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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직장을 다니면서 내가 아프다고 하면 얼마나 회사에서 처우를 해줄까. 직장을 다니면 산재를 처리해준다고 하지만, 그걸 제대로 지키는 회사가 많지 않다.내가 조금이라도 아프면 쉬어야 할 상황인데도 회사는 안중에도 없다. 그저 사회적 물건으로 써먹을 때까지만 활용하다 버리는 게 다반사라 더더욱 인격적으로 대우하는 것은 별로 없다는 것이다. 그러한 점이 내 몸 하나 지키는 게 쉽지 않다는 게 문제다. 회사에서 사람과 업무량 때문에 힘들어서 그런건데 그걸 하나하나 알아주려고 하면 사장 입장에서는 난처한 상황이기도 하다. 먹고 살려고 회사 다니는 건데 왜 이렇게 아픈 곳이 계속 있는 건지 서러울 때마다 이러한 점을 어떻게 해결해야 내가 나아질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기로 하였다. ![]() 이 책에서 전해주는 내용은 현직 노무사와 물리치료사가 협업하여, 산업재해 법 관련하여 직장인으로서 건강을 지키기 위한 대책 및 건강지침을 전하는 사회생활 직장인 법률상식 건강 전략서다. 이 책을 보는 순간, 당분간 일터에 있을 때까지는 반드시! 매일매일 봐두는 게 좋을 듯 하다. 직장생활하면서 내가 어디가 아프다고 하면 누구 하나 알아준 적 있던가. 전혀 없다. 왜 아프냐며 비아냥거리며, 코로나(독감, 감기, 기관지염)등 이런 걸 걸리면 전염될까봐 직장동료들은 본인이 더 아플 것을 우려되어 불안한 생각에 오히려 욕을 한다. 그런다고 아프다고 휴가를 내면 본인한테 일을 덤탱이 떠넘긴다고, 일 많아져서 힘들다고 징징 거리는 물론, 오히려 내가 어디를 아파도 나를 보는 시선은 눈엣가시로 대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러한 점을 우리는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이 책을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 <너가 아프면 나도 아프면서 회사 다녀!> 사회는 아무리 좋은 스펙을 갖고 직장을 다녀도 그 안은 지옥같은 전쟁터다. 일하고 다칠 수 있고, 병을 얻을 수 있는 건데 아무도 회사는 책임을 뒷전하고, 나몰라라 하며 해고시킨다. 아무리 좋은 회사에 복지가 있어도 회사는 회사 이미지가 걸리고, 정부 혜택을 못 얻을 것을 생각해서 복지혜택을 얻지 못하도록 법을 악용하여 산재처리를 하지 못하게 막는 경우가 비일비재 한다는 걸 이 책에서 보면 알 수 있다. 아무리 우리나라 법상 산업재해 보상받을 수 있다고 해도, 제대로 법을 알고 있지 않은 상태로 회사에다가 소송하다간 오히려 역으로 당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려면 우리는 어떤 법을 알고 있어야 할까? ![]() 솔직히 우리나라 법을 찾아보면 하나하나 국회의원이 기준을 애매하게 설정하여 법을 이상하게 만들어놔서 빈틈이 많은 법이 상당하다. 언제든 회사 법무팀은 법을 요리조리 쉽게 벗어나기 위한 이를 쉽게 대응하기 위해 직원에다가 부당한 요구를 하고, 되려 복지라고 불리는 것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게 막아놨다. 아무리 법이 있다한들 회사는 늘 본인들 잇속만 챙기는 자이기에 절대로 직원을 기계로만 볼 뿐, 사람으로서 인격대우는 전혀 없는 게 실제 현실 사회다. 그러한 점을 감안하고 이 책에서 전해주는 이야기를 꼭 봐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산재보험을 받고 싶다면, 반드시 회사 내에서 다치고 아픈 걸 입증하기 할 수 있는 사안을 말해야 한다. 오로지, 그 회사에서 겪었던 신체적 피해를 겪었던 일지를 기록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을 보다보면 상당히 직장 다니면서 법공부는 기본적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법이 한 두개도 아니고, 나를 지키기 위한 수많은 법지식과 그에 대한 대안을 매일같이 생각하면서 회사생활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말하자면, 내가 다친 것을 확실하게 입증할 수 있게 물증이 되는 걸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말로만 피해 입었다고 해서 경찰은 절대로 이를 믿지 않는다는 걸 전제하에 보호막 설치할 수 있는 지식을 이 책에서 배워야 한다는 점이 크다. 실제 노무사를 만나면 이렇게 상세하게 알려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세밀하게 다양한 상황별로 제시해주니 더더욱 꼼꼼하게 나를 지키기 위한 일상을 보내는 게 필요하다고 느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보게 되는 산재보험 관련 법은 그야말로 내게 적용되는 범위가 속하는지부터 따져봐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조금이라도 안 맞으면 법에서 적용되기도 쉽지 않고, 기각될 수 있는 우려가 있기에 철저하게 내가 피해 입었던 사례들을 열심히 매일매일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아무리 내가 이런 경험을 당했다 한들 확실하게 제3자가 봐도 이건 일리있는 말이라고 입증되어야만 내가 원하는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겪는 질병은 근골격계 질환이다. 일상에서 겪는 근골격계질환에는 목, 팔, 팔꿈치, 손목, 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등 부위별 통증과 질병코드가 상세히 나뉘어 있는 부분을 유념있게 보면서 내 몸 상태를 확인 해야한다. 