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는 용도로 주로 구입을 하는데 나,꽃으로 태어났어는 책 내용보다는 책 자체가 너무나 이뻐서 구입하게 되는거 같네요. 아는 지인의 소개로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책 내용이 비록 간단하지만 단순하다거나 유치하지 않고 무언가 생각하게 하네요. 글자가 몇글자 안되다보니 읽힘용도로는 순식간에 1권 끝이네요. 다양한 팝업북을 접해봤는데 다른 책보다 훨씬 창의적이고 이쁜거 같아요. 딱 보다마자 소장하고 쉽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고요. 기본 흑백으로 구성되어 있고 책 제목처럼 다양한 색깔의 꽃을 배치했네요. 오랫동안 나의 책장에 남아 있을거 같네요.
|
|
감성지수가 높은 친구의 생일이라서 무얼 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처음으로 책을 선물해 보았어요. 삽화가 깔끔하고 예뻐서 액자 하기도 좋고 친구가 너무 감동했어요. 이 책 정말 강추해요. 그림책을 생일 선물로 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었어요. |
|
내가 꽃으로 태어났듯이, 다른 이들도 모두 꽃으로 태어났다. 내가 아름답듯이 다른 이들도 모두 아름답다. 내가 소중하듯이 다른 이들도 모두 소중하다. 나는 라일락, 너는 백합, 너는 장미. 모두 저마다 다른 색깔과 모양, 향을 지닌 채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어여쁜 꽃이다. |
|
꽃피는 5월에 아이들과 자연 수업때 읽어주려고 샀는데 제가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한장한장 펼칠때마다 색다른 꽃들♡♡♡♡♡♡♡♡♡ 색감 마져도 너무 이쁘네요 ?? 짬날때 마다 손이가 한번씩 펼쳐보고 빙그레 웃음 지으며 괜시리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 봄에 꼭 어울리는책♡ |
|
꽃선물 하고 싶은 분들께 드리는 그림책입니다. 좋아하고 귀한 분들의 초대를 받았을 때, 오랜 친구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을 때, 축하의 말을 전할 때. 투명비닐로 포장되어 있어 저는 색색깔의 네임펜으로 포장비닐에 편지를 써서 드려요 편지도 꽃이 되더라구요 축하할 일이 , 마음 전할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그럼 세상이 온통 꽃밭이 될테니까요. 앞에 나가 발표할 자리가 생기면 함께 읽는 책으로 '나,꽃으로 태어났어'를 읽어요. 페이지마다 한 분 한 분께 책 내밀며 꽃잎을, 이파리목걸이를 열어달라고 요청해요.아주 소중하게 열어주시는 마음을 손에서 눈에서 입가에서 그리고 숨소리에서 느낄 수 있어요. 그렇게 페이지마다 꽃이다 피어나면 마지막엔 한 분을 앞으로 초대해 책 뒷표지를 잡아달라고 부탁드려요.저는 앞표지를 잡고요. 환하게 피어나는 꽃꽃꽃(아코디언북) , 함께 그 자리에 계신 분들의 입에서 터져나오는 감탄도 꽃이 되는 멋진 시간을 이 그림책은 선물해줘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
| 아름다운 책을 만났습니다.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각자의 인생에 울림을 줄 것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누군가의 추천으로 알게된 책인데요, 왜 여태 이 책을 몰랐을까 생각됐어요. 참 아름다운 책입니다. 150자 리뷰가 기네요. 글자수를 표시하면 좋을 것 같네요.. 꽃이 좋아하는 분,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세요~ㅇ ㅇㅇㅇㅇㅇ |
|
때로 삶이 힘들고 지쳐 당신 자신이 꽃이라는 걸 잊은 어른에게 권하고 싶다. 더불어 아직 피지 못해 초조해하는 젊은 이들에게도 당부한다. 잊지 마라. 넌 꽃으로 태어났어. 한 장 한장 넘기고 하나 하나 펴보는 재미까지 챙겨진 책. 책의 물성을 느끼면서 마음으로 전해져오는 짧고 긴 여운의 메시지. 나 , 꽃으로 태어났어 때로 삶이 힘들고 지쳐 당신 자신이 꽃이라는 걸 잊은 어른에게 권하고 싶다. 더불어 아직 피지 못해 초조해하는 젊은 이들에게도 당부한다. 잊지 마라. 넌 꽃으로 태어났어. 한 장 한장 넘기고 하나 하나 펴보는 재미까지 챙겨진 책. 책의 물성을 느끼면서 마음으로 전해져오는 짧고 긴 여운의 메시지. 나 , 꽃으로 태어났어 |
|
엠마 줄리아니 글그림 이세진 옮김 책을 세워서 펼치면 아코디언처럼 멋진 병풍책이 된다. 어디에나 예쁘게 꾸미기에도 굿 삶에서 감사를 함께 나누고픈 분이 생겼습니다~ 꽃은 시들지만 이책은 평생 시들지 않을것 같아서 꽃대신 선물하려고 준비했어요!! 소중한 인연에게~ 우리 모두 꽃으로 태어났으니 사랑 받고 사랑도 주면서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요^___^ |
|
조카에게 책을 선물하려고 하는데 언니가 추천해서 고르게 된 책입니다! 팝업북? 인지 몰랐는데 일단 주문 후에 판매서점에 가서 책을 보니 너무 예쁘더라고요 ㅠㅠ 조카도 이 책을 먼저 접하고 갖고싶어했다고 해서 책 좋아하는 조카가 자주 들여다보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예쁜데 조카마음에는 쏙 들지 않을까요! ㅋㅋ 네네 덕분에 조카에게 좋은 책 선물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