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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숲주니어 ▶ 디들리담 디들리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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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들리담 디들리돔은 파란 페이지가 너무 사랑스럽고 눈에 확 들어오는 그림책이었어요.아이와 함께 따라서 그림을 그려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아이도 저도 파란색을 좋아해서인지 바로 이 그림책을 자주 들여다보는데요. 하늘에는 해와 달이 그리고 수천개의 별이 배경을 이루고 작은 집에서 오리 한 마리 개 한 마리 양 한 마리와 함께 살아가는 디들리담이에요.서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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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들리담 디들리돔은 파란 페이지가 너무 사랑스럽고 눈에 확 들어오는 그림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따라서 그림을 그려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아이도 저도 파란색을 좋아해서인지 바로 

이 그림책을 자주 들여다보는데요.

 

하늘에는 해와 달이 그리고 수천개의 별이 배경을 이루고 

작은 집에서 오리 한 마리 개 한 마리 양 한 마리와 함께 살아가는 디들리담이에요.

서로 바로 옆집에서 사는 디들리돔의 이야기인데요.



 

서로가 욕심을 부려서 나중에는 화가 나도 다 망뜨려 버리는 이야기이에요.

욕심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저도 요즘 욕심에 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터라 이 이야기가 많이 마음에 와 닿더라고요.

아이는 아직 욕심에 대해서 크게 부리지 않는 편인데요.

아이는 욕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 물어보았어요 .



 

하늘에는 다시 해와 달 그리고 수천개의 별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고 

둘은 다시 평화롭게 잘 지내는 장면이 이어지는데요.

어쩌면 이렇게 그림책에는 우리의 삶은 담아놓았는지

다시 소중하게 펼쳐보게 되는 하루였어요!




r*****i 2025.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들리담 디들리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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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들리담 디들리돔글.그림_사빈드 그레프옮김_김자연<디들리담 디들리돔>은 경쟁심에 대한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잘 표현한 그림책이예요.저희 둘째도 보드게임이나 경쟁하는 놀이에있어서 꼭 이길려고 하는 성향이 있어서<디들리담 디들리돔>을 보면서 많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아마 저희 아이만 그러진 않을텐데요.게임에서 이겨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들도 있지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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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들리담 디들리돔

글.그림_사빈드 그레프
옮김_김자연

<디들리담 디들리돔>은 경쟁심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표현한 그림책이예요.
저희 둘째도 보드게임이나 경쟁하는 놀이에
있어서 꼭 이길려고 하는 성향이 있어서
<디들리담 디들리돔>을 보면서 많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아마 저희 아이만 그러진 않을텐데요.
게임에서 이겨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들도 있지요.
그렇지만 이런 경쟁심은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놀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는거 같아요.
디들리담과 디들리돔도 마찬가지예요.
바로 옆 집에 사는 두 친구는
사이좋게 열매를 따곤 했는데요.
어느 날, 디들리담이 혼자서 열매를 따버리자
디들리돔은 화가 나서 소리쳤어요.
디들리돔은 지붕에 양을 올러ㅕ놓고 
그 위로 올라가 열매를 따기 시작했어요.
양이 매애애 울었고,
디들리돔은 헤헤헤 웃었어요.
이번에는 디들리담이 화가 났어요.
두 친구는 서로 더 높이높이 올라갔어요.
하늘에 금이 갈때까지 올라갔는데요.
두 친구는 어떻게 됐을까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 <디들리담 디들리돔>을
만나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푸른숲주니어 #그림책추천
#디들리담디들리돔


YES마니아 : 로얄 k*****9 202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들리담 디들리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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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디들리담과 디들리돔.생소한 단어들이다. 그리고 표지를 보면 나무를 사이에 두고 나무 열매를 바라보고 있다.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그림 표지이다. 아이에게 책을 펼치기 전에 물어보았다.그림표지를 보니 어떤 생각이 드는지 말이다. 아이는 한참을 생각하더니 친구와 함께 열매를 딸 거예요.라고 한다.아이에게 친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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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디들리담과 디들리돔.

