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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대표 그림책 작가 탕무니우 작가님을 나는 이번 보림출판사의 신간인 <고양이 자장가>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단순하면서도 장난기가 가득 담겨있는 표지 그림에 반해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다. 주인공인 피아니스트 두루루 선생님은 FM으로 생활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고양이 한 마리가 지붕 위에서 야옹야옹 울기 시작한다. 잠을 잘 수 없던 두루루 선생님은 자장가를 연주해 고양이를 재우기로 한다. 과연 두루루 선생님은 고양이를 재우고 잠을 잘 수 있을까? 두루루 선생님은 우리가 잘 아는 그 동요인 '작은 별'에 맞춰 자장가를 연주한다. 책을 보는 우리는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부른다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노래하며 읽는 그림책이라니! 내가 먼저 아이에게 노래를 불러주니 재미있어하면서 나중에는 자기가 불러보겠다며 부르는 모습을 찍어달라고 하고 같이 영상을 보면서 키득키득 웃기도 했다. 그림책이 좀 더 특별하게 다가왔던 시간이었다. 다음에 도서관에 가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한 번 찾아서 아이와 읽어봐야겠다. 어떤 천진난만하면서 순수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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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자장가 제목부터 읽고 싶어졌어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딸이 참 좋아했답니다. 밤에 우는 고양이를 위해 자장가를 불러주는 남자는 누구일까요? 자장가가 얼마나 좋았는지 온동네 고양이들이 다 몰려왔어요. 이웃들도 자장가가 참 좋았다고 해요. 밤새 고양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재미있는 고양이자장가 그림책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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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두마리 고양이가 있어요. 밤이되면 다 같이 침대에 누워 잠이 듭니다. 새벽에 꼭 깨서 우다다를 하거나 심심하면 울면서 우리를 깨워요. 그럼 눈도 안뜨고 옆을 탁탁 치며 "이리와~" 라고 한 열번 부르면 못 이기는 척 와서 옆에 착 누워 다시 골골 노래를 불러요. 고양이 자장가 라는 제목을 보고 집사로써 어떻게 반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게다가 제목 글자가 모두 고양이인걸요!! 원서도 그럴까요? 궁금해졌어요~ 두루루 선생님은 루틴이 확실합니다. 매우 규칙적인 생활을 해요. 매일 같은 시간에 작곡을 하고, 피아노를 치고, 책을 읽다가 11시가 되면 잠자리에 듭니다. 그런데 어느날 밤. 지붕위에서 고양이 울기 시작합니다. 두루루 선생님은 잠을 자야 하는데.. 고양이울음 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그래서 고양이를 재우려고 자장가를 연주해요. 귀여운 그림들이 나오고 "반짝 반짝 작은별"에 맞게 글을 노래로 불러봅니다. 뒤로갈 수록 뭔가 맞지 않는 것 같지만.. 이미 그땐 신나게 부르는 중이라 신나게 내 맘대로 쭉~~ 이어 불러줍니다 ㅋㅋ 근데.. 내가 불러보니 너무 재미있고 신나는데요... 고양이들이 잘 수 있었을까요?ㅋㅋㅋㅋ 고양이들은 오히려 더 많이 모여 지붕위에 파티가 시작됩니다 ㅋ 아파트 사람들과 고양이. 두루루 선생님은 어떤 밤을 보내게 되었을까요? ㅎㅎ 귀여움가득한 이 그림책에서 꼭 봐주세요~ + 우리는 잠이 오지 않을때, 어떻게 잠을 부르나요? 사실 전... 