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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의 철학이지만 주로 실패에서 경험에서 성공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유명한 테니스 스타부터 프랑스의 영웅 드골 대통령까지 각 분야에서 실패를 발판삼아 경험에서 배우고 결국은 최고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로부터 일반인인 우리들이 무엇을 배우고 깨달아야 할지를 말해주고 있다. 지금 자녀들이 당신의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실망할 필요가 없다. 실망하기보다는 오히려 자녀들의 실패가 더 멀리 가기위한 도약대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직장에서 불만스러운 부하직원이 있다면 부하 직원을 탓하기 보다는 우울해있는 부하 직원에게 어떻게 하면 날개를 달아줄 수 있을지 고만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자신이 조직에서 빛이 바랜 위치에 있다면 실망하고 자책하기 보다는 지금의 실패들이 성공으로 가기 위한 준비 단계라고 생각한다면 더 신나고 활력이 폭발하는 삶이 될 것이다. 중요한것은 한 두번의 실패는 용납이 되지만 연속되는 실패는 고민을 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하기위해서 수 백번의 실패를 겪은 것에 위안을 받지만 똑같은 실패는 가급적 하지 않아야 하는 점은 꼭 명심하길 바란다.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