생소한 단어들이다. 그리고 표지를 보면 나무를 사이에 두고 나무 열매를 바라보고 있다.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그림 표지이다. 아이에게 책을 펼치기 전에 물어보았다.

그림표지를 보니 어떤 생각이 드는지 말이다. 아이는 한참을 생각하더니 친구와 함께 열매를 딸 거예요.라고 한다.

아이에게 친구와 함께 열매를 따고 나눠먹는지 한번 책을 넘겨보자고 했다. 아이는 자신의 대답이 맞기를 기도하며 엄마와 함께 책을 조심스레 한 장 넘겨보았다.


디들리담과 디들리돔은 바로 옆집에 살아요.

두 집 사이에는 황금빛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나무 한 그루가 서 있었는데요…. 두 사람은 사이좋게 열매를 따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디들리담이 혼자서 열매를 땄다. 그러자 디들리돔은 화가 나서 소리쳤다. 그러고는 지붕에 양을 올려놓고 그 위로 올라가 열매를 따기 시작했다. 그걸 본 디들리담도 화가 나서 소리쳤다. 그렇게 자꾸 반복하다 결국은 와르르르 르......


아이는 깜짝 놀란 듯했다. 왜 서로 욕심내지? 하며 엄마에게 도움의 눈길을 보냈다.

그렇다. 디들리돔과 디들리담은 서로 더 많은 열매를 차지하기 위해 욕심을 부린다. 더 가지려고 욕심부리다간 결국 둘 모두에게 상처가 된다. 이 부분에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우리 아이들은 알게 모르게 친구들과 생활에서 많은 경쟁을 하며 지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별거 아닌 것 같은 거에도 경쟁심과 승부욕을 드러내는 아이들이 있다. 이기면 즐거워하고 웃음 짓고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는 울음을 터뜨리거나 실망하는 일들도 생긴다. 경쟁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경쟁 속에서 아이들은 또 한 뼘 성장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지나친 경쟁은 오히려 친구와의 관계에서 다툼이 되고 오해의 소지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적당한 경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왕이면 경쟁에서 벗어나 함께 나눌 수 있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

그래서 이 <디들리담 디들리돔>은 경쟁심에 관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남보다 많이 가지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인지, 욕심을 부리지 않고 함께 했을 때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들을 일깨워 준다.

또한 이 책의 장점은 비슷한 구도의 그림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디들리돔과 디들리담의 경쟁심을 통해서 상황이 달라지는 것을 직접 살펴보고 변화를 관찰해가면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그리고 그림 속의 숫자들, 나오는 등장인물들, 행동들 등 하나하나 허투루 볼 수 없고 놓칠 수 없는 배움도 들어 있다.


우리 아이는 혼자이다 보니 혹시라도 형제자매가 있는 친구들에 비해 자기중심적이거나 혼자 과도하게 욕심을 부리거나 하지는 않는지 되돌아 생각해 보게 되고, 아이에게도 혼자 놀이하거나 무언가를 혼자 했을 때의 느낌과 함께 했을 때 느끼는 감정들과 즐거움에 대해서도 알려줄 수 있었다. 

오늘 문득 일을 하면서 상대방이 너무 욕심을 부리는 모습을 보고서는 왜 저럴까? 함께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렇게 혼자 다 해버리면 나는? 그래서 상대방에게도 이 그림책을 읽어보게 해야 되나 잠시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선심 쓰듯 너에게 줄게라는 그런 표현들이 답답했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너무 혼자 많은 욕심을 부리지 말고 정말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으면서 배려하는 척하는 행동을 하지 말라고 했다.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는 일은 오히려 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알려주었다. 