불면증을 많이 겪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우선은... 그냥 눈을 감고 이런 저런 상상을 합니다. 그러면 그 상상이 그대로 꿈으로 이어지곤 하거든요~ 그래서 무섭고 어두운 상상은 안해요. 즐겁고 신나는 엉뚱한 일들을 상상합니다. #고양이 #동요 #자장가 #패러디 #고양이자장가 #탕무니우 #보림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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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모두 잠자리에 들 시간에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납니다. 고양이는 작곡가 두루루 선생님네 건물 지붕으로 올라가더니 야옹야옹 울기 시작하죠. 건물 사람들 모두 눈이 말똥말똥 해지고... 두루루 선생님은 고양이를 재우기로 마음먹습니다. ...어떻게요? 자장가를 들려주기로 한 거죠. 그리고 이 자장가의 주인공은 바로, 지붕 위 고양이입니다. 자장가 속 고양이는 새 신부를 만나러 가기 위해 배를 탑니다. 물속에는 정어리가 한가득~ 고양이는 신부에게 정어리 선물을 주기로 하지요. 씽씽 정어리 하나, 꿀꺽꿀꺽 정어리 넷, 깡충깡충 정어리 열... 두루루 선생님의 노래는 그렇게 쭉 이어집니다. 이쯤 되면 밤을 깨우는 게 고양이인지 두루루 선생님인지 살짝 헷갈리기도 하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반짝반짝 작은 별'에 딱 맞는 자장가 노랫말, 따라 흥얼거리면서 저 좀 행복했나 봐요. 저 동네에서 자장가 들으며 꿀잠 자보고 싶어진 거 보면 말입니다. 게다가 고양이, 두루루 선생님, 동네 사람들, 자장가 속 정어리들까지 왜 이리 사랑스러워 보일까요? 무해하다! 이런 느낌, 원래 이렇게 불쑥 솟는 건가요? 아무튼! 두루루 선생님은 기어이 고양이를 재웠을까요? 밤의 평화는 찾아왔을까요? 누덕누덕 미로처럼 꼬여있는 세상만사, 좀 지치신다면~ 무해한 캐릭터들과 함께 기분 전환, 어떠실까요? * 보내주신 책을 보고 적은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고양이자장가 #탕무니우 #그림책추천 #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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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자장가 배경 음악으로 '반짝 반짝 작은별~'을 깔아놓고^^ 그 선율에 맞춰 노래하듯 읽다보면 어느 새 한 권을 즐겁게 읽게 되는 그림책 나는 길집사?다.. 우리 집 마당에 나가면 고양이들이 세 마리가 냐옹 거리면서 밥을 달라고 한다. 물론 아직?도 까망이 빼고는 얼룩이와 노랑이는 경계를 한다. 까망이는 수컷이고..얼룩이와 노랑이는 암컷인데 새끼를 비슷하게 낳고 키워서 또 보내고 또 낳고..한다.. 물론 욕심쟁이 얼룩이, 타이까망이와 멋쟁이도 있다. 이 세 친구는 객원?인데..사이좋게 놀라고 해서 잘 먹으면 밥도 잘 챙겨주는데 유독 욕심이는 자꾸 까망이랑 싸우고 다른 암컷들도 눈치를 봐서 별로 안 좋아하는 고양이다. 아무튼..이 고양이들이 가끔 밤에 많이 시끄러운데.. 이럴 때면 잠을 잘 못잔다. (아무래도 시골?이고 뒤에 산이 있다보니 산짐승도 은근 많아서 종종 시끄럽기는 하다) 그래서 이 그림책이 더 와 닿았다고나 할까? 처음 이사와서는 창문 너머로 들리는 고양이와 고라니 등의 발자국소리에도 깼는데..이젠 그러려니..하니까^^:: 두루루 선생님도 늦은 시간까지 자기의 일을 마치고 피곤에 지쳐 잠들지만. 고양이의 울음소리에 잠못드니.. 자기만의 주특기?로 고양이들을 재우려고 한다. 바로 피아노! 작은 별 선율을 아름답게 연주할 그 시간이 궁금하다. 두루루 작가님은 피아니스트이자 작곡자이기에.. 자기만의 이야기로 편곡해서 연주를 한다. 그 이야기를 '작은 별'선율에 맞춰 읽다보면 마음도 편안해진다. 자장가 스토리도 재미있다. (듣는 나도 고양?이도..ㅋ) 아름 다운 사랑이야기가 담긴 고양이 야옹씨의 여행기..속에 푸욱 빠져보길 양대신 야옹씨는 어떤 것을 세고 있는지 살펴봐도 재밌을 듯 하다. 과연.. 고양이들은.. 두두루 선생님의 바람대로 잠이 들었을까? 놀러온 조카들이 고양이들에게 노래불러주겠다고 하는데 기대가 된다^^ #고양이자장가 #탕무니우지음 #보림출판사 #세계걸작그림책지크 #서평단으로제공받은책 |