이 부분에 대한 산재보험을 받고 싶다면, 병원가서 의사한테 내가 어디가 아픈지 논리정연하게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절대로 내가 원하는 처방전을 들어주지 않고, 오히려 역효과 나기만 한다. 그럴려면 현재 내 몸 상태가 어떠한지 점검할 수 있게 체계적인 검사 리스트를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병원가서 할 수 있는 내용이기는 하나, 내 몸을 직접 알고 봐야지만이 그에 대한 소견을 쓸 때 확실하게 말하기가 좋다. 내 몸에 어느 부분에 문제여서 산재보험으로 혜택을 받아야 하는건지 입증하기 위한 주요 자료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자가검사를 해보기에 좋은 내용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 내 몸 부위마다 혈액순환이 한 쪽이라도 안 좋으면 즉시 신경 써야 한다. 이 책에서는 부위별로 질환이 있는 부분을 아주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는 처방전을 제시한다. 일명, 재활치료에 가까운 운동이다라고 보면 되겠다. 언제든 다치거나 아플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잊지 않고 내게 득이 되는 활동을 해야할 거 같다. 세상살이하면서 내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언제든 내가 다치고, 아프기 마련이다. 살면서 멀쩡하게 살 거 같아도, 어느 날 갑자기 질병이 오기 때문에 나를 방어할 수 있는 건 운동과 스트레칭을 꼭 해야한다는 걸 물리치료사 저자가 언급한다.다들 먹고 살려고 이렇게 고군분투하게 살아간 거 뿐인데..잊을만 하면 통증이 올 때면 이걸 해결하기가 참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시간을 따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쉬어주어야 하는데.. 녹초된 상황에 힘이 들어서 운동하는 것도 쉽지 않아서 바로 자버리곤 한다. 이러한 문제들을 바로 잡아주기 위한 책 후반부에서 건강관련 정보를 아주 상세히 전해주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솔직히 이 책에서 전해주는 운동법은 왠만하면 건강 프로그램에서 많이 알려진 스트레칭 정보다. 특히나 운동 안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이래저래 핑계대기 바쁘다. 그러면서 여기저기 아프다고 말은 많아지고, 그런다고 행동은 눕거나 핸드폰 보기다. 이러한 문제점을 매일같이 내가 피해 입었던 것만 기록하려는 생각보다는 일단 내 건강을 우선적으로 만들어야만 산재보험에 대한 골칫거리에서 벗어날 수 있다. 특히! 우리 몸에 근육이 부족해질수록 어떤 생활을 하든 불편한 날이 많다. 근육은 내 몸을 지켜주기 위한 방어막인데 그게 제대로 설치가 안되어 있으면 언제든 아프기만 하고, 하던 일마저 문제가 발생하여 매번 쉬고 싶은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스스로가 고칠 생각으로 이 책을 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안 그러면, 진짜 매일매일 숨막힌 하루만 반복될 뿐이다. 이 책을 말하자면, 사회생활 내 몸 건강 방어책이다. 밖에 나가면 누가 내 몸 아프다고 다가와서 신경 써주는 사람 있던가. 절대 없다. 나 하나 보호하기 바쁜 이기적인 사회속에서 나를 보호할 사람은 나 자신 뿐이다. 아무리 아프다고, 힘들다고, 피해 입었다고 해서 제3자는 내 말에 절대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다. 매정한 말이지만, 사실이다. 직장생활하면서 나에게 좋게 대해준다 한들, 오래 다닐려면 좋은 얼굴인 척 하는 것이지, 누구 하나 나를 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게 문제다. 회사 내에서 내가 아프다고 사장한테 말한 걸 직장동료들이 들었을 때 반응이 어떠한가. 정말 내가 위기가 닥쳐왔을 때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런 걸 보면 답이 나온다. 절대로 사회에서 내 편이라는 건 없다. 서로에게 득이 되면 조건부 신뢰일지라도, 일상은 그러지 않다는 점을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통증없는직장생활 #라라 #산업재해 #산재 #통증 #물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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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통증없는 직장생활 by안병택, 최한솔 ~오늘도 밥벌이를 위해 매일매일 출근길에 오르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이여, 컨디션은 어떤가요? 밤새 회식을 해도 다음 날 씩씩하게 일어나 출근할 수 있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힘들어진다. 피로는 풀리지 않고, 여기저기 쑤시며, 스스로도 '어디 아픈가'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직업이 다양하듯 모든 직장인의 증상도 다양하다. 이 책을 쓴 공동저자 17년차 재활전문 물리치료사와 13년차 산업재해 전문 노무사는 입을 모아 말한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은 같은 곳이 아프다! " 어떤 직장에서 어떤 일을 하든 일에 따른 직업병은 늘 존재한다. 대부분은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능숙해지지만, 인간의 신체는 한곳만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닳을 수 밖에 없다. 