무한한 경쟁 속에서 다른 사람을 밟고 일어나려고 하지 말고 서로 의기투합하며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디들리담디들리돔
#어린이그림책


n******3 202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들리담 디들리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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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 여러분과 함께 푸른숲 주니어의 신간 <디들리담 디들리돔>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디들리돔은 작은 집 안에 오리 한 마리, 개 한 마리, 양 한 마리와 함께 모여 살아요. 디들리담은 소 한 마리, 닭 한마리, 고양이 바르나베와 함께 살아요.두 집 사이에 황금빛 열매를 맺는 나무 한 그루가 있어요. 그들은 서로 너무 사이좋게 열매를 따곤 해요.어느 날 디들리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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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푸른숲 주니어의 신간 <디들리담 디들리돔>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디들리돔은 작은 집 안에 오리 한 마리, 개 한 마리, 양 한 마리와 함께 모여 살아요. 디들리담은 소 한 마리, 닭 한마리, 고양이 바르나베와 함께 살아요.

두 집 사이에 황금빛 열매를 맺는 나무 한 그루가 있어요. 그들은 서로 너무 사이좋게 열매를 따곤 해요.


어느 날 디들리담이 열매를 혼자서 따는 모습을 디들리돔에서 보게 되었어요. 디들리돔은 그들의 행동에 대해서 매우 화났어요. 이때 디들리돔은 그들의 모습에 대해서 화를 참아야 했어요. 그러자 그들은 화를 참지 못하고 오히려 더 많은 양의 열매를 땄어요.

디들리담은 그들의 모습을 지켜 보자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지 못하고 소를 올려 놓고 열매를 땄어요.

둘은 서로 더 많은 열매를 얻고자 동물을 타고 위로 올라갔어요. 어디선가 그만이라는 소리와 함께 나무가 우르르 무너져 버렸어요. 그들은 조금 더 많이 가지려다가 그만 나무를 망가뜨리고 말았어요.


자녀가 좋아할 만한 귀여운 캐릭터들에 의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갔어요. 파란 밤하늘, 반짝이는 황금빛 열매, 그리고 동물 친구들의 그림이 너무 정말 예뻤어요.

이 책은 욕심을 위해서 필요 이상의 경쟁할 때 나타나게 될 모습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보여줘요. 자녀가 그들의 모습에 대해서 질문하더라고요. 자녀가 책을 통해서 다른 이들에 대해서 나누고 배려하는 모습에 대해서 배웠어요. 여러분도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시길 바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디들리담디들리돔 #사빈드그레프글그림
#김자연옮김 #푸른숲주니어 #우리아이책카페 #그림책추천 #서평
l******3 202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들리담 디들리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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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디들리담~ 디들리돔~ 책 제목만 소리내 읽어보아도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책 표지를 보면 쌍둥이처럼 보이는 두 아이는 큰 나무의 열매를 쳐다보고 있다. 두 아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디들리돔은 오리, 개, 양 한마리와 집에서 살고 있다. 바로 옆집 디들리담은 소, 닭, 고양이와 함께 집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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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디들리담~ 디들리돔~ 책 제목만 소리내 읽어보아도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책 표지를 보면 쌍둥이처럼 보이는 두 아이는 큰 나무의 열매를 쳐다보고 있다. 두 아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

디들리돔은 오리, 개, 양 한마리와 집에서 살고 있다. 바로 옆집 디들리담은 소, 닭, 고양이와 함께 집에서 살고 있다. 디들리돔과 디들리담 집의 사이에는 황금빛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나무 한그루가 서있다. 두 친구는 사이좋게 나무위의 열매를 따곤 했다. 어느날 리들리담이 지붕위에 혼자 올라가 열매를 땄다. "아니, 아니, 이건 아니지" 디들리돔은 디들리담을 보고 화가나서 소리쳤다. 디들리돔은 지붕에 양을 올려놓고 양 위로 올라가 열매를 따기 시작했다. 이것을 본 디들리담은 "아니, 아니, 이건 아니지" 화가나서 소리쳤다. 디들리담은 지붕위에 소를 올려놓고 그 위를 올라가 열매를 따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본 디들리돔은 화를 내며 소리친다. 자꾸 경쟁을 하며 위로 올라가는 두 친구들... 이러다 하늘의 해와 달도 딸 작정이다. 너무 높이 올라간걸까? 갑자기 하늘에서 천둥과 번개가 치며 하늘이 쩍쩍 갈라지기 시작했다. 우당탕! 더 높이 높이 위로 올라가던 친구들은 무너저 내렸고, 집도 나무도 모두 망가졌다. 디들리돔과 디들리담은 사이좋게 동물친구들과 함께 살기로 했다.