<고마워 교실 그림책 이야기> <고양이 자장가>- 탕무니우 지음 -- 문현선 옮김 - - 보림 - 너무 귀여운 고양이가 가득 들어 있는 그림책 <고양이 자장가>의 서평단이 되었어요. 대만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인 탕무니우님 작품이에요. 제목에서도 고양이가 숨어 있고, 표지에도 귀여운 고마리가 가득해요. 그림책 펼쳐서 뒷표지도 꼭 보고 계시지요? ??이 책은 바코드도 놓치지 말고 봐 주세요. 귀여움 폭발입니다. 야옹야옹~~ 피아니스트 두루루 선생님과잠들 시간에 야옹~~ 야옹~~~울기 시작한 고양이, 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이 그림책은 동요 <작은 별>의 선율에 맞추어 노래하듯 읽으면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또 자장가 수업할 때, 이웃 수업할 때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에요. 귀엽고 따스함 가득한 그림책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세요. ^^ #쩡이네서평 #책읽는선생님 #책 #북 #book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쌤 #쌤스타그램 #고마워교실 #초등 #독서 #책추천 #그림책 #그림책함께읽는선생님 #협찬도서 #고양이자장가 #그림책추천 #고양이자장가 #서평단 #보림 #탕무니우 #문현선 @borimbook |
#고양이자장가#탕무니우 #문현선_옮김 #보림#책추천#?? @borimbook ?? 모두가 잠든 시각, 고양이 한 마리가 지붕 위에서 야옹야옹 울기 시작한다. 두루루 선생님은 자장가를 연주해 고양이를 재우기로 한다. 오늘 밤, 두루루 선생님은 과연 푹 잘 수 있을까? ???? 동요<작은 별>의 선율에 맞추어 노래하듯 읽으면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 엄마가 열심히 노래를 부르며 책을 읽어주는데, 엄마의 입을 막는 라윤?? 참~한결같은 아들의 취향 아기 때부터 엄마가 노래하듯 책 읽어주는 것을 싫어했다.ㅋ ?? 책에서 제시한 대로 노래를 부르며 읽지는 못했지만, 너무 재미있고, 귀여운 내용이라 집중하며 읽었다. 자장가로 고양이를 재운다는 발상, 노래가 너무 고양이의 취향이라 고양이들이 노래늘 즐기는 장면, 자장가를 부르다 지쳐 잠든 피아니스트.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책이다. 냥이를 사랑하는 집사님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우리 라윤이도 그림도 꼼꼼히 내용도 집중해서 들었다. 역시 재미있는 책은 또!또!또!를 외치는 법♡ #도서협찬#신간도서#고양이#자장가#???? #그림책추천#그림책힐링#작은별#사랑스러움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육아#책추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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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열한시, 자야할 시간에 야옹- 야옹- 우는 고양이들을 위해 자장가를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두루루 선생님의 이야기. 두루루 선생님은 고양이들을 재울 수 있을지, 책을 읽으며 함께 노래 부르며 알아볼 수 있었다. 고양이와 노래를 좋아하는 어린이는 이제 최근부터 글씨를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읽듯 읽어도 보고, 음에 맞춰 노래처럼 읽어도 보고, 이렇게 재미난 책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고 한다. 띄어쓰기대로 읽는걸 아직 어려워하는데, 음률에 맞춰 읽으니 수월하게 읽어냈다. 그림으로 한번, 이야기로 한번, 노래로 한번, 여러 번 읽어도 지루하지 않은 선명한 그림과 색다른 이야기가 매력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