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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다단> 8권은.. 죽기전에 갇혀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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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뷰: https://blog.naver.com/gkxm981207/222557883697 감이 잘 안오실 수도 있어서 말씀드리면 1위는 '괴수 8호'였습니다.
흥미가 샘솟는 모티브를 통해 재탄생한 외계인과 유령, 호쾌한 액션, 특유의 병맛스러운 개그 이외에도 정말 많은 매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일본에서 발매할 때부터, 제가 꽤나 눈독 들이던 작품인데요. 한국에 발매된다는 소리를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대원씨아이'가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작품들을 차례로 정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트렌드를 따라간다고 할까요? 단다단 이전에는 '철야의 노래' 단다단 이후 11월 예정작 중에는 '언데드 언럭' 그런 느낌이 듭니다...
본제로 돌아와서, 저는 이번 연도 액션만화의 탑을 꼽자면 '단다단'을 꼽고 싶습니다. '도시괴담', '오컬트', '유령'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이렇게 대중성있고, 괴리감 없는 만화 찾아보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 나와주었고, 현재 나온 화수에 비해 너무 짧다는 것이 유일한 흠입니다...ㅜㅜ
현재 망설이고 계신다면, 11월을 이 작품으로 시작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자신 있게 추천드리는 작품. '단다단' 망설이지 마세요. 그럴 가치가 있는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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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다단 5권 후기입니다. 주인공 일행이 모모의 친구인 지지네 가족에게 생긴 일을 해결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입니다. 개인적으로 키토 가 캐릭터 디자인은 분명 평범할텐데 연출 때문인지 상당히 더럽고 역겹게 느껴지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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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5권에서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 집니다. 오컬트와 SF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단다단' 특유의 매력이 15권에서는 더욱 돋보이네요. 특히, 오카룽과 모모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합니다. 오카룽 일행이 '유실물'이 된 터보할멈을 이용해 정보를 얻기 위해 경찰서로 향하고, 린이 과거에 본인 탓으로 친구를 잃었다고 고백하고, 터보할멈이 경찰서 분실물 내역을 확인하기 위해 모모와 오카룽과 함께 출발하면서 15권이 마무리됩니다. '단다단'은 정말 독특한 설정이 매력인것 같네요.. 다음 권에서는 어떤 새로운 사건들이 벌어질지, 그리고 오카룽과 모모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그리고~ 작화는 역시~정말 쩔어요~ 강추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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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권에서 바므라와 바모라를 키운 반가의 저항군이 함정에 빠져 궤멸한 데서 끝난시점 부터 시작합니다. 몇몇 할머니들만 살아남아 있는 상황에서 바모라는 반가에게 엄마의 무릎베개를 베고 죽고 싶다고 하고, 저놈들에게 죽기는 싫으니 차라리 반가의 손으로 죽여달라 합니다. 반가는 총을 들어 바므라의 머리를 겨눕니다만 쓰지 못하고, "세상이 이모양이 되기 전에 난 왕궁의 요리사였다. 이 손은 내가 만든 요리로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단련해온 손이야. 총을 쥐려고 있는 게 아니야. 사람을 죽이려고 노력한 게 아니야~ 반가와 바모라는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이야기가 이어집니다. |
| 단다단 7권을 읽었다. 이번권도 역시나 작화는 실망시키지 않았다. 지지는 사안의 힘을 얻게되고 사안의 힘을 이용하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해 노력한다. 힘을 조절하기 위해 노력하는 지지와 그를 도와주는 아야세 오카룽, 할머니들의 노력이 과연 성공할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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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7권입니다. 전투씬은 말 할 것도 없고 상황 자체도 너무 재미있게 흘러가고는 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과연 이 내용을 끝까지 끌고 갈 수 있을 것인가 싶긴한데 결국은 지금 재밌다는 말입니다. 사안에 대한 문제로 고생을 많이 하는 내용입니다. 제령 방법도 현대에 맞게 재치있게 변형한 장면은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그리고 지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동료들의 이야기도 재밌게 잘 풀어나가 재밌는 전개로 이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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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8권을 읽었습니다. 요즘 신간 중에 재밌게 읽는 책중 하나인 단다단입니다. 확실히 초반부보다는 박진감이 더 있어진 점이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그다지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지만 현 시점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한층 더 재미있어진 것 같네요. 새로운 외계인의 등장과 캐릭터들의 협력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번 위기는 어떻게 해결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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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불상 로봇이랑 괴수가 싸우는 부분을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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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도 좋고 소개글도 읽어보니 재미있어 보여 구매 하게된 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단다단” 1권입니다. 작화가 무척 좋고 액션신을 표현하는 느낌이 좋습니다. 처음엔 평범한 오컬트 만화인 줄 알았는데 읽어 보니 오컬트, 배틀, 액션, 러브코미디, 청춘 등 다양한 장르가 망라되어 있습니다. 전개 속도도 빠르고 개그 요소 또한 있어 난잡해 보이기도 하지만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왜 인기가 있는지 알거 같고 뒷권이 무척 기대가 됩니다. |