그림책 속 주인공 두 친구는 함께 열매를 따다가, 자기가 더 많이 따려는 욕심으로 경쟁하며 계속해서 높이 높이 올라갔다. 그러다 모든것이 무너지고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는데, 욕심을 부리면 어떠한 결과가 오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해주는 그림책이다. 또한 디들리담과 디들리돔이 경쟁에서 벗어나 화해와 협동을 하여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고 함께 해먹에 누워있는 그림을 보며 어려움 속에서 친구와 협동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책이였다. 음률감도 있고 미취학 어린이들이 읽어보면 좋은 이 책을 추천한다.


m*****9 202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들리담 디들리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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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제목부터 귀여운 디들리담 디들리돔.디들리담?디들리돔? 무슨 내용일까요?친구 2명이 보이는거 보니 친구들의 이름이 아닐까 싶었는데 맞았습니다.이 책은 2명의 친구들을 통해 경쟁에서 벗어나 함께 나누는 즐거움에 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경쟁심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무작정 욕심을 부리는 디들리돔의 행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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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제목부터 귀여운 디들리담 디들리돔.

디들리담?디들리돔? 무슨 내용일까요?

친구 2명이 보이는거 보니 친구들의 이름이 아닐까 싶었는데 맞았습니다.

이 책은 2명의 친구들을 통해 경쟁에서 벗어나 함께 나누는 즐거움에 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경쟁심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무작정 욕심을 부리는 디들리돔의 행동으로 변하는 디들리담의 행동, 그리고 그 행동들이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지 보게 된다면 욕심에서 벗어나 사이좋게 함께 힘을 합치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을수 있을 것입니다.


읽기 전이나 후에 북트레일러 동영상도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질것만 같은 음악과 맞춰 책을 읽어볼수 있습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저자인 사빈 드 그레프는 어린 시절 낮에는 어두운 숲소에서 멧돼지와 요정,

늑대드로가 함께 놀았고, 저녁에는 그림 형제 동화집 속으로 여행을 떠났다고 합니다.

지금도 종종 숲속으로 돌아가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가지고 나온다고 소개하고 있는데요,

아마도 이 책도 숲속에서 나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황금빛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나무와 파란 하늘 배경은

어두울수 있을것도 같은데 밝은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좋은 일들로 가득찬 숲속에서 태어난 이야기답게 즐거움과 희망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경쟁심에 관련한 이야기는 옛날부터 많았지만

이 책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s***5 202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들리담 디들리돔 /사빈 드 그레프 / 김자연 역 / 푸른숲주니어 / 그림책
"디들리담 디들리돔 /사빈 드 그레프 / 김자연 역 / 푸른숲주니어 / 그림책" 내용보기
푸른숲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디들리담 디들리돔 /사빈 드 그레프 / 김자연 역 / 푸른숲주니어 / 2025.01.24 / 원제 : Didlidam Didlidom(2024년)그림책 읽기 전하늘이랑 색감이 거의 같아서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빛을 받아 더욱 반짝이는 황금빛 열매에 기분이 업~ 되었지요.제목부터 리듬감에 있어서, 표지가 너무 이뻐서, 기분 좋은 <디들리
"디들리담 디들리돔 /사빈 드 그레프 / 김자연 역 / 푸른숲주니어 / 그림책" 내용보기

푸른숲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디들리담 디들리돔 /사빈 드 그레프 / 김자연 역 / 푸른숲주니어 / 2025.01.24 / 원제 : Didlidam Didlidom(2024년)


그림책 읽기 전

하늘이랑 색감이 거의 같아서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빛을 받아 더욱 반짝이는 황금빛 열매에 기분이 업~ 되었지요.
제목부터 리듬감에 있어서, 표지가 너무 이뻐서, 기분 좋은 <디들리담 디들리돔>으로 들어가 볼까요?