전업주부들조차 주부만의 직업병이 있듯 통증없는 일터는 없다.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앓는 통증은 근골격계 질환이라고 한다. 허리 디스크나 목 디스크에서 오는 통증이 가장 흔하다. 책 마지막에 일하면서 느낄 수 있는 통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운동법이 잘 나와있으니 따라 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다들 크든 작든, 통증을 달고 일하는 데도 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산재를 신청하는 경우가 적고, 인정되는 경우도 적다. 그 이유로는 대다수 직장인들이 일터의 통증에 익숙해져서 사소하게 여기는 데다 이야기 꺼내기가 쉽지 않은 사회적인 분위기가도 한몫한다. 또한 산재신청 이후, 회사와의 관계가 틀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 그럼에도 일하다 아프면 산재를 말해야 한다. 제대로 말하고 치료를 받든 휴식을 취하는 해야한다. 말하지 않는 통증은 더 악화되기 때문이다 고용주의 입장에서는 노동자가 아프다고 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이제는 사업자도 노동자의 건강이 일터의 경쟁력임을 인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 산재보험이라는 제도가 존재하는 데,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가입해야 하고 노동자에게 사고 발생 시 , 사업주도 보상받을 수 있다. 출퇴근길에 다치거나 혹은 심하게 다치지 않아도 보상받을 수 있으며 보험료도 크게 비싸지 않다. 책에는 노동자의 입장에서 산재를 신청하는 법, 다양한 종류의 급여, 업무상 질병인정 기준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되어있다. 이 부분이 아주 유용했다.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본인이 크게 다치지 않는 한은 산재에 대해 알아보지 않아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과거와 달리 시대는 바뀌었고 모두가 건강하게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한다. 그렇지 못한 사업장은 노동자들도 외면한다. 이런 정보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배포되어 홍보가 많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ksibooks #통증없는직장생활 #안병택 #최한솔 #라라 #산업재해 #산재 ㅈ#통증 #물리치료 #서평단 #도서협찬 < 라라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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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라던 산재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져 있고 운동하는 법, 사례등이 적혀 있고 산재는 챙길수 있으면 좋겠지만 잘 모르고 복잡해 신청하기 힘들어 안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다...그래도 이 책을 읽으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았다 그래서 만약 추천한다면 사회초년생들한테 "통증없는직장생활"읽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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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복적으로 신체에 부담을 주면 몸은 망가지게 된다. 이 책은 몸을 다치는 사고뿐만 아니라 신체 내부 질환을 일으키는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노동환경에서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우리나라는 산업재해를 보상해주는 법과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만 현장의 분위기와 인식때문에 그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산재가 무엇인지 설명해주고, 활용 사례를 통해 실제 산재를 신청할 때 유의할 팁과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준다. 또 부위별 통증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까지 수록되어 반복되는 노동에 지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산재는 무리한 힘을 가하는 육체 노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주로 해당되는줄 알았다. 하지만 장시간 의자에 앉아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를 보고 경직된 자세로 오래 움직이지 못하는 환경에 있는 사무직의 환경도 위협적이라는 것을 알게됐다. 나만해도 목 디스크의 위험과 건조한 사무실에서 안구건조증에 시달리고 있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같은 통증을 호소하면 그것을 산업재해라고 볼 수 있다고 하는데 바로 옆에 있는 선생님도 같은 증상으로 고생 중인데 나는 산재라고 할 수 있는 걸까? 산재로 인정받을 수 있는 원인은 업무수행성과 업무기인성이다. 업무를 수행하다가 다쳤거나, 업무와 관련된 부상이어야 한다는 말이다. 