 혼마 가문은 지금도 사카다와 관련하여 ‘베푸는 것이 유리하다’는 혼마 미츠오카의 상인정신을 실천하면서 지역민들과 지역사업에 봉사하고 있다. (54p) -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은 돈 버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 막연한 의욕으로 불확실한 미래로 나아가서는 안 되는 법이다. (60p) - 가난해진다는 것은 실패를 거듭하고 무능력하며 볼품없는 존재로 전락하여가는 자아를 대면하는 것이고, 패배자로서의 자신과 마주한다는 것은 곧 죽음과 가까워지는 것임을 그는 알게 되었다. (61p) - 저 깃발이 흔들리는 건 자네 맘이 흔들리기 때문이네. / 끊어내듯이 말을 마친 스님은 간다는 인사도 없이 홀연히 법당쪽으로 사라졌다. (62p) - 이 때 혼마 무네히사는 크게 깨달음을 얻어 이후 거래에서 단 한번도 손해난 적이 없었다. 매매할 때마다 이익을 거두어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부를 이루었고, ‘데와의 덴구’라는 별칭을 얻었다. (62p) - 혼마 무네히사가 스님의 말에서 깨달은 것은 마음이 지어내는 온갖 허상과 그러한 허깨비들에 마음이 휘둘리는 자기 자신을 보는 법이었고, 자신을 통하여 남을 아는 법이었다. … 그 주지스님은 깃발을 통해 혼마 무네히사를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도록 이끌어 주었던 셈이다. (62p) - (중략) - 혼마 무네히사가 남긴 ‘캔들차트’와 ‘사카다 5법’, 혼마비전을 보면, 그의 거래는 심오한 인간 심리 이해와 시대인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고, 거래를 넘어서는 정신적 세계에 이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거래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이익을 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스스로를 극복하고, 사람들의 마음과 시대를 이해하며, 시대변화에 리듬을 탈 때, 그 거래는 성공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이것이 우리가 혼마 무네히사의 거래법을 생각해보는 이유이기도 하다. (285p)
s******n 2006.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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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많이 남는 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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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라는 인물은 현재 주식시장에서 사용되는 차트를 처음으로 표현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당시엔 주식이 아닌 쌀거래에 사용되었다고 하는데, 그러고 보면 주식이란 것만 파고드는 것이 아닌 거래에 대한 관념을 받아들이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책에선 혼마라는 인물에 대한 소개가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주로 역자의 개인해석,
"아쉬움이 많이 남는 혼마" 내용보기

혼마라는 인물은 현재 주식시장에서 사용되는 차트를 처음으로 표현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당시엔 주식이 아닌 쌀거래에 사용되었다고 하는데, 그러고 보면 주식이란 것만 파고드는 것이 아닌 거래에 대한 관념을 받아들이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책에선 혼마라는 인물에 대한 소개가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주로 역자의 개인해석, 개인의견이 훨씬 많은 내용을 차지하고 있어 아쉽습니다.

 

물론 그 분의 의견과 내용이 좋지못하다라고 생각되진 않지만 그래도 혼마라는 인물을 더 알고자 했던 바램에 많이 미흡했다고 느껴집니다.

 

혼마가 던진 화두에 다른 일반적인 책에서 항상 강조하는 훈수같은 내용들이 너무 많이 덧칠되어 혼마를 읽고 있는 건지 아님 다른 현재의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는건지 혼란스러울때가 많습니다.

 

여튼, 제가 원하던만큼은 다소 못미치나 다시 새겨들어도 모자르지 않는 내용들 때문에 중간만큼은 점수를 줬습니다.

 

다른분들도 즐독하시길.

r******n 2007.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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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중의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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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 무네히사는 요즘 주가차트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캔들차트의 발명자이다. 그의 투자비법서가 최근까지 비전으로 전해내려오다가 최근에 이것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한글로 번역이 되어서 출판되었다.   그의 비법은 한마디로 차트에는 인간의 심리가 담경 있다는 것이다. 차트에 담겨진 인간의 심리를 읽어내는 것이 투자에 있어서 승리의 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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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 무네히사는 요즘 주가차트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캔들차트의 발명자이다.

그의 투자비법서가 최근까지 비전으로 전해내려오다가 최근에 이것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한글로 번역이 되어서 출판되었다.

 

그의 비법은 한마디로 차트에는 인간의 심리가 담경 있다는 것이다.

차트에 담겨진 인간의 심리를 읽어내는 것이 투자에 있어서 승리의 비법이다.

o****3 200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