그림책을 읽고

디들리돔과 디들리담은 옆집에 사는 이웃사촌이지요.
두 집 사이에는 황금빛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나무가 한 그루 있어요.
두 사람은 사이좋게 열매를 따곤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디들리담 혼자서 열매를 따고 있는 걸 본 디들리돔이 소리쳤어요.
“아니, 아니, 이건 아니지!”
그리고 디들리돔은 지붕에 양을 올려놓고 그 위에 올라가 열매를 따기 시작했지요.
그걸 본 디들리담도 화자 나서 소리쳤어요.
“아니, 아니, 이건 아니지!”
이번에는 디들리담이 지붕에 소를 올리고, 발을 딛고 올라가 열매를 땄지요.
그렇게 디들리돔과 디들리담은 더 더 더 높이 올라갔지요.
나무에 있는 열매를 어느 정도 따자 이번에는 하늘에 있는 별까지 땄어요.
그러다 하늘에 금이 가고 모두 와르르 부서져 버렸지요.
이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림책의 제목 '디들리담, 디들리돔'에서 동요 같은 리듬감과 생동감이 느껴지고,
강렬한 파란색과 황금빛 열매의 대조적인 색감에 눈길이 먼저 갔지요.
특히, 첫 장면의 디들리담과 디들리돔의 삶은 많은 이들이 동경하는 자연의 삶이었지요.
넓은 풀밭, 동물들을 키우면서 언제든 먹을 수 있는 열매가 집 가까이 나무에 있고,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 밤이 되면 수많은 별을 보는 행복한 삶이지요.
하지만, 누군가 먼저 열매를 따기 시작했고, 서로 더 많이 갖기 위해 경쟁이 시작되지요.
지붕 위에 자신들이 키우는 동물들을 밟으면서 위로 위로 올라가는 모습은 위태롭지요.
동물들의 표정, 디들리담과 디들리돔의 짜증 섞인 표정, 긴장된 분위기는 얼마나 치열한지 알 수 있네요.
오히려 모든 것이 무너졌을 때 두 사람과 동물들의 표정은 안도하는 표정이라 생각되네요.


디들리담이 오늘은 다른 날보다 조금 더 열매가 먹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요?
한 번만 행동의 의도를 물어보았다면 어쩜 모든 것이 망가지는 일은 없었을 것 같아요.
그들의 삶은 망친 것은 저는 '욕심, 탐욕, 질투'라고 생각해요.
자신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진 상대에 대한 경쟁심이 불러온
물론 선의의 경쟁은 좋은 것이지만 항상 과함이 문제가 되는 거죠.


디들리담과 디들리돔의 가장 멋진 부분은 서로를 탓하지 않았어요.
선의의 경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만약 성공이 아닌 실패를 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는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지요. 서로를 탓하고, 서로를 미워하며 모진 말을 쏟아내지만 디들리담과 디들리돔은 달랐어요.
"전부 다 가지려다 모두 망가뜨려 버렸네.", "에고, 바닥으로 다 떨어져 버렸네."
지금 눈앞에 펼쳐져 있는 일만을 그대로 직시하고 있어요. 감정이 섞인 다른 말이 아니지요.
그러기에 두 사람은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된 무언가를 보여준 것은 아닐까요?
마지막 부분에 완성된 두 사람의 집은 욕심에서 벗어나니 이전보다 더 멋진 집이 되었지요.