부상은 사고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질병의 형태로 오기도 한다. 나의 목 디스크는 업무연관성으로 보기에는 노화의 과정일수도 있기때문에 아무래도 산재로 인정받기는 힘들겠지? 감정노동을 하는 서비스직에서 특별민원으로 인한 정신질환은 산재에서 어떻게 처리하고 근로자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도 알고 싶다. 산재보험의 가입자는 노동주다. 따로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사회보험으로서 당연가입 된다. 보험료 부담이 크지 않고, 사업주가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았더라도 보상이 거부되지 않는다. 물론 이 보장은 사업주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심하게 다치지 않고, 출퇴근길에 다치더라도 보장이 가능하며, 이미 공상 처리를 했더라도 산재를 신청할 수 있다. 사업부나 노동자의 과실을 따지지도, 노동부 감독이 심해지지도 않고, 무조건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있다. 산재에 대해서 미리 알고 있으면 우리가 다치거나 아플 때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우리가 어떤 통증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고, 근골격계질환 부위별 통증과 질병코드도 상세히 나누어 부위별 스트레칭까지 수록되어 있다. 또 움직일 때 정확한 통증 부위를 찾을 수 있도록 인체 그림에 부위별로 표시되어 몸의 증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하여 이해하기 쉬웠다. 노무사의 전문 지식과 오랜 경력의 물리치료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완독 후 솔직하게 서평 작성했습니다. |
"출판사로 부터 서적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2년전 직원하나가 출근길에 평소 좋지 않았던 몸상태 때문에 병원에 들려 조금 늦게 출근하다가 교통사고 가 난적이 있었다. 문제는 회사생활과 무관한 일로 아팠던 몸 때문에 병원에 다녀 오다가 사고가 난것..과연 산재 처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복잡해 지기 시작했다. 다행이 교통사고 가해자가 자신의 과실을 인정해 충분한 보상을 해줬고 회사의 빠른 대처로 문제앖이 해결되었다. 이 처럼 산재는 무척 어렵고 복잡하다.당시 저 사고 당사자도 산재를 받을수 있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통증없는 직장생활"은 일반 노동자들에게 산재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이다. 일단 이 책은 쉽게 다가갈수 있고 빠르게 읽을수 있어 바쁜직장인들에게 유용하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다. 아무래도 책 읽을 시간을 내기 쉽지 않은 직장인들에게 이 점이 최고의 장점이다. 현직 노무사와 물리치료사가 방대한 지식으로 직장인들을 도우니 정말 유용하다. 해당 도서를 서평하기 위해 자료를 찾아 보니 큰글씨 책도 존재하는 것을 알았다. 출판사가 책을 만들면서 알마나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지 느낄수 있었다. 시각적 문제 까지 충분히 회사생활을 통해 안좋아 질수 있는 점을 고려 한것 같았다. 단지 기계를 만들거나 건물을 올리는 일에만 산재가 생기는것은 아닐것이다. 나도 오랜 시간 워드를 작성하다 보니 손목이 계속 좋지 않다. 나보다 심한 사람도 많을것이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닥칠수 있는 산재에 대항하는 책이다. #통증없는직장생활 #라라 #산어배재해 #산재 #통증 #물ㄹ치료 @ksi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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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은 같은 곳이 아프다.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지 앉아? 라는 생각이 들지만 같은 곳이 아프다고 산재를 떠올리거나 산재를 신청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일하다 아프다면 산재보상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한다. 근로복지공단을 찾아가 산재를 신청하자. 산재 신청이 어렵다면 원무과에 요청하거나, 지역노동센터를 찾아 상담을 신청해도 된다. p49 노동자가 출근길에서 퇴근길에 이르기까지 일과 관련된 거의 모든 불확실한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사업주에게 이미 공상처리를 받은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고,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거나 보험료가 밀려 있더라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p.74 사업주에게도 노동자에게도 과실을 묻지 않는다. 책임을 추궁하거나 죄인처럼 다루지도 않는다. 충분히 일터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산재는 오로지 일터에서 일하는 모두를 위해 신속하게 보상하고 치료하는 데 중점을 둔다. p.74 산업재해에 대한 이해부터 산재 신청 방법, 근골격계 산재, 업종별 예방관리프로그램 등 일 하는 노동자의 입장에서 산재관련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