<디들리담 디들리돔>을 처음 읽었을 때는 나무는 그대로 변함이 없다고 생각했지요.
디들리담과 디들리돔의 집 위로 올라 올라가는 캐릭터들의 모습의 변화만 보였거든요.
두 번째, 세 번째 읽으면서 같은 그림 같았지만 잘 들여다보니 변화가 많아요.
나무에 황금빛 열매, 두 사람과 함께 사는 동물들의 위치, 두 사람의 자세,
그리고, 열매가 담기는 바구니의 개수까지 계속되는 변화가 보이네요.
장면의 바탕의 파란색도 변화가 있어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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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들리담 디들리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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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들리담 디들리돔]디들리돔은 작은 집에서오리와 개, 양 한마리씩과함께 살고디들리담은 바로 옆집에 사는데소, 닭, 고양이 한마리식과 같이 살지요.두집 사이에는황금빛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나무 한그루가 있었는데둘은 사이좋게 열매를 따곤 했어요.그런데 어느날디들리담 혼자 열매를 따는 걸 디들리돔은 화가 났어요.디들리돔은 지붕에 양을 올리고 열매를 땄고디들리담은 소를 올
"디들리담 디들리돔" 내용보기

[디들리담 디들리돔]


디들리돔은 작은 집에서

오리와 개, 양 한마리씩과

함께 살고


디들리담은 바로 옆집에 사는데

소, 닭, 고양이 한마리식과 같이 살지요.


두집 사이에는

황금빛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나무 한그루가 있었는데

둘은 사이좋게 열매를 따곤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디들리담 혼자 열매를 따는 걸 

디들리돔은 화가 났어요.


디들리돔은 지붕에 양을 올리고 열매를 땄고

디들리담은 소를 올리고 땄어요.


그이후 점점 동물들을 계속 쌓아

열매를 따며 경쟁을 했죠.


그러다가 동물들과 나무열매

디들리돔, 디들리담이 

모두 무너졌어요.


경쟁과 욕심때문에

모든게 다 무너지고 망가진거죠.


함께 힘을 합쳤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경쟁심에 대한

동화였습니다.


s*****l 2025.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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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쟁심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는 그림책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쟁심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는 그림책" 내용보기
Claire의 책리뷰  @psoopjr 에서 삽화들이 눈에 띄면서도 아이와 읽기 좋은 책을 지원받아 책을 읽게되었습니다.이번 그림책은 《디들리담 디들리돔》이라는 독특한 제목을 가진 신간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의 사이에서 서로의 경쟁심으로 일어나는 일을 삽화들로 직관적이면서도 감성적이게 표현하였어요.경쟁심이란 장점과 단점이라는 주제로 아이와 이야기할 수 있는 책이라 더욱 기대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쟁심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는 그림책" 내용보기

Claire의 책리뷰  

@psoopjr 에서 삽화들이 눈에 띄면서도 아이와 읽기 좋은 책을 지원받아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이번 그림책은 《디들리담 디들리돔》이라는 독특한 제목을 가진 신간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의 사이에서 서로의 경쟁심으로 일어나는 일을 삽화들로 직관적이면서도 감성적이게 표현하였어요.

경쟁심이란 장점과 단점이라는 주제로 아이와 이야기할 수 있는 책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답니다.

_______________ 책소개 

제목:디들리담 디들리돔


저자:사빈 드 그레프


번역:김자연


출판:푸른숲주니어


발행:2025.01.24

경쟁에서 벗어나 함께 나누는 즐거움
주변을 둘러보면 유난히 경쟁심과 승부욕이 많은 아이들이 있어요. 즐기려고 하는 게임인데 얼굴을 붉으락푸르락하면서 눈물까지 글썽이고, 모든 게임에서 이겨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들이 있지요. 우리 아이가 그런 모습을 보이면 혹시 너무 자기중심적이거나 이기적인 것은 아닌지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기 마련이에요.
그렇지만 경쟁심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니에요.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경쟁을 하게 되지요. 아이들 사이 경쟁은 동기부여를 제공하여 아이가 좀 더 노력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하지만 경쟁심이 지나칠 경우 또래 친구들과 자주 싸우게 될 수 있고, 그래서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겪거나 위축될 수도 있어요.
《디들리담 디들리돔》은 바로 그 ‘경쟁심’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남보다 많이 가지고 싶어서 무작정 욕심을 부리는 디들리담과 디들리돔의 모습을 통해, 그런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지 보여 주지요. 경쟁심과 욕심에서 벗어나 함께 힘을 합치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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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의 거짓말과 악의의 거짓말이 있듯 경쟁심도 선의의 경쟁심과 도가 넘으면 악의적인 경쟁심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사회는 교육적으로써 경쟁심으로 아이들의 자존감과 의욕을 상실하게되는 모습들을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교육체계 자체가 바뀌어 간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개개인의 장점을 키우고 서로가 나아가는 길이 다르다는것을 인지하며 스스로에 맞는 교육으로 자기 개발을 해야하는 점에서 교육 시스템이 오류가 많다는것을 느끼고 있죠.

시험점수에서도 누구는  100점을 맞았는데 너는 왜 그러질  못하였느냐라는 주변의 타박으로 원치않은 경쟁심을 키우기도 하죠. 그러기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그리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으로써 제자신도 많이 반성을 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었어요.

디들리돔과 디들리담은 바로 옆집에 사는 두 아이들인데요. 두 집 사이에는 황금빛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나무가 있는데  그 열매를 서로 나누며 화목하게 지내던 어느 날 디들리담이 혼자서 열매를 따버렸어요. 디들리돔은 화가 나서 자신도 
지붕에 양을 올려놓고 그 위로 올라가 열매를 따기 시작합니다. 디들리담도 화가나서 자신도 지붕에 소를 올려놓고 발을 딛고 올라가서 열매를 따며 서로 계속 무언가를 쌓으며 열매를 따려고 해요.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쌓아진 것들이 모두 무너져 버리며 서로의 모습을 본 이들은 모든것을 다시 올바르게 정리하며 다시 화목하게 지내는 모습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요.

이는 정상으로 무언가의 목표를향해 위로만 올라가려고 하는  실제 학생들의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기도해요. 위만 바라보다가 결국 주변에서  무언가를 놓치지는 않는지...자신의 목표를 향해 적당한 경쟁심으로 친구들과 화합을 하며 탄탄히 쌓아야만 마음의 결심과 목표도 무너지지 않는다는것을 표현한것은 아닌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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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2025.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들리담 디들리돔
"디들리담 디들리돔" 내용보기
디들리돔과 디들리담은 황금빛 열매를 가진 나무를 가운데 두고 살고 있어요. 사이좋게 열매를 따던 둘 사이에 갑자기 경쟁이 붙으며 서로 많이 열매를 갖기 위해 욕심을 부리네요.지나친 욕심, 경쟁심이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지 그림을 통해보여주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경쟁보다는 협력이 필요한 시대.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를 생각
"디들리담 디들리돔" 내용보기
디들리돔과 디들리담은 황금빛 열매를 가진 나무를 가운데 
두고 살고 있어요. 사이좋게 열매를 따던 둘 사이에 갑자기 
경쟁이 붙으며 서로 많이 열매를 갖기 위해 욕심을 부리네요.

지나친 욕심, 경쟁심이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지 그림을 통해
보여주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경쟁보다는 협력이 필요한 시대.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를 생각해요. 서로 앞서려고 달려나가기
보다 나란히 달려가는 다정한 사람의 모습이 더 아름답지 않을까요.
너무 많은 것을 가지려고 하기보다 가진 것을 나누고, 
함께 한다면 세상이 조금은 밝고 모두가 미소 짓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를 보여주는 책을 통해 연대라는 단어를 떠올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쓴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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